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인문학 교육_인간에게는 얼마 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작성자: 최신해
등록일: 2023-10-01
조회: 2194
추천: 1
9월 인문학 교육_인간에게는 얼마 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자막]
오늘의 강의 - 부와 욕망 그리고 행복, 서예, 글소리 연습
오늘의 강의 - 부와 욕망 그리고 행복, 서예, 글소리 연습
1교시
부와 욕망 그리고 행복
자, 오늘의 주제는 이거에요. 우리에게는 얼마 만큼의 욕망과 부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 건가? 그렇다면 그 욕망과 부가 과연 우리에게 행복감을 주는가? 이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겁니다.
이 이미지에서 보여지는 한자는 욕(欲) 자입니다.
부와 욕망 그리고 행복
자, 오늘의 주제는 이거에요. 우리에게는 얼마 만큼의 욕망과 부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 건가? 그렇다면 그 욕망과 부가 과연 우리에게 행복감을 주는가? 이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겁니다.
이 이미지에서 보여지는 한자는 욕(欲) 자입니다.
한자 정보:
한자: 欲
한자: 欲
음훈: 욕
뜻:
원하는 바, 욕망
무언가를 원하는 마음이나 열망
주요 용례:
욕구(欲求): 원하는 것, 욕망
욕구(欲求): 원하는 것, 욕망
욕망(欲望): 무언가를 갈망하거나 바라는 마음
욕심(欲心): 지나치게 무엇을 원하고자 하는 마음
욕정(欲情): 성적인 욕망
구성:
心 (마음 심): 마음을 뜻하는 부수, 이 부수는 욕망이 마음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心 (마음 심): 마음을 뜻하는 부수, 이 부수는 욕망이 마음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欠 (부족할 결): 무언가 부족하고 결핍되어 있어 원하는 마음이 발생한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자, 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게요. 우리가 욕망이라고 얘기할 적에 저 욕(慾)자를 쓰기도 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는 이 욕(欲)자를 씁니다. 이 욕자도 아까 그 욕자와 같은 글자에요. 그러니까 아까 욕망이라고 할 때 이 욕자는 이 욕심이었죠.
이 마음 심이 있고 없고의 차인데 이 위에 욕(欲)자는 하고자 할 욕자에요. 같은 욕인데 이게 통용을 해서 쓰기도 합니다.
마음심이 붙고 안 붙고의 차인데 저 하고자 할 욕자는 무언가를 바라다 이 아래의 욕자는 탐욕 무엇을 탐하다 하는 욕자에요.
저 위에 욕자는 약간 긍정과 부정의 중간 다시 말하면 긍정도 부정도 다 포함되어 있는 욕이라면 이 아래의 욕은 부정적인 욕자가 됩니다.
이 욕자가 일반적으로 우리 동양고전에는 어떻게 표현을 하냐면 여러분들 희노애락 이런 말 들어보셨죠.
그런데 일반적으로는 이 욕(欲)자를 씁니다. 이 욕자도 아까 그 욕자와 같은 글자에요. 그러니까 아까 욕망이라고 할 때 이 욕자는 이 욕심이었죠.
이 마음 심이 있고 없고의 차인데 이 위에 욕(欲)자는 하고자 할 욕자에요. 같은 욕인데 이게 통용을 해서 쓰기도 합니다.
마음심이 붙고 안 붙고의 차인데 저 하고자 할 욕자는 무언가를 바라다 이 아래의 욕자는 탐욕 무엇을 탐하다 하는 욕자에요.
저 위에 욕자는 약간 긍정과 부정의 중간 다시 말하면 긍정도 부정도 다 포함되어 있는 욕이라면 이 아래의 욕은 부정적인 욕자가 됩니다.
이 욕자가 일반적으로 우리 동양고전에는 어떻게 표현을 하냐면 여러분들 희노애락 이런 말 들어보셨죠.
이 이미지에는 두 개의 한자가 나와 있으며, 각각 욕망과 관련된 뜻을 가지고 있지만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1. 欲 (하고자할 욕)
뜻: 무언가를 하고 싶어하는 마음, 욕망
뜻: 무언가를 하고 싶어하는 마음, 욕망
사용 예:
욕구(欲求): 원하는 바
식욕(食欲): 음식을 먹고 싶은 욕망
성욕(性欲): 성적인 욕구
구성:
谷 (골 곡) + 欠 (하품할 흠)
입을 벌리고 먹고 싶어하는 모습에서 유래
의미 확장: 단순히 자연스럽고 본능적인 "원함", 또는 생존과 관련된 긍정적 욕망까지 포함
2. 慾 (욕심 욕)
뜻: 지나치고 탐욕스러운 욕심, 욕심
뜻: 지나치고 탐욕스러운 욕심, 욕심
사용 예:
탐욕(貪慾): 지나친 욕심
정욕(情慾): 본능적이고 억제되지 않은 욕정
물욕(物慾): 물질에 대한 과한 욕심
구성:
欲 더하기 心 (마음 심)
하고자 하는 욕망(欲)이 마음 속(心)에 강하게 자리잡은 상태
의미 확장: 욕망이 과해져서 해로운 결과를 부를 수 있는 상태를 암시
이 두 한자는 비슷해 보이지만 欲은 단순한 원함이나 필요를 뜻하고, 慾은 그 원함이 과해져 욕심으로 변질된 상태를 뜻합니다.
인간에게는 7가지의 7정(七情) 감정이 있다고 해요.
그런데 여기에 이 욕이라고 하는 게 들어갑니다. 인간에게는 7가지의 감정이 있어서 이 7정이라는 말을 써요.
喜(기쁠 희), 怒(노할 노), 哀(슬플 애), 樂(즐거울 락), 愛(사랑 애), 惡(미움 오), 欲(욕망 욕)/懼(두려울 구)
그런데 이 희자는 기쁘다라는 의미가 있어요. 사람의 감정은 기쁘다는 감정이 있겠죠. 아 기쁘다 무언가를 보고 기뻐하다.
그 다음에 노 아 정말 분통 터진다 이런 노여움의 감정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슬픔 또 하나는 즐거움 또는 근심스러운 우울감의 감정이 있습니다.
애 무언가를 사랑하는 감정 또 하나는 두려움의 감정 또 하나는 마지막 무언가를 바라는 감정. 그거를 그렇게 하려고 하는 감정. 이게 욕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이 욕이라고 하는 게 들어갑니다. 인간에게는 7가지의 감정이 있어서 이 7정이라는 말을 써요.
喜(기쁠 희), 怒(노할 노), 哀(슬플 애), 樂(즐거울 락), 愛(사랑 애), 惡(미움 오), 欲(욕망 욕)/懼(두려울 구)
그런데 이 희자는 기쁘다라는 의미가 있어요. 사람의 감정은 기쁘다는 감정이 있겠죠. 아 기쁘다 무언가를 보고 기뻐하다.
그 다음에 노 아 정말 분통 터진다 이런 노여움의 감정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슬픔 또 하나는 즐거움 또는 근심스러운 우울감의 감정이 있습니다.
애 무언가를 사랑하는 감정 또 하나는 두려움의 감정 또 하나는 마지막 무언가를 바라는 감정. 그거를 그렇게 하려고 하는 감정. 이게 욕이라고 하는 겁니다.
욕구 라는 여기에다가 이 구할 구(求)자를 쓰면 우리가 말하는 욕구 그 욕자가 됩니다. 이렇게 욕구 또 뭐가 있을까요 욕심 이 욕자가 들어가는 거예요.
이 이미지는 칠정(七情)을 다룬 내용입니다. 칠정은 전통적으로 인간의 일곱 가지 감정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각 감정은 한자로 나타내어지고 설명이 덧붙여져 있습니다.
칠정(七情) - 일곱 가지 감정
喜 (기쁠 희)
喜 (기쁠 희)
뜻: 즐거움, 행복, 기쁨
설명: 좋은 일이 생기거나 긍정적인 상황에서 느끼는 기쁨
怒 (노여울 욕)
뜻: 분노, 화
설명: 부당한 일을 겪거나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감정
哀 (슬플 애)
뜻: 슬픔, 비탄
설명: 불행, 상실, 상처로 인한 아픔이나 슬픔
樂 (즐거울 락)
뜻: 즐거움, 기쁨
설명: 삶에서 경험하는 즐거운 순간이나 기쁨
惡 (미울 오)
뜻: 혐오, 미움
설명: 상대방이나 상황에 대해 느끼는 싫음, 증오
愛 (사랑 애)
뜻: 사랑, 애정
설명: 타인에 대한 애정과 호감, 관계에서 느끼는 사랑
欲 (하고자할 욕)
뜻: 욕망, 욕구
설명: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강한 욕구나 갈망
정리
칠정은 인간의 기본적인 감정을 다루고 있으며, 각 감정은 인간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서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칠정은 인간의 기본적인 감정을 다루고 있으며, 각 감정은 인간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서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욕자예요 욕구, 욕망, 욕심 이런 것들도 다 그런 마음이에요. 자경이에요. 7가지도. 그러면 이 욕자는 어떤 의미가 있냐면
이 욕심 욕자의 이 욕자는 과욕 그러니까 욕심이 지나친 거 그런 과욕이 되겠죠.
이 욕심 욕자의 이 욕자는 과욕 그러니까 욕심이 지나친 거 그런 과욕이 되겠죠.
그리고 또 하나는 '물욕' 어떤 물건에 대한 '탐욕' 그 다음에 뭐 '색욕'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를 탐내는 거 여자가 남자를 탐내는 거 이거는 색욕 또 하나가 뭐 있을까요
'식욕' 그러니까 배가 부른데 더 먹고 싶은 마음 그걸 탐하는 거죠. 식탐 하듯이 식욕 그리고 탐욕 또 하나는 '사리사욕' 이런 쪽의 욕이에요.
이 욕은 그러니까 약간 좀 지나친 탐욕스러움 이것을 이 욕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우리가 그러면 저런 여러 가지 감정들이 저게 그러면 다 나쁜 것이냐.
축약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이 욕이라고 하는 거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저 욕망, 욕심 저런 것들이 나쁜 것이냐 나쁜 거예요. 아니에요.
저거를 욕망을 단순하게 우리가 나쁘다 안 나쁘다고 표현을 할 수는 없는 것이 인류의 역사라고 하는 것이 그 욕망의 역사에요.
'식욕' 그러니까 배가 부른데 더 먹고 싶은 마음 그걸 탐하는 거죠. 식탐 하듯이 식욕 그리고 탐욕 또 하나는 '사리사욕' 이런 쪽의 욕이에요.
이 욕은 그러니까 약간 좀 지나친 탐욕스러움 이것을 이 욕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우리가 그러면 저런 여러 가지 감정들이 저게 그러면 다 나쁜 것이냐.
축약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이 욕이라고 하는 거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저 욕망, 욕심 저런 것들이 나쁜 것이냐 나쁜 거예요. 아니에요.
저거를 욕망을 단순하게 우리가 나쁘다 안 나쁘다고 표현을 할 수는 없는 것이 인류의 역사라고 하는 것이 그 욕망의 역사에요.
우리 인류가 지금처럼 이렇게 과학을 발전시키고 풍족함을 영위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인간이 가진 그런 욕과 욕망이 만들어놓은 빚어놓은 현실이에요.
결과물이에요. 사람이 '무욕'. 무욕이라는 말 알죠. 무욕 아무 욕심이 욕망이 없는 욕구가 없는 상태 그런 인류들이었다면 오늘날의 지금의 상태는 아마 이루어지지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결과물이에요. 사람이 '무욕'. 무욕이라는 말 알죠. 무욕 아무 욕심이 욕망이 없는 욕구가 없는 상태 그런 인류들이었다면 오늘날의 지금의 상태는 아마 이루어지지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가 이러한 욕망이 무조건 나쁘다, 선하다 이런 차원을 넘어서 우리가 이러한 것들을 어떻게 있는 건데,
이러한 감정이 어떻게 선용을 할 것인가의 이제 문제가 남는 겁니다. 적절한 욕망은 그 삶을 발전시키고 윤택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떠한 한계를 벗어난다거나 정도를 넘어버린다면 그 욕망은 파멸을 불러옵니다.
그런데 그것은 자기 자신을 자멸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그 주변조차도 힘들게 만들어버리는 결과를 도래하게 합니다.
그 욕구를, 욕망을 이루었을 때에는 사람들은 만족을 느끼고 그 속에서 쾌감을 느껴요.
이러한 감정이 어떻게 선용을 할 것인가의 이제 문제가 남는 겁니다. 적절한 욕망은 그 삶을 발전시키고 윤택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떠한 한계를 벗어난다거나 정도를 넘어버린다면 그 욕망은 파멸을 불러옵니다.
그런데 그것은 자기 자신을 자멸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그 주변조차도 힘들게 만들어버리는 결과를 도래하게 합니다.
그 욕구를, 욕망을 이루었을 때에는 사람들은 만족을 느끼고 그 속에서 쾌감을 느껴요.
그래서 인간의 7가지 감정이라는 것이 그 욕이 있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그런데 그것이 불충족됐을 때 사람은 이제 그것이 충족이 못 됐을 때 괴롭죠.
그 갖고자 하는 거 하고자 하는 거를 못 하니까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고 괴로움에 빠지는 거예요.
남들이 가는 해외 여행을 가야 되겠는데 남들이 가는 호캉스를 해야 되겠는데 남들이 타는 자동차를, 페라리를 타야 되겠는데
다시 말하면 좋은 차를 타야 되겠는데 못하면 욕망이 좌절이 되고 그로 인해서 나는 스트레스를 받고 괴로워지는 거죠.
그 갖고자 하는 거 하고자 하는 거를 못 하니까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고 괴로움에 빠지는 거예요.
남들이 가는 해외 여행을 가야 되겠는데 남들이 가는 호캉스를 해야 되겠는데 남들이 타는 자동차를, 페라리를 타야 되겠는데
다시 말하면 좋은 차를 타야 되겠는데 못하면 욕망이 좌절이 되고 그로 인해서 나는 스트레스를 받고 괴로워지는 거죠.
이 이미지에서 보여지는 한자는 욕(欲) 자입니다.
