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종로 건강아카데미] 아름답고 안전한 유방암 치료, 로봇 유방 절제술
작성자: 전다해
등록일: 2022-12-01
조회: 102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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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안녕하세요 저는 강북삼성병원 유방외과 이관호라고 합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린 내용은 일단 환자들이 유방암 진단 받게 되면 두려워 하는 게 여러 가지가 생기게 되는데 첫째로 유방암 진단 받는 당시에 유방암 때문에 내가 어떻게 잘못 되는 게 아닌가 유방암 때문에 죽는 게 아닌가 이런 걱정을 많이 하시게 되고 두번째로는 항암치료하는 것 때문에 머리 빠지고 또한 구토하고 주위에서 항암치료 왔다가 돌아가신 분들도 보게 되고 해서 항암치료가 굉장히 무섭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리고 세 번째로는 유방암 수술에 관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위암이나 대장암, 간암 이런 장기에 발생한 암들은 물론 수술 절개 상처는 남게 되지만 이 위이나 대장을 절제하게 됐을 때 겉으로 드러내는 곳에 어떤 변형은 일어나게 되지 않는데요. 유방암 수술은 어쨌든 유방을 절제하는 것이기 때문에 유방 모양의 변형이나 소실을 가져오게 돼서 미용적인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을 어느 정도 개선시켜 줄 수 있는 아름답고 안전한 로봇 유방암 수술에 대해서 오늘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순서는 기존의 유방암 수술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고 또한 로봇 유방암 수술이 과연 어떤 것인가에 관해서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어떤 사람들에게 하는 것이 로봇 수술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존의 유방암 수술에 대해서는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첫째로 유방보전 수식, 일명 부분 절제 수술이라고 하는 수술입니다. 이 수술은 유방암 절제 수에서 가장 많이 시행되는 수술입니다. 이 수술은 유방조양과 주변 조직만을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으로써 대부분 보역물이나 자가 조직을 이용한 복원 수리 필요 없을 정도의 아주 유방 모양이 잘 보존이 되는 수식입니다. 하지만 이런 수술을 모든 사람에게 시행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수술이 불가능한 사람들이 있는데요. 이런 수술은 혹이 굉장히 크거나 아니면 피부까지의 침범이 있어서 진행된 유방암에서는 이런 수식이 할 수가 없고 또한 아주 초기에 암이더라도 답할성으로 발생하거나 암이 유성을 따라서 길게 퍼지는 모양으로 발생되는 암에서는 유방의 전 절제수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과거에는 유방 전 절제수지하는 수식이 시행되었는데요. 이런 수술은 유방 종양을 덮고 있는 피부와 유두를 모두 함께 절제되는 수술로써 이 수술을 시행하고 나면 유방 모양이 아주 평평하게 되게 됩니다. 이 수수도 물론 복원 수술은 가능하지만 복원을 피부가 다 절제되었기 때문에 풍성 같은 걸 넣어서 피부를 늘리는 수식을 해서 몇 개월간의 기간이 필요할 수도 있고 또한 심한 경우에는 피부의 이식술 같이 같이 시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복원 수술이 상당히 힘든 단점을 갖고 있고 또한 미용적인 효과도 상대적으로 얻기가 힘듭니다. 이런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유두보전 유방 절제수지라는 것을 시행할 수 있는데 이 수식은 유두와 피부 조직을 다 남기고 그 안쪽에 유방 조직만을 모두 제거하는 수술을 말합니다. 이 수술은 상대적으로 유방 전 절제수에 비해서 이용적 효과가 뛰어난 편입니다. 우리가 이제 말하는 로봇 수술은 이 수술 중에 유두보전 유방 절제수를 배정시켜서 한 수술을 읽었고 이런 것을 로봇 유두보전 유방 절제수이라고 읽었습니다. 지금 이 사진은 유방 전 절제수 시행하고 복원 수술 시행한 사진입니다. 위쪽은 유방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유방 전 절제수을 시행한 후 그 내부에 풍성 같은 것을 넣어서 자기 피부를 이용해서 피부가 늘린 다음에 보영물을 넣는 수술을 하는 경우고요. 