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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국제서당 인문학교육

7월 인문학 교육_평균의 실종

작성자: 최신해

등록일: 2023-08-01

조회: 1954

추천: 1

7월 인문학 교육_평균의 실종
 
[자막]
배경은 고대 종이 느낌의 질감이 있으며, 화면 상단 중앙에는 한글로 "오늘의 강의"라는 제목이 크게 쓰여 있음. 그 아래에는 세 가지 강의 항목이 나열됨
평균의 실종
서예(書藝)
나비선 조개부채 만들기
우리가 늘 사회의 문제성에 대해서 신문이나 방송 뉴스에서 보고 있잖아요. 
근데 그 사회의 문제성들을 보면서 우리는 각각의 그 문제의 해결점을 스스로 자답을 해 봅니다. 
그리고 우리가 늘 사회의 문제성에 대해서 신문이나 방송 뉴스에서 보고 있잖아요. 우리는 각각의 그 문제의 해결점을 스스로 자답을 해 봅니다. 
아, 저 문제가 저렇게 발생을 했을 때 어떤 해결책이 있을 것인가. 
일례로 요 근래의 교사들이 이렇게 많이 폭행을 당하고 심지어 자살까지 하는 상황이 벌어졌어요. 
배경은 따뜻한 톤의 실내로 보이며, 화면의 상단에는 "Tuesday July 25, 2023"이라는 날짜가 표시됨. 
기사 제목은 "THINK ENGLISH 초등학교 교사 자살 사건으로 학부모·학생에 의한 교권 침해 논의 시작돼"라는 
한글 제목과 함께, 아래에 영어로 된 설명이 포함되어 있음.
기사 하단에는 '교권 침해의 심각성'이라는 제목이 적혀 있으며, 
해당 사진은 서울 서초동 서초2초등학교 앞에서 교사의 자살에 대한 추모 행사에 참여한 교사들과 학생들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을 보여줌. 
기사의 출처는 "Korea JoongAng Daily"로 명시되어 있음.
이제는 가깝게 얘기하면 학부모 또는 학생들의 거친 언행으로 말 맴아서 그 교사들이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고 그럼과 동시에 
그 교사는 어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나머지 자살을 하게 되고 그런데 실은 그러한 문제는 지금 만들어진 게 아니고 
오래 전부터 교사 스스로가 만들었다는 것을 교사들을 스스로 생각을 한번 해 보았을 필요가 있어요. 
그 교사, 이전 이전 이전의 교사들의 행태들이 축적되고 쌓여서 그것이 지금 교사가 그렇게 자살을 하게 되었던 상황이 되었다는 거죠. 
지금은 2015년도에 학생 인권조례라는 게 만들어졌다고 안 합니까? 
배경은 초록색으로, 글씨는 흰색 및 검정색 조합으로 되어 있음. 
"학생인권조례(學生人權條例)는 학생의 존엄과 가치 및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제정된 대한민국 각 교육청들의 조례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출처 나무위키"라는 출처가 하단에 작성되어 있음.
한 8, 9년 전에 그건 뭐냐면 학생들에게 너무나 많은 폭행을 가한 거예요. 
선생님들이 무자비하게 이유 없이 감정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학생들이 인권 학생들에 대한 학생 개개인의 삶에 대한 질이 떨어지고 
그것을 보장해주기 위해서 학생 인권조례라는 걸 만들어서 선생님이지만 아무리 교사이지만 
학생들에게 함부로 체벌할 수 없게 만들어주는 게 학생 인권조례 아닙니까? 
맞는 학생은 없어졌어요. 그런데 이제 매맞는 학부모가 교사가 생긴 거죠. 그러니까 이거는 다시 말하면 교사가 그러한 상황을 만든 거예요.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해야 되냐 법으로 만들죠. 학생 인권조례를. 그러면 아마 좀 더 있으면 교권을 강화하자 이렇게 나갈 거예요. 
그러면 교권이 학생 인권조례에 우선하게 되면 또 학생이 핍박받고 학생이 맞는 상황이 또 벌어질 거예요. 
후진적으로 갈수록 법은 법을 또 만들게 되어있어요. 
이거를 이제 우리 같은 동양고전을 공부한 사람 입장에서 봤을 때 어떻게 이야기를 하냐면 사본치말이라는 말을 써요. 
흰색 굵은 제목 텍스트로 “사본치말(舍本治末)”이 적혀 있고, 
그 아래에 “근본을 버리고 말단을 다스린다는 뜻으로, 일의 본말이 전도된 상황을 의미함.”이라는 설명 문장이 회색 글씨로 쓰여 있음. 
출처는 “출처 나무위키”라고 하단에 표시되어 있음.
본질은 내비 두고 본질은 그만두고 끝만 가지고 결과만 보이는 현상만 가지고 그거를 해결하려고 하는 모습들인 거죠. 
사회를 변화시키는 방법 중에 다양한 것들이 있겠죠. 법을 만들고 법령을 만들고 조례를 만들고 거기에 따라 시스템을 구축을 하고 
다양한 것들을 가미를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것을 집행하고 시행하는 그 사람의 자체가 안 되니까 훌륭한 법을 만들어본 분들 
그 법을 집행하고 법을 따르는 사람들의 인격이 안 되는데 어떤 문제가 있겠어요. 해결이 되겠냐고 이렇게. 
종로국제사당에서 공부하시는 여러분들은 그러한 것들을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어요. 같은 현상을 놓고도 
이 현상에 대한 본질적인 원인을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 이 얘기예요. 그래야 근원적인 문제에 접근할 수가 있어요. 
현상만 갖고 보면 본질을 볼 수가 없어요. 제대로 보려면 눈을 감고 봐야 되고 제대로 들으려면 귀를 닫고 들어가야 돼요. 
이것은 다시 말하면 내 마음에서부터 그것을 추려서 가야 된다는 얘기죠. 
오늘의 수업 구용구사 읽고 자 구용이라 소리 내서 한번 읽어보도록 할게요. 
제목: 구용(九容) – 아홉 가지 용모
족용중(足容重) – 발의 용모는 무겁게 가져야 하며
수용공(手容恭) – 손의 용모는 단정하고 공손하게 가져야 하며
목용단(目容端) – 눈의 용모는 흘겨보거나 곁눈질을 하지 않아야 하며
구용지(口容止) – 입의 용모는 말할 때와 먹을 때 외에는 다물고 있어야 하며
성용정(聲容靜) – 목소리의 용모는 조용하고 정숙해야 하며
두용직(頭容直) – 머리의 용모는 한쪽으로 기울임 없이 곧게 가져야 하며
기용숙(氣容肅) – 기운의 용모는 호흡을 조절하여 엄숙한 태도를 가져야 하며
입용덕(立容德) – 서있을 때의 용모는 반듯하고 덕스럽게 가져야 하며
색용장(色容莊) – 얼굴의 용모는 태만한 기색 없이 씩씩하게 가져야 하느니라
시작. 공숙하며 입용독하고 세경장인이라 시작. 조경 중. 
구용지. 입에 용무는 바랄 때와 먹을 때 외에는 밥을 고 있어야 하며 성용점. 
목속에 용무는 조용하고 정숙해야 하며 구용지. 머리에 용무는 한쪽으로 귀를 없이 못게 가져라 하며 구용수. 
기운에 용무는 호흡을 조절하여 공숙한 때들을 가져야 하며 입용독. 
서 있을 때의 용무는 반드시하고 더스럽게 가져야 하며 세경장. 
얼굴에 용무는 텐마나의 기색 없이 슥슥하게 가져야 합니다. 구사라. 
시사명하고 청사총 하며 색사원하고 모사공 하며 은사총하고 사사경 하며 
의사문하고 분산안 하며 견득사의인이라 시사명 
제목: 구사(九思) – 아홉 가지 생각
시사명(視思明)
볼 때에는 보지 못하는 것이 없도록 밝게 볼 것을 생각하고,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에는 들리지 않는 소리가 없도록 밝게 들을 것을 생각하고,
색사온(色思溫)
낯빛은 사나운 기색을 갖지 않도록 온화할 것을 생각하고
모사공(貌思恭)
몸의 태도는 단정하여 공손할 것을 생각하고
언사충(言思忠)
말할 때는 신용을 잃지 않도록 진솔할 것을 생각하고
사사경(事思敬)
일할 때는 신중하여 조심할 것을 생각하고
의사문(疑思問)
의심날 때는 부끄러움 없이 즉시 물을 것을 생각하고
분사난(忿思難)
화가 날 때는 스스로 자제하여 뒤에 난처할 것을 생각하고
견득사의(見得思義)
재물을 얻을 때에는 취함이 의리에 합당한가를 생각하라
시작. 구사명. 굴대에는 도시 못하는 곳이 없도록 밝게 볼 것을 생각하고 청사총. 
들을 때에는 들리지 않는 소리가 없도록 밝게 들을 것을 생각하고 사사원. 
가낍게 좀 사다운 기색을 갖춘 도록 응원할 것을 생각하고 모사공. 
은사총하고 청사총. 말할 때는 신용을 잃지 않도록 진입을 할 것을 
생각하고 사사원. 가낍게는 신중하여 조심할 것을 생각하고 의사안. 
의심을 할 때는 부끄러움 없이 직식을 거친 것 같고 분산안. 
화가 날 때는 스스로 자제하여 기회에 남찰 것을 생각하고 견득사의. 
재물을 얻을 계획은 기철이 우리의 학원하는 것을 생각하라. 그의 학원. 그의 학원. 그의 학원. 그의 학원. 그의 학원. 
1교시 평균의 실종
제가 아까 처음 초대에 했던 이야기는 뭐냐면 우리가 현상에 매몰되면 본질을 놓칠 수 있다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구용구사를 계속 반복적으로 하고 있지만 우리가 사회적으로 일반적으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가장 큰 스트레스라고 얘기를 해요. 