한자 정보:
한자: 欲
한자: 欲
음훈: 욕
뜻:
원하는 바, 욕망
무언가를 원하는 마음이나 열망
주요 용례:
욕구(欲求): 원하는 것, 욕망
욕구(欲求): 원하는 것, 욕망
욕망(欲望): 무언가를 갈망하거나 바라는 마음
욕심(欲心): 지나치게 무엇을 원하고자 하는 마음
욕정(欲情): 성적인 욕망
구성:
心 (마음 심): 마음을 뜻하는 부수, 이 부수는 욕망이 마음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心 (마음 심): 마음을 뜻하는 부수, 이 부수는 욕망이 마음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欠 (부족할 결): 무언가 부족하고 결핍되어 있어 원하는 마음이 발생한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개미떼를 그려놨잖아요. 이 개미떼의 이 모습은 마치 우리가 이 길이 어떤 길인지도 모르고 내가 그냥 따라가는 거예요.
앞에 개미가 가니까 나도 그냥 그 개미의 뒤를 잘 밟아서 그냥 따라가는 거. 욕망이 자칫 통제되지 아니한 욕망 그리고 내 스스로 자각하지 못하는 욕망이라면
그것은 그냥 이 개미떼가 저 개미떼가 꿀통으로 꿀통으로 그냥 빠지는 그러한 파멸을 부르게 됩니다.
앞에 개미가 가니까 나도 그냥 그 개미의 뒤를 잘 밟아서 그냥 따라가는 거. 욕망이 자칫 통제되지 아니한 욕망 그리고 내 스스로 자각하지 못하는 욕망이라면
그것은 그냥 이 개미떼가 저 개미떼가 꿀통으로 꿀통으로 그냥 빠지는 그러한 파멸을 부르게 됩니다.
이 이미지는 욕망이 생존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미지 분석 및 대체 텍스트 (웹 접근성용)
대체 텍스트:
대체 텍스트:
강아지 한 마리가 누워 있는 어미개의 젖을 먹기 위해 다투고 있는 여러 마리 강아지들 사이에 끼지 못하고 한쪽에서 외롭게 떨어져 있는 강아지.
화면 상단에는 “욕망은 유용한가? 유해한가?”라는 문구가, 아래에는 “욕망과 생존”이라는 문구가 있음.
화면 상단에는 “욕망은 유용한가? 유해한가?”라는 문구가, 아래에는 “욕망과 생존”이라는 문구가 있음.
의미 요약
욕망은 생존의 본능: 젖을 먹기 위한 강아지들의 욕망은 곧 생존과 직결됨.
욕망은 생존의 본능: 젖을 먹기 위한 강아지들의 욕망은 곧 생존과 직결됨.
경쟁의 구조: 욕망은 때로 경쟁을 유발하며, 경쟁에서 밀리면 생존이 위협받을 수 있음을 상징.
질문 제기: 욕망은 본질적으로 유익한가? 혹은 유해한가? 이는 상황과 맥락에 따라 다를 수 있음을 암시.
강아지인데 저 강아지가 우리 욕망 중에서 1차적인 욕망은 생리적 욕망이라고 하지요. 욕구라고 하지요. 살고자 하는 욕구예요.
배가 고프니까 먹고자 하는 욕구죠. 이 강아지들이 지 스스로 어미 젖을 빠는 거예요. 어미가 젖을 주지 않이 해도 지가 살라니까 빠는 거예요.
이게 이제 욕구예요. 살고자 하는 욕망인 거고 살고자 하는 욕망이 없으면 죽는 거예요.
이 강아지가 죽어요. 근데 새끼들을 낳아놓고 시골에서도 돼지들이 새끼를 많이 낳거든요. 많이 나올 때는 7, 8, 9마리 이렇게도 낳아요.
그런데 젖이 한 개가 있거든. 다 못 물리거든. 그런데 거기에서 힘쎈 놈들은 막 찾아서 먹어.
그거를 못 찾아 먹는 놈들이 있어. 어미 젖을. 근데 그건 죽어. 동물도 1차적인 생리적 욕구를 욕구가 없게 되면 스스로 , 도태되는 상황에 올 수밖에 없다.
배가 고프니까 먹고자 하는 욕구죠. 이 강아지들이 지 스스로 어미 젖을 빠는 거예요. 어미가 젖을 주지 않이 해도 지가 살라니까 빠는 거예요.
이게 이제 욕구예요. 살고자 하는 욕망인 거고 살고자 하는 욕망이 없으면 죽는 거예요.
이 강아지가 죽어요. 근데 새끼들을 낳아놓고 시골에서도 돼지들이 새끼를 많이 낳거든요. 많이 나올 때는 7, 8, 9마리 이렇게도 낳아요.
그런데 젖이 한 개가 있거든. 다 못 물리거든. 그런데 거기에서 힘쎈 놈들은 막 찾아서 먹어.
그거를 못 찾아 먹는 놈들이 있어. 어미 젖을. 근데 그건 죽어. 동물도 1차적인 생리적 욕구를 욕구가 없게 되면 스스로 , 도태되는 상황에 올 수밖에 없다.
이 이미지는 욕망이 인간 생존뿐 아니라 기술의 발전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보여주는 시각 자료입니다.
대체 텍스트
화면 상단에는 "욕망은 유용한가? 유해한가?"라는 질문이 제시됨.
화면 상단에는 "욕망은 유용한가? 유해한가?"라는 질문이 제시됨.
왼쪽 상단:
어미개의 젖을 빨기 위해 치열하게 줄지어 젖을 빠는 강아지들과, 그 틈에 끼지 못하고 멀리 떨어진 강아지 한 마리가 있음. 그 옆에는 "욕망과 생존"이라는 문구가 있음.
어미개의 젖을 빨기 위해 치열하게 줄지어 젖을 빠는 강아지들과, 그 틈에 끼지 못하고 멀리 떨어진 강아지 한 마리가 있음. 그 옆에는 "욕망과 생존"이라는 문구가 있음.
하단 중앙:
산업혁명의 변천 과정을 시간 순서대로 보여주는 화살표형 도표가 있음.
산업혁명의 변천 과정을 시간 순서대로 보여주는 화살표형 도표가 있음.
1차: 기계화 (증기기관, 1784년)
2차: 산업화 (전기, 1879년)
3차: 정보화 (컴퓨터, 1969년)
4차: 지능화 (지능형 기술, 2015년)
화살표 아래에는 "국가시스템 산업 사회 삶의 질" 흐름이 그려져 있음.
우측 하단 텍스트: “욕망과 기술의 발전”
핵심 메시지 요약
욕망과 생존 본능: 젖을 먹기 위한 경쟁처럼, 생존 자체가 욕망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상징.
욕망과 생존 본능: 젖을 먹기 위한 경쟁처럼, 생존 자체가 욕망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상징.
욕망과 기술 발전: 인간은 더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욕망하며 이를 위해 기술을 발전시켜 왔음.
욕망의 이중성: 이는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자, 과도할 경우 부작용도 낳을 수 있음.
그래서 욕망이라는 것과 욕구라고 하는 것은 생존의 문제예요. 1750년도의 증기기관차가 만들어져서 1차 산업혁명이 일어났을 때,
그리고 1800년대 후반에 산업화가 시작이 되었을 때, 그리고 1960,70년도에 정보화가 시작이 되었을 때,
이럴 때 자체도 결국에서는 그 당시에 우리의 선배들, 윗세대들이 그 상황에 정말 다시 말하면 배고픔을 이겨내고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또는 자기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서 뭔가 산업을 키워간 거예요. 그런 욕망과 욕구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인류는 이렇게 존재할 수 있었던 거죠.
그리고 1800년대 후반에 산업화가 시작이 되었을 때, 그리고 1960,70년도에 정보화가 시작이 되었을 때,
이럴 때 자체도 결국에서는 그 당시에 우리의 선배들, 윗세대들이 그 상황에 정말 다시 말하면 배고픔을 이겨내고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또는 자기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서 뭔가 산업을 키워간 거예요. 그런 욕망과 욕구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인류는 이렇게 존재할 수 있었던 거죠.
이 이미지는 욕망이 생존, 진화, 그리고 기술의 발전에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시각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대체 텍스트 (웹 접근성용)
상단 텍스트: “욕망은 유용한가? 유해한가?”
상단 텍스트: “욕망은 유용한가? 유해한가?”
좌측 상단:
강아지들이 어미개의 젖을 빨기 위해 줄지어 있는 그림.
강아지들이 어미개의 젖을 빨기 위해 줄지어 있는 그림.
한 마리 강아지는 떨어져 있음.
텍스트: “욕망과 생존”
우측 상단:
철도 진화 과정을 설명한 삽화.
철도 진화 과정을 설명한 삽화.
사람들이 말을 타고 가거나, 증기기관차를 타고 이동, 고속열차, 비행기를 이용하는 장면까지 표현됨.
텍스트: “욕망과 진화”
좌측 하단:
산업혁명 1차부터 4차까지 기술 발전의 흐름을 보여주는 도식.
산업혁명 1차부터 4차까지 기술 발전의 흐름을 보여주는 도식.
1차: 기계화 (1784 증기기관, 100년)
2차: 산업화 (1879 전기, 70년)
3차: 정보화 (1969 컴퓨터, 40년)
4차: 지능화 (2015 AI 등)
아래에는 국가시스템 산업 사회 삶의 질의 흐름.
텍스트: “욕망과 기술의 발전”
핵심 요약
욕망은 생존을 위한 본능에서 출발함.
욕망은 생존을 위한 본능에서 출발함.
진화와 문명의 발전은 더 빠르고 편리한 삶을 추구하는 욕망에서 기인.
기술 혁신 역시 인간 욕망의 구체적 산물로, 이를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됨.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욕망은 유용한가, 유해한가?"라는 질문 아래 균형 잡힌 성찰이 필요하다는 주제를 시사함.
과거서부터 지금까지의 교통수단의 변화를 보여주는 그림 - 걷기 증기기관차 고속도로 고속열차 비행기 (욕망과 진화)
이 그림 같은 경우에는 욕망과 진화라고 하는 이 그림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는 과거 우리 조상들이 불과 한 150년 정도 정도 해도 100년 전에도 그랬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아마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기차가 있다고 해도 얼마나 타고 다닐 수 있었겠어요?
그런데 만약에 내가 서울에서 부산을 가야 된다고 한다면 걸어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부산에서 서울을 가려면 대략 지금 400km 이상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한 달은 걸어야 돼요. 그런데 그러한 것들이 증기 기관차가 만들어지면서 17시간으로 줄었죠.
과거서부터 지금까지의 교통수단의 변화를 보여주는 그림 - 걷기 증기기관차 고속도로 고속열차 비행기 (욕망과 진화)
이 그림 같은 경우에는 욕망과 진화라고 하는 이 그림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는 과거 우리 조상들이 불과 한 150년 정도 정도 해도 100년 전에도 그랬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아마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기차가 있다고 해도 얼마나 타고 다닐 수 있었겠어요?
그런데 만약에 내가 서울에서 부산을 가야 된다고 한다면 걸어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부산에서 서울을 가려면 대략 지금 400km 이상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한 달은 걸어야 돼요. 그런데 그러한 것들이 증기 기관차가 만들어지면서 17시간으로 줄었죠.
그러던 것이 고속도로 옛날에 우리나라 70년대 경부고속도로가 만들어지면서 부산에서 서울까지 대략 4시간 30분 5시간 정도 걸렸던 거죠. 증기 기관차 타고 17시간 다닐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어때요? KTX 고속열차가 생기면서 2시간 30분 전후에 서울에서 부산까지 400km 이상 되는 거리를 그냥 갔다 그날 당일날 와버리잖아요.
이것이 인류의 발전인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이런 욕망과 욕구 라고 하는 것은 인류를 또는 자기 자신의 일상생활을 그렇게 편리하고 넉넉하게 만들어 줬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가 한계가 있다는 거죠.
그런데 지금은 어때요? KTX 고속열차가 생기면서 2시간 30분 전후에 서울에서 부산까지 400km 이상 되는 거리를 그냥 갔다 그날 당일날 와버리잖아요.
이것이 인류의 발전인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이런 욕망과 욕구 라고 하는 것은 인류를 또는 자기 자신의 일상생활을 그렇게 편리하고 넉넉하게 만들어 줬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가 한계가 있다는 거죠.
이 이미지는 절제되지 못한 욕망이 인간의 의식과 행동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경고하며 설명하고 있습니다.
대체 텍스트 (웹 접근성용)
상단 텍스트:
“절제되지 못한 욕망은 어디로 향하는가?”
상단 텍스트:
“절제되지 못한 욕망은 어디로 향하는가?”
중심 한자 문장 (고사성어):
守眞志滿 逐物意移
守眞志滿 逐物意移
진실함을 지키면 마음이 충만해지고,
물질을 좇으면 생각이 이리저리 흔들리게 된다.
이미지 설명:
오른손으로 스마트폰을 조작 중인 일러스트.
오른손으로 스마트폰을 조작 중인 일러스트.
스마트폰 화면에는 쇼핑카트 아이콘이 보이고,
주변에 화장품, 옷, 카드, 쇼핑백, 동전 등 소비 아이콘이 배치됨.
하단 주석:
진실함을 지키면 뜻이 충만해지고,
물욕을 좇아가면 생각이 이리저리 움직이게 된다.
진실함을 지키면 뜻이 충만해지고,
물욕을 좇아가면 생각이 이리저리 움직이게 된다.
핵심 요약
주제: 절제되지 않은 욕망은 우리의 정신적 중심을 잃게 만든다.
주제: 절제되지 않은 욕망은 우리의 정신적 중심을 잃게 만든다.
교훈: 물질 중심의 삶이 아닌, 내면의 진실함(眞)을 지키는 삶이 바람직함.
비유: 쇼핑·소비에 몰두하는 모습을 통해 ‘욕망에 휘둘리는 현대인’을 시사.
守眞志滿(수진지만) 逐物意移(축물의이) - 진실함을 지키면 뜻이 충만해지고, 물욕을 쫓아가면 생각이 이리저리 움직이게 된다.
축물이이 수진지만이라고 하는 이 말은 천자문에 나온 말이에요. 천자문. 이 축자는 쫓일 축자예요.
