[2022 종로 건강아카데미] 손가락 통증, 류마티스 관절염을 의심하세요!
작성자: 전다해
등록일: 2022-12-01
조회: 107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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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안녕하세요. 강북삼성병원 류마티스내과 은영희입니다. 저는 오늘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손가락 통증이 흔하게 있으실 텐데 모든 환자들이 사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아니다 보니까 어떤 경우에 우리가 류마티스 관절염을 의심할 수 있는지 그리고 또 류마티스 관절염이 어떤 병인지에 대해서 오늘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관절에 아플 때 어느 경우에 류마티스 관절염을 의심해야 할까요? 첫 번째로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손마디가 붙고 아프고 뻣뻣할 때 우리가 류마티스 관절염을 의심해 봐야 할 수 있고 또 동반되어서 관절이 붙고 아프면서 잘 펴지거나 잘 펴지지도 않고 구부러지지도 않을 때 그리고 관절통과 함께 체중 감소나 피로 같은 전신 증상이 있을 때 이런 증상이 호전없이 지속된다면 한 번쯤은 류마티스 관절염을 의심해서 이에 대한 평가를 받아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관절은 뼈와 뼈가 맞다서 연결되어 있는 구조로 관절이 움직임을 통해서 우리가 몸의 움직임이 가능해지는데요. 그런 관절에는 크게는 세 종류로 움직이지 않는 두 개골과 같은 부동 관절 그리고 우리가 흔하게 어깨라든지 무릎, 팔꿈치, 손목과 같은 움직이는 가동 관절 그리고 척추와 같이 운동의 일부가 제한되어 있는 반관절이 있습니다. 이런 관절은 그림을 보시면 골 맑단과 그리고 연골 그리고 관절을 싸고 있는 활막과 관절랑 그 내부의 공간인 관절강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이 관절강 안에는 활막액이라고 하는 관절액이 차서 윤활유의 역할을 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관절을 싸고 있는 활막에 염증이 발생하여 여러 관절의 만성적인 염증이 생기고 이로 인해서 관절이 손상되고 동반된 증상들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사실은 이 류마티스라는 용어가 많이 생소하실 텐데 이 류마티스 류마티즘이라는 용어는 그리스어에서 나왔습니다. 그리스어에 레오라고 하는 흐르다라고 하는 용어에서 기원전 400년에 병을 만드는 원인이 몸 안에 흐르는 나쁜 액성 물질에 의한 것이다. 그걸 사람들이 류마라고 불렀고요. 이 세계의 갈레노스라는 사람이 처음으로 관절에서 발생하는 통증을 류마티스무스 라고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16세기에 기홈드 바이오라는 의사가 처음으로 이런 관절 염증을 만드는 전신질환을 류마티즘이라고 명명화였고 이후로 류마티즘은 관절의 염증 뿐만 아니라 금골격계의 증상을 유발하는 모든 질환을 총칭하는 데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이 용어에서 류마티스 관절염이라는 용어가 처음으로 파생이 됐습니다. 그럼 이런 류마티스 관절염은 왜 생길까요? 류마티스 관절염은 대표적인 자감연혁 질환의 하나로 이 자감연혁 질환이라는 게 결국은 내 몸의 면역세포가 밖에서 들어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아닌 내 몸 그 중에서도 관절을 공격하는 게 류마티스 관절염인데요. 이런 면역세포가 관절을 공격하면서 그 관절 부위에 염증이 생기고 이로 인한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원인은 아직까지는 잘 모르지만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건강한 사람에서 관절염이 발생하기까지 그 사이사이에 이런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100명 중 1명 정도 1% 정도의 환자가 류마티스 관절염을 갖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고 남성보다 여성에서 3배도 호발합니다. 이것은 여성 오르몬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아직까지 뚜렷하게 유명되지는 않았습니다. 어느 나이에나 발생할 수 있지만 40대의 호발하는 경향을 보이고 환경 인자 중에서는 흡연과 치주염이 큰 영향을 미치는데 그 중에서도 후변은 류마티스 관절염에 가장 잘 알려진 환경인자로 금연을 하더라도 그 효과가 금연 이후에도 일정기간은 지속되는 것으로 되어 있고 그리고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병뿐만 아니라 치료 약제의 효과를 떨어뜨리기도 하기 때문에 금연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은 대표적으로는 관절 증상이 나타나는데 수주 또는 수개월에 걸쳐서 서서히 나타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주로 손가락이나 손목 등의 작은 관절을 대칭성으로 여러 관절을 침범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관절의 통증과 붓기 그리고 뻣뻣함이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뻣뻣한 조조 광직이 1시간 이상 유지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관절 증상이 외에도 전신통증이라든지 뻣뻣함, 체중 감소, 우울감, 피로 등과 같은 관절 외의 증상이 동반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으로 대표적으로는 이런 초기에는 손 관절의 붓기가 나타날 수가 있고 그다음은 심하게 진행된 경우에 이런 관절의 손상으로 인한 관절 파괴가 관찰될 수가 있고요. 