부모와 나. 부모와 자식. 또는 학교에서 수승과 제자. 또는 직장 내에서 
상사와 부화 직원의 관계. 또는 동료와 동료에 사해 주는 어떤 괴로움. 
이런 것들이죠. 그런데 결국에 가서는 그러한 과정에서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방법. 뭘까요? 
상대를 움직여서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상대는 상대의 기분과 상대의 입장에서 그렇게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하고 맞는 사람들만 만나고 사귀고 살 수가 없잖아요. 
부모가 마음 안 된다고 부모를 버릴 수도 없고 할 수가 없죠. 
내가 지금 이 학교 다니기 싫다고 선생님이 싫다고 학교를 버릴 수도 없는 거죠. 직장. 
터덕은 나나 직장을.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바뀌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어떻게 바뀌어야 되냐 그 사람들한테 맞출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내가 그 사람들을 이해를 해야 한다는 얘기죠. 저 사람은 저 사람대로. 이 사람은 이 사람들대로. 
그 사람은 그 사람의 기준으로 그렇게 처신하는 거고 이 사람은 이 사람의 마음대로 그렇게 행동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그거를 이해를 하고 그것 자체를 그냥 그대로 바라봐줘야 되는 거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평균이라고 하는 얘기를 하죠. 평균이라고 하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평균이라고 하는 이 얘기는 산업사회에서 적은 비용으로 대량 생산을 신속하게 하기 위해서 일정한 표준이 필요했을 거예요. 
표준이라는 것 자체가 다시 말하면 오늘날 정상이라고 하는 범위가 되는 거죠. 
그래서 모든 사람들에게 이것이 정상이니 여기에 맞출 수 있도록 동료하고 강요하고 
이러한 사회가 오늘날에 우리한테 주어진 거죠. 
그러면 우리가 평균이라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고 평균의 정의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지 
평균 조상들이 살았던 그 위대 언제적일지는 모르겠지만 위대 조상들이 살았던 과거의 주거 형태를 한번 봐봐요. 
제목: 평균의 압박 평균은 현대 사회 발전에 기여했는가?
왼쪽 섹션: 과거
원시 부족 마을의 그림 (움집, 강가의 생활 모습)
설명:
평균의 개념 없음
부족별, 나라별로 다양한 삶의 모습이 존재
오른쪽 섹션: 현재
고층 아파트 단지, 정렬된 자동차 주차장, 규격화된 옷 매장 진열대 사진
설명:
평균주의  산업 사회 촉진
평균에 근거한 매뉴얼대로 규격화, 획일화
실용적, 효율적
하단 일러스트: 거북이와 나비 아이콘 장식 포함
강가에 사는 사람은 강가에 사는 사람의 그의 환경에 맞는 주거 형태를 가지고 살고 
저 산악지대에 사는 사람들은 산악지대에 맞는 형태의 주거 형태를 가지고 살았을 겁니다. 
또는 평원이면 평원에서 예를 들어서 어떤 날짐승이나 들짐승에 공격을 덜 받고 
운전하게 자녀를 양육하고 생활을 영유할 수 있는 환경 
그것이 이제는 이 사람들이 지역지형지물에 따라서 안전한 주거 형태를 가지고 사는 모습일 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대한민국의 주거 형태는 대부분이 아파트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이동수단은 작아요. 
평균적으로 이거를 나누자면 30평대 아파트 또는 2000cc 정도의 자동차를 소유하면서 
연봉 5000정도를 덜고 사는 사람들 일반적인 평균적 삶이라고 할 수 있대요. 
아까 제가 얘기한 것처럼 평균이라고 하는 경우에는 단시일 내에 적은 비용으로 신속하게 대량 생산을 해야 하는데 
그 산업사회에서 그러기 위해서는 표준이 있어야 했을 거라고 봐요. 
그 표준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평균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등장을 하게 되면서 우리는 그 평균의 삶을 맞추게 됩니다. 
학력도, 능력도 그 사람의 수준도 맞추게 됩니다. 
이 자체가 산업사회를 촉발시키고 산업사회를 안정화시키는 과정에서 굉장히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던 것만 분명한 것 같아요. 
그래서 평균에 근거한 메뉴얼대로 우리는 규격화 시켰고 
그것을 회귈화 시키면서 이것은 효율 효용을 높였고 이것은 효율적인 상황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것은 평균이 가져다 준 우리의 이점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러면 나는 평균에 드는 사람일까 라는 얘기를 한번 해볼게요. 
제목: 나는 평균 안에 드는 사람일까?
부제: 평균의 압박
좌측 영역 – “평균” (굵은 빨간 글씨)
의미에 대한 질문:
= 표준?
= 기준?
= 정상?
= 일반?
= 평범?
= 편안?
= 안정?
중앙 원형 이미지 1:
세계 각국의 남녀 평균 키 비교 인포그래픽 (남성 167cm 기준선 강조)
국가별 국기와 실루엣이 함께 나열되어 있음
중앙 원형 이미지 2:
40대 경제 현실에 대한 인식 비교
실제 평균 자산, 연봉, 금융 자산 등의 금액 그래프 나열
우측 영역 “평균 이하” (굵은 빨간 글씨)
의미에 대한 질문:
= 루저?
= 미달?
= 비정상?
= 불량품?
하단 장식: 거북이와 별모양 오브젝트 포함
여기에 보면 170 정도가 나옵니다. 우리나라 평균 키 170맵 여성들 평균 몸 체중이 맵 이상. 
그런데 거기에 초과가 된다거나 키가 거기에 미치지 못하면 루저가 되는 거죠. 
그런 등식이 생겼잖아요. 평균 키도 안 되는 사람. 키가 평균이 안 된대요. 
또는 그 사람의 소득이 평균이 안 되는데 내가 어떻게 나하고 맞을 것 같아? 
이렇게 되는 거죠. 그 사람의 거기에는 인격이나 그 사람의 가치는 없어지고 
그 사람의 평균 소득, 평균적인 키, 보여지는 현상이 평균을 맞춰줘야 된다는 이야기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평균이 표준이 되고요. 기준이 되고 이게 정상 가장 평균이라는 말이 정상이라는 말로 등식화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일반화되면서 여기에 들어가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불안정한 사람이 되는 거죠. 마치 평균 이하는 미달, 비정상, 불량품 이렇게 평가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거 이 평균이라는 말 자체는 공급자 중심에 타율적 평균이 있겠죠. 
그러면 이것은 어디에서 온 거예요? 
제가 생각하기에 옆집이라고 하는 그 평균에 맞춰서 우리 집이 기준에 따른 거고 
우리 집이라고 하는 우리 집의 평균에 맞춰서 윗집이 저 아래집은 그러는데 
우리 집이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했을 거고 
윗집은 저 밑에집 밑에집은 그 옆에집 이런 식으로 상대 상대의 이야기를 가지고 
그걸 평균이라고 옆집은 이번에 호캉스를 어디로 간다던데 우리는 어디로 가야 돼? 맨날 어디 개곱만 가는 거야? 
이렇게 평균적으로 그렇게 사람들의 인식을 가지고 자기의 평균을 맞추기 시작하게 된 겁니다. 
제목: 평균은 중간 값을 의미하는가?
상단 왼쪽:
“나는 어떤 계층인가?”라는 질문 아래 파란색 원형 그래프
중산층 53.7% (진한 파랑)
하위층 45.6% (연한 파랑)
상위층 0.7% (얇은 흰색)
(출처: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2022)
상단 오른쪽:
임금근로자 평균 소득 추이 그래프 (2017~2021년)
2021년 기준 평균 월급: 333만 원
소득 증가율: 4.1%
(일러스트 고양이 캐릭터가 막대 그래프 옆에서 손가락으로 숫자를 가리킴)
하단 오른쪽:
가구원 수별 중산층 기준소득 (2022년 기준) 표
1인가구: 194만 원 (중위소득), 146만 원~390만 원 (중산층 구간)
2인가구: 326만 원
3인가구: 419만 원
4인가구: 512만 원
5인가구: 602만 원
(각 항목별로 중위소득 및 중산층 소득 범위가 병기됨)
하단 주석:
[영상] 대한민국의 평균 올려치기 현상은 진짜 답이 없을까?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은 평균 중감값을 의미하는 이 평균에 대해서 중산층 또는 하위층 이렇게 구분을 하게 됩니다. 
심지어 어떤 함정까지 우리가 내몰리냐면 이게 평균이라는 말 자체가 
지금 내가 만든 얘기가 아니고 누군가에 의해서 강요된 강요된 타율적인 기준이거든요. 
이 기준이 심지어 그 사람의 사고 가치관까지 그냥 정형화 시켜버린다는데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얼마나 이게 참 억울합니까? 
제목:
평균의 함정 ‘평균’은 ‘정답’인가?
질문:
[질문] 당신이 장군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왼쪽 이미지:
군복을 입은 약 20명의 군인들이 대열을 맞춰 걷는 뒷모습. 군인들은 아스팔트 위를 행군 중이다.
오른쪽 이미지:
맑은 하늘 아래 평화로운 강의 전경. 강은 넓고 잔잔하며, 양옆에는 초록 나무들이 늘어서 있음.
하단 설명 텍스트:
100명의 군인들이 강을 건넌다.
군인들의 평균 키는 180cm! 강의 평균 깊이는 150cm!
보고를 받은 장군은 도강을 명령했다  ‘돌격 앞으로’
(이미지에 고래 일러스트 포함)
당신이 여러분이 장군이라면 어떤 세대택을 하시겠습니까? 100명의 군인들이 강을 건넌다고 봅시다. 
군인들의 평균 키는 180입니다. 강의 평균 기피는 150 보고를 받은 장군은 도강을 명령했습니다. 돌격 어떤 현상이 벌어졌을까요? 
제목:
“평균은 정답인가? 당신이 장군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왼쪽 그림:
바닷가 갯벌 지역에서 물살이 빠르게 흐르는 갯골(갯법) 구조를 보여주는 단면도.