옛날에 우리는 천자문 읽을 때 8살 때 천자님 저는 천자문을 배웠는데 지킬 수, 참 진, 뜯 지, 가득할 만, 쫓을 축, 물건 물, 뜻 의, 옮길 이 이렇게 읽어.
천자문 하늘 천, 땅 지, 검을 현, 누를 황, 집 우, 집 주, 넓을 홍, 거칠 황 이렇게 하듯이 지킬 수, 참 진, 뜯 지, 가득할 만, 쫓을 축, 물건 물, 뜻 의, 옮길 이 이렇게.
그런데 이것을 해석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이것은 훈음이고 음을 읽으면 수진지만 충물의이 이렇게 읽죠.
축물이이 수진지만이라고 하는 이 말은 천자문에 나온 말이에요. 천자문. 이 축자는 쫓일 축자예요.
옛날에 우리는 천자문 읽을 때 8살 때 천자님 저는 천자문을 배웠는데 지킬 수, 참 진, 뜯 지, 가득할 만, 쫓을 축, 물건 물, 뜻 의, 옮길 이 이렇게 읽어.
천자문 하늘 천, 땅 지, 검을 현, 누를 황, 집 우, 집 주, 넓을 홍, 거칠 황 이렇게 하듯이 지킬 수, 참 진, 뜯 지, 가득할 만, 쫓을 축, 물건 물, 뜻 의, 옮길 이 이렇게.
그런데 이것을 해석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이것은 훈음이고 음을 읽으면 수진지만 충물의이 이렇게 읽죠.
그런데 이것을 해석을 하면 무슨 뜻이냐면 사람이 참 도리를 잘 지킨다면 이거예요. 참 도리를 잘 지킨다면 내 생각 내 마음이 흡족하고 충만해진다.
위축되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충만하지. 충만의 반대는 위축이잖아요.
다시 말하면 내가 진실하고 도리에 합당한 삶을 산다면 그 사람은 생각과 마음 상태가 굉장히 흡족하고 충만해지는데
내가 진실을 지키지 못하면 거짓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라면 내 생각과 의지와 나의 표정이나 모든 것들은 마음에서 이미 뭔가 위축되는 거예요.
위축되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충만하지. 충만의 반대는 위축이잖아요.
다시 말하면 내가 진실하고 도리에 합당한 삶을 산다면 그 사람은 생각과 마음 상태가 굉장히 흡족하고 충만해지는데
내가 진실을 지키지 못하면 거짓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라면 내 생각과 의지와 나의 표정이나 모든 것들은 마음에서 이미 뭔가 위축되는 거예요.
뿐만 아니라 축물의이라고 하는 것은 사물의 물욕을 사람이 물욕 아까 우리가 욕망이라고 얘기했잖아요.
그 물욕을 뒤쫓다 보면 이 축자는 뒤쫓다. 추격한다는 축자인데 축축. 의, 나의 의지, 나의 생각, 나의 마음은, 이 옮길이 자예요.
옮길이 옮겨다닌다는 거죠. 옮겨다닌다는 의미는 뭐예요? 이사다닌다는 거죠. 이사다닌다는 건 뭐예요?
그 물욕을 뒤쫓다 보면 이 축자는 뒤쫓다. 추격한다는 축자인데 축축. 의, 나의 의지, 나의 생각, 나의 마음은, 이 옮길이 자예요.
옮길이 옮겨다닌다는 거죠. 옮겨다닌다는 의미는 뭐예요? 이사다닌다는 거죠. 이사다닌다는 건 뭐예요?
한 번 이사다니는 건 괜찮아. 30평에서 40평으로 이사다니는 거. 그런데 생각이 이사다닌다는 것은 생각이 불안하다는 얘기예요.
주거가 불안하듯이. 원래 계속 옮겨다니는 것은 부자는 옮겨다니지 않잖아요. 그런데 없는 사람들은 싼 대로 싼 대로 옮겨다니잖아요.
주거가 불안하듯이. 원래 계속 옮겨다니는 것은 부자는 옮겨다니지 않잖아요. 그런데 없는 사람들은 싼 대로 싼 대로 옮겨다니잖아요.
월세찾아서 싼 대로 싼대로. 싼 월세찾아서. 그러다 보니까 늘 불안하시는 거죠. 주거가 불안하고 생각이 불안해지고.
그래서 사물을 쫓다 보면 사람의 생각과 마음 상태는 자연스럽게 늘 옮겨다니다 보니까 불안해질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의 욕망이라고 하는 이 자체는 어떻게 우리가 컨트롤하고 어떻게 관리되어야 할 것인가. 이 문제가 남습니다.
이 이미지에는 고사성어와 그 뜻이 한자 및 한글 해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물을 쫓다 보면 사람의 생각과 마음 상태는 자연스럽게 늘 옮겨다니다 보니까 불안해질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의 욕망이라고 하는 이 자체는 어떻게 우리가 컨트롤하고 어떻게 관리되어야 할 것인가. 이 문제가 남습니다.
이 이미지에는 고사성어와 그 뜻이 한자 및 한글 해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체 텍스트
의식족이지예절 (衣食足而知禮節)
입는 것, 먹는 것이 넉넉해야 예절을 안다.
사람은 생활이 윤택해야 예절과 체면을 차릴 수 있다.
의식족이지예절 (衣食足而知禮節)
입는 것, 먹는 것이 넉넉해야 예절을 안다.
사람은 생활이 윤택해야 예절과 체면을 차릴 수 있다.
내용 해석
의(衣): 의복, 입는 것
의(衣): 의복, 입는 것
식(食): 음식, 먹는 것
족(足): 충분하다, 넉넉하다
이지(而知): 그러면 비로소 알게 된다
예절(禮節): 예의범절
따라서 전체 의미는
“의식이 충분해야 예절을 알 수 있다”
즉, 기본적인 생계와 욕구가 충족되어야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행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의식이 충분해야 예절을 알 수 있다”
즉, 기본적인 생계와 욕구가 충족되어야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행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衣食足而知禮節(의식족이지예절) - 입는 것, 먹는 것이 넉넉해야 예절을 안다. 사람은 생활이 윤택해야 예절과 체면을 차릴 수 있다.
이 말은 '의식족이지예절'이에요. 이 이야기는 누가 하는 이야기냐면. bc 600년 경의 관중이라고 한 사람이 얘기를 했어요.
사람이 의식. 의식이라고 하는 것은 입는 것. '식'은 먹는 거것. 그렇죠. 입고 먹는 것.
다시 말하면 내 생활 생계가 조금 여기에서 발 이렇게 있지 않고. 족하다. 풍족하다.
넉넉하다. 우리가 부족하다 이런 표현할 때 이 족자에다가 안 입을자를 쓰면 부족이 되는 거예요.
아 힘이 부족해. 돈이 부족해. 에너지가 부족해. 내가 생각이 부족해. 그런데 의식이 족하다.
내가 먹고 사는 게 넉넉한 거죠. 입는 것도 넉넉 먹는 것도 넉넉. 그러면 지, 예절. 예절을 지. 알 수 있다.
사람이 의식. 의식이라고 하는 것은 입는 것. '식'은 먹는 거것. 그렇죠. 입고 먹는 것.
다시 말하면 내 생활 생계가 조금 여기에서 발 이렇게 있지 않고. 족하다. 풍족하다.
넉넉하다. 우리가 부족하다 이런 표현할 때 이 족자에다가 안 입을자를 쓰면 부족이 되는 거예요.
아 힘이 부족해. 돈이 부족해. 에너지가 부족해. 내가 생각이 부족해. 그런데 의식이 족하다.
내가 먹고 사는 게 넉넉한 거죠. 입는 것도 넉넉 먹는 것도 넉넉. 그러면 지, 예절. 예절을 지. 알 수 있다.
이 소리는 역으로 얘기하면 사람은 생활이 윤택해야 예절과 예절. 예절과 체면을 차릴 수가 있다는 얘기예요.
예절과 체면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지금 굶주리고 헐 벗는데 예절을 차리고 체면을 차릴 수 있습니까?
결국에서는 사람, 민생이라고 하는 것이 춥고 헐 벗는 상태에서는 예절도 체면도 필요 없다는 얘기예요.
인간에게 도덕과 예인은 굶주린 사람에게는 허상일 뿐이고 겉치레 이다라는 얘기죠.
예절과 체면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지금 굶주리고 헐 벗는데 예절을 차리고 체면을 차릴 수 있습니까?
결국에서는 사람, 민생이라고 하는 것이 춥고 헐 벗는 상태에서는 예절도 체면도 필요 없다는 얘기예요.
인간에게 도덕과 예인은 굶주린 사람에게는 허상일 뿐이고 겉치레 이다라는 얘기죠.
이 이미지는 2030세대 청년들의 부채 위기를 시각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콘텐츠입니다. 아래는 웹 접근성 준수를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대체 텍스트
제목:
빛에 시달리는 청년들 2030세대 급증
제목:
빛에 시달리는 청년들 2030세대 급증
내용:
한국은행은 소득 기반 등이 취약한 30대 이하의 연체율이 당분간 계속 더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일각에선 청년층의 과도한 빚이 금융불안, 소비 위축은 물론 저출산까지 부추길 거라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한은은 "2013년부터 2019년 취급된 가계대출 가운데 30대 이하 차주의 대출 비중은 29.6퍼센트였지만,
2020년부터 2021년 가계대출의 경우 같은 연령층의 비중이 38.3퍼센트로 커졌다"고 밝혔다.
"해당 차주들의 소득 기반이 여타 연령에 비해 취약한 만큼, 한동안 30대 이하를 중심으로
2020년 이후 취급된 가계대출의 연체율이 예상보다 높게 상승할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경고했다.
한국은행은 소득 기반 등이 취약한 30대 이하의 연체율이 당분간 계속 더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일각에선 청년층의 과도한 빚이 금융불안, 소비 위축은 물론 저출산까지 부추길 거라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한은은 "2013년부터 2019년 취급된 가계대출 가운데 30대 이하 차주의 대출 비중은 29.6퍼센트였지만,
2020년부터 2021년 가계대출의 경우 같은 연령층의 비중이 38.3퍼센트로 커졌다"고 밝혔다.
"해당 차주들의 소득 기반이 여타 연령에 비해 취약한 만큼, 한동안 30대 이하를 중심으로
2020년 이후 취급된 가계대출의 연체율이 예상보다 높게 상승할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미지 설명:
왼쪽에는 정장을 입은 청년이 개인 대출 상담 창구 앞에서 얼굴을 감싸고 절망하는 모습이 있고,
오른쪽 상단에는 'DEBT'라고 쓰인 집을 등에 지고 있는 청년의 만화 이미지가 있으며,
신문 기사 헤드라인에는 "500만원 못 갚아서 청년들 빚의 족쇄"라는 문구가 큼직하게 보인다.
왼쪽에는 정장을 입은 청년이 개인 대출 상담 창구 앞에서 얼굴을 감싸고 절망하는 모습이 있고,
오른쪽 상단에는 'DEBT'라고 쓰인 집을 등에 지고 있는 청년의 만화 이미지가 있으며,
신문 기사 헤드라인에는 "500만원 못 갚아서 청년들 빚의 족쇄"라는 문구가 큼직하게 보인다.
빚에 시달리는 청년들..."2030세대 급증" 한국은행은 소득 기반 등이 취약한 30대 이하의 연체율이 당분간 계속 더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일각에선 청년층의 과도한 빚이 금융불안, 소비위축은 물론 저출산까지 부추길 거라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한은은 “2013~2019년 취급된 가계대출 가운데 30대 이하 차주의 대출 비중은 29.6%였지만,
2020~2021년 가계대출의 경우 같은 연령층의 비중이 38.3%로 커졌다”며 “해당 차주들의 소득 기반이 여타 연령에 비해 취약한 만큼,
한동안 30대 이하를 중심으로 2020년 이후 취급된 가계대출의 연체율이 예상보다 높게 상승할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경고했다.
일각에선 청년층의 과도한 빚이 금융불안, 소비위축은 물론 저출산까지 부추길 거라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한은은 “2013~2019년 취급된 가계대출 가운데 30대 이하 차주의 대출 비중은 29.6%였지만,
2020~2021년 가계대출의 경우 같은 연령층의 비중이 38.3%로 커졌다”며 “해당 차주들의 소득 기반이 여타 연령에 비해 취약한 만큼,
한동안 30대 이하를 중심으로 2020년 이후 취급된 가계대출의 연체율이 예상보다 높게 상승할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경고했다.
뉴스에 나온 얘기지만 30대 청년들이 빚이 되게 많더라고요. 일자리도 없고 빚도 많는 청년들에게 예절이라고 하는 얘기는 겉치레고 허상일 뿐이죠.
그래서 관중이라는 사람은 의식이 풍족해야 예의와 체면을 차릴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런데 이 사람 이제 다른 얘기, 관중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다른 얘기를 하나 해볼게요. 관중이라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관중이라는 사람은 의식이 풍족해야 예의와 체면을 차릴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런데 이 사람 이제 다른 얘기, 관중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다른 얘기를 하나 해볼게요. 관중이라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이에요.
저런 얘기 부자들은 안 해. 이 사람 출신 자체가 가난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죠. 그런데 이 사람이 대단한 훌륭한 정지가였어요.
그런데 출신 자체가 굉장히 불우했어요. 그런데 편모슬하에 컸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아버지가 없이 어머니의 소득으로 아이가 살아가야 된다는 얘기인데 쉽지 않아요.
그때는 지금 같이 복지가 좋은 것도 아니고 그런데 이 사람이 그렇게 자라요. 그런데 거의 '반건달'처럼 살아요.
그런데 출신 자체가 굉장히 불우했어요. 그런데 편모슬하에 컸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아버지가 없이 어머니의 소득으로 아이가 살아가야 된다는 얘기인데 쉽지 않아요.
그때는 지금 같이 복지가 좋은 것도 아니고 그런데 이 사람이 그렇게 자라요. 그런데 거의 '반건달'처럼 살아요.
그런데 이 사람의 친구가 있어요. 포숙이라고 하는 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저 포숙은 요즘 말로 하면 엄친아
다시 말하면 집안이 좋고 어머니 아버지가 교육열이 높고 아주 모범적인 학생.