아래쪽은 유방의 크기가 너무 커서 자기 피부만으로는 미용적 만족도를 높일 수 없기 때문에 복부에 피부와 자가 조직을 다 같이 함께 유방적으로 이식해서 시행한 수술로써 흉터가 크게 유방 쪽에 남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필요한 경우는 유두가 없어졌을지라도 약간의 수술적 수기와 문신을 이용해서 유두모양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수술의 미용적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시행되는 수식인 유두보전 유방 절제수하고 복원 수술한 사진입니다. 가장 많이 시행되는 절개선인 유륜주의 절개와 유륜 바깥쪽으로 시행되는 절개를 이용해서 수술을 시행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이런 경우는 보시면 알겠지만 아까의 수술에 비해서 훨씬 더 수술 절개창이 작고 미용적 효과가 좋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수술은 다양한 절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고 아래 사진을 보시면 이렇게 유방 쪽의 바깥쪽 선을 이용하거나 또는 유방 및 주름을 이용한 수술도 시행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유두보전 유방 절제술이 여러 가지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데요.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유두 및 피부 개사입니다. 유방 절개선을 따라서 가장 많이 이런 개사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런 개사는 혈유의 공급의 부족으로 기인하게 됩니다. 따라서 만약에 수술 후에 유두 개사가 일어나게 된다면 유두를 왼쪽 사진처럼 없애야 되는 2차 수술을 받아야 될 수도 있고 또는 오른쪽 2개 사진처럼 피부의 개사가 넓게 나타나게 되면 이런 수술 반응이 굉장히 크게 남을 수도 있고 또한 심한 경우에는 피부 20까지 시행될 수 있습니다. 이런 기존의 수술법의 단점을 극복하고자 로봇 수술이 유방암 수술에 도입되기 시작하였고 기존에는 산부인과이나 기뇌일과 수술의처럼 사람 손이 닿기 힘든 부위의 수술로 주로 많이 시행되었지만 이후에 값상선이나 유방처럼 겉으로 보일 수 있는 절개선을 보이지 않는 곳으로 절개선을 옮기기 위해서 이런 미용적 목적으로 시행된 경우도 많이 생겼고 유방암 수술 같은 경우는 현재 점점 더 많이 시행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 로봇 수술은 다빈치란 로봇을 이용하게 되는데 로우팔이 환자 몸속에 들어가게 되고 수술자는 그 바깥에 있는 기계를 이용해서 팔과 다리를 이용해서 로우파를 조종하면서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로봇 유방암 수술을 시행할 때 이 절개선은 겨드랑이 중앙에 3cm에서 5cm 정도의 크기로 위치하게 됩니다. 이 위치는 정면에서만 보이지 않고 측면에서도 팔을 내렸을 때 가려지는 위치입니다. 수술의 처음은 로우파를 들어갈 수 있는 위치를 확보하는 것인데요. 이런 로우파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오른쪽 사진과 같이 기구를 사귀셔야 되는데 기구를 사입하는 공간을 처음에 만들고 장치를 사입하게 됩니다. 이 사입된 통로 장치를 통해서 로우파를 넣게 되고 또한 카메라를 넣게 됩니다. 그래서 수술자는 환자와 같은 방에는 있지만 다른 장비에 안게 돼서 눈으로는 카메라를 통한 시야를 확보하게 되고 팔과 다리로는 로우파를 조종하면서 사람 손이 닿지 않는 기품까지 안전하게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어떤 환자들은 로봇 팔이 오작동을 할까 봐 걱정하신 분들이 있는데 실제로 오작동이 일어난 사례는 극히 드물고 환자 로우팔 근처에도 의료진이 만약에 사태의 대비에 위치하게 됩니다. 왼쪽 사진은 수술 시에 로봇 팔이 움직인 수술 시의 사진을 바깥에 찍은 사진입니다. 환자의 유방 안에 인체에 무의한 가스를 넣어서 시야를 확보하게 되고 또한 카메라에서 강한 빛을 비추어서 밝은 시야로 수술하게 됩니다. 오른쪽 사진은 수술 후의 상처를 소독한 사진입니다. 이렇게 정면이나 측면에서 잘 보이지 않는 위치에 수술 상처가 위치하게 됩니다. 이러한 로봇 수술의 장점은 가장 중요한 장점은 미용적 효과입니다. 수술 상처가 유방 위에 있지 않고 겨드랑이 쪽에 위치함으로써 잘 보이지 않는 위치에 위치하게 됩니다. 두 번째로는 유두보존 유방 절제수의 가장 큰 위험이 있는 합병증인 유두계사나 피부계사가 조금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는 점입니다. 