물이 얕다가 갑자기 깊어지는 구간에서 병사들이 빠지고 있음
수심은 최대 약 2m로 표시
갯골은 물이 빠지는 수로이며 빠른 유속과 깊은 응달 구조 설명
물살이 빠르고 갯벌에 빠지는 병사들이 실루엣 형태로 표현됨
오른쪽 텍스트 내용 요약:
강을 건너던 군인들이 언저리에서 갑자기 깊어진 물에 빠지기 시작함.
장군은 당황하여 회군을 명령했지만, 이미 많은 병사를 잃은 뒤였음.
최대 수심은 2m였고, 그 수심을 버틸 수 있는(키 2m 이상) 군인은 30명이 채 되지 않았음.
본문 요지:
‘평균 수치’만으로 판단했을 때의 위험성과, 실제 최대값 등 분산된 데이터의 중요성을 지적하는 교육적 시각자료.
강 언저리를 지나면서 물이 갑자기 깊어졌고 병사들이 1명, 2명 빠져 죽기 시작했다. 장군은 당황했고 회군을 명령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많은 군사를 잃은 뒤였습니다. 알고 보니 이 강의 최대 수심은 2m였고 군사 중 2m가 넘는 사람은 30명이 최안됐습니다. 
우리가 평균의 함정이 이러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평균이라고 하는 것 자체를 일반화 시켜서 이게 정상이고 
이것이 기준이다라고 하는 모순에 우리는 그렇게 빠져 죽을 수도 있습니다. 
강의 언저리는 얕을 수 있고 강의 어느 한 중심에는 되게 깊을 수가 있는데 
그거를 평균 잡아서 얘기를 한다면 너나 할 것 없이 같은 상황으로 우리가 인식을 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러한 평균이라고 하는 이 평균이 굉장히 선한 영향력으로 
한때의 굉장히 이것이 기준이 되었고 정답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목:
“평균이 정상(정답)을 의미하는가?”
핵심 메시지:
‘평균’은 결코 ‘정상’을 뜻하지 않으며, 평균값이 기준이 되면 누구에게도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함.
상단 이미지:
왼쪽: 게이지가 LOW를 가리키며 "부족한 사람"이라는 의미는 아니다라는 시각 자료
오른쪽: "Average"라는 팻말을 든 사람의 일러스트
하단 텍스트: "평균은 '정답'이 아니다 ,방황하는 이를 위한 위로,  평균의 종말"
하단 이미지 3개 (왼쪽에서 오른쪽):
왼쪽 – 전투기 사례
"10가지 신체 치수로 전투기 조종석을 제작한 결과, 4000명 중 단 한 명도 평균에 맞지 않았다."
전투기 이미지와 함께, "아무에게도 맞지 않는 전투기"라는 결론
“결과: 한 명도 없음” 강조
중간 – 조정 가능한 조종석
“신체 치수의 5%~95% 범위에 맞도록 변형 가능하게 제작하라”
현대 조종석은 다양한 체형에 맞춰 조정 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음
오른쪽  군복 착용 사례
“중요한 건 ‘평균적인 규격’의 초중석이 아니라, ‘개개인의 규격’에 맞출 수 있는 시스템이다”
다양한 체형의 군인을 보여주는 일러스트 포함
영상 출처
유튜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Om6C-gOrPmA
평균이라는 말 자체가 주는 의미는 굉장히 좋아요. 평균이라는 것 자체가 차별이 없고 
모두가 다 같은 기준과 같은 방향으로 함께 공평하고 일정한 수준으로 같이 함께 사는 그런 모습일 테니까요. 
이것이 과거에 우리가 80년대 우리 사회로 좁혀서 얘기를 하자면 우리 사회가 정말 전후 전쟁이 끝난 이후에 80년대의 고도 성장을 하는 과정에서 
7,80년대 90년대 초까지 그 과정에서는 이러한 모습들이 굉장히 필요했을 거라고 이러한 기준과 모델이 필요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때 당시에는 이런 기준과 목표가 있어야 할 것이고 또 그런 회기라된 방식으로 짧은 시간 내에 
우리의 모든 국가의 국민들의 영향을 총합해서 몰아가야 하는 시기가 있었을 테니까요. 
그런데 오늘날 지금 우리가 당면한 사회는 음... 그러하지 않죠. 이제는 더 이상의 성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의 확장이나 더 이상의 어떤 팽창은 우리 사회에는 없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가령 통일이 되고 그 통일이 되면서 북한과 함께 여러가지 삶의 형태가 넓어질 때 그럴 때는 또다시 그런 모습이 필요하겠지만 
지금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회기라된 기준이 아니고 각자가 가지고 있는 여러분들이 각자가 가지고 있는 
여러분들만의 색깔을 얼마나 정확하게 잘 표현할 수 있느냐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많은 인간이 이 사회를 살아가고 있죠. 모든 삶을 일정한 기준과 균일화된 잣대로 평가를 못 합니다. 사람의 성향이 다르고 재능이 다릅니다. 
그러한 것을 하나의 잣대로 그 사람들을 평가하고 거기에 맞추게 하게 한다면 잘한 사람 이랴튼 저랴튼 잘 맞출 수 있다고 볼 수 있지만 
나머지 잘하는지 못하는 사람 그 기준에 채우기가 어려운 사람들은 다 낙오자가 된 겁니까 그런 사회는 아니잖아요. 
제목:
“평균은 누구에게나 적용 가능한가?”
핵심 메시지
‘평균’이라는 기준이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지 않으며, 유전적‧환경적 차이에 따라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설명함.
왼쪽 이미지
아프리카계 사람들 여럿이 전통 의상을 입고 웃으며 단체 사진을 찍고 있음.
배경 설명
아프리카 땅은 과거부터 소금이 귀했음.
인체에 들어온 소금을 최대한 보존하려는 유전적 특성이 발달.
그 후손들이 미국에 건너가 나트륨(소금)이 많은 가공식품을 섭취하면서 고혈압 비율 증가.
중앙 텍스트
“미국 흑인 성인 고혈압, 약 55%”
“(백인 약 30%의 두 배 정도)”
오른쪽 이미지
피자, 감자튀김, 햄버거, 탄산음료 등 미국식 정크푸드 일러스트
나트륨 섭취 증가, 배출 감소 혈관 붓고 고혈압 유발
이 이야기는 미국 흑인 성인의 고혈압이 약 55% 이 현상이 드러났던 시절이 있었다고 해요. 
60년대, 70년대 들어와서 미국의 의료수거가 갑자기 높아지는 거예요. 
의료보험이라고 하는 것은 나라에서 100국민들을 위해서 서비스해 주는 세금으로 채워주는 거잖아요.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가 아프면 병원에 몇천년만 내면 다 진찰해주고 
약국에 가서 겨우 2,3천원,3,4천원 5,6천원 주면 약 다 주잖아요. 
아픈데. 그런데 그 나머지는 정부에서 병원이고 약국에다가 주는 돈 아닙니까? 
그런데 미국에서 그런 일이 발생했다는 건 왜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거지 갑자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알고 보니까 흑인들이 병원을 너무 많이 가는 거예요. 
그런데 왜 이 사람들이 이렇게 병원을 많이 가지 했더니 
이 사람들이 고혈압 당뇨가 갑자기 많아진 거예요. 
그런데 왜 갑자기 고혈압 당뇨가 없었던 고혈압 당뇨가 왜 갑자기 이렇게 많이 생겼지? 
흑인이 지금 넘어온 것도 아니고 봤더니 이 사람들 부모 세대, 그 윗세대에 그 뜨거운 그 아프리카에서 미국으로 왔다. 
미국에 와가지고 미국에서 먹는 미국 백인들이 먹는 베이컨이고 햄버거고 이렇게 짠 음식들을 막 먹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몸에 이제 염분이 축적됐죠. 그래서 오는 당뇨와 고혈압이었던 거예요. 
그러면 처음에는 왜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게 안 나타났을까? 
이것이 이제 무대에 걸쳐서 몇십 년이 가면서 이렇게 이제 드러나기 시작한 거죠. 
흑인들은 기본적으로 그쪽 자체가 열사지역이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이 염분 배출이 적게 되어 있대요. 많이 하지 않아도 되는 쪽으로 몸 구조가 바뀐 거죠. 
이제 수, 천, 년, 수, 만 년을 거까 오면서 그런 과정에서 그러다 보니 굳이 짠 음식을 많이 섭취하지 않아도 
이 사람들은 체질 쪽으로 문제가 되지 않았던 거예요. 
마치 우리나라 여러분들은 모르겠지만은 시골 어른들이 막 여름에 나가가지고 일하시고 난 다음에 땀 많이 흘리잖아요. 
그러면 소금 타 물에다가 소금을 타서 마셨다니까 지금은 일반적으로 음식이 여러가지 음식이 많아서 염분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이 있으니까 
그냥 먹어도 아무 문제가 없는데 옛날에는 음식이 한정되어 있어요. 많지가 않아요. 먹을 게 그렇게 그러니까 이제는 염분, 
여름철에 이렇게 빠진 염분을 채우려면 물에다가 소금을 타서 먹었어요. 진짜 그렇게 했어요. 여름에는 땀 뻘뻘 흘리면 그런 적이 있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염분이 떨어지면 죽으니까 그런데 지금 저 나라 사람들은 흑인들 같은 경우는 굳이 염분을 먹지 않아도 되는 그런 체질인데 
백인들 먹는 것처럼 음식을 먹어버리니까 고혈압 당뇨가 없어진 거예요. 제가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뭐냐면 같은 기준으로 
사람을 같은 기준으로 그럴 것이니까 이렇게 먹어야 되고 이렇게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 자체가 낫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의 체질도 그렇다는 겁니다. 
제목:
“평균은 누구에게나 적용 가능한가?”
이미지 설명:
세 명의 여성 얼굴 이미지가 나란히 배치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평균적 기준'의 문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왼쪽 이미지: 흑인 여성의 자연스러운 얼굴.
중앙 이미지: 백인 여성의 얼굴.