그런데 친해 둘이 그런데 이 관중은 약간 불우한 환경에서 엄마 밑에서 약간 반건달처럼 그렇게 생활을 했던 사람이고 포숙이
어느 날 하루는 이 관중한테 정말 어렵게 사니까 배를 곪고 사니까 어느 정도 커가지고 내가 자본을 될 테니까 너가 장사를 해 영업을 해.
다시 말하면 집안이 좋고 어머니 아버지가 교육열이 높고 아주 모범적인 학생.
그런데 친해 둘이 그런데 이 관중은 약간 불우한 환경에서 엄마 밑에서 약간 반건달처럼 그렇게 생활을 했던 사람이고 포숙이
어느 날 하루는 이 관중한테 정말 어렵게 사니까 배를 곪고 사니까 어느 정도 커가지고 내가 자본을 될 테니까 너가 장사를 해 영업을 해.
그래서 소득이 나면 수입이 생기면 내가 빌려줬던 자본을 돌려줘. 그러니까 관중이 장사를 하고 싶어도 논도 없고 밭도 없고 뭐 없는 사람이 뭐 아무것도 없잖아요.
겨우 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그런데 자본을 대주어서 장사하라고 하니까 일단은 나는 망해도 안 망해도 그만이잖아.
그래 해요. 그런데 이 사람이 수단이 좋아. 돈을 벌어. 자 근데 벌었어. 그러면 벌었으면은 벌었으면은 갚지 못 하더라도 수익의 일부분은 줘야 될 거 아니야.
안 줘. 또 한 번에는 이 사람들도 이제 요즘 말로 하면 군대 갈 나이가 돼서 전쟁이 일어났어.
겨우 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그런데 자본을 대주어서 장사하라고 하니까 일단은 나는 망해도 안 망해도 그만이잖아.
그래 해요. 그런데 이 사람이 수단이 좋아. 돈을 벌어. 자 근데 벌었어. 그러면 벌었으면은 벌었으면은 갚지 못 하더라도 수익의 일부분은 줘야 될 거 아니야.
안 줘. 또 한 번에는 이 사람들도 이제 요즘 말로 하면 군대 갈 나이가 돼서 전쟁이 일어났어.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이니까 나라에서 징용 다시 말하면 징집을 해 가지고 전쟁터에 내보냈죠. 그런데 저 관중이 전쟁하다가 말고 탈영을 해버려요.
한 번도 아니고 세 번이나 그런데 관중은 출신 자체가 그러니까 얘 말은 불러다가 잡아 놓고 취조를 해도 안 들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포숙은 집안이 좋았다 그랬죠. 포숙이 대변을 해줘요. 관중에 대해서 뭐라고? 얘는 엄마 혼자 살고 계신다.
이 전쟁터에 관중이 어머니를 케어하지 못하면은 어머니가 돌아가세요. 그러니 이 친구는 전쟁이 싫어서가 아니라 엄마 때문에 탈영한 거예요.
한 번도 아니고 세 번이나 그런데 관중은 출신 자체가 그러니까 얘 말은 불러다가 잡아 놓고 취조를 해도 안 들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포숙은 집안이 좋았다 그랬죠. 포숙이 대변을 해줘요. 관중에 대해서 뭐라고? 얘는 엄마 혼자 살고 계신다.
이 전쟁터에 관중이 어머니를 케어하지 못하면은 어머니가 돌아가세요. 그러니 이 친구는 전쟁이 싫어서가 아니라 엄마 때문에 탈영한 거예요.
이렇게 얘기를 해줘. 대단한 대단한 친구예요. 그렇죠. 그리고 집안이 좋으니까 믿어줬을 거 아니에요. 또 한 번에 사례가 있어요.
이 사람들이 이제는 장성을 했죠. 어느 정도. 그런데 제나라라고 하는 이 이 가지러날 제자 이 제나라라고 하는 이 제나라의 임금이 임금이 돌아가시고 난 다음에 아들이 두 명이 있어요.
그런데 이 관중은 규라고 하는 큰 아들을 따라 그리고 포숙은 작은 아들 작은 아들이라고 하는 작은 아들을 따른다고요.
그래가지고 형제 간에 권력 다툼을 해요. 그런데 누가 이겼을 것 같아요? 작은 아들이 이겨. 저 작은 아들이 큰 아들을 큰 형을 죽여버려요.
이 사람들이 이제는 장성을 했죠. 어느 정도. 그런데 제나라라고 하는 이 이 가지러날 제자 이 제나라라고 하는 이 제나라의 임금이 임금이 돌아가시고 난 다음에 아들이 두 명이 있어요.
그런데 이 관중은 규라고 하는 큰 아들을 따라 그리고 포숙은 작은 아들 작은 아들이라고 하는 작은 아들을 따른다고요.
그래가지고 형제 간에 권력 다툼을 해요. 그런데 누가 이겼을 것 같아요? 작은 아들이 이겨. 저 작은 아들이 큰 아들을 큰 형을 죽여버려요.
그러면 관중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런 것들이 살아있으면 안 되잖아요. 다시 반역을 모반을 할까 싶으니까 이거 죽여야 된다고.
왜냐하면 절대적으로 자기 경쟁 상대를 따랐던 사람이니까. 그런데 이 상황에서 또 포숙이 나타나. 저 한공이 이제는 제나라의 임금이 되면서 이거 죽여야 되는데 형은 죽였어요.
공자 균은 죽여버렸어. 그런데 관중을 구명운동을 해요. 포숙이. 한공한테 뭐라고 얘기한지 알아요?
전하가 제나라 임금만 하실 것 같으면 저 하나라도 충분합니다. 그런데 전하께서 천하를 경영고자 하신다면 저는 못 합니다.
천하를 경영할 만한 사람을 데려와야죠. 그런 사람이 어딨냐? 나보다 10배 나은 사람이 있다.누구냐
그 사람은 그 당시에 높은 직위에 앉혀서 정치를 합니다. 그래서 재상자리 가장 올라가요. 아, 그 사람은 그 사람은 그 사람을 그 사람을 데려와서 정치를 합니다.
왜냐하면 절대적으로 자기 경쟁 상대를 따랐던 사람이니까. 그런데 이 상황에서 또 포숙이 나타나. 저 한공이 이제는 제나라의 임금이 되면서 이거 죽여야 되는데 형은 죽였어요.
공자 균은 죽여버렸어. 그런데 관중을 구명운동을 해요. 포숙이. 한공한테 뭐라고 얘기한지 알아요?
전하가 제나라 임금만 하실 것 같으면 저 하나라도 충분합니다. 그런데 전하께서 천하를 경영고자 하신다면 저는 못 합니다.
천하를 경영할 만한 사람을 데려와야죠. 그런 사람이 어딨냐? 나보다 10배 나은 사람이 있다.누구냐
그 사람은 그 당시에 높은 직위에 앉혀서 정치를 합니다. 그래서 재상자리 가장 올라가요. 아, 그 사람은 그 사람은 그 사람을 그 사람을 데려와서 정치를 합니다.
그래서 재상자리 가장 올라가요. 아주 어진 재상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반전이 일어나요. 그런데 문제는 이 사람이 굉장히 잘했어.
그런데 이 사람이 뭔가 이렇게 조금 이제 몸도 안 좋아지고 뭔가 이제 좀 물러날 때가 돼가고 있어.
그러니까 재나라 한공이 당신이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돼요? 당신이 물러나면 이 나라는 어떻게 해야 돼요?
후임을 그래도 당신이 워낙 잘했으니까 후임을 그래도 천거를 하고 가셔. 인정상으로도 그렇고 능력적으로도 그렇고 자기 친구 포숙을 천거를 해야 하잖아.
안 해. 그러니까 재 한공이 물어. 아니 이 사람 안 된다고. 포숙은 안 된다는 거야. 왜 안 되냐고 물어.
그런데 이 사람이 뭔가 이렇게 조금 이제 몸도 안 좋아지고 뭔가 이제 좀 물러날 때가 돼가고 있어.
그러니까 재나라 한공이 당신이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돼요? 당신이 물러나면 이 나라는 어떻게 해야 돼요?
후임을 그래도 당신이 워낙 잘했으니까 후임을 그래도 천거를 하고 가셔. 인정상으로도 그렇고 능력적으로도 그렇고 자기 친구 포숙을 천거를 해야 하잖아.
안 해. 그러니까 재 한공이 물어. 아니 이 사람 안 된다고. 포숙은 안 된다는 거야. 왜 안 되냐고 물어.
첫째. 포숙은 청렴한 사람입니다. 두 번째. 정직한 사람입니다. 청렴하고 정직하다는 것은 마치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지 않습니다.
재상이 되는 순간 그 나라의 좋은 놈 나쁜 놈을 할 것 없이 부정한 놈은 다 적이라고 생각하고 다 그렇게 적으로 돌릴 텐데 천하는 그렇게 다스려지지 않습니다.
요즘 말로 하면 굉장히 포숙은 경직된 사고를 갖고 있다 이 얘기예요. 그런데 이것은 관중이 비단 한공만을 위한 얘기였을까요?
재상이 되는 순간 그 나라의 좋은 놈 나쁜 놈을 할 것 없이 부정한 놈은 다 적이라고 생각하고 다 그렇게 적으로 돌릴 텐데 천하는 그렇게 다스려지지 않습니다.
요즘 말로 하면 굉장히 포숙은 경직된 사고를 갖고 있다 이 얘기예요. 그런데 이것은 관중이 비단 한공만을 위한 얘기였을까요?
그러지 않아요. 포숙이 그렇게 되면 포숙은 그 나라의 처음에는 부정부패를 다 척결하는 사람이 됐을란 건 모르겠지만
그 나중에 가서는 모든 사람을 적으로 돌려놓기 때문에 이 사람이 해를 입습니다. 그래서 관중이 포숙을 보호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말년에 관중이 이런 얘기를 합니다. 나는 포숙한테 세 가지 빚을 졌다.
그 나중에 가서는 모든 사람을 적으로 돌려놓기 때문에 이 사람이 해를 입습니다. 그래서 관중이 포숙을 보호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말년에 관중이 이런 얘기를 합니다. 나는 포숙한테 세 가지 빚을 졌다.
첫째. 내가 장사를 했을 때 돈을 주지 않았던 그 상황에서 포숙은 나의 가난함을 알아줬다.
두 번째. 내가 탈영을 했을 때 포숙은 내 노모가 있음을 알고 있었다.
또 세 번째. 내가 그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포숙은 내가 시운을 때를 만나지 못했음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나를 지금까지 도와준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한다고.
그런데 이게 뭔 줄 알아요? 관포지교에요. 우리가 알고 있는 관포지교.
두 번째. 내가 탈영을 했을 때 포숙은 내 노모가 있음을 알고 있었다.
또 세 번째. 내가 그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포숙은 내가 시운을 때를 만나지 못했음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나를 지금까지 도와준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한다고.
그런데 이게 뭔 줄 알아요? 관포지교에요. 우리가 알고 있는 관포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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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anners maketh man
제목:
Manners maketh man
본문 문구:
예절은 사람의 마음에 절도를 주어서 행동을 다스림
예절은 사람의 마음에 절도를 주어서 행동을 다스림
한자 문구:
예절 례 절도 절 백성 민 마음 심
예절 례 절도 절 백성 민 마음 심
이미지 설명:
왼쪽에는 정장을 입고 안경을 쓴 남성이 단정한 자세로 서 있는 사진이 있고, 오른쪽에는 배경에 수묵화 느낌의 수채 꽃잎 장식이 있음.
전체적으로 품위 있고 단정한 분위기를 주며, '예절'이 사람의 품격과 인격 형성에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함.
왼쪽에는 정장을 입고 안경을 쓴 남성이 단정한 자세로 서 있는 사진이 있고, 오른쪽에는 배경에 수묵화 느낌의 수채 꽃잎 장식이 있음.
전체적으로 품위 있고 단정한 분위기를 주며, '예절'이 사람의 품격과 인격 형성에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함.
예절 민심이라는 말이 있어요. 이거 글자 한번 읽어보세요. 예. 예도의. 절. 마디절. 백성민. 마음심. 그렇죠. 이거는 예기라고 하는 책이 있어요.
사서삼경 외에 예기,춘추를 넣으면 사서오경이 되는데. 예기라고 하는 책에 예절민심이라는 말이 있어요.
이 예절민심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의 마음의 절도를 주어서 행동을 다스리게 한다. 그러면 저 예절이라고 하는 저 예의 의미를 한번 얘기를 한번 해볼게요.
예도 예. 그렇죠. 예도 예. 예도 례. 그러기도 하고. 그런데 이 예절이라고 하는 것은 저 위에 하늘에 있는 신. 기독교에서 말하는 수많은 여호와 신일 수도 있고 어떤 천사일 수도 있고.
하여튼 신이에요. 신. 태양신일 수도 있고. 무슨 뭐 바람의 신일 수도 있고. 신이라는 것을 형성화시킨 글자에요.
사서삼경 외에 예기,춘추를 넣으면 사서오경이 되는데. 예기라고 하는 책에 예절민심이라는 말이 있어요.
이 예절민심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의 마음의 절도를 주어서 행동을 다스리게 한다. 그러면 저 예절이라고 하는 저 예의 의미를 한번 얘기를 한번 해볼게요.
예도 예. 그렇죠. 예도 예. 예도 례. 그러기도 하고. 그런데 이 예절이라고 하는 것은 저 위에 하늘에 있는 신. 기독교에서 말하는 수많은 여호와 신일 수도 있고 어떤 천사일 수도 있고.
하여튼 신이에요. 신. 태양신일 수도 있고. 무슨 뭐 바람의 신일 수도 있고. 신이라는 것을 형성화시킨 글자에요.
이 이미지는 한자 "예도 예(禮)"의 구성 요소를 설명하는 교육 자료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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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설명:
배경은 베이지색 한지 질감이며, 중앙에는 한자 "예도 예"가 크고 굵게 쓰여 있음.
한자는 좌측의 '신' 자(示)와 우측의 '풍성할 풍' 자(豊)로 구성됨.
이미지 설명:
배경은 베이지색 한지 질감이며, 중앙에는 한자 "예도 예"가 크고 굵게 쓰여 있음.
한자는 좌측의 '신' 자(示)와 우측의 '풍성할 풍' 자(豊)로 구성됨.