이런 관절의 침범은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모든 말초관절을 침범할 수가 있고 양측을 대칭성으로 침범할 수가 있고 특징적으로 척추는 잘 침범하지 않는데 경추 1, 2번은 침범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런 류마티스 관절염이 관절에만 국한되어 문제가 생기는지가 궁금하실 텐데요. 사실은 우리가 류마티스 관절염이라고 부르지만 관절이 아닌 다른 장기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전신지로환입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골 감소증이나 근력저화 같은 것들이 동반이 될 수 있고 피부에 생기는 류마티스 결절이나 상공마겸과 같은 눈의 염증 등이 동반이 될 수 있습니다. 드물게 혈관염이 생길 수가 있고 염증이 심할 때는 비녈이 동반될 수가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서 드물지만 관절 외의 증상인 간질성 폐지란이 생길 수가 있고 심장을 싸고 있는 심장막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도 드물게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이런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는 환자분들이 심근경색이라든지 협심증과 같은 관상동맥질환의 위험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모니터링이나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단은 한 가지 증상이나 검사만으로 진단할 수는 없고 이런 환자분의 인상 증상과 그리고 신체 검진소견, 혈액검사, 영상검사 등을 종합하여 진단하게 됩니다. 그중에 혈액검사에서는 일반 혈액검사를 통해서 100혈구나 비널, 혈소판에 이상을 확인하게 되고 우리가 흔하게는 염증 수치, 염증 치수라고도 부르는 급성기 반응 물질인 ESR, 셀피라고 하는 혈액검사들이 진단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많이들 들어보셨을 텐데 류마티스 인자나 항CCP 항체라고 하는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나올 수 있는 자강체 검사를 해볼 수가 있는데요. 류마티스 인자는 최근에는 건강검진으로도 많이 하고 계실 텐데 사실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서 10명 중 7명 정도에서 나오고 3명 정도는 류마티스 인자가 안 나올 수가 있어서 류마티스 인자가 안 나온다고 류마티스 관절염이 아닌 건 아닙니다. 또 이런 류마티스 인자가 류마티스 관절염이 아닌 갑상선 질환이나 비혈관염 등 다른 질환에서도 양성으로 보고될 수가 있어서 류마티스 인자가 나온다고 모두가 류마티스 관절염은 아니기 때문에 의심된다고 생각하시면 류마티스 넥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이런 항CCP 항체는 류마티스 인자보다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더 특이적인데 이게 병이 생기기 전에 몇 년 전에 나올 수도 있는 검사라서 이런 검사만으로 진단을 하지 않고 검사와 환자분의 임상 소견을 좀 종합해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볼 수 있는 영상 검사는 대표적으로 4가지가 있는데 가장 기본적으로는 X선 사진을 찍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X선 사진에서 질병의 초기에는 관절의 부종 정도만 확인이 되고 펼 손상이 확인되지 않을 수 있지만 이게 더 진행하면 보시는 것과 같이 관절의 파괴가 X-ray 예상에서 확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로 초음파검사를 확인해 볼 수 있는데 초음파검사는 X선 보다는 더 예민하게 관절의 염증 정도를 확인할 수가 있고 또 염증 부위의 현류 증가를 통해서 관절 염증의 활성도도 저희가 평가해 볼 수가 있습니다. MRI는 비슷하고 보험이 안 되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으로 인해서 류마티스 관절염 진단에 아주 많이 이용되는 검사는 아니지만 MRI 검사를 통해서 이제 이런 염부조직의 염증, 관절의 염증 그리고 뼈 손상을 조기에 확인할 수가 있고요. 희귀학 검사는 방사능 동의원소를 이용해서 저희가 사진을 찍어보는데 주사를 받고 사진을 찍으면 이런 방사능 동의원소가 염증이 있는 부분에서 섭취가 증가돼서 까맣게 확인이 돼서 염증 있는 부위를 저희가 또 같이 확인할 수 있어서 진단에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제 손가락이 아플 때 모두가 류마티스 관절염일 것이냐 하는 의문을 가지실 수 있는데요. 