세 번째로는 통증이 조금 더 적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 이것은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수술 상처가 조금 더 작다 보니 통증이 조금 적게 유방한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로봇 유방 감소의 단점은 가격이 굉장히 비싸다는 점이고 또한 암이 유두 근처에 있거나 겨드왕의 임파선까지 전기가 돼서 진행된 경우라면 이 로봇 수술은 아직은 안정성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로봇 수술은 어떤 환자에게 좋으냐 라고 하면 유방함이 진단한 경우라면 내가 미용적 효과를 위해서 유방 부흔 절제수를 시행하고 싶은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크기가 매우 크거나 아니면 다발성인 경우가 있어서 유방 전 절제수를 피할 수 없을 경우에 미용적 효과를 극대할 수 있는 로봇 수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미용적 가치에 더 우선시하는 젊은 여성들이 이런 수술의 장점을 극대할 수 있겠고요. 그리고 또한 연계에서 이게 상대적으로 조기에 발견된 유방함에서 시행될 수 있겠습니다. 또한 한 쪽에 유방함이 진단 됐는데 반대쪽에 예방적 절제를 원하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진단이 돼서 양측 유방을 전 절제해야 되는 환자가 있는데 이런 환자들에게서 유방함 수술은 더욱 더 미용적 효과를 극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유연자 돌염변이가 있거나 비정령 증식증처럼 고위험 병면을 갖고 있는 경우에 고위험 여성이라고 하는데 이런 여성들에게서는 필요에 따라서는 호르마 억제 치료나 예방적 절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유방의 전 절제를 하는 것이 미용적으로 상당한 환자에게 부담이 있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예방적 절제가 거의 시행되지 않았는데 로봇 수술은 이러한 미용적 측면을 우선시하는 고위험 여성들에게 하나의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요새 유연자 검사가 많이 시행되고 있고 이런 유연자 돌염변이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있어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체 유방함에서 약 10에서 20%가 우리가 알려진 유연자의 돌염변이가 있는 유방함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준해 가장 밝혀린 것은 BRCA-1,2 유연자입니다. 이렇게 BRCA-2 유연자 돌염변이가 있는 경우는 유방함과 난수와 위험도를 상당히 높이게 됩니다. 일반적인 인구집단에서 유방함은 대략 5, 6%가 생기게 되고 난수와 함은 1% 이만하게 생기게 되지만 BRCA-2 유연자 변이가 있는 여성에서는 유방함은 말캐는 80%까지 생기게 되고 난수와 함은 10에서 40%가 발생하게 되기 때문에 상당한 고위험을 가진 여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이가 있는 환자들은 암의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일찍부터 조위검진이 권유되고 있습니다. 여성 같은 경우는 유방함, 난수와 함에 대한 검진이 일찍부터 권고되고 있고 남성 같은 경우는 절입성 암의 위험도 또한 유방함의 위험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조위검진이 권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위험 환자군에서 호르몬 억제 치료를 하거나 아니면 이렇게 검진을 자주 함으로써 이런 암의 발생을 예방하는 방법도 있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예방적으로 절제하는 방법입니다. 유형 감소, 유방 절제술이나 유형 감소, 난소 절제술, 예방적 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는데 예방적 유방 절제술은 유방함의 발생을 90% 이상 예방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 수술이 모든 환자에게 시행될 필요는 없습니다. 유방함을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를 하게 된다면 치료가 잘 됩니다. 