텍스트 내용:
왼쪽에는 '신'이라는 뜻을 가진 부수
오른쪽에는 '예도 예'라는 음과 뜻이 병기되어 있음
왼쪽에는 '신'이라는 뜻을 가진 부수
오른쪽에는 '예도 예'라는 음과 뜻이 병기되어 있음
설명 요약:
한자 예도 예는 신에게 음식을 바쳐 예를 다하는 전통에서 유래된 글자로, 예절이나 예법을 상징함. ‘신’과 ‘풍요로움’을 합쳐서 형성됨.
한자 예도 예는 신에게 음식을 바쳐 예를 다하는 전통에서 유래된 글자로, 예절이나 예법을 상징함. ‘신’과 ‘풍요로움’을 합쳐서 형성됨.
이 글자는 이 글자는 음식을 큰 어떤 그릇에 담는 모습을 형성화하는 글자에요. 사람이 음식을 담아 가지고 인간들이 음식을 담아서 하늘에 이렇게 바치는 모습이에요.
저 예자가. 농경시대에는 하늘 또는 제사에 인간이 예를 표한다라고 하는 거기에서 저 예자가 시작이 된 거예요.
저 예자가. 농경시대에는 하늘 또는 제사에 인간이 예를 표한다라고 하는 거기에서 저 예자가 시작이 된 거예요.
옛날에는 농경시대에서는 쌀이 먹고 사는 곡식이 제일 귀했을 거 아닙니까. 우리가 뭐 이런 데 보면 농자천하지대본 이러잖아요.
농이라고 하는 농사는 천하에서 가장 중요한 근본이다 라고 얘기를 하는데 왜 그러겠어요.
먹고 사는 게 가장 큰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대본 뭐 종로는 지금 종로에 뭐라고 합니까. 캐치 프레이즈 3개의 본이 되는 종로 뭐 이러잖아요.
그 본이라고 하는 것 중에서 큰 대자를 붙이면 대본이니까 천하의 가장 큰 본은 중요한 것은 뭐에요.
먹고 사는 것이다라는 얘기에요. 농사 농사는 먹고 사는 짓이니까. 그런데 그 농사를 그 어렵게 지은 농사를 뭔가에다가 이렇게 정성스럽게 담아서 하늘에다가 바치는 거죠.
이것은 인간이 신을 자연을 하늘을 경외하고 그리고 예로 대하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예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 예라고 하는 것은 오늘날 상대편에 대해서 마땅히 지켜야 할 인간의 도리이자 의무 이게 예에요.
예 예의 예절 그러면 예라고 하는 것은 과거에는 하늘에 대한 경외의 표현이었는데 지금은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행위다 라는 얘기죠.
예는 그런데 이제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절차와 순서가 있어야 되겠죠. 그것이 바로 예절이라고 하는 절자에요.
농이라고 하는 농사는 천하에서 가장 중요한 근본이다 라고 얘기를 하는데 왜 그러겠어요.
먹고 사는 게 가장 큰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대본 뭐 종로는 지금 종로에 뭐라고 합니까. 캐치 프레이즈 3개의 본이 되는 종로 뭐 이러잖아요.
그 본이라고 하는 것 중에서 큰 대자를 붙이면 대본이니까 천하의 가장 큰 본은 중요한 것은 뭐에요.
먹고 사는 것이다라는 얘기에요. 농사 농사는 먹고 사는 짓이니까. 그런데 그 농사를 그 어렵게 지은 농사를 뭔가에다가 이렇게 정성스럽게 담아서 하늘에다가 바치는 거죠.
이것은 인간이 신을 자연을 하늘을 경외하고 그리고 예로 대하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예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 예라고 하는 것은 오늘날 상대편에 대해서 마땅히 지켜야 할 인간의 도리이자 의무 이게 예에요.
예 예의 예절 그러면 예라고 하는 것은 과거에는 하늘에 대한 경외의 표현이었는데 지금은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행위다 라는 얘기죠.
예는 그런데 이제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절차와 순서가 있어야 되겠죠. 그것이 바로 예절이라고 하는 절자에요.
이 이미지는 한자 "예도 예(禮)"와 "계절 마디 절(節)"의 형태와 음을 소개하는 교육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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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연한 베이지색. 중앙에는 두 개의 한자가 나란히 큼지막하게 세로로 쓰여 있음.
이미지 설명:
배경은 연한 베이지색. 중앙에는 두 개의 한자가 나란히 큼지막하게 세로로 쓰여 있음.
왼쪽 한자: 예도 예
오른쪽 한자: 계절 절 또는 마디 절
각 한자 아래에는 한글로 음과 뜻이 병기되어 있음.
예도 예 아래에는 "예도 예"
계절 절 아래에는 "계절 마디 절"이라는 설명이 있음.
예도 예 아래에는 "예도 예"
계절 절 아래에는 "계절 마디 절"이라는 설명이 있음.
요약 설명
禮 (예도 예): 예절, 예의, 예식 등을 의미함.
禮 (예도 예): 예절, 예의, 예식 등을 의미함.
節 (계절 절 마디 절): 시간의 구분(계절), 절약(절제), 또는 어떤 단계(마디) 등을 의미함.
이 절자가 계절이라는 절자의 의미가 계절이라고 하는 절자라고 그랬죠. 계절 절. 절지요 절. 동절기 하절기 간절기 그 절자에요.
이 소리는 순서 절차 그런데 또 하나의 의미가 있습니다. 절제의 의미가 있습니다. 절제 절제라는 건 뭐에요.
내가 이렇게 하고 싶어. 내가 막 내 성질대로 내 기분 대로 막 하고 싶어. 막 욕도 하고 싶고 심통도 부리고 싶고
그런데 내가 하고 싶다고 욕 막 욕짓거리 해버리고 하고 싶다고 막 얘기해 버리면 조화가 깨지죠. 그래서 절 절자에는 조절하다 하는 절자도 됩니다.
이 소리는 순서 절차 그런데 또 하나의 의미가 있습니다. 절제의 의미가 있습니다. 절제 절제라는 건 뭐에요.
내가 이렇게 하고 싶어. 내가 막 내 성질대로 내 기분 대로 막 하고 싶어. 막 욕도 하고 싶고 심통도 부리고 싶고
그런데 내가 하고 싶다고 욕 막 욕짓거리 해버리고 하고 싶다고 막 얘기해 버리면 조화가 깨지죠. 그래서 절 절자에는 조절하다 하는 절자도 됩니다.
이 이미지는 예절의 중요성을 강조한 교육 슬라이드로 보이며, 다음과 같은 웹 접근성용 대체 텍스트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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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anners maketh man
제목:
Manners maketh man
본문 문구:
예절은 사람의 마음에 절도를 주어서 행동을 다스림
예절은 사람의 마음에 절도를 주어서 행동을 다스림
한자 문구:
예절 례 절도 절 백성 민 마음 심
예절 례 절도 절 백성 민 마음 심
이미지 설명:
왼쪽에는 정장을 입고 안경을 쓴 남성이 단정한 자세로 서 있는 사진이 있고, 오른쪽에는 배경에 수묵화 느낌의 수채 꽃잎 장식이 있음.
전체적으로 품위 있고 단정한 분위기를 주며, '예절'이 사람의 품격과 인격 형성에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함.
왼쪽에는 정장을 입고 안경을 쓴 남성이 단정한 자세로 서 있는 사진이 있고, 오른쪽에는 배경에 수묵화 느낌의 수채 꽃잎 장식이 있음.
전체적으로 품위 있고 단정한 분위기를 주며, '예절'이 사람의 품격과 인격 형성에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함.
저게 조절하다. 무언가를 조절하다. 예라고 하는 것은 사람들의 마음을 조절하고 통제하는 것. 인간의 마음을 그게 '예'다라는 거예요.
내 하고 싶은 대로 막 하고 싶은 대로 내 마음 가는 대로 하는 게 아니고 내 마음을 절제시키고 그리고 절차에 맞게 하는 것 그것이 예절민심이라는 거예요.
사람이 그러니까 막 하고 싶은 대로 하지 않는 것은 내가 무언가를 조심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조심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안 하는 거잖아요.
내 하고 싶은 대로 막 하고 싶은 대로 내 마음 가는 대로 하는 게 아니고 내 마음을 절제시키고 그리고 절차에 맞게 하는 것 그것이 예절민심이라는 거예요.
사람이 그러니까 막 하고 싶은 대로 하지 않는 것은 내가 무언가를 조심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조심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안 하는 거잖아요.
이 이미지는 한자 성어 창고실이 즉 위공허(倉廩實而囹圄空)의 문구와 그 뜻을 설명하는 교육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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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설명:
흰 배경 위에 한자 문장과 한글 해석이 검은 글씨로 적혀 있음.
이미지 설명:
흰 배경 위에 한자 문장과 한글 해석이 검은 글씨로 적혀 있음.
한자 문장:
창 름 실 이 영 어 공
(倉 廩 實 而 囹 圄 空)
창 름 실 이 영 어 공
(倉 廩 實 而 囹 圄 空)
한글 해석:
백성의 생계가 풍족하게 되며 자연히 죄를 저지르는 자도 없게 되므로,
따라서 감옥은 텅 비게 된다.
백성의 생계가 풍족하게 되며 자연히 죄를 저지르는 자도 없게 되므로,
따라서 감옥은 텅 비게 된다.
倉廩實而囹圄空(창름실이영어공) 백성의 생계가 풍족하게 되며 자연히 절제 지키는 지도 알게 되므로, 따라서 곤욕은 덩 비게 된다
이거는 창고, 고집. 곳간 창 그러기도 하고 이거는 곳간 름. 창고 름 그래요. 창 름 , 실. 실자는 꽉 차다.
꽉 채우다 할 때 실. 어조사이 , 영 영어는 옥 영, 옥 어. 곳간이 실해야 곳간이 실해야 감옥이 텅 빈다 이 소리예요.
이거는 창고, 고집. 곳간 창 그러기도 하고 이거는 곳간 름. 창고 름 그래요. 창 름 , 실. 실자는 꽉 차다.
꽉 채우다 할 때 실. 어조사이 , 영 영어는 옥 영, 옥 어. 곳간이 실해야 곳간이 실해야 감옥이 텅 빈다 이 소리예요.
사람들의 생계가 넉넉하면 국민의 삶이 넉넉하면 감옥 갈 사람이 없다는 얘기예요. 죄를 안 짓는다는 얘기죠.
아니 내가 넉넉한데 빚져요? 내가 없으니까 빚지는 거고 없으니까 이자 못 내는 거고 이자 못 내니까 누가 이자 안 내고 싶어서 안 낸 사람 없잖아요.
그러니까 사람의 민생이 넉넉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감옥 갈 짓을 안 한다.
그러니까 결국에 사람은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사람이 죄도 짓지 않는다. 라는 얘기가 됩니다.
아니 내가 넉넉한데 빚져요? 내가 없으니까 빚지는 거고 없으니까 이자 못 내는 거고 이자 못 내니까 누가 이자 안 내고 싶어서 안 낸 사람 없잖아요.
그러니까 사람의 민생이 넉넉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감옥 갈 짓을 안 한다.
그러니까 결국에 사람은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사람이 죄도 짓지 않는다. 라는 얘기가 됩니다.
이 이미지는 재물(부富)에 대한 철학적 태도를 설명하는 고전 문구를 중심으로 구성된 교육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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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색 배경에 먹색 글씨로 철학적 문장이 적혀 있음.
상단 제목:
"만족할 만한 재물의 양은 얼마나?"
이미지 설명:
크림색 배경에 먹색 글씨로 철학적 문장이 적혀 있음.
상단 제목:
"만족할 만한 재물의 양은 얼마나?"
중앙 한자 원문:
富而可求也 雖執鞭之士 吾亦為之 如不可求 從吾所好
富而可求也 雖執鞭之士 吾亦為之 如不可求 從吾所好
하단 해석 문장:
부유함을 원해서 구할 수만 있다면 마부를 해서라도 그렇게 하겠지만,
구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따르겠다.
부유함을 원해서 구할 수만 있다면 마부를 해서라도 그렇게 하겠지만,
구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따르겠다.
만족할 만한 재물의 양은 얼마나? 富而可求也, 雖執鞭之士, 吾亦爲之 如不可求 從吾所好(부이가구야, 수집편지사, 오역위지 여불가구 종오소호)
부유함을 원해서 구할 수만 있다면 마부를 해서라도 그렇게 하겠지만, 구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따르겠다.
만족할 만한 재물의 양은 그러면 얼마일까 라고 얘기를 해 보면 이거는 이제 공자의 얘기예요. 공자는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구, 부, 사람이 이 부자는 부유하다. 부유하다. 이거는 또 다른 시각에서의 얘기입니다. 부, 사람이 부유함을 가히 구할 수 있다면 이거예요.
여기까지. 사람이 부유함을 사람 누구나가 다 부유하고 싶은 거잖아요. 그런데 그 부유함을 내가 구해서 얻을 수 있다면 이 소리예요.
만족할 만한 재물의 양은 그러면 얼마일까 라고 얘기를 해 보면 이거는 이제 공자의 얘기예요. 공자는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구, 부, 사람이 이 부자는 부유하다. 부유하다. 이거는 또 다른 시각에서의 얘기입니다. 부, 사람이 부유함을 가히 구할 수 있다면 이거예요.
여기까지. 사람이 부유함을 사람 누구나가 다 부유하고 싶은 거잖아요. 그런데 그 부유함을 내가 구해서 얻을 수 있다면 이 소리예요.
수집편지사라도 내가 부유함을 구해서 얻을 수만 있다면 잡을 집 채찍 편자예요. 채찍이라고 하는 것은 옛날에는 마부가 채찍을 들고 말 등을 쳐야 그 마차가 이렇게 움직이잖아요.
지금 오늘날 마치 이런 거죠. 자동차 운전석이 왼쪽에 붙어있죠. 왼쪽에 붙은 이유 알아요?
왼쪽에 붙은 이유는 왼쪽에 붙은 이유는 자동차를 만든 사람이 왼쪽에 오른쪽보다 왼쪽이 나았겠다 싶어서 붙은 게 아니에요.
지금 오늘날 마치 이런 거죠. 자동차 운전석이 왼쪽에 붙어있죠. 왼쪽에 붙은 이유 알아요?