사실은 손가락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아주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류마티스 관절염보다 이런 다른 원인들이 더 흔하게 생길 수가 있는데 당연히 외상 같은 것들이 이런 손가락 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그 외에 이제 나이가 들면서 일부에서 생길 수 있는 골관절염이나 방아세 수지, 건초염과 같은 것들 그리고 이제 손목에서 신경이 눌려서 발생하는 절임 증상이 발생하는 손목 굴 중후군 등이 이제 손가락 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이외에 이제 많이 사용하는 것과 연관하거나 혹은 이제 여성분들 갱년기의 여성우르몬이 적어지면서 관절통이 발생할 수가 있어서 이런 다양한 원인들이 손가락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류마티스 관절염과의 간별이 중요합니다. 만약에 증상이 후전없이 지속된다면 류마티스 관절염의 간별 그리고 이런 다른 원인과의 간별을 위해서 전문가의 진단, 특히 류마티스 낵과의 진료를 받아보실 것을 권고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는 어떻게 할까요? 가장 중요한 것,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약물 치료입니다. 이런 약물 치료를 통해서 우리가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을 경감시킬 수 있고 관절의 손상을 막고 그로 인한 이제 삶의 질 저하나 변형 등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가장 이제 많이 사용되는 약제가 이제 가장 대표적인 약이 한 류마티스 약제 이것은 이제 질병의 진행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요. 통증 조절을 위한 비스테로이드 소염제 그리고 그 질환의 초기에 염증을 빨리 가라앉히기 위해서 스테로이드라고 하는 약이 같이 사용될 수가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에서 중요한 건 이제 조기에 한 류마티스의 약제 치료를 시작해서 관절의 변형을 막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분들이 과연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지 궁금함이 많으실 텐데요. 염증이 심한 활동기에는 사실 운동을 하는 것보다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운동은 이제 운동범위 안에서 부드럽게 운동을 해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서 이제 무릎의 가동범위를 넘어가지 않는 범인에서 이제 구부렸다 폈다 이런 하는 운동이라든지 이런 운동 범위를 유지하기 위한 운동들을 해주시는 것이 좋고 또 등척성 운동이라고 해서 이제 관절이 과하게 구부러지지 않는 상황에서 근육이 수축되는 운동들이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염증이 가라앉으면 근력을 강화시키는 적극적인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은데요. 이런 적극적인 운동은 주로 큰 관절 위주의 운동을 하시는 것이 좋고 그리고 이제 운동을 하실 때 환자분 채형에 맞는 아령이라든지 압축 밴드 같은 걸 이용하면 좀 더 효과적으로 운동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근육이 신장되면서 수축이 되는 이런 신장성 운동들이 근력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가 있고요.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우리가 체력을 늘려볼 수가 있는데 수영이나 물에서 하는 운동 들이 이런 관절력 환자들에서 도움이 됩니다. 수영이나 이제 이런 물에서 하는 운동 들은 물의 부력을 통해서 관절로 가는 긴장을 좀 줄여볼 수가 있고 물의 저항을 통해서 근력을 좀 더 효과적으로 키워볼 수가 있습니다. 환자분들이 사실 약은 드시기 싫어 하시는데 이제 영양제 같은 거는 이제 드셔서 도움이 되면 드시고 싶어 하시거든요. 그러면 과연 뭘 먹어야 류마티스 관절렴의 좋을지를 많이 궁금해 하시는데요. 나와 있는 영양제 중에서는 생선의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3 지방산이 이제 염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드시는 게 좀 도움이 될 수가 있고요. 이 외에는 류마티스 관절렴의 현재 특별히 효능이 입증된 식품은 없습니다. 따라서 이제 5대 영양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그리고 무기질과 비타민이 함유된 음식을 골고루 잘 드시는 게 제일 중요하고요. 