그래서 예방적으로 치료한 환자나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한 환자나 생존에 차이는 없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공고될 필요는 없지만 다만 어떤 사람에 따라서는 내가 이런 위험도를 안고 살아간다는 것에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부담을 많이 느끼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환자들은 선택적으로 예방적 절제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난소 절제술은 유방 절제술 보다는 더 많이 권고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난소함의 발견이 생각보다 검진으로 쉽지가 않고 난소함은 발견 당시에 이미 난소가 터져서 복막전이가 돼서 수술이 매우 커지거나 완치가 어렵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난소 절제를 너무 이른 나이에 시행할 필요는 없고 출산이 완료되고 40세에서 45세 사이에 절제를 시행하면 충분합니다. 과거에는 우리나라 사람 인식에 멸정한 장기를 떼어낸다는 그런 관염이 있었기 때문에 불필요한 수술이라는 생각이 많고 거부감이 많은 수술이었습니다. 하지만 외국 유명 배우인 안젤리나 줄리가 이런 BRC의 유연자 변의로 인해서 예방적 절제를 봤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난 후에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수술이 많이 증가되게 되었고 로봇 수술이 시행됨으로써 이런 수술은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로봇 유방암 수술은 이런 유방암의 치료나 고위험 환자군에서 예방할 치료에 하나의 옵션이 될 수 있는 수술입니다. 하지만 로봇 수술이 그렇다고 해서 아주 정교한 수술을 할 거나 기존 수술보다 훨씬 우울한 수술이라는 인식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단지 이 수술은 아직까지는 절개선을 유방에 있는 절개선을 겨드랑이에 옮길 수 있는 안 보이는 곳에 위치할 수 있는 미용적 효과가 뛰어난 사실 현재까지에 갖고 있는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미용적 측면을 우선시하는 환자들에게서는 아주 뛰어난 옵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수술을 원하시는 환자분께서는 주치위야 충분한 상담 후에 수술방법을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강북삼성병원 유방외과 이관호라고 합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린 내용은 일단 환자들이 유방암 진단 받게 되면 두려워 하는 게 여러 가지가 생기게 되는데 첫째로 유방암 진단 받는 당시에 유방암 때문에 내가 어떻게 잘못 되는 게 아닌가 유방암 때문에 죽는 게 아닌가 이런 걱정을 많이 하시게 되고 두번째로는 항암치료하는 것 때문에 머리 빠지고 또한 구토하고 주위에서 항암치료 왔다가 돌아가신 분들도 보게 되고 해서 항암치료가 굉장히 무섭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리고 세 번째로는 유방암 수술에 관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위암이나 대장암, 간암 이런 장기에 발생한 암들은 물론 수술 절개 상처는 남게 되지만 이 위이나 대장을 절제하게 됐을 때 겉으로 드러내는 곳에 어떤 변형은 일어나게 되지 않는데요. 유방암 수술은 어쨌든 유방을 절제하는 것이기 때문에 유방 모양의 변형이나 소실을 가져오게 돼서 미용적인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을 어느 정도 개선시켜 줄 수 있는 아름답고 안전한 로봇 유방암 수술에 대해서 오늘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순서는 기존의 유방암 수술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고 또한 로봇 유방암 수술이 과연 어떤 것인가에 관해서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어떤 사람들에게 하는 것이 로봇 수술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존의 유방암 수술에 대해서는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첫째로 유방보전 수식, 일명 부분 절제 수술이라고 하는 수술입니다. 이 수술은 유방암 절제 수에서 가장 많이 시행되는 수술입니다. 