왼쪽에 붙은 이유는 왼쪽에 붙은 이유는 자동차를 만든 사람이 왼쪽에 오른쪽보다 왼쪽이 나았겠다 싶어서 붙은 게 아니에요.
이 이미지는 운전석이 왼쪽에 위치하게 된 역사적 이유를 설명하는 교육용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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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설명:
좌측에는 마차가, 우측에는 초기 자동차가 흑백 사진으로 배치되어 있고, 하단에는 운전석 위치의 유래에 대한 설명 텍스트가 있다.
이미지 설명:
좌측에는 마차가, 우측에는 초기 자동차가 흑백 사진으로 배치되어 있고, 하단에는 운전석 위치의 유래에 대한 설명 텍스트가 있다.
제목:
운전석이 왼쪽인 이유
운전석이 왼쪽인 이유
설명 요약:
과거 마부가 오른손으로 채찍을 사용하기 때문에 마차는 자연스럽게 오른쪽에 앉게 되었고, 이는 도로 좌측 통행과 연결됨.
1700년대 말 프랑스 혁명 이후, 마차가 우측으로 달리게 되었고, 나폴레옹이 유럽 대부분에 우측 통행을 확산시킴.
이후 차량 생산 시 좌측에 운전석을 두는 설계가 편의성과 생산성을 이유로 일반화됨.
특히 수동 기어 조작 시 왼손 조작의 불편함도 영향을 주었다는 설명이 포함됨.
마차는 지금의 운전자처럼 마부가 운전하였는데 마부가 말을 채찍질하기 위해 오른손을 사용할 경우, 왼쪽에 앉게 되면 옆사람이 채찍에 맞을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오른쪽에 앉게 되었던 것이다.
이것이 자연스럽게 전통으로 굳어져 운전자는 오른쪽, 도로는 좌측으로 주행하게끔 지속되어 왔던 것이다.
그러나 1700년대 말 프랑스가 대혁명을 거치며 마차가 우측으로 달리게 되고, 곧 나폴레옹이 유럽을 정복하다시피 하여 여러 나라에 우측통행이 유행처럼 퍼져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수동기어를 왼손으로 조작하는 데에 불편함을 느껴 좌측 운전석을 지닌 차가 생산되게 되었던 것이다.
옛날 마차가 마부가 빨리 가려면 말을 몰다가 오른손에 든 채찍으로 때리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왼쪽에 붙은 거라고 그래요. 그런데 집편지사는 뭐예요?
요즘 말로 하면 한마디로 말하면 채찍을 들고 있는 사, 이 사자는 운전사, 기사, 할 때 사자예요.
이것이 자연스럽게 전통으로 굳어져 운전자는 오른쪽, 도로는 좌측으로 주행하게끔 지속되어 왔던 것이다.
그러나 1700년대 말 프랑스가 대혁명을 거치며 마차가 우측으로 달리게 되고, 곧 나폴레옹이 유럽을 정복하다시피 하여 여러 나라에 우측통행이 유행처럼 퍼져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수동기어를 왼손으로 조작하는 데에 불편함을 느껴 좌측 운전석을 지닌 차가 생산되게 되었던 것이다.
옛날 마차가 마부가 빨리 가려면 말을 몰다가 오른손에 든 채찍으로 때리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왼쪽에 붙은 거라고 그래요. 그런데 집편지사는 뭐예요?
요즘 말로 하면 한마디로 말하면 채찍을 들고 있는 사, 이 사자는 운전사, 기사, 할 때 사자예요.
이 이미지는 재물에 대한 욕망과 삶의 태도에 대한 고전 문장을 담은 철학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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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설명:
상단에는 "만족할 만한 재물의 양은 얼마나"라는 질문이 있고, 중앙에는 한문 문장과 하단에는 그에 대한 한국어 해석이 있다.
이미지 설명:
상단에는 "만족할 만한 재물의 양은 얼마나"라는 질문이 있고, 중앙에는 한문 문장과 하단에는 그에 대한 한국어 해석이 있다.
본문 한문:
富而可求也 雖執鞭之士 吾亦為之
如不可求 從吾所好
富而可求也 雖執鞭之士 吾亦為之
如不可求 從吾所好
하단 해석:
"부유함을 원해서 구할 수만 있다면 마부를 해서라도 그렇게 하겠지만, 구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따르겠다."
"부유함을 원해서 구할 수만 있다면 마부를 해서라도 그렇게 하겠지만, 구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따르겠다."
선비사자 아니고 여기서는 운전사, 기사, 이 사자입니다. 내가 부유함을 구해서 얻을 수만 있다면 비록 운전수라 할지라도 나 오, 또 역, 할 위 나는 그거 할 수 있어.
이 얘기야. 공자가. 내가 부유해지기만 한다면 나는 운전수? 뭐 어때? 부유해진다는데? 나 할 수 있어. 그런데 여불가구.
그런데 이 여자는 만일, 만약. 그런데 만약, 불가구. 그런데 내가 그렇게 해가지고 운전수해서 기사노릇 해가지고 그 부유함을 내가 구할 수 없다면 종오소호 그래요.
종은 따르다 이러죠. 따르다. 나 오, 봐, 소, 좋아, 할, 호 종, 오, 소, 호 해석을 하자면 부유함을 구해서 얻을 수 있다면 마부짓을 해서라도 내가 그렇게 할 수 있죠.
그런데 만약에 내가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부유함을 얻을 수 없다면 부유해지지 않는다면 내가 원래 소호, 좋아하는 바, 좋아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 종, 나 좋아하는 것 할래. 이 얘기예요.
어차피 내가 뭐 집 사고 땅 사고 뭐 그렇게 어떤 서울의 아파트 사고 이거 쉽지 않잖아요. 그렇다고 본다면 여러분들 가슴뛰는 일을 하시고 여러분들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일 그런 일을 하셔야죠.
이 얘기야. 공자가. 내가 부유해지기만 한다면 나는 운전수? 뭐 어때? 부유해진다는데? 나 할 수 있어. 그런데 여불가구.
그런데 이 여자는 만일, 만약. 그런데 만약, 불가구. 그런데 내가 그렇게 해가지고 운전수해서 기사노릇 해가지고 그 부유함을 내가 구할 수 없다면 종오소호 그래요.
종은 따르다 이러죠. 따르다. 나 오, 봐, 소, 좋아, 할, 호 종, 오, 소, 호 해석을 하자면 부유함을 구해서 얻을 수 있다면 마부짓을 해서라도 내가 그렇게 할 수 있죠.
그런데 만약에 내가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부유함을 얻을 수 없다면 부유해지지 않는다면 내가 원래 소호, 좋아하는 바, 좋아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 종, 나 좋아하는 것 할래. 이 얘기예요.
어차피 내가 뭐 집 사고 땅 사고 뭐 그렇게 어떤 서울의 아파트 사고 이거 쉽지 않잖아요. 그렇다고 본다면 여러분들 가슴뛰는 일을 하시고 여러분들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일 그런 일을 하셔야죠.
이 이미지는 한국인의 행복과 삶의 질에 관한 인식과 통계 자료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슬라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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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인의 행복과 삶의 질"
이미지 좌측 상단:
“연도별 국민 삶의 질 종합지수” 그래프
“연도별 국민 삶의 질 종합지수” 그래프
배경: 서울 야경
그래프:
빨간 선: 1인당 GDP (실질)
파란 선: 국민 삶의 질 종합지수
연도: 2006년 ~ 2016년
결과: GDP는 꾸준히 상승하였으나 삶의 질 지수는 정체 또는 완만한 증가에 그침
이미지 중앙:
“국민들이 생각하는 행복을 저해하는 요소”
“국민들이 생각하는 행복을 저해하는 요소”
항목: 일자리, 적은 소득, 자녀 육아, 건강, 노후 준비 등
연령대별 분포 (20대 이하 ~ 70대)
시각적으로 막대그래프가 나열되어 있으며 젊은 층일수록 일자리와 소득, 고령층일수록 건강과 노후 준비를 더 중요하게 생각
이미지 우측 하단:
“연령별 행복한 삶을 위해 중요한 것”
“연령별 행복한 삶을 위해 중요한 것”
일러스트와 함께 항목이 나열됨
항목: 적성에 맞는 일, 미래 안정성, 시간적 여유, 건강, 가족관계, 노후 준비
한국인의 행복과 삶의 질
한국인의 행복과 삶의 질에 대한 인식과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인포그래픽 모음입니다. 총 세 개의 시각자료
연도별 국민 삶의 질 종합지수 - 시간이 지남에 따라 GDP는 꾸준히 증가했지만, 국민이 느끼는 삶의 질은 그만큼 크게 오르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국민들이 생각하는 행복을 저해하는 요소 - 연령대에 따라 행복을 방해하는 요인이 다름을 보여줍니다.
연령별 행복한 삶을 위해 중요한 것 - 나이에 따라 행복의 기준이 다양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개인의 삶의 질은 단순히 경제적 요인뿐 아니라 사회적 관계나 개인적 만족감에도 좌우됨을 시사
지금 우리나라는 3만 달러에요. GDP 3만 달러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그런데 우리나라보다도 못한 나라들이 많죠. 만 달러 이하 이런 나라들 있어요.
그런데 그런 나라들은 우리나라보다 행복수는 높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아까 우리나라 조사,
국민들 조사를 했을 때 불행의 원인을 여러 가지 말한 중에 첫 번째가 낮은 소득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과거는 우리나라 7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는 몇 천 달러밖에 안 됐잖아요.
한국인의 행복과 삶의 질에 대한 인식과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인포그래픽 모음입니다. 총 세 개의 시각자료
연도별 국민 삶의 질 종합지수 - 시간이 지남에 따라 GDP는 꾸준히 증가했지만, 국민이 느끼는 삶의 질은 그만큼 크게 오르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국민들이 생각하는 행복을 저해하는 요소 - 연령대에 따라 행복을 방해하는 요인이 다름을 보여줍니다.
연령별 행복한 삶을 위해 중요한 것 - 나이에 따라 행복의 기준이 다양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개인의 삶의 질은 단순히 경제적 요인뿐 아니라 사회적 관계나 개인적 만족감에도 좌우됨을 시사
지금 우리나라는 3만 달러에요. GDP 3만 달러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그런데 우리나라보다도 못한 나라들이 많죠. 만 달러 이하 이런 나라들 있어요.
그런데 그런 나라들은 우리나라보다 행복수는 높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아까 우리나라 조사,
국민들 조사를 했을 때 불행의 원인을 여러 가지 말한 중에 첫 번째가 낮은 소득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과거는 우리나라 7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는 몇 천 달러밖에 안 됐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과거 우리나라가 그렇게 낮았지만 우리 조상들, 우리 어머니 세대, 그 할아버지 세대 지금처럼 이렇게 불행하다고 뭔가 위기감 느끼지 않으셨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행복이라고 하는 것은 소득과 어느 수준에서는 비례할 수 있지만 꼭 소득이 행복하다 이렇게 얘기할 수는 없다는 얘기에요.
사람이 살면서 우리가 끊임없이 뭔가 변화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그 사람을 볼 때 몇 가지 볼 수 있는 지점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행복이라고 하는 것은 소득과 어느 수준에서는 비례할 수 있지만 꼭 소득이 행복하다 이렇게 얘기할 수는 없다는 얘기에요.
사람이 살면서 우리가 끊임없이 뭔가 변화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그 사람을 볼 때 몇 가지 볼 수 있는 지점들이 있어요.
대체 텍스트
이미지 설명:
이미지 설명:
큰 제목(한자): 居觀其所親
해석: "집에 있을 때 누구와 친하게 지내는지를 보면 그 사람됨을 알 수 있다"
'居'(살 거) 한자는 붉은색으로 강조되어 있음
하단 설명 문장(한글):
"벼슬을 하지 않고 집에 있을 때, 그 사람이 어떤 사람과 친하게 사귀는가를 보며 저절로 그의 사람됨을 알게 됨."
부자의 사람됨은 어떤 방면에 그 재물을 쓰는가를 보면 알 수 있음.
"벼슬을 하지 않고 집에 있을 때, 그 사람이 어떤 사람과 친하게 사귀는가를 보며 저절로 그의 사람됨을 알게 됨."
부자의 사람됨은 어떤 방면에 그 재물을 쓰는가를 보면 알 수 있음.
배경은 흰색이며, 우측 상단에는 수묵화 느낌의 물감 번짐이 장식되어 있음
居視其所親(거시기소친) - 벼슬을 하지 않고 집에 있을 때, 그 사람이 어떤 사람과 친하게 사귀는 가를 보며 저절로 그의 사람됨을 알게 됨
첫 번째가 뭐냐면 거시기소친 그 사람이 평소에 그냥 평소에 거할 때 그냥 거쳐 그냥 평소에 그냥 평소에 있을 때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고 그럴 때 시 보는 거예요.
그 사람을 보는 거예요. 그 사람을 보는 거예요. 그가 누구하고 친한지를 보는 거예요. 어떤 불유의 사람들과 친하게 지낸지를 딱 보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의 삶의 형태를 볼 수 있어요.
富視其所與(부시기소여) - 부자의 사람됨은 어떤 방면에 그 재물을 쓰는가를 보면 알 수 있음
두 번째는 부시기소여 부유해지고 난 다음에, 부유했을 때 그러니까 나한테 갑자기 또는 어느 날 어떤 쪽으로 그 돈을 사용하는지를 보는 거예요.
재물이 생겼는데, 부자가 됐는데 그 사람이 어떻게 그 돈을 소비하는지를 보는 거예요.
達視其所擧(달시기소거) - 사람이 출세한 뒤에 어떤 사람을 어떤 자리에 추천하는 가를 봄
이 달자는 뭔가 달성했다 이 달자예요. 도달했다 출세했다 의미가 있습니다. 출세 출세하고 난 다음에 보는 거예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들을 주변에 두려고 하는지
첫 번째가 뭐냐면 거시기소친 그 사람이 평소에 그냥 평소에 거할 때 그냥 거쳐 그냥 평소에 그냥 평소에 있을 때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고 그럴 때 시 보는 거예요.
그 사람을 보는 거예요. 그 사람을 보는 거예요. 그가 누구하고 친한지를 보는 거예요. 어떤 불유의 사람들과 친하게 지낸지를 딱 보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의 삶의 형태를 볼 수 있어요.