오른쪽 이미지: 왼쪽 흑인 여성의 얼굴에 중앙 백인 여성의 코와 입 부분을 합성하여 부조화를 보여줌.
의도 및 메시지:
인종과 개성을 무시한 '평균 얼굴' 또는 '기준 얼굴'의 적용이 비현실적이며 부적절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함.
시각적 충돌을 통해 “평균은 보편이 아니다”, “개별성을 무시한 기준은 왜곡을 낳는다”는 비판을 표현.
텍스트 요소:
상단 오른쪽에 “평균은 누구에게나 적용 가능한가?”라는 질문이 적혀 있음.
흑인들은 기본적으로 비강이 짧아요. 비강이 짧다는 얘기는 열사 지역에서는, 
뜨거운 열대 지역에서는 굳이 그 온기를 깊게 마실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짧은 거고 백인들 같은 경우에는 복방 냉대 지역에서 살다 보니까 
이 사람들은 창공기가 들어오면 갑자기 들어와서 폐병으로 죽거든요. 그러니까 비강을 길게 만들어놓은 거예요. 
이건 누가 만들어서 그렇게 했겠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수천년 수억년을 거끼어오면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에서 이런 모습들이 만들어진 거겠죠. 
그런데 오늘날 이 모습이 일반화된 미인의 기준이라고 해서 
저 얼굴에다가 코를 갖다 붙여놓으면 일반화된 이 기준의 평균적인 미인의 모습의 
이 코가 예쁜랑과는 모르지만 저 얼굴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옆집, 윗집 기준으로 
우리집의 아이한테 그 기준을 갖다 들이대면 우리 아이한테 안 맞을 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아이는 이 모습이 아니고 우리 아이는 다른 쪽의 재능이 있는데 
우리 집의 기준을 가지고 그것이 평균이고 정상인 양 우리 아이한테 그렇게 강요를 하냐 말이죠. 
제목:
“평균의 종말 평균의 진정한 의미는?”
이미지 설명:
배경은 하늘색이며 오른쪽에는 형형색색의 꽃이 만발한 넓은 정원에 사람들이 산책하고 있는 장면이 있다. 
중심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와 메시지가 배치되어 있다.
상단 텍스트:
"평균의 종말" (좌측 상단)
"평균의 진정한 의미는?" (우측 상단)
본문 주요 문장:
"각각의 가치가 뚜렷하게 존재하므로 하나로 어울러졌을 때 아름답다."
"春心 思想" (한자 표현)
"봄의 하늘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를 모두 살리려는 마음뿐이다." (하단)
의도 및 메시지
평균이란 획일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고유한 가치가 조화롭게 어우러질 때 진정한 아름다움이 탄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음.
다양한 꽃이 함께 피어 있는 정원처럼, 다양한 존재들이 어울릴 때 사회는 더욱 풍요롭고 조화로워질 수 있다는 철학적 메시지를 전달함.
이 꽃밭이 예쁜 이유는 뭘까요? 흰색,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할 것 없이 다양한 색깔들이 같이 어울러지니까 저 꽃밭이 예쁜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의 삶도 각각의 색깔과 각각의 취향에 따라서 각각의 모습으로 그 자체가 평가가 됐을 때 그 평가된 존재들이 같이 어울려졌을 때 
그 사회는 건강한 사회이고 예쁜 사회가 되지 않겠어요. 
그런데 아무리 예쁜 꽃이 있다고 해서 그것을 이 전체 이 화단을 다 심어버린다고 하면 그건 더 이상 예쁘지 않아요. 
제가 아까 얘기했지만 우리가 전체 여기 계시는 분들이 한국 청년의 전체라고 얘기를 하고 여러분들이 다 해요. 
여러분 외에는 다른 청년들은 없어요. 여러분들이 서울대 나오고 토플, 토익 다 90점, 100점 다 맞고 여러분들이 다 그렇다 칩시다. 
여러분들 하나도 내 눈에는 귀하지가 않아요. 
여러분들이 다 서울대 나왔는데 여러분들이 다 토익, 토플, 다 100점인데 뭐가 귀합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 능력이 있고 없고라는 그 기준 자체가 우리가 함정일 수 있다는 얘기예요. 
제목:
“평균의 종말 평균의 진정한 의미는?”
이미지 설명:
하늘색 배경에 다양한 복장과 모습의 사람들이 일러스트로 표현된 군중 그림이 중앙에 배치되어 있다. 
사람들은 나이, 성별, 직업, 피부색 등이 모두 다르며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모습이다.
상단 텍스트:
좌측 상단: “평균의 종말”
우측 상단: “ 평균의 진정한 의미는?”
중앙 텍스트 (그림 하단):
“인간이 아름다운 이유는?
80억 인구 어느 하나 똑같은 얼굴이 없이
개성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의도 및 메시지:
이 이미지는 평균화된 인간상보다는 각자의 다양성과 개성이 존중될 때 진정한 아름다움이 발현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수많은 사람이 평균이라는 잣대에 맞추어지기보다는, 서로 다른 존재로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사회적 가치임을 강조한다.
우리가 말하는 그 함정 자, 이 자연이 훌륭한 것은 70억, 80억 인구 어느 하나 똑같은 얼굴이 없이 개성을 갖추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비슷비슷한 우리를 가진 것 같지만 실은 다 다르잖아요. 비슷비슷할 뿐이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각자의 색깔이 있고 각자의 냄새가 있고 성향이 있는 거예요. 
아까 우리가 영상에서 중산층이라고 하는 말 보셨죠. 중산층이라는게 뭔가 정답인 삶 같고 정답인 개층인 것 같고 
그 중산층의 삶에 우리는 가야 되고 물론 어떤 사람에게 있어서는 중산층의 삶을 맞추기 위해서 동기부여를 하는 그 기준은 될 수가 있어요. 
독려의 기준은 될 수가 있어요. 하지만 그 중산층이라고 하는 그 삶 자체가 정답은 아니잖아요. 중산층이라고 할 때 이렇게 한자로 씁니다. 
이미지 설명:
베이지색 종이 질감의 배경 위에 한자로 “中 產 層”이 굵고 검은 글씨로 크게 쓰여 있고, 
그 아래 각 한자의 뜻이 작게 병기되어 있다.
한자와 뜻:
中 (가운데 중)
產 (산업 산)
層 (층집 층)
해석 및 의미:
세 글자는 합쳐서 “중산층(中産層)”이라는 단어를 구성하며, 사회 경제적 계층 중 중간에 해당하는 계층을 뜻한다.
의도된 메시지:
각 한자의 구성 의미를 통해 ‘중산층’이 단지 경제적 개념만이 아니라 
‘가운데에서 산업을 기반으로 형성된 사회적 층’이라는 의미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렇게 쓰는데 이거는 1층, 2층 할 때 침짜죠. 이거는 산. 무슨 산자예요? 
생산하다, 산업 활동하다 뭐 이런 재산 재산 그 사람의 자산 그 말을 산이라고 하죠. 
또는 산 부인과 할 때도 이 산자를 씁니다. 뭔가를 만들어내고 그거를 키워내고 
그리고 내가 거기에서 얻어지는 그런 산출 그런데 여기는 중간 당리의 중자를 썼죠. 
근데 이 중자가 저 중자가 중간이라고 하는 중자 대중소의 중간의 중자도 되지만 이 중자는 적중이라고 하는 중자도 됩니다. 
이렇게 쓰면 적중 그럽니다. 적중 또는 명중 하죠. 명중 여기에 딱 적중하고 명중하다 거기에 딱 맞다. 들어 맞다. 중 거기에 딱 들어 맞다. 
그러면 우리가 말하는 중산층은 아까 얘기했던 30평대 아파트 2000cc 자동차 5000만원의 평균 연봉 그것이 중산층이 아니고 
우리의 진정한 중산층이라고 하는 그 기준을 굳이 맞추려고 한다면 내가 1년에 또는 그해 그해에 벌어들이는 산 
다시 말하면 생산활동에서 얻어지는 그 수익에 중 맞게 생활하는 거 그 삶 그것이 바로 중산층이에요. 
우리가 말하는 평균적인 삶은 대한민국에서 말하는 오늘날 평균 작은 삶은 아까 말한 대로 30평대 아파트 2000cc 5000만원 소득 
그런데 프랑스 사람들은 평균적인 삶 중산층의 삶을 그렇게 표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얘기 그 글을 보면서 내가 좀 놀란 게 있었어요. 
그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 중산층이라고 하는 줄 알아요? 
대체 텍스트: 주요국 중산층 기준 비교 이미지
이미지 구성:
4개 국가의 국기 이미지와 함께, 각 나라에서 '중산층'으로 간주되는 기준이 세부 항목으로 제시됨.
 
 한국 (Korea)
부채 없는 아파트 30평 이상 소유
월급여 500만 원 이상
자동차 중형 이상 소유
예금 잔고 1억 원 이상
해외여행 연 1회 이상
 
프랑스 (France)
외국어를 하나 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함
직접 즐기는 스포츠가 있어야 함
다룰 줄 아는 악기가 있어야 함
남들과 다른 요리를 만들 수 있어야 함
약자를 도우며 봉사활동을 꾸준히 할 것
 
영국 (United Kingdom)
자신의 주장에 떳떳하며
사회적 약자를 돕고
부정과 불법에 저항하는 것
정기 구독하는 비평지가 있을 것
 
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
페어플레이를 할 것
자신의 주장과 신념을 가질 것
약자를 두둔하고 강자에 대응할 것
독선적으로 행동하지 말 것
불의와 불법에 의연히 대처할 것
각국이 중산층을 단순한 경제적 기준뿐만 아니라 생활 방식, 인성, 가치관, 문화적 교양까지 포괄하는 점이 강조됨.