그리고 이제 류마티스 관절렴 환자분들에서 골다홍증이 생기기가 쉽기 때문에 비타민 D는 이제 같이 복용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 외에 이제 과도한 체중의 증가가 관절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제 과체중이신 분들은 체중을 조절해 주시는 게 이제 이런 류마티스 관절렴의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렴이 이제 나올 수 있는 병이라면 좋지만 안타깝게도 류마티스 관절렴은 완치가 돼서 나서 없어지는 병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 류마티스 관절렴의 경우에 이제 치료하지 않으면 발병하고 나서 2년 이내에 대부분의 관절의 손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초기에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이제 10% 환자에서 완치는 아니더라도 관절의 증상이 다 없어지는 관해를 경험하게 그 외에 대부분의 환자는 병이 만성화되는 경과를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관해를 경험한 환자들 에서도 재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류마티스 관절렴은 사실 계속해서 관리를 해나가야 하는 병입니다. 그리고 앞서서도 설명드렸던 바와 같이 관절렴 위에 다양한 전신 증상이나 그 외에 다양한 전신 질환 들이 동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같이 관리할 필요가 있고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최근 20년 30년 사이에 류마티스 관절렴의 치료가 아주 획기적으로 발전 을 하고 있고 이런 치료가 발전하면서 류마티스 관절렴 환자의 사망률은 이전에 비해서 이제 많은 개선을 보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따라서 우리가 류마티스 관절렴이 완치가 안 되는 병이라고 이제 실망해서 치료를 받지 않기보다는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서 이런 병의 증상을 최소화하고 그런 관의 상태를 이제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류마티스 관절렴이 이제 말씀드렸다시피 관절의 건강을 위협하는 위협하는 이제 무서운 병이기는 하지만 우리가 치료를 통해서 충분히 조절할 수가 있기 때문에 혹시 이제 관절 통증이 호전 없이 지속되는 경우라면 류마티스 낵과로 내원해서 류마티스 관절렴의 가능성에 대해서 평가를 꼭 받아 보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대한 류마티스 학회에서 이런 류마티스 지루왕과 연관해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카카오톡 채널이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서요. 여기 들어가 보시면 이제 필요한 정보들을 또 얻으실 수가 있습니다.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고 제 강의가 이제 이런 류마티스 관절렴이라는 조금 생소하고 어려운 병에 대한 예고를 높이고 들으시는 분들의 관절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북삼성병원 류마티스내과 은영희입니다. 저는 오늘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손가락 통증이 흔하게 있으실 텐데 모든 환자들이 사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아니다 보니까 어떤 경우에 우리가 류마티스 관절염을 의심할 수 있는지 그리고 또 류마티스 관절염이 어떤 병인지에 대해서 오늘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관절에 아플 때 어느 경우에 류마티스 관절염을 의심해야 할까요? 첫 번째로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손마디가 붙고 아프고 뻣뻣할 때 우리가 류마티스 관절염을 의심해 봐야 할 수 있고 또 동반되어서 관절이 붙고 아프면서 잘 펴지거나 잘 펴지지도 않고 구부러지지도 않을 때 그리고 관절통과 함께 체중 감소나 피로 같은 전신 증상이 있을 때 이런 증상이 호전없이 지속된다면 한 번쯤은 류마티스 관절염을 의심해서 이에 대한 평가를 받아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관절은 뼈와 뼈가 맞다서 연결되어 있는 구조로 관절이 움직임을 통해서 우리가 몸의 움직임이 가능해지는데요. 그런 관절에는 크게는 세 종류로 움직이지 않는 두 개골과 같은 부동 관절 그리고 우리가 흔하게 어깨라든지 무릎, 팔꿈치, 손목과 같은 움직이는 가동 관절 그리고 척추와 같이 운동의 일부가 제한되어 있는 반관절이 있습니다. 이런 관절은 그림을 보시면 골 맑단과 그리고 연골 그리고 관절을 싸고 있는 활막과 관절랑 그 내부의 공간인 관절강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이 관절강 안에는 활막액이라고 하는 관절액이 차서 윤활유의 역할을 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관절을 싸고 있는 활막에 염증이 발생하여 여러 관절의 만성적인 염증이 생기고 이로 인해서 관절이 손상되고 동반된 증상들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사실은 이 류마티스라는 용어가 많이 생소하실 텐데 이 류마티스 류마티즘이라는 용어는 그리스어에서 나왔습니다. 그리스어에 레오라고 하는 흐르다라고 하는 용어에서 기원전 400년에 병을 만드는 원인이 몸 안에 흐르는 나쁜 액성 물질에 의한 것이다. 그걸 사람들이 류마라고 불렀고요. 