富視其所與(부시기소여) - 부자의 사람됨은 어떤 방면에 그 재물을 쓰는가를 보면 알 수 있음
두 번째는 부시기소여 부유해지고 난 다음에, 부유했을 때 그러니까 나한테 갑자기 또는 어느 날 어떤 쪽으로 그 돈을 사용하는지를 보는 거예요.
재물이 생겼는데, 부자가 됐는데 그 사람이 어떻게 그 돈을 소비하는지를 보는 거예요.
達視其所擧(달시기소거) - 사람이 출세한 뒤에 어떤 사람을 어떤 자리에 추천하는 가를 봄
이 달자는 뭔가 달성했다 이 달자예요. 도달했다 출세했다 의미가 있습니다. 출세 출세하고 난 다음에 보는 거예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들을 주변에 두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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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목:
여러 상황을 통해 사람됨을 알 수 있다는 유교 경구
이미지 제목:
여러 상황을 통해 사람됨을 알 수 있다는 유교 경구
주요 문장 (한자 원문)
居觀其所親
富觀其所與
達觀其所舉
窮觀其所不爲
('居', '富', '達', '窮' 자는 붉은색으로 강조됨)
('居', '富', '達', '窮' 자는 붉은색으로 강조됨)
하단 한글 해석:
벼슬을 하지 않고 집에 있을 때, 그 사람이 어떤 사람과 친하게 사귀는가를 보면 저절로 그의 사람됨을 알게 됨.
부자의 사람됨은 어떤 방면에 그 재물을 쓰는가를 보면 알 수 있음.
사람이 출세한 뒤에 어떤 사람을 어떤 자리에 추천하는가를 봄.
그 사람이 가난하고 구차한 처지에 있을 때, 그가 어떤 일을 하지 않는가를 관찰함.
배경 요소
좌측과 우측 모서리에 은은한 수묵화 느낌의 물감 번짐이 장식되어 있음
窮視其所不爲(궁시기소불위) - 그 사람이 간나하고 구차한 처지에 있을 때, 그가 어떤 일을 하지 않는가를 관찰함
세 번째는 이 소리는 궁자는 궁핍하다 곤궁하다 다시 말하면 가난했을 때 상태예요. 그럴 때 보는 것은 뭘 보는지 알아요.
불위 라고 했죠 불위 불위는 우리가 권력자를 얘기할 때 뭐라고 표현을 합니까 무소불위 하죠. 무소불위 뜻이 뭐냐면 무자는 없다 이 소리고 불위는 하지 못하다 이 소리거든요.
하지 못하는 짓이 없는 게 무소불위예요. 근데 사람이 궁벽해질 때 사람이 곤궁해질 때 코너에 몰렸을 때에는 그 사람의 어떤 상태를 보냐면 하지 않아야 할 짓을 하는지 안 하는지를 보는 거예요.
의식이 풍족해지면 감옥이 텅텅 비지만 의식이 생계가 삶이 민생이 경제가 가정의 경제가 어려워지면 사람이 범법을 한다 그랬잖아요.
하지 않아야 할 짓은 어느 때 한다 주로 사람이 곤궁해지면 해요. 그러잖아요. 우리가 먹고 살만 하면 굳이 그런 일까지 하지만 어려워지면 닥치는 대로 하잖아요.
그래서 사람을 볼 때에는 그렇게 도변 그 사람의 본심을 볼 수 있어요. 근데 여기에서 다 하나의 일관된 그 방향을 지시하는 게 있어요. 가리키는 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그 사람이 공심으로 하는지 욕구와 욕심과 욕망으로 그렇게 하는지 내가 평소에 또는 부유해졌을 때 또는 영달 했을 때
누구와 가까이 지내는지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또는 내가 궁해졌을 때 할 짓 안 할 짓을 하는지 안 하는지 그래서
이것이 그냥 욕망으로 욕심으로 흘러버리는지 아니면 스스로 자기 자신을 통제하고 관리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는
세 번째는 이 소리는 궁자는 궁핍하다 곤궁하다 다시 말하면 가난했을 때 상태예요. 그럴 때 보는 것은 뭘 보는지 알아요.
불위 라고 했죠 불위 불위는 우리가 권력자를 얘기할 때 뭐라고 표현을 합니까 무소불위 하죠. 무소불위 뜻이 뭐냐면 무자는 없다 이 소리고 불위는 하지 못하다 이 소리거든요.
하지 못하는 짓이 없는 게 무소불위예요. 근데 사람이 궁벽해질 때 사람이 곤궁해질 때 코너에 몰렸을 때에는 그 사람의 어떤 상태를 보냐면 하지 않아야 할 짓을 하는지 안 하는지를 보는 거예요.
의식이 풍족해지면 감옥이 텅텅 비지만 의식이 생계가 삶이 민생이 경제가 가정의 경제가 어려워지면 사람이 범법을 한다 그랬잖아요.
하지 않아야 할 짓은 어느 때 한다 주로 사람이 곤궁해지면 해요. 그러잖아요. 우리가 먹고 살만 하면 굳이 그런 일까지 하지만 어려워지면 닥치는 대로 하잖아요.
그래서 사람을 볼 때에는 그렇게 도변 그 사람의 본심을 볼 수 있어요. 근데 여기에서 다 하나의 일관된 그 방향을 지시하는 게 있어요. 가리키는 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그 사람이 공심으로 하는지 욕구와 욕심과 욕망으로 그렇게 하는지 내가 평소에 또는 부유해졌을 때 또는 영달 했을 때
누구와 가까이 지내는지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또는 내가 궁해졌을 때 할 짓 안 할 짓을 하는지 안 하는지 그래서
이것이 그냥 욕망으로 욕심으로 흘러버리는지 아니면 스스로 자기 자신을 통제하고 관리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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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칠정 (七情)
제목: 칠정 (七情)
설명: 인간이 지닌 일곱 가지 기본 감정을 한자로 나타낸 이미지입니다.
총 7개의 감정 단어가 한자와 함께 배열되어 있으며, 각 한자 아래에는 한글 뜻이 병기되어 있습니다.
총 7개의 감정 단어가 한자와 함께 배열되어 있으며, 각 한자 아래에는 한글 뜻이 병기되어 있습니다.
내용 구성:
첫 줄:
喜 (기쁨 희)
怒 (노여움 욕)
哀 (슬픔 애)
懼 (두려움 구)
둘째 줄:
愛 (사랑 애)
惡 (미움 오)
欲 (욕망 욕)
배경:
은은한 한지 느낌의 바탕에 대나무 그림자가 좌측 상단에 드리워져 있어 전통적인 분위기를 자아냄.
은은한 한지 느낌의 바탕에 대나무 그림자가 좌측 상단에 드리워져 있어 전통적인 분위기를 자아냄.
칠정(七情)
喜 기쁨 희 怒 노여움 욕 哀 슬픔 애 懼 두려움 구 愛 사랑 애 惡 미움 오 欲 욕망 욕
희노애구애오욕 이렇게 있다고 했습니다. 기뻐하는 마음 그리고 노여움의 마음 슬픔의 마음 두려움의 마음 사랑의 마음 미움의 마음.
이 자(惡)가악할 악자죠. 선악할 때 악할 악자거든요. 그런데 저게 이음 동자예요. 악하다 하면 악 이렇게 악할 악로 있지만 오 하면 증오할 오자가 됩니다.
보통 일반적으로는 희노애락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희노애락 이거는 유가에서 유교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얘기고
불가에서는 희노애구, 구자라고 여기 이 구자를 근심 우자로 써서 희노우구이렇게 씁니다. 슬픔을 빼고 근심 우자를 써 가지고 사람이 희노애락이라고 하는 것이
喜怒哀樂之未發(희노애락지미발) 謂之中(위지중) - 희노애락의 감정이 발현되지 않은 상태를 中이라 이른다
未發
그런데 사람이 희노애락이 근데 희노애락이라는 건 있어. 없을 수가 없어. 사람은 다 있어. 우리만 있어요.
喜 기쁨 희 怒 노여움 욕 哀 슬픔 애 懼 두려움 구 愛 사랑 애 惡 미움 오 欲 욕망 욕
희노애구애오욕 이렇게 있다고 했습니다. 기뻐하는 마음 그리고 노여움의 마음 슬픔의 마음 두려움의 마음 사랑의 마음 미움의 마음.
이 자(惡)가악할 악자죠. 선악할 때 악할 악자거든요. 그런데 저게 이음 동자예요. 악하다 하면 악 이렇게 악할 악로 있지만 오 하면 증오할 오자가 됩니다.
보통 일반적으로는 희노애락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희노애락 이거는 유가에서 유교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얘기고
불가에서는 희노애구, 구자라고 여기 이 구자를 근심 우자로 써서 희노우구이렇게 씁니다. 슬픔을 빼고 근심 우자를 써 가지고 사람이 희노애락이라고 하는 것이
喜怒哀樂之未發(희노애락지미발) 謂之中(위지중) - 희노애락의 감정이 발현되지 않은 상태를 中이라 이른다
未發
그런데 사람이 희노애락이 근데 희노애락이라는 건 있어. 없을 수가 없어. 사람은 다 있어. 우리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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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희·노·애·락의 감정이 발현되기 전과 후의 상태 구분
제목: 희·노·애·락의 감정이 발현되기 전과 후의 상태 구분
상단 한자 원문:
喜怒哀樂之未發
謂之中 (중)
중앙 하단 원 해석 설명:
왼쪽 원 (노란색):
未發 (미발) – 감정이 아직 발현되지 않은 상태
未發 (미발) – 감정이 아직 발현되지 않은 상태
오른쪽 원 (분홍색):
已發 (이발) – 감정이 이미 발현된 상태
已發 (이발) – 감정이 이미 발현된 상태
하단 해설 문장:
“희로애락의 감정이 발현되지 않은 상태를 중(中)이라 이른다.”
“희로애락의 감정이 발현되지 않은 상태를 중(中)이라 이른다.”
개들도 있어. 강아지들도 있어요.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도 있어요. 지가 기분 좋으면 와 가지고 막 비비고 막 이러잖아요.
근데 지가 기분 나쁘면 주인이 들어오거나 말거라. 그런데 그것이 미발 이런 상태에는 발현되지 않아 드러나지 않은 거예요.
그런 상태에서는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발현되지 아직 발현되지 않은 상태에는 사람이 중 뭐라고 하냐면 일컫기를 중 아주 평온한 상태 중립적 상태라고 하는 거죠.
근데 지가 기분 나쁘면 주인이 들어오거나 말거라. 그런데 그것이 미발 이런 상태에는 발현되지 않아 드러나지 않은 거예요.
그런 상태에서는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발현되지 아직 발현되지 않은 상태에는 사람이 중 뭐라고 하냐면 일컫기를 중 아주 평온한 상태 중립적 상태라고 하는 거죠.
편안한 상태, 마치 무심, 허허하고 걸림이 없는 상태 그게 중이죠. 뭔가 수도를 하고 참선을 하고 명상을 하고 하는 것은 결국에서는 이 중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에요.
공부를 하는 것 마음 공부를 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그러죠. 중도 중용 뭐 이거는 모든 종교인 신앙인들
그리고 영적으로 수도 하시고 수련 하시는 분들의 공통적인 목표는 그 중의 상태 마음이 어디에도 불편 불이 치우치거나 기울지 않는 상태 이거를 바로 중 하니까
그런데 이 상태는 그러면 희노애락이 아직 발현되지 않은 상태 욕망이나 욕정이라는 것이 아직 드러나지 않은 상태 그건 중이죠.
그래서 미발이에요. 불발이 아니고 불발은 그런 상태가 없는 거야. 그냥 이게 발사했는데 불발 돼버리는 것은 없는 거야.
그런데 미발은 있긴 있는데 있어요. 그 발현될 소지가 있어. 그런데 아직 발현되지 않은 상태. 그런 상태가 중.
發而皆中節(발이개중절) 謂之和(위지화) - 發하여 모두 철도에 맞는 것을 和라 이른다.
공부를 하는 것 마음 공부를 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그러죠. 중도 중용 뭐 이거는 모든 종교인 신앙인들
그리고 영적으로 수도 하시고 수련 하시는 분들의 공통적인 목표는 그 중의 상태 마음이 어디에도 불편 불이 치우치거나 기울지 않는 상태 이거를 바로 중 하니까
그런데 이 상태는 그러면 희노애락이 아직 발현되지 않은 상태 욕망이나 욕정이라는 것이 아직 드러나지 않은 상태 그건 중이죠.
그래서 미발이에요. 불발이 아니고 불발은 그런 상태가 없는 거야. 그냥 이게 발사했는데 불발 돼버리는 것은 없는 거야.
그런데 미발은 있긴 있는데 있어요. 그 발현될 소지가 있어. 그런데 아직 발현되지 않은 상태. 그런 상태가 중.
發而皆中節(발이개중절) 謂之和(위지화) - 發하여 모두 철도에 맞는 것을 和라 이른다.
已發(이발)
이거 뱀사자 아니에요. 몸기자 아니고 몸기자는 이것이 안 올라온 상태가 몸기고 뱀사자는 아예 붙어야 뱀사고 절반 정도 오른 거는 이라고 그래요.
저게 무슨 이자냐면 이왕 이미 이왕지사 어 그래서 이미 이 그래요.
이거 뱀사자 아니에요. 몸기자 아니고 몸기자는 이것이 안 올라온 상태가 몸기고 뱀사자는 아예 붙어야 뱀사고 절반 정도 오른 거는 이라고 그래요.
저게 무슨 이자냐면 이왕 이미 이왕지사 어 그래서 이미 이 그래요.
대체 텍스트
제목: 희로애락의 감정 상태 중(中)과 화(和)
제목: 희로애락의 감정 상태 중(中)과 화(和)
왼쪽 영역 (노란색 원):
한자 원문:
喜怒哀樂之未發
謂之中 (중)
喜怒哀樂之未發
謂之中 (중)
중심 원 안 텍스트:
未發 (미발)
未發 (미발)
해설:
“희로애락의 감정이 발현되지 않은 상태를 중(中)이라 이른다.”
“희로애락의 감정이 발현되지 않은 상태를 중(中)이라 이른다.”