이 수술은 유방조양과 주변 조직만을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으로써 대부분 보역물이나 자가 조직을 이용한 복원 수리 필요 없을 정도의 아주 유방 모양이 잘 보존이 되는 수식입니다. 하지만 이런 수술을 모든 사람에게 시행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수술이 불가능한 사람들이 있는데요. 이런 수술은 혹이 굉장히 크거나 아니면 피부까지의 침범이 있어서 진행된 유방암에서는 이런 수식이 할 수가 없고 또한 아주 초기에 암이더라도 답할성으로 발생하거나 암이 유성을 따라서 길게 퍼지는 모양으로 발생되는 암에서는 유방의 전 절제수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과거에는 유방 전 절제수지하는 수식이 시행되었는데요. 이런 수술은 유방 종양을 덮고 있는 피부와 유두를 모두 함께 절제되는 수술로써 이 수술을 시행하고 나면 유방 모양이 아주 평평하게 되게 됩니다. 이 수수도 물론 복원 수술은 가능하지만 복원을 피부가 다 절제되었기 때문에 풍성 같은 걸 넣어서 피부를 늘리는 수식을 해서 몇 개월간의 기간이 필요할 수도 있고 또한 심한 경우에는 피부의 이식술 같이 같이 시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복원 수술이 상당히 힘든 단점을 갖고 있고 또한 미용적인 효과도 상대적으로 얻기가 힘듭니다. 이런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유두보전 유방 절제수지라는 것을 시행할 수 있는데 이 수식은 유두와 피부 조직을 다 남기고 그 안쪽에 유방 조직만을 모두 제거하는 수술을 말합니다. 이 수술은 상대적으로 유방 전 절제수에 비해서 이용적 효과가 뛰어난 편입니다. 우리가 이제 말하는 로봇 수술은 이 수술 중에 유두보전 유방 절제수를 배정시켜서 한 수술을 읽었고 이런 것을 로봇 유두보전 유방 절제수이라고 읽었습니다. 지금 이 사진은 유방 전 절제수 시행하고 복원 수술 시행한 사진입니다. 위쪽은 유방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유방 전 절제수을 시행한 후 그 내부에 풍성 같은 것을 넣어서 자기 피부를 이용해서 피부가 늘린 다음에 보영물을 넣는 수술을 하는 경우고요. 아래쪽은 유방의 크기가 너무 커서 자기 피부만으로는 미용적 만족도를 높일 수 없기 때문에 복부에 피부와 자가 조직을 다 같이 함께 유방적으로 이식해서 시행한 수술로써 흉터가 크게 유방 쪽에 남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필요한 경우는 유두가 없어졌을지라도 약간의 수술적 수기와 문신을 이용해서 유두모양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수술의 미용적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시행되는 수식인 유두보전 유방 절제수하고 복원 수술한 사진입니다. 가장 많이 시행되는 절개선인 유륜주의 절개와 유륜 바깥쪽으로 시행되는 절개를 이용해서 수술을 시행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이런 경우는 보시면 알겠지만 아까의 수술에 비해서 훨씬 더 수술 절개창이 작고 미용적 효과가 좋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수술은 다양한 절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고 아래 사진을 보시면 이렇게 유방 쪽의 바깥쪽 선을 이용하거나 또는 유방 및 주름을 이용한 수술도 시행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유두보전 유방 절제술이 여러 가지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데요.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유두 및 피부 개사입니다. 유방 절개선을 따라서 가장 많이 이런 개사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런 개사는 혈유의 공급의 부족으로 기인하게 됩니다. 따라서 만약에 수술 후에 유두 개사가 일어나게 된다면 유두를 왼쪽 사진처럼 없애야 되는 2차 수술을 받아야 될 수도 있고 또는 오른쪽 2개 사진처럼 피부의 개사가 넓게 나타나게 되면 이런 수술 반응이 굉장히 크게 남을 수도 있고 또한 심한 경우에는 피부 20까지 시행될 수 있습니다. 