프랑스는 프랑스 사람들이 말하는 중산층 평균 적인 삶은 철학적 담론을 할 수 있어야 하고 
두 번째는 음식을 하는데 요리를 하는데 자기만의 레시피가 있어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프랑스에서는 평균적인 중산층의 삶이 라고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우리나라처럼 30평대 아파트 빌라도 아니고 아파트에 살아야 되고 2000cc 타야 되고 이런 게 아니라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참 다른 기준이죠. 
다른 기준. 그런 정도라면 나는 중산층인 것 같기는 해요. 적당히 요리 조금 할 줄 알고 적당히 그래도 철학적인 담론을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삶의 기준 자체를 우리나라가 그런 기준으로 우리를 이렇게 국민들을 내모라 왔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 고도 성장 이렇게 고도 성장을 했는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자체로 나는 의미가 있다고 봐요. 그런데 이제는 기준이 바뀌어져 해야 합니다. 우리가 시중이라는 말을 쓰거든요. 
때시자의 가운데중자예요. 이 시 이 시라고 하는 것은 때를 말하는 거죠. 
대체 텍스트:
한자 "時 中"이 크게 쓰여 있고, 그 아래에 각각의 음과 뜻이 한글로 적혀 있다.
"時" 아래에는 "때 시", "中" 아래에는 "가운데 중"이라고 쓰여 있음.
때 어느 때 아까 말하는 8, 90년대 70년대 80년대 90년대에는 
그것이 평균적인 삶의 모델이었다고 우리는 인식할 수 있어요. 옛날에 여러분들은 모르실 거예요. 
옛날에 한지봉 세 가족이라고 하는 드라마가 있었어. 
한지봉 세 가족 그런데 그러니까 도시의 하나의 건물에 여러 세대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자녀가 한명씩이야. 
대체 텍스트: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소개 이미지.
왼쪽에는 드라마 속 인물들이 각기 창문에서 얼굴을 내밀고 있는 장면이 있고, 위아래로 각각 "한지붕"과 "세가족"이라는 문구가 지붕 아래 창문에 나눠서 써 있다.
오른쪽 검은 배경에는 드라마 설명이 쓰여 있음:
한지붕 세가족
이웃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터치의 홈드라마
MBC 1986.11.09. ~ 1994.11.13. 총 413부작
출처 - 나무위키
그런데 그때 그 자녀가 한명씩이라고 하는 이 드라마가 방영했을 때의 시대가 언제냐 하면 시기가 80년대 중 후반쯤, 초중반쯤 이었을 것 같아요. 
그 당시에는 자녀를 하나 만나. 그러니까 드라마에서 자녀가 하나씩 나와. 세 가족이 살아요. 한 건물 안에 2층, 본체 그리고 이렇게 문관체, 
이렇게 세 가족이 사는데 다 자녀가 한명씩. 평균적인.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80년대에는 자녀 하나씩만 낳자 그랬거든. 
그렇게 했죠. 그리고 각자 또 사람들이 직장생활을 하고 그런 그것이 우리나라의 평균적인 모습이었을 거라고 봅니다. 
그 시절에는 그런데 지금은 그 기준이 바뀌어야 된다고 저는 봐요. 평균이라고 하는 그 의미를 다시 우리가 써야 된다면 너나 할 것 없이 다 평균이라는 의미로 
우리가 사용하기보다는 인식하기보다는 이것저것저것 할 것 없이 얼룩달룩 들쑥날쑥 여러 알록달록 여러 가지의 형태의 
여러 가지 종류의 여러 가지의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여러 가지의 형태의 모습으로 같이 함께 어울려져 사는 거 
그것이 평균적인 삶이 아니겠느냐라고 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봅니다. 그것이 바로 시대가 바뀌었기 는 예의예요. 
과거시대 그 생각과 사유로 지금 2023년을 기준으로 잡아주면 안 되죠. 그죠? 그러면 앞으로의 삶의 기준 평균은 여러분들이 만들으셔야 돼요. 
부모 세대가 만들어주고 타율적인 어떤 그 기준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삶을 개척해 나가는 과정에서 그 평균적인 삶의 모습을 여러분들이 만들어내야 돼요. 
이제는 그럴 때가 됐습니다. 그래서 '시' 때에 맞게 이게 바로 '시중'이에요. 
대체 텍스트:
시중(時中)의 개념 설명 이미지.
설명: “상황에 맞게 대처하여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는 것. 
시중(時中)은 중용 2장의 '군자가 중용을 이름은 때에 맞게 하기 때문이다 君子之中庸也 君子而時中'라는 문장에서 비롯된다.”
배경은 전통 복장을 입은 인물들이 있는 교실 또는 강의 공간.
이 공자가 한 얘기예요. 2500년 전에 공자가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수제시교라는 말을 했습니다. 수제시교 이 숫자는 따를 숫자고 이 제자는 제목 제자입니다. 
대체 텍스트:
"평균의 종말 시대의 경쟁력은?"이라는 제목 아래 '수재시교(隨才施敎)'라는 한자가 중심에 크게 쓰여 있음.
오른쪽에는 전통 한옥의 구조와 부재의 이름들을 설명한 일러스트가 삽입되어 있고,
하단에는 “훌륭한 목수는 나무의 성질과 모양에 따라 쓰임을 달리함”이라는 문장이 적혀 있음.
이 텍스트는 시각장애인 등 웹 접근성 사용자들이 화면 해설 도구(Screen Reader)를 통해 이미지의 핵심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제목에 따라서 가르침을 베풀었다는 얘기예요. 그 사람의 능력에 따라서 교육을 달리했다는 얘기입니다. 하나의 한옥을 짓는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그런데 우리가 이 집을 하나의 집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목재가 필요합니다. 첫째, 기둥도 필요하고 
두 번째, 들보도 필요하고 세 번째, 석가래도 필요하고 마루도 필요하고 다양한 목재가 여기에 들어가야 어떤 분들은 수 300매 
쉽게 나무들이 그 조합을 이루어서 만들어진 거라고도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각각의 성질의 나무들이 들어갑니다. 
각각의 굵기로 각각의 형태의 제단을 통해서 그런데 우리는 일반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동량, 들뽑, 기둥, 이것만 중요하게 생각을 하잖아요. 
들뽑은 들뽑, 기둥은 기둥인 것이지 들뽑은 기둥일 수 없고 기둥이 석가래가 될 수가 없습니다. 
석가래에 얹어야 할 자리에다가 들뽑을 얹는다거나 기둥을 세운다면 그게 되겠습니까? 집이? 그렇죠? 자, 이거 보십시오. 
이 집. 이 집을 보면 이런 것들을 들뽑을 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들뽑을 하는 거고 지금 이렇게 내려가는 나무 있죠. 
이걸 석가래라고 하는 거예요. 석가래는 석가래대로의 굵기와 칫수가 따로 있는 거고요. 들뽑은 들뽑대로의 칫수가 따로 있고 
기둥은 기둥대로 돌이는 돌이대로 장돌이는 장돌이대로 각각의 목재의 형태에 따라서 굵기에 따라서 각자 그 위치를 달리하고 쓰임을 달리하고 있는 겁니다. 
심지어 여러분들, 이 문짝에 이 창살 같은 경우에도 다 다르죠. 그러면 각각의 여러분들, 여러분 각각의 그 자질에 따라서 위치를 잡아줘서 
그 기능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 이 집이 온연한 집이 될 수 있는 것처럼 모두가 다 기둥이 될 필요가 없고, 모두가 다 들보가 될 필요는 없다는 얘기예요. 
대체 텍스트:
"평균의 종말 시대의 경쟁력은?"이라는 문구 위에 체크 표시가 있으며,
왼쪽에는 나무에 달린 주황색 감이 달린 사진,
오른쪽에는 땅에 떨어진 밤알들이 보이는 사진이 있음.
아래에는 “감은 볕에 익고 밤은 비에 익는다”라는 문장이 쓰여 있음.
상단 왼쪽에는 '평균의 종말'이라는 파란색 타이틀이 강조되어 있음.
자, 옛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감은 벼떼있고, 밤은 비에 익는다, 이런 표현을 합니다. 가을이 되면 일반적으로 우리가 감 먹고 밥 먹기 시작하죠. 
그런데, 이 나무가 가을 음식, 가을 과일이기는 하지만 이 나무, 이 과일이 익는 포인트가 다르고 이 밤이 익는 시기가 다르다는 거죠. 
그래서 밤이라고 하는 것은 비가 많이 와야 밤은 잘 돼요. 감을 때보다 감을면 밤이 알이 적어요. 반대로, 감이라고 하는 것은 물빠짐이 좋아야 해요. 
물컹한 땅에는 감이 잘 안 돼요. 감은 물컹한 데는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햇볕에 감은 익는 거고 빗물에 비에 밤은 익어간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성장하는 포인트가 다를 거라는 얘기죠. 
그것은 이제는 아까 멘티 중학생들 같으면 중학생들의 부모가 들어야 할 일이 있지만, 
여러분들은 나이가 20이 넘어서 30이 된 분들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포인트를 잡아가셔야 해요. 
대체 텍스트:
한자 다섯 글자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배열되어 있으며, 각 한자 아래에는 한글 독음과 뜻이 함께 표시되어 있다.
遇 (만날 우)
不 (아닐 불)
遇 (만날 우)
皆 (다 개)
時 (때 시)
배경은 베이지색 전통 종이 질감을 띠고 있음.
우, 불, 게시 내가 우, 이 우짜는 만나다 할 때의 우짜예요. 
만나다, 서로 만나다 맞아, 떨어지다 내가 때를 만나는 것과 때를 만나지 못하는 것 우리가 부루하다는 표현 들어보셨어요. 
부루 청소년, 부루 환경 이런 얘기 들어보셨죠. 그 부루가 이 부루예요. 이 글자가 만날 우짜거든요. 만날 우. 
근데 왜 부루하다고 부루한 환경 왜 부루를 저렇게 쓰지? 내가 제대로 된 부모를 못 만났고, 제대로 된 스승을 못 만났고, 
제대로 된 환경을 못 만났어. 그러면 부루한 거예요. 이것이 바로 다 때라고 하는 거예요. 만나는 것도 때리고, 만나지 못하는 것도 때리고. 