오른쪽 영역 (분홍색 원):
한자 원문:
發而皆中節
謂之和 (화)
發而皆中節
謂之和 (화)
중심 원 안 텍스트:
已發 (이발)
已發 (이발)
해설:
“감정이 발현되되 절도에 맞게 조화롭게 나타난 상태를 화(和)라 이른다.”
“감정이 발현되되 절도에 맞게 조화롭게 나타난 상태를 화(和)라 이른다.”
이미 발현된 상태 그런 상태는 어떤 상태냐면 발현되긴 됐는데 감정의 발현이 개 모두 다 중절 딱 절도에 맞게 딱 알맞은 상태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누군가가 우리 가족에게 괜하게 해코지를 했다 욕을 했다. 마음의 허허하고 걸림이 없고 그냥 평온한 상태 아 저 사람이 우리 가족한테 욕을 하는구나 이게 정상입니까?
나와야 될 거 아니에요. 야 이 새끼야 너 왜 우리 가족한테 욕하니 아 여보세요. 왜 당신은 그냥 우리 왜 왜 가만히 길 걸어는 사람한테 왜 그렇게 해코지 합니까 이게 정상이잖아요
화낼 때 화내고 기뻐할 때 기뻐하고 그러면 발 했을 때 그것이 딱 그 현장의 상태에 들어맞게 하는 것 이것을 우리는 뭐라고 하냐면
위 일컫다 뭐라고 하냐 화 그래 화 아 적절했다 그래서 그 분위기가 어색하지 않고 조화로웠다. 저 화자에요.
다시 말하면 누군가가 우리 가족에게 괜하게 해코지를 했다 욕을 했다. 마음의 허허하고 걸림이 없고 그냥 평온한 상태 아 저 사람이 우리 가족한테 욕을 하는구나 이게 정상입니까?
나와야 될 거 아니에요. 야 이 새끼야 너 왜 우리 가족한테 욕하니 아 여보세요. 왜 당신은 그냥 우리 왜 왜 가만히 길 걸어는 사람한테 왜 그렇게 해코지 합니까 이게 정상이잖아요
화낼 때 화내고 기뻐할 때 기뻐하고 그러면 발 했을 때 그것이 딱 그 현장의 상태에 들어맞게 하는 것 이것을 우리는 뭐라고 하냐면
위 일컫다 뭐라고 하냐 화 그래 화 아 적절했다 그래서 그 분위기가 어색하지 않고 조화로웠다. 저 화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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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정의 상태와 조화 '중(中)'과 '화(和)'의 구분
제목: 감정의 상태와 조화 '중(中)'과 '화(和)'의 구분
왼쪽 영역 (노란색 원):
상단 한자:
喜怒哀樂之未發
謂之中 (중)
喜怒哀樂之未發
謂之中 (중)
원 안 텍스트:
未發 (미발)
未發 (미발)
설명:
희로애락의 감정이 발현되지 않은 상태를 ‘중(中)’이라 한다.
희로애락의 감정이 발현되지 않은 상태를 ‘중(中)’이라 한다.
오른쪽 영역 (분홍색 원):
상단 한자:
發而皆中節
謂之和 (화)
發而皆中節
謂之和 (화)
원 안 텍스트:
已發 (이발)
已發 (이발)
설명:
감정이 발현되어도 모두 절도에 맞는 상태를 ‘화(和)’라 한다.
감정이 발현되어도 모두 절도에 맞는 상태를 ‘화(和)’라 한다.
이 화자가 그 마치 불가에서는 이런 상태를 무념,무상,무화 그 평온한 상태 바람에도 물결에도 걸림이 없는 그 무아지경의 상태가 중 예를 들어서
뭐 그것이 꼭 그렇다고 그 상태가 중 이다라고 얘기할 수 없지만 그 정말 흔들림 없고 치우침 기우뚱 하지 않은 그 상태의 상황
뭐 그것이 꼭 그렇다고 그 상태가 중 이다라고 얘기할 수 없지만 그 정말 흔들림 없고 치우침 기우뚱 하지 않은 그 상태의 상황
대체 텍스트
한자 문장:
從心所欲 不踰矩
(종심소욕 불유구)
한자 문장:
從心所欲 不踰矩
(종심소욕 불유구)
강조된 한자:
欲(하고자 할 욕) 빨간색으로 강조
欲(하고자 할 욕) 빨간색으로 강조
한글 해석:
"마음이 하고 싶은 대로 하더라도 정도를 넘지 않는다."
"마음이 하고 싶은 대로 하더라도 정도를 넘지 않는다."
從心所欲 不踰矩(종심소욕 불유구) 마음이 하고싶은 대로 하더라도 정도를 넘지 않는다.
이 종자는 아까 따르다 그랬죠. 종심 소욕 아까 우리가 그 감정의 7가지의 감정을 비유를 하자면 예를 들어서 뭐 욕심이다 뭐라고 했어요 그 감정들이 되게 많았죠.
그 예를 들어서 욕심도 가장 대표적인 것일 거고 결심하다 또는 뭐 관심하다 낙심하다 낙심이라고 하도 하잖아요.
낙심하다 또 뭐 어렸을 때 마음은 동심, 순수한 동심, 명심, 뭐 방심, 사심, 상심은 마상이잖아요
마음의 상처, 상심, 소심, 그리고 안정된 상태를 안심 이렇게 쓰잖아요 의심, 막 뭔가에 몰입하고 뭔가 이렇게 집중적으로 열심히 하는 거 열심히 뭐 이렇게 쓰잖아요.
감정은 마음을 통해서 나타나거든요. 마음은 선하다 나쁘다가 없어요. 그 감정이 들어오면 사심이 되는 거고 좋은 마음이 들어오면 양심, 선심이 되는 거예요.
그 로켓은 그 추진체 잖아요 추진체, 추진체 위에 꼭대기에다가 인공위성을 달면 그건 인공위성이라고 하는 거고 거기에 대한 핵탄두 달면 그 핵무기가 되는 거잖아요.
이 종자는 아까 따르다 그랬죠. 종심 소욕 아까 우리가 그 감정의 7가지의 감정을 비유를 하자면 예를 들어서 뭐 욕심이다 뭐라고 했어요 그 감정들이 되게 많았죠.
그 예를 들어서 욕심도 가장 대표적인 것일 거고 결심하다 또는 뭐 관심하다 낙심하다 낙심이라고 하도 하잖아요.
낙심하다 또 뭐 어렸을 때 마음은 동심, 순수한 동심, 명심, 뭐 방심, 사심, 상심은 마상이잖아요
마음의 상처, 상심, 소심, 그리고 안정된 상태를 안심 이렇게 쓰잖아요 의심, 막 뭔가에 몰입하고 뭔가 이렇게 집중적으로 열심히 하는 거 열심히 뭐 이렇게 쓰잖아요.
감정은 마음을 통해서 나타나거든요. 마음은 선하다 나쁘다가 없어요. 그 감정이 들어오면 사심이 되는 거고 좋은 마음이 들어오면 양심, 선심이 되는 거예요.
그 로켓은 그 추진체 잖아요 추진체, 추진체 위에 꼭대기에다가 인공위성을 달면 그건 인공위성이라고 하는 거고 거기에 대한 핵탄두 달면 그 핵무기가 되는 거잖아요.
대륙간 탄도미사일 3000kg 날라가 가지고 북한에서 쏘면 미국까지 날라가는 거 그러니까 이게 어떤 거를 거기에 탑재하느냐에 따라서
인공위성이 되기도 하고 핵미사일이 되는 거기도 하고 마음이라고 하는 것은 그런 거예요.
사심과 욕심을 갖다가 탑재하면 나쁘게 작용을 하고 양심과 선심을 갖다 탑재를 하면 좋게 작용을 하고 그런데 그것을 뛰어넘는 사람이 있어.
마음대로 해도 그분이 이런 말을 해요.
인공위성이 되기도 하고 핵미사일이 되는 거기도 하고 마음이라고 하는 것은 그런 거예요.
사심과 욕심을 갖다가 탑재하면 나쁘게 작용을 하고 양심과 선심을 갖다 탑재를 하면 좋게 작용을 하고 그런데 그것을 뛰어넘는 사람이 있어.
마음대로 해도 그분이 이런 말을 해요.
대체 텍스트
한자 문장:
從心所欲 不踰矩
(종심소욕 불유구)
한자 문장:
從心所欲 不踰矩
(종심소욕 불유구)
강조된 한자:
欲(하고자 할 욕) 빨간색으로 강조
欲(하고자 할 욕) 빨간색으로 강조
한글 해석:
"마음이 하고 싶은 대로 하더라도 정도를 넘지 않는다."
"마음이 하고 싶은 대로 하더라도 정도를 넘지 않는다."
從心所欲 不踰矩(종심소욕 불유구) - 마음이 하고싶은 대로 하더라도 정도를 넘지 않는다.
종심, 소욕, 아까 우리 욕망, 우리 주제인 욕망 내 마음이 욕하고 싶다. 이게 하고 싶은 욕자라고 그랬죠.
내 마음이 욕심하고 싶은 대로 따르는 거예요. 나 그냥 마음 가는 대로 요즘 말로 하면 나 마음 가는 대로 그냥 나 그렇게 해.
그런데도 불유구 그래요. 아니 불, 넘을 유 이 유자가 아마 유월절 기독교에서 유월절 할 때 유자일 거예요. 불유구.
내 마음 가는 대로. 나 하고 싶은 대로 내질러도 불유구. 구자는 곱자, 곱자. 곱자라고 하는 것은 보통 일반적인 자가 반듯하잖아요.
그런데 곱자는 이렇게 돼 있어요. 기억 자. 내 마음 대로 나 하고 싶은 대로 그냥 해도 자 다시 말하면 원칙에 넘지 않아.
그런데 이분도 70이 돼서 이렇게 했다는 거예요. 나이 70에 대해서. 나는 70 정도 되니까 이렇게 되더라. 이렇게 했어.
누구 말인지 알아요? 공자말이에요. 내가 70 정도 나이를 먹어 보니까 내 마음 가는 대로 내가 하더라도 그 법에, 그 원칙에 벗어나지 않더라.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수련과 어떤 닦음이 있으셨겠어요. 내가 한 30에 했다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건 아니잖아요. 70이 되니까 그렇게 됐더라. 자 이제 거의 다 끝나갑니다.
종심, 소욕, 아까 우리 욕망, 우리 주제인 욕망 내 마음이 욕하고 싶다. 이게 하고 싶은 욕자라고 그랬죠.
내 마음이 욕심하고 싶은 대로 따르는 거예요. 나 그냥 마음 가는 대로 요즘 말로 하면 나 마음 가는 대로 그냥 나 그렇게 해.
그런데도 불유구 그래요. 아니 불, 넘을 유 이 유자가 아마 유월절 기독교에서 유월절 할 때 유자일 거예요. 불유구.
내 마음 가는 대로. 나 하고 싶은 대로 내질러도 불유구. 구자는 곱자, 곱자. 곱자라고 하는 것은 보통 일반적인 자가 반듯하잖아요.
그런데 곱자는 이렇게 돼 있어요. 기억 자. 내 마음 대로 나 하고 싶은 대로 그냥 해도 자 다시 말하면 원칙에 넘지 않아.
그런데 이분도 70이 돼서 이렇게 했다는 거예요. 나이 70에 대해서. 나는 70 정도 되니까 이렇게 되더라. 이렇게 했어.
누구 말인지 알아요? 공자말이에요. 내가 70 정도 나이를 먹어 보니까 내 마음 가는 대로 내가 하더라도 그 법에, 그 원칙에 벗어나지 않더라.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수련과 어떤 닦음이 있으셨겠어요. 내가 한 30에 했다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건 아니잖아요. 70이 되니까 그렇게 됐더라. 자 이제 거의 다 끝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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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제목:
행복에 무뎌진 사회
상단 제목:
행복에 무뎌진 사회
중앙 한문 문구:
醯肥辛甘 非眞味 神奇卓異 非至人
(해비신감 비진미, 신기탁이 비지인)
醯肥辛甘 非眞味 神奇卓異 非至人
(해비신감 비진미, 신기탁이 비지인)
한글 해석:
잘 익은 술과 기름진 고기, 맵거나 달게 조리한 요리는 참맛이 아니고 진정한 맛은 오직 담백할 뿐이다.
신묘하고 기괴하며 탁월하고 특이해서 지인은 아니고, 지인은 다만 지극히 평범할 뿐이다.
이미지 요소:
오른쪽에 음식 사진 4장:
오른쪽에 음식 사진 4장:
와인이 잔에 따르고 있음
구운 스테이크
다양한 과일 (자몽, 키위, 포도, 딸기 등)
베이커리 디저트 진열
행복에 무뎌진 사회
醴肥辛甘 非眞味,神奇卓異 非至人(례비신감비진미, 신기탁이비지인) - 잘 익은 술과 기름진 고기, 맵게 또는 달게 조리한 요리는 참 맛이 아니고 진정한 맛은 오직 담백할 뿐이다.
신묘하고 기괴하며 탁월하고 특이해서 지인은 아니고 지인은 다만 지극히 평범할 뿐이다.
와인을 따르는 사진, 스테이크 사진, 과일 사진, 디저트가 전시된 사진
이 농자는 잘 익은 짙을 농자예요. 잘 익은 술 그리고 비, 살찔 비, 기름진 고기, 신, 맵고 단 음식 이런 것들이 비진미, 아닐 비, 참 진, 맛 미자.
이런 음식들이 잘 익은 고기, 농익은 술, 맵고 달달한 음식 이런 것들이 과연 참 맛일까? 우리가 정말 뭔가를 막 하고 싶고 갈망하고 욕망하고 하는 것들이 진짜라면
그 진짜를 얻고 난 다음에 우리는 흡족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다시 말하면 그게 흡족이 안 돼. 만족이 안 돼.
醴肥辛甘 非眞味,神奇卓異 非至人(례비신감비진미, 신기탁이비지인) - 잘 익은 술과 기름진 고기, 맵게 또는 달게 조리한 요리는 참 맛이 아니고 진정한 맛은 오직 담백할 뿐이다.
신묘하고 기괴하며 탁월하고 특이해서 지인은 아니고 지인은 다만 지극히 평범할 뿐이다.
와인을 따르는 