이 세계의 갈레노스라는 사람이 처음으로 관절에서 발생하는 통증을 류마티스무스 라고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16세기에 기홈드 바이오라는 의사가 처음으로 이런 관절 염증을 만드는 전신질환을 류마티즘이라고 명명화였고 이후로 류마티즘은 관절의 염증 뿐만 아니라 금골격계의 증상을 유발하는 모든 질환을 총칭하는 데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이 용어에서 류마티스 관절염이라는 용어가 처음으로 파생이 됐습니다. 그럼 이런 류마티스 관절염은 왜 생길까요? 류마티스 관절염은 대표적인 자감연혁 질환의 하나로 이 자감연혁 질환이라는 게 결국은 내 몸의 면역세포가 밖에서 들어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아닌 내 몸 그 중에서도 관절을 공격하는 게 류마티스 관절염인데요. 이런 면역세포가 관절을 공격하면서 그 관절 부위에 염증이 생기고 이로 인한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원인은 아직까지는 잘 모르지만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건강한 사람에서 관절염이 발생하기까지 그 사이사이에 이런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100명 중 1명 정도 1% 정도의 환자가 류마티스 관절염을 갖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고 남성보다 여성에서 3배도 호발합니다. 이것은 여성 오르몬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아직까지 뚜렷하게 유명되지는 않았습니다. 어느 나이에나 발생할 수 있지만 40대의 호발하는 경향을 보이고 환경 인자 중에서는 흡연과 치주염이 큰 영향을 미치는데 그 중에서도 후변은 류마티스 관절염에 가장 잘 알려진 환경인자로 금연을 하더라도 그 효과가 금연 이후에도 일정기간은 지속되는 것으로 되어 있고 그리고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병뿐만 아니라 치료 약제의 효과를 떨어뜨리기도 하기 때문에 금연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은 대표적으로는 관절 증상이 나타나는데 수주 또는 수개월에 걸쳐서 서서히 나타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주로 손가락이나 손목 등의 작은 관절을 대칭성으로 여러 관절을 침범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관절의 통증과 붓기 그리고 뻣뻣함이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뻣뻣한 조조 광직이 1시간 이상 유지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관절 증상이 외에도 전신통증이라든지 뻣뻣함, 체중 감소, 우울감, 피로 등과 같은 관절 외의 증상이 동반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으로 대표적으로는 이런 초기에는 손 관절의 붓기가 나타날 수가 있고 그다음은 심하게 진행된 경우에 이런 관절의 손상으로 인한 관절 파괴가 관찰될 수가 있고요. 이런 관절의 침범은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모든 말초관절을 침범할 수가 있고 양측을 대칭성으로 침범할 수가 있고 특징적으로 척추는 잘 침범하지 않는데 경추 1, 2번은 침범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런 류마티스 관절염이 관절에만 국한되어 문제가 생기는지가 궁금하실 텐데요. 사실은 우리가 류마티스 관절염이라고 부르지만 관절이 아닌 다른 장기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전신지로환입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골 감소증이나 근력저화 같은 것들이 동반이 될 수 있고 피부에 생기는 류마티스 결절이나 상공마겸과 같은 눈의 염증 등이 동반이 될 수 있습니다. 드물게 혈관염이 생길 수가 있고 염증이 심할 때는 비녈이 동반될 수가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서 드물지만 관절 외의 증상인 간질성 폐지란이 생길 수가 있고 심장을 싸고 있는 심장막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도 드물게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이런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는 환자분들이 심근경색이라든지 협심증과 같은 관상동맥질환의 위험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모니터링이나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단은 한 가지 증상이나 검사만으로 진단할 수는 없고 이런 환자분의 인상 증상과 그리고 신체 검진소견, 혈액검사, 영상검사 등을 종합하여 진단하게 됩니다. 그중에 혈액검사에서는 일반 혈액검사를 통해서 100혈구나 비널, 혈소판에 이상을 확인하게 되고 우리가 흔하게는 염증 수치, 염증 치수라고도 부르는 급성기 반응 물질인 ESR, 셀피라고 하는 혈액검사들이 진단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많이들 들어보셨을 텐데 류마티스 인자나 항CCP 항체라고 하는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나올 수 있는 자강체 검사를 해볼 수가 있는데요. 