지금의 기준에서 때를 잘 만난 사람들은 귀염력 좋은 사람, 영어 수학 잘 하는 사람. 농경사회 라고 생각을 해봅시다. 
농경사회에서는 농사 잘 짓고 힘세고 꾸준하게 일 열심히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굶지 않고 세상을 살았겠죠. 
그때에는 영어 수학 잘 해봐야 아무 필요 없는 시절. 그러니까 우리가 때를 만났다 때를 못 만나지 못해서 부루하다. 
이런 것들 같은 경우가 대부분 시기라고 하는 이 시기가 좌우를 한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이 얘기를 계속 반복하는 이유는 
우리가 말하는 평균이라고 하는 그 기준 자체가 이제는 과거의 기준이라는 얘기죠. 여러분들이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대체 텍스트:
"평균의 종말 시대의 경쟁력은?"이라는 문구 위에 체크 표시가 있으며,
왼쪽에는 나무에 달린 주황색 감이 달린 사진,
오른쪽에는 땅에 떨어진 밤알들이 보이는 사진이 있음.
아래에는 “감은 볕에 익고 밤은 비에 익는다”라는 문장이 쓰여 있음.
상단 왼쪽에는 '평균의 종말'이라는 파란색 타이틀이 강조되어 있음.
그래서 밤에, 보통 가을의 과일이라고 하는 밤도, 감도, 자기가 익어가는, 자기의 이를 수 있는 포인트가 다른 것처럼 
여러분들의 포인트, 성장 포인트가 분명히 여러분들만 알고 계실 거예요. 
나의 장점 나의 장점은 무엇이고 단점은 무엇일까. 
이것을 잘 여러분들이 선택하셔서 보완할 것은 보완하고 확장시켜 놔야 할 것은 확장시켜 나가셔야 됩니다. 
대체 텍스트:
상단 제목:
“평균의 종말”
권도(權道), 상황에 맞게 조절해서 중심을 얻다
중앙 한자 인용문 (갈색 글씨):
權, 稱錘也, 稱物輕重而往來以取中者也.權而得中, 是乃禮也.
(저울추는 물건의 무게를 재기 위해 왔다 갔다 하며 중간을 찾는다. 권도로 중심을 얻는 것이 예이다.)
하단 해설문:
권(權)은 저울추니,
사물의 경중을 재서 왔다갔다하면서 중심을 취한다.
권도로 중심을 얻으면 이것이 곧 예다.
오른쪽 하단에는 양팔 저울 사진이 배치되어 있음. 저울 아래는 추 무게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다.
저울 때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이 저울 때, 이 권자가 이 권자가 저울이라고 하는 권자예요. 저울. 이게 이제 저울이라고 하는 거고 옛날, 
요즘에는 전자저울, 보통 일반적으로 저울인데, 옛날에는 이게 저울입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물건을 올려요. 그러면 이게 이제는 어떻게 되겠어요? 
대체 텍스트:
상단 제목:
“평균의 종말”
권도(權道), 상황에 맞게 조절해서 중심을 얻다
왼쪽 큰 이미지:
전통 저울이 보이며, 한 손이 저울 막대를 쥐고 중심을 잡고 있음. 노란 끈에 연결된 무게추와 접시가 달려 있다. 저울은 한쪽으로 기울지 않고 균형을 이루고 있음.
오른쪽 아래 작은 이미지:
전통 저울에 동전이 담긴 접시가 매달려 있고, 사람 손이 위쪽의 무게추 위치를 조절하고 있음. 흰 배경 위에 촬영된 정갈한 사진이다.
얘가 이렇게, 얘가 쳐지면서 얘는 이렇게 올라가겠죠. 그러죠? 여기다가 물건을 올리면 그러면 이 무게추가 왔다, 갔다 이렇게 합니다. 
이리 갔다, 저리 갔다. 그래서 여기가 눈금이 있어요. 눈금이. 그래서 여기에 올려져 있는 그 무게에 따라서 이것을 조정을 합니다. 
이게 권이라고 하는 거예요. 한문으로 이것을 권, 그럽니다. 권. 그 권자가 저울 때 권, 그러거든요. 자, 이 권자가 다른 의미로 무슨 권자인지 알아요? 
대권 대권 후보 대권 주자 대권을 잡았다 권세 권자입니다. 상대를 누군가가 자기에게 맞춰서 그것을 평가를 해버리는 거죠. 
그게 저울의 의미예요. 그래서 권이라고 하는 것은 저울을 일컬은 것이다. 사물의 경중을 재서. 사물의 경중. 가볍고 무거움을 재서. 
대체 텍스트:
상단 제목:
“평균의 종말”
권도(權道), 상황에 맞게 조절해서 중심을 얻다
본문 한문 원문:
權, 稱錘也, 稱物輕重而往來以取中者也. 權而得中, 是乃禮也.
한글 해석 하단:
권(權)은 저울추니, 사물의 경중을 재서 왔다갔다하면서 중심을 취한다.
권도로 중심을 얻으면 이것이 곧 예다.
오른쪽 하단 이미지:
양쪽 저울 접시가 달린 전통 저울이 가운데 정확히 중심을 맞추고 있다. 아래쪽에 추가 여러 개 놓여 있음.
왕내 이거를 왔다. 갔다. 함으로 해서 취중 중을 취한 것. 이것이 바로 권이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권이 그 저울이 딱 중을 얻으면 이것이 바로 얘 곧 얘인 것이다. 
저, 저기에서 얘는 예절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것이 바로 우리가 처신해야 할 삶의 정답이다라는 얘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의 정답은 정해있습니까? 
여기에서의 정답은 정해있지 않잖아요. 고정되어 있지 않잖아요. 제가 아까 중산층을 얘기할 적에 평균 30평대 아파트 이천시시 
이런 얘기가 중산층이 아니라 자기가 소득 한 해에 버려드리는 소득의 기준에 맞춰서 내가 삶을 영휴하는 것 이 뒤에 바로 중산층이라고 제가 그랬죠. 
자 그러면 저울이라고 하는 것도 그러한 방식인 거죠. 우리가 평균이라고 하는 그 평균의 의미가 이런 시기여야 된다는 얘기죠. 
어떤 사람은 100kg고 어떤 사람은 60kg면 60kg와 100kg의 중간은 80kg니까 80kg가 정답이 아니라는 얘기예요. 
대체 텍스트:
상단 제목:
“평균의 종말”
권도(權道), 상황에 맞게 조절해서 중심을 얻다
본문 한문 원문:
權, 稱錘也, 稱物輕重而往來以取中者也. 權而得中, 是乃禮也.
한글 해석 하단:
권(權)은 저울추니, 사물의 경중을 재서 왔다갔다하면서 중심을 취한다.
권도로 중심을 얻으면 이것이 곧 예다.
오른쪽 하단 이미지:
양쪽 저울 접시가 달린 전통 저울이 가운데 정확히 중심을 맞추고 있다. 아래쪽에 추가 여러 개 놓여 있음.
그래서 권이라고 하는 것은 상황에 맞게 조절해서 중심을 얻는 것 이게 바로 중심 중심을 얻는 것 다시 말하면 딱 맞게 하는 것 
그때에 맞게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이것이 바로 평균이라는 얘기예요. 우리가 새롭게 만들어 가야 할 그 평균의 가치 
그래서 중용이라고 하는 이 중용지도 중용이라고 하는 이 중산층이라고 하는 우리가 말하는 이 중이라고 하는 이 중자는 가운데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체 텍스트:
상단 주제:
“평균의 종말”
중앙 텍스트:
“중용지도 中庸之道”
오른쪽 이미지:
과녁 중심에 여러 개의 화살이 정확하게 꽂혀 있음. 이는 ‘정확히 맞추다’ 또는 ‘균형을 잘 맞추다’는 의미를 상징.
하단 설명:
여기서 中(중)은 ‘가운데’가 아니라 ‘적중시키다, 맞게 하다’라는 뜻으로,
상황에 맞게 자신의 태도를 잘 적중시키는 것을 말한다.
평균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적중시키다 알맞게 하다 의미가 있는 거예요. 상황에 맞게 하고 자신의 태도를 잘 적중시키는 것 이것. 
자기의 상황과 자기의 입장, 자기의 능력에 맞게 자기의 가치를 높이는 것 이것이 바로 여러분들만이 새롭게 만들어 가야 할 여러분들의 기준이 되는 겁니다. 
상단 주제:
“평균의 종말”
가운데 박스 안의 한문 문장 (좌우 두 줄로 나뉨):
善惡美醜無定體      賢愚淸濁不齊頭  
天地不生無禀人      各隨性分完特長
하단 해석(한글 자막):
좋고 나쁨, 아름답고 추함이 일정한 모양이 없고
영특하고 둔함이 모두 같지 않네
천지는 본디 녹 없는 사람을 내지 않나니
각기 성향과 분수를 따라 특장을 이루게
자, 이거는 운장님이 지은 얘기 인데 선악미추가 미정체하고 현우청타기 불제도 하니 천지가 불생물오김 각수 성분의 완특장하라 선악미추 좋고 나쁨, 
아름답고 추함이 일정한 모양이 없다는 얘기예요. 저 사람은 저 모습을 있지만 이 사람 입장에서 그것을 예쁘다고 강요하게 되면 아닐 수 있잖아요. 
그러죠. 그래서 선악미추가 고정되어 있는 모습이 아니다. 그리고 영특하고 둔함이 모두가 같지 않다. 
이 얘기 자체는 어떤 사람은 계산을 잘하는 사람을 영특하다가 할 것이고 어떤 사람은 토론을 잘하고 말을 잘하는 사람을 영특하다고 할 것이고 
성격이 좋은 사람을 영특하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하나의 그 사람만의 재능인 것일 뿐이지 
그 사람이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훌륭한 인제의 기준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현우청타기 다 똑같이 아니냐다. 