이런 기존의 수술법의 단점을 극복하고자 로봇 수술이 유방암 수술에 도입되기 시작하였고 기존에는 산부인과이나 기뇌일과 수술의처럼 사람 손이 닿기 힘든 부위의 수술로 주로 많이 시행되었지만 이후에 값상선이나 유방처럼 겉으로 보일 수 있는 절개선을 보이지 않는 곳으로 절개선을 옮기기 위해서 이런 미용적 목적으로 시행된 경우도 많이 생겼고 유방암 수술 같은 경우는 현재 점점 더 많이 시행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 로봇 수술은 다빈치란 로봇을 이용하게 되는데 로우팔이 환자 몸속에 들어가게 되고 수술자는 그 바깥에 있는 기계를 이용해서 팔과 다리를 이용해서 로우파를 조종하면서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로봇 유방암 수술을 시행할 때 이 절개선은 겨드랑이 중앙에 3cm에서 5cm 정도의 크기로 위치하게 됩니다. 이 위치는 정면에서만 보이지 않고 측면에서도 팔을 내렸을 때 가려지는 위치입니다. 수술의 처음은 로우파를 들어갈 수 있는 위치를 확보하는 것인데요. 이런 로우파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오른쪽 사진과 같이 기구를 사귀셔야 되는데 기구를 사입하는 공간을 처음에 만들고 장치를 사입하게 됩니다. 이 사입된 통로 장치를 통해서 로우파를 넣게 되고 또한 카메라를 넣게 됩니다. 그래서 수술자는 환자와 같은 방에는 있지만 다른 장비에 안게 돼서 눈으로는 카메라를 통한 시야를 확보하게 되고 팔과 다리로는 로우파를 조종하면서 사람 손이 닿지 않는 기품까지 안전하게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어떤 환자들은 로봇 팔이 오작동을 할까 봐 걱정하신 분들이 있는데 실제로 오작동이 일어난 사례는 극히 드물고 환자 로우팔 근처에도 의료진이 만약에 사태의 대비에 위치하게 됩니다. 왼쪽 사진은 수술 시에 로봇 팔이 움직인 수술 시의 사진을 바깥에 찍은 사진입니다. 환자의 유방 안에 인체에 무의한 가스를 넣어서 시야를 확보하게 되고 또한 카메라에서 강한 빛을 비추어서 밝은 시야로 수술하게 됩니다. 오른쪽 사진은 수술 후의 상처를 소독한 사진입니다. 이렇게 정면이나 측면에서 잘 보이지 않는 위치에 수술 상처가 위치하게 됩니다. 이러한 로봇 수술의 장점은 가장 중요한 장점은 미용적 효과입니다. 수술 상처가 유방 위에 있지 않고 겨드랑이 쪽에 위치함으로써 잘 보이지 않는 위치에 위치하게 됩니다. 두 번째로는 유두보존 유방 절제수의 가장 큰 위험이 있는 합병증인 유두계사나 피부계사가 조금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는 점입니다. 세 번째로는 통증이 조금 더 적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 이것은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수술 상처가 조금 더 작다 보니 통증이 조금 적게 유방한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로봇 유방 감소의 단점은 가격이 굉장히 비싸다는 점이고 또한 암이 유두 근처에 있거나 겨드왕의 임파선까지 전기가 돼서 진행된 경우라면 이 로봇 수술은 아직은 안정성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로봇 수술은 어떤 환자에게 좋으냐 라고 하면 유방함이 진단한 경우라면 내가 미용적 효과를 위해서 유방 부흔 절제수를 시행하고 싶은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크기가 매우 크거나 아니면 다발성인 경우가 있어서 유방 전 절제수를 피할 수 없을 경우에 미용적 효과를 극대할 수 있는 로봇 수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미용적 가치에 더 우선시하는 젊은 여성들이 이런 수술의 장점을 극대할 수 있겠고요. 그리고 또한 연계에서 이게 상대적으로 조기에 발견된 유방함에서 시행될 수 있겠습니다. 또한 한 쪽에 유방함이 진단 됐는데 반대쪽에 예방적 절제를 원하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진단이 돼서 양측 유방을 전 절제해야 되는 환자가 있는데 이런 환자들에게서 유방함 수술은 더욱 더 미용적 효과를 극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유연자 돌염변이가 있거나 비정령 증식증처럼 고위험 병면을 갖고 있는 경우에 고위험 여성이라고 하는데 이런 여성들에게서는 필요에 따라서는 호르마 억제 치료나 예방적 절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유방의 전 절제를 하는 것이 미용적으로 상당한 환자에게 부담이 있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예방적 절제가 거의 시행되지 않았는데 로봇 수술은 이러한 미용적 측면을 우선시하는 고위험 여성들에게 하나의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요새 유연자 검사가 많이 시행되고 있고 이런 유연자 돌염변이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있어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체 유방함에서 약 10에서 20%가 우리가 알려진 유연자의 돌염변이가 있는 유방함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준해 가장 밝혀린 것은 BRCA-1,2 유연자입니다. 