류마티스 인자는 최근에는 건강검진으로도 많이 하고 계실 텐데 사실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서 10명 중 7명 정도에서 나오고 3명 정도는 류마티스 인자가 안 나올 수가 있어서 류마티스 인자가 안 나온다고 류마티스 관절염이 아닌 건 아닙니다. 또 이런 류마티스 인자가 류마티스 관절염이 아닌 갑상선 질환이나 비혈관염 등 다른 질환에서도 양성으로 보고될 수가 있어서 류마티스 인자가 나온다고 모두가 류마티스 관절염은 아니기 때문에 의심된다고 생각하시면 류마티스 넥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이런 항CCP 항체는 류마티스 인자보다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더 특이적인데 이게 병이 생기기 전에 몇 년 전에 나올 수도 있는 검사라서 이런 검사만으로 진단을 하지 않고 검사와 환자분의 임상 소견을 좀 종합해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볼 수 있는 영상 검사는 대표적으로 4가지가 있는데 가장 기본적으로는 X선 사진을 찍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X선 사진에서 질병의 초기에는 관절의 부종 정도만 확인이 되고 펼 손상이 확인되지 않을 수 있지만 이게 더 진행하면 보시는 것과 같이 관절의 파괴가 X-ray 예상에서 확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로 초음파검사를 확인해 볼 수 있는데 초음파검사는 X선 보다는 더 예민하게 관절의 염증 정도를 확인할 수가 있고 또 염증 부위의 현류 증가를 통해서 관절 염증의 활성도도 저희가 평가해 볼 수가 있습니다. MRI는 비슷하고 보험이 안 되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으로 인해서 류마티스 관절염 진단에 아주 많이 이용되는 검사는 아니지만 MRI 검사를 통해서 이제 이런 염부조직의 염증, 관절의 염증 그리고 뼈 손상을 조기에 확인할 수가 있고요. 희귀학 검사는 방사능 동의원소를 이용해서 저희가 사진을 찍어보는데 주사를 받고 사진을 찍으면 이런 방사능 동의원소가 염증이 있는 부분에서 섭취가 증가돼서 까맣게 확인이 돼서 염증 있는 부위를 저희가 또 같이 확인할 수 있어서 진단에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제 손가락이 아플 때 모두가 류마티스 관절염일 것이냐 하는 의문을 가지실 수 있는데요. 사실은 손가락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아주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류마티스 관절염보다 이런 다른 원인들이 더 흔하게 생길 수가 있는데 당연히 외상 같은 것들이 이런 손가락 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그 외에 이제 나이가 들면서 일부에서 생길 수 있는 골관절염이나 방아세 수지, 건초염과 같은 것들 그리고 이제 손목에서 신경이 눌려서 발생하는 절임 증상이 발생하는 손목 굴 중후군 등이 이제 손가락 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이외에 이제 많이 사용하는 것과 연관하거나 혹은 이제 여성분들 갱년기의 여성우르몬이 적어지면서 관절통이 발생할 수가 있어서 이런 다양한 원인들이 손가락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류마티스 관절염과의 간별이 중요합니다. 만약에 증상이 후전없이 지속된다면 류마티스 관절염의 간별 그리고 이런 다른 원인과의 간별을 위해서 전문가의 진단, 특히 류마티스 낵과의 진료를 받아보실 것을 권고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는 어떻게 할까요? 가장 중요한 것,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약물 치료입니다. 이런 약물 치료를 통해서 우리가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을 경감시킬 수 있고 관절의 손상을 막고 그로 인한 이제 삶의 질 저하나 변형 등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가장 이제 많이 사용되는 약제가 이제 가장 대표적인 약이 한 류마티스 약제 이것은 이제 질병의 진행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요. 통증 조절을 위한 비스테로이드 소염제 그리고 그 질환의 초기에 염증을 빨리 가라앉히기 위해서 스테로이드라고 하는 약이 같이 사용될 수가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에서 중요한 건 이제 조기에 한 류마티스의 약제 치료를 시작해서 관절의 변형을 막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분들이 과연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지 궁금함이 많으실 텐데요. 염증이 심한 활동기에는 사실 운동을 하는 것보다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운동은 이제 운동범위 안에서 부드럽게 운동을 해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서 이제 무릎의 가동범위를 넘어가지 않는 범인에서 이제 구부렸다 폈다 이런 하는 운동이라든지 이런 운동 범위를 유지하기 위한 운동들을 해주시는 것이 좋고 또 등척성 운동이라고 해서 이제 관절이 과하게 구부러지지 않는 상황에서 근육이 수축되는 운동들이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염증이 가라앉으면 근력을 강화시키는 적극적인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은데요. 