상단 주제:
“평균의 종말”
가운데 박스 안의 한문 문장 (좌우 두 줄로 나뉨):
善惡美醜無定體      賢愚淸濁不齊頭  
天地不生無禀人      各隨性分完特長
하단 해석(한글 자막):
좋고 나쁨, 아름답고 추함이 일정한 모양이 없고
영특하고 둔함이 모두 같지 않네
천지는 본디 녹 없는 사람을 내지 않나니
각기 성향과 분수를 따라 특장을 이루게
천지가 불생물오김 하늘과 천지는 절대 생 생이라고 하는 것은 불생 출생하지 않아요. 천지는 어떤 사람을 무록인 무록인이라는 얘기는 
밥 버리할 수 없는 사람 그게 무록인이에요. 밥 버리하지 못하는 사람 밥 버리를 못하는 사람 그게 무록인인데 밥 버리 못하는 사람을 하늘은 절대 내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은 다 그 존재하는 이유가 있고 그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그 존재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몰라서 이름 붙여주지 않았을 뿐이지 저 길가의 피는 모명 지초. 이름없는 풀이라고 해도 할지라도 그 모명 지초가 존재하는 것은 
그 자체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거예요. 필요 없는 거라면 하늘이 그걸 존재해 시키지 않겠죠. 
그런데 그것을 인간이 만들어낸 또는 누군가에 의해서 타율적으로 만들어낸 그 기준에 우리가 거기에 꼭 들어가야 되는 겁니까?
상단 주제:
“평균의 종말”
가운데 박스 안의 한문 문장 (좌우 두 줄로 나뉨):
善惡美醜無定體      賢愚淸濁不齊頭  
天地不生無禀人      各隨性分完特長
하단 해석(한글 자막):
좋고 나쁨, 아름답고 추함이 일정한 모양이 없고
영특하고 둔함이 모두 같지 않네
천지는 본디 녹 없는 사람을 내지 않나니
각기 성향과 분수를 따라 특장을 이루게
그래서 각수 성문에 완특장하라 각기 자기의 성격 자기의 성질 자기의 성품 매달은 분수에 따라서 완특장 자기의 특장을 완수하면 좋겠다 
그것이 이 시의 내용입니다. 선악 미춤 무정체하고 현우 청탁의 불제도 하네 천지가 불생 '천지는불생무녹인' 하니, '각수성분완특장' 하소 오늘의 마무리입니다. 
대체 텍스트:
"오늘의 마무리
평균을 쫓아가는 삶은... 빈칸 (이)다."
하단에 네모 칸이 비어 있으며, 사용자가 내용을 작성할 수 있도록 되어 있음.
평균을 쫓아가는 삶은 뇌모이다. 우리가 평균이라고 할 때 한문으로 이렇게 썼어요. 평균입니다. 
이자가 평평할 평자고 이자가 고를균자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앞에다가 글자를 하나 붙여볼게요. 
이 글자를 그대로 뒤에 더 붙여볼게요. 아까 말하는 그 권자도 적을 때의 의미가 있고 이 형자도 적을 때의 의미가 있습니다. 
이 형자를 앞에다가 붙이면 우리가 말하는 형평성이 안 맞잖아 이 형평이 되는 거고요. 뒤에다가 붙이면 균형이 안 맞잖아 균형이 맞잖아 하는 형자가 됩니다. 
대체 텍스트:
네 개의 한자가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으며, 아래에 한글 음과 뜻이 함께 표기되어 있다.
衡 (저울대 형)
平 (평평할 평)
均 (고를 균)
衡 (저울대 형)
이것이 깨지면 발란스가 깨졌다 그러죠. 균형이 깨졌다. 저울이 반듯하게 서야 하는데 한쪽으로 기운다거나 
한쪽으로 쳐지면 그것은 형평도 안 맞고 발란스도 안 맞고 평균적이지도 안죠. 그래서 저울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뭐냐. 
그 저울은 그 달려고 하는 그 단은 이 한다는 것이 우리가 말하는 그 저울의 의미인 거죠. 
그러니까 고정되어 있는 평균이 아니라 고정되어 있지 아니한 형평 그리고 그것이 평균 발란스 이것이 균형적인 삶이고 균형적인 사회인 거죠. 
금은 금으로서의 가치가 있는 것이고 은은 은으로서의 가치가 있는 거고 쇠는 쇠붙이는 쇠붙이로서의 가치가 있는 것이지 
다 너희는 쇠붙이니까 왜 근데 너희는 금이 안 됐어 이렇게 기준을 삼아 버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근데 금이 필요한 때가 있는 거고 은이 필요한 때가 있는 거예요. 쇠붙이는 쇠붙이로서의 필요한 때가 있는 거죠. 그렇죠. 
근데 하나의 기준을 가지고 가치를 평가한다고 하는 것은 자체는 이거는 아닌 거죠. 저울이라고 하는 의미를 여러분들이 다시 한번 세겨봐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평균을 그러니까 무시해도 된다라는 얘기를 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니까 뱁새는 뱁새두루의 가치가 있는 거고 황새는 황새두루의 가치가 잎다라는 얘기를 하는 하고 싶은 거였어요. 
뱁새가 황새가 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쫓아가려고 해도 그렇죠. 뱁새는 뱁새의 삶을 살면 되는 겁니다. 황새라고 해서 다 행복하지 않습니다. 
대체 텍스트:
"오늘의 마무리
평균을 쫓아가는 삶은... [빈칸] (이)다."
하단에 네모 칸이 비어 있으며, 사용자가 내용을 작성할 수 있도록 되어 있음.
적의 정답일 것 같으면 저거는 고정이어야 하는데 저 우리가 말하는 저 평균이라고 하는 기준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저 평균은 지금 요즘에 만들어진 평균인 거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말하는 그 중산층 30평대 아파트 5천만원 평균 연봉 이게 지금의 기준인 것이지 
앞으로 이것이 5년 후의 기준일 있겠습니까? 저게 10년 전에 기준이었겠습니까? 아니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평균이라는 것은 늘 변하게 되어 있다. 
우리가 그 평균을 깨야 된다고 하는 얘기. 제가 지난번에도 얘기했잖아요. 노자 장자에 보면 기가 나와요. 
어느 나라가 작은 나라가 큰 나라에 의해서 식민지구가가 되어버린 거죠. 
그러니까 작은 나라에서 우리나라 예전에 정신대 끌려가고 하는 것처럼 천여들을 다 데리고 간 거죠. 
그랬는데 그 동네에 어떤 못생긴 추녀가 하나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사례를 들어요. 그래서 장자가 이런 얘기를 해요. 
미의 기준이 과연 좋은 거냐? 미의 기준이 라는 것 자체가 오른 거냐? 절대적인 것은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 평균이라고 하는 우리가 일반적인 그런 개념 자체를 우리가 완전히 깨야 돼요. 
사고를 완전히 달리해 볼 생각을 한번 여러분들이 하셔야 돼요. 최소한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16년 동안 공부했던 그런 사고의 방식에서 종로국제사당을 다니시면 이 순간 사고의 방식을 한번 확 뒤집어 보실 필요가 있다는 얘기를 내가 하고 싶은 거예요. 
아마 종로국제사당을 만든 취지도 그러신 것일 거라고 봐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미래를 살아가는 시대에는 아까 말한 것처럼 나만의 가치 나만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겁니다. 
흔한 게 천한 겁니다. 희소한 게 귀한 거예요. 나만의 색깔을 나만이 가지 주셔야 돼요. 
그러니까 그 동네 사람들이 99명이 민요천의 사람들이 다 끌려 같지만 1명 민요 아닌 사람이 살아 남았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과연 이쁜 게 좋은 겁니까? 평균이 좋은 겁니까? 아니에요. 그 자체로서의 가치는 있다고 봐줘야죠. 
하지만 그것이 절대적인 정답은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해주셨으면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 평균이 남들과 비교했을 때의 평균이 아니라 각각의 여러 가지 것들이 어울려서 그 가치들이 같이 함께 공평하게 그 기준에 살아갔을 때 
그 삶은 평균적인 삶. 우리가 정말 지향하고 우리가 원하는 평균적인 화목한 그리고 평화로운 그러한 사회와 그러한 삶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쨌든 지금까지 수업 이것으로 다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대체 텍스트:
"2교시
서예 (書藝)"
라는 글자가 한지 배경 위에 쓰여 있음. '서예'는 한자로 '書藝'로 표기됨.
평균의 실종이라는 의미를 담은 단어들을 여러분들이 한번 찾아서 써보십시오. 
여러분들 책상에 놓여있는 그 종이는 여러분들이 채워야 할 여러분들의 인생 그리고 여러분들이 들고 있는 붓은, 여러분들의 마음 상태
그래서 마음 상태가 반듯하고 그 마음에 집중을 다 해줬을 때 그 붓이 내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그런데 내 생각은 다른 데가 있고 분만 움직이면 글씨가 제대로 나오지 않죠. 자, 한 명씩 자기가 오늘 배웠던 수업했던 내용 중에 
자기가 느꼈던 본인들이 느꼈던 그 느낌을 썼던 그 글을 한번 소개해 주시면서 오늘 서예 수업 시간을 마치 들어가겠습니다. 
경로 의존성이라고 생각하셨어요. 그래서 여기 의지하기에는 의존성에서 경로를 기존 경로를 의존하게 되는 성질 자체를 경로 의존성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평균이 그 경로를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네디게이션에 따라서 길을 찾아가듯이 
그래서 그거를 자꾸 의지하는 게 아닌가 평균에 대해서 화상을 가지고 화상을 가지고 평균에 대해서 숫자기를 하는 거죠. 
그 자체를 경로로 의존성이라 했거든요. 맞다 있는 부분에 있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한번 적어봤습니다. 
해당 이미지에 적힌 글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經路依存性
(경로 의존성)
웹 접근성용 대체 텍스트:
"한지 위에 먹으로 쓰인 한자 글씨: 經路依存性 (경로의존성). 전통적인 서예체로, 붓글씨로 표현되어 있음."