이렇게 BRCA-2 유연자 돌염변이가 있는 경우는 유방함과 난수와 위험도를 상당히 높이게 됩니다. 일반적인 인구집단에서 유방함은 대략 5, 6%가 생기게 되고 난수와 함은 1% 이만하게 생기게 되지만 BRCA-2 유연자 변이가 있는 여성에서는 유방함은 말캐는 80%까지 생기게 되고 난수와 함은 10에서 40%가 발생하게 되기 때문에 상당한 고위험을 가진 여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이가 있는 환자들은 암의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일찍부터 조위검진이 권유되고 있습니다. 여성 같은 경우는 유방함, 난수와 함에 대한 검진이 일찍부터 권고되고 있고 남성 같은 경우는 절입성 암의 위험도 또한 유방함의 위험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조위검진이 권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위험 환자군에서 호르몬 억제 치료를 하거나 아니면 이렇게 검진을 자주 함으로써 이런 암의 발생을 예방하는 방법도 있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예방적으로 절제하는 방법입니다. 유형 감소, 유방 절제술이나 유형 감소, 난소 절제술, 예방적 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는데 예방적 유방 절제술은 유방함의 발생을 90% 이상 예방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 수술이 모든 환자에게 시행될 필요는 없습니다. 유방함을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를 하게 된다면 치료가 잘 됩니다. 그래서 예방적으로 치료한 환자나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한 환자나 생존에 차이는 없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공고될 필요는 없지만 다만 어떤 사람에 따라서는 내가 이런 위험도를 안고 살아간다는 것에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부담을 많이 느끼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환자들은 선택적으로 예방적 절제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난소 절제술은 유방 절제술 보다는 더 많이 권고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난소함의 발견이 생각보다 검진으로 쉽지가 않고 난소함은 발견 당시에 이미 난소가 터져서 복막전이가 돼서 수술이 매우 커지거나 완치가 어렵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난소 절제를 너무 이른 나이에 시행할 필요는 없고 출산이 완료되고 40세에서 45세 사이에 절제를 시행하면 충분합니다. 과거에는 우리나라 사람 인식에 멸정한 장기를 떼어낸다는 그런 관염이 있었기 때문에 불필요한 수술이라는 생각이 많고 거부감이 많은 수술이었습니다. 하지만 외국 유명 배우인 안젤리나 줄리가 이런 BRC의 유연자 변의로 인해서 예방적 절제를 봤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난 후에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수술이 많이 증가되게 되었고 로봇 수술이 시행됨으로써 이런 수술은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로봇 유방암 수술은 이런 유방암의 치료나 고위험 환자군에서 예방할 치료에 하나의 옵션이 될 수 있는 수술입니다. 하지만 로봇 수술이 그렇다고 해서 아주 정교한 수술을 할 거나 기존 수술보다 훨씬 우울한 수술이라는 인식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단지 이 수술은 아직까지는 절개선을 유방에 있는 절개선을 겨드랑이에 옮길 수 있는 안 보이는 곳에 위치할 수 있는 미용적 효과가 뛰어난 사실 현재까지에 갖고 있는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미용적 측면을 우선시하는 환자들에게서는 아주 뛰어난 옵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수술을 원하시는 환자분께서는 주치위야 충분한 상담 후에 수술방법을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