이런 적극적인 운동은 주로 큰 관절 위주의 운동을 하시는 것이 좋고 그리고 이제 운동을 하실 때 환자분 채형에 맞는 아령이라든지 압축 밴드 같은 걸 이용하면 좀 더 효과적으로 운동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근육이 신장되면서 수축이 되는 이런 신장성 운동들이 근력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가 있고요.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우리가 체력을 늘려볼 수가 있는데 수영이나 물에서 하는 운동 들이 이런 관절력 환자들에서 도움이 됩니다. 수영이나 이제 이런 물에서 하는 운동 들은 물의 부력을 통해서 관절로 가는 긴장을 좀 줄여볼 수가 있고 물의 저항을 통해서 근력을 좀 더 효과적으로 키워볼 수가 있습니다. 환자분들이 사실 약은 드시기 싫어 하시는데 이제 영양제 같은 거는 이제 드셔서 도움이 되면 드시고 싶어 하시거든요. 그러면 과연 뭘 먹어야 류마티스 관절렴의 좋을지를 많이 궁금해 하시는데요. 나와 있는 영양제 중에서는 생선의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3 지방산이 이제 염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드시는 게 좀 도움이 될 수가 있고요. 이 외에는 류마티스 관절렴의 현재 특별히 효능이 입증된 식품은 없습니다. 따라서 이제 5대 영양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그리고 무기질과 비타민이 함유된 음식을 골고루 잘 드시는 게 제일 중요하고요. 그리고 이제 류마티스 관절렴 환자분들에서 골다홍증이 생기기가 쉽기 때문에 비타민 D는 이제 같이 복용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 외에 이제 과도한 체중의 증가가 관절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제 과체중이신 분들은 체중을 조절해 주시는 게 이제 이런 류마티스 관절렴의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렴이 이제 나올 수 있는 병이라면 좋지만 안타깝게도 류마티스 관절렴은 완치가 돼서 나서 없어지는 병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 류마티스 관절렴의 경우에 이제 치료하지 않으면 발병하고 나서 2년 이내에 대부분의 관절의 손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초기에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이제 10% 환자에서 완치는 아니더라도 관절의 증상이 다 없어지는 관해를 경험하게 그 외에 대부분의 환자는 병이 만성화되는 경과를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관해를 경험한 환자들 에서도 재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류마티스 관절렴은 사실 계속해서 관리를 해나가야 하는 병입니다. 그리고 앞서서도 설명드렸던 바와 같이 관절렴 위에 다양한 전신 증상이나 그 외에 다양한 전신 질환 들이 동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같이 관리할 필요가 있고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최근 20년 30년 사이에 류마티스 관절렴의 치료가 아주 획기적으로 발전 을 하고 있고 이런 치료가 발전하면서 류마티스 관절렴 환자의 사망률은 이전에 비해서 이제 많은 개선을 보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따라서 우리가 류마티스 관절렴이 완치가 안 되는 병이라고 이제 실망해서 치료를 받지 않기보다는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서 이런 병의 증상을 최소화하고 그런 관의 상태를 이제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류마티스 관절렴이 이제 말씀드렸다시피 관절의 건강을 위협하는 위협하는 이제 무서운 병이기는 하지만 우리가 치료를 통해서 충분히 조절할 수가 있기 때문에 혹시 이제 관절 통증이 호전 없이 지속되는 경우라면 류마티스 낵과로 내원해서 류마티스 관절렴의 가능성에 대해서 평가를 꼭 받아 보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대한 류마티스 학회에서 이런 류마티스 지루왕과 연관해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카카오톡 채널이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서요. 여기 들어가 보시면 이제 필요한 정보들을 또 얻으실 수가 있습니다.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고 제 강의가 이제 이런 류마티스 관절렴이라는 조금 생소하고 어려운 병에 대한 예고를 높이고 들으시는 분들의 관절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