참고 설명:
경로의존성(Path dependence): 어떤 시스템이나 상황이 과거의 경로(선택이나 사건)에 따라 현재와 미래의 결과가 결정된다는 개념입니다. 
경제학, 사회학, 기술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저는 Love Yourself 적었는데 그 이유는 사회가 만든 더 좋은 기준이 평균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사회가 만든 기준에 제가 부합하지 않으냐 내가 어디가 부족한가, 모자란가 평균을 비하시던 평균에 맞추다보니 저 스스로를 상한하지 못했는데 
사회가 만든 평균에 그걸 맞추지 말고 제가 기준에 맞춰서 이 상황에 맞춰서 평균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Love Yourself 첫 번째로 적설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좀 더 다른 삶 특별한 삶을 살고 싶으시다면 여러분들의 생각조차도 특별한 생각을 하실 수 있어야 되고 
그것은 아마 변칙적인 생각일 수도 있어요. 경우에 따라서는 지금 세상은 자율주행 자동차가 나오는 그리고 운영되는 사회를 우리는 사계에 살게 될 겁니다. 
자동차도 자율적인 의식 속에서 운행이 되는데 여러분들은 2030년 전에 
여러분들 윗세대들이 만들어놓은 그 평균의 굴레에서 살고 있다면 얼마나 동떨어진 삶을 사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지금이라도 여러분들 세대에서 새로운 가치 기준과 평균적인 삶의 모델을 여러분들이 만드셔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은 그저 그런 삶이 아니라 나만의 특별한 삶을 개척하나가고 이뤄갈 수 있습니다. 어제는 지났습니다.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죠. 여러분들이 오늘에 집중하셔야 됩니다. 
오늘의 우리가 방식을 만들고 여러분들의 기준을 여러분들이 지금 다시 설계해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들이 종료국제사당 오신 이상 여러분들은 그러한 사고를 하실 수 있으셔야 합니다. 
그러한 공부를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여기 종료국제사당에 와 계신 겁니다. 오늘 수업 이대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3교시
나비선 조개 부채 만들기
웹 접근성용 대체 텍스트:
"베이지색 배경 위에 한글로 '3교시 나비선 조개 부채 만들기'라고 쓰여 있습니다. 전통적인 느낌의 글꼴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오늘 3시간 고생하신 여러분에 대한 선물이다 생각하시고 정성스럽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부채는 사실 여러분들이 요즘은 부채 대신에 손 선풍기를 선물을 많이 하잖아요. 
그리고 보면 요즘 젊은 사람들은 카카오톡에 위시리스트에 딱 넣어놓으면 생일 맞이해서 다 그렇게 선물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부채도 조선 시대에는 5월 5일 단호에 임금님이 더위를 이겨내는 방식에 하나로 선물을 줬다고 그래요. 
그런데 이 부채도 여러가지 패턴들을 하긴 하지만 이거는 쉽게 하기 위해서 이 부채를 하려고 한 거고 
이렇게 종이를 붙인 부채 글 끼라든가 그림들을 넣어서 선물을 했다고 합니다. 
대체 텍스트:
붉은색 조개 모양의 전통 부채 이미지와 함께 오른쪽에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습니다.
제목:
‘왕의 선물’에 담긴 조선의 德治
내용:
“지난 날 단오날에 선방(扇房)에서 은혜의 부채 내리셨네 내가 (內家)에서 새로 만든 것이기에 긴 여름도 그것 때문에 시원했지”
이는 다산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쓴 시의 한 구절이다.
조선 후기 임금은 신하들에게 부채, 약과 음식, 책력(달력), 얼음, 꿀 등을 시기마다 하사했다.
예: 단오에는 부채, 새해에는 약과 음식, 동지절에는 책력, 한여름에는 얼음, 한겨울에는 꿀.
출처: 동아일보 기사
여러분들도 오늘 여러분의 마음을 담아서 나를 위한 선물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미 다 뜯긴 하셨는데 먼저 재료가 다 있나 한번 보셔야 돼요. 반 제품 부채 있나요? 
부채 먼저 있나 확인하시고 그 다음에 여러분이 하실 패턴 랩킨 있나 확인하시고 이미 다 뜯어놓으셨어요. 
여러분은 그 다음에 랩킨 있나 확인하시고 그리고 부트 그리고 컵에 담긴 풀칠할 수 있는 풀 풀 있으신다고 
그다음에 물티슈 그러면 부채 만들 준비가 다 된 거예요. 
그리고 이제 여러분이 랩킨을 이용해서 부채를 할 건데 여기 만들어진 거에는 손잡이가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손잡이가 없어요. 다 완성한 다음에 손잡이는 드릴게요. 이제 만드는 방법 설명 드리겠습니다. 두 번 안 합니다. 
한 장만 벗겨낸 랩킨을 이 반 제품 부채 풀칠을 하세요. 풀칠을 하는데 골고루 모든 면에 다 잘 묻게끔 풀칠을 하시면 돼요. 
풀칠을 하시고 그 다음에 랩킨을 붙이는데 이 랩킨을 붙일 때 주의할 점 중에 하나가 뭐가 있냐 하면 이 끝선을 
사실은 이 부채 끝에 맞추는 게 중요하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문양이 더 잘 살고 예쁘게 돼요. 그러면 이렇게 끝에 맞춘 다음에 어 아까 균형을 들으셨죠. 
그러니까 어느 한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게 가운데 중심을 잡은 다음에 가운데서부터 붙여나가는데 
이 랩킨을 붙인 상태에서 뭘 이용을 하냐 하면 제가 여러분께 드린 물티슈가 있어요. 
그러면 그 물티슈로 톡톡톡 골고루 다 두드리시면 완성이 돼요. 랩킨이 접착이 돼요. 
거기까지만 할게요. 접착제에 의해서 약간 쭈굴거리고 울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이 랩킨의 장점은 그냥 자연스러움이 장점이에요. 원하는 대로 안 됐다고 그래서 실망할 건 아니고 그냥 풀칠하고 
그다음에 물티슈로 두드리다 보면 자연스러운 형태가 잡혀요. 그리고 마르면 자연스러움이 살거든요. 
이거는 지금 내가 안 됐다고 해서 완성이 안 된 게 아니고 이건 완성이 되봐야 알아요. 그래야 작품성이 나와요. 
또 말리고 그다음에 또 한번 광택제를 쓰이는 과정이 있어서 아마 천천히 하셔야 될 거예요. 
그리고 이제 이거 하시다 보면 주의해야 할 점이 하나 있는데 이게 과연 잘 붙었나? 
내가 잘 하고 있는 건가? 이렇게 손으로 손에 접착진물도 있어서 밀리거든요. 
그러니까 약간 보물 다르듯이 소중하게 조심해서 해야 할 필요성은 있어요. 
물티슈로 잘 눌러주는 게 관건이라서 꼭 눌러주세요. 
그리고 혹시 밀렸다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다 싶으면 나머지 있는 랩킨 부분을 뜯거나 오려서 붙이셔도 돼요. 
먼저 하신 분들 이거를 말려야 되거든요. 뒤에 드라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오셔가지고 한번 말려보세요. 
다 말리신 분들은 여기 앞에 나오시면 수리 달린 손잡이가 있어요. 선택해서 끼우세요. 
손잡이를 잘 끼운 다음에 그 과정이 끝나면 제가 다른 컵에 덧바르는 광택제를 드렸어요. 
광택제 바르셨나요? 먼저 손잡이 손을 따라서 바른 다음에 대도래김에 방사선형으로 펴 바르면 잘 붙고 광택제가 잘 발라지고 좋더라고요. 
그렇게 한 다음에 또 한번 말리는 과정을 거쳐요. 두 번 과정 거치셨죠? 지금. 광택제 바르고 말리셨죠? 
그 과정까지 끝내고 나면 뭘 하셔야 되냐면 이게 내 부채다. 
거의 문양이 내가 선택해서도 똑같은 문양을 선택하신 분들 있잖아요. 그러면 그림의 완성은 낙관. 
왜 유명한 화가들 글 쓰고 그다음에 그림 쓴 다음에 이건 내가 썼습니다 하고 낙관 새기는 것처럼 
우리 여기 계신 분도 나만의 표시 방법으로 스태프를 찍을 거예요. 
그러면 부채는 완성이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제가 저만의 방식으로 내가 한 거야 하고 여기에 표시를 했어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만의 방식으로 표시를 한 다음에 여러분이 여러분께 드리는 선물을 마무리하면 되겠습니다. 이게 모양이 조개 모양이잖아요. 
그래서 조개선 근데 두 개를 합쳐 보세요. 한번. 두 개를 합치면 어떤 모양이 되나요? 나비 모양이 되죠. 
그래서 나비선 부채 선자를 써서 조개 모양은 조개 부채, 나비 부채 그렇게 이름을 붙였습니다. 
스탬프 찍는 건 정해진 규칙 없이 그냥 본인이 찍고 싶은데 찍으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지금 부채를 만들었잖아요. 부채가 유명한 동네. 강원도 강원도 전주 전주가 부채가 유명해. 
전주는 비빔밥이 유명해요. 전주는 옛날부터 질 좋은 종이가 많이 나고 주변에 대나무들이 많아서 부채 산업이 달달했습니다. 
전주는 비빔밥도 유명하지만 부채가 유명했습니다. 제가 만든 부채 한번 자랑 한번 해보겠습니다. 
우리 여기 계신 분들 이 부채 기능이 시원하게 할 수도 있지만 내 얼굴을 가릴 수도 있어요. 내가 내 얼굴 별로 안 비추고 싶어. 
그럼 잘 가리지 않으면 돼요. 내가 만든 부채 한번 자랑 한번 하겠습니다. 제가 여러분이 만든 부채를 안 봐서 잘 만드셨어요. 
그리고 지적활동도 하셨고 신체활동도 하셨고 오늘 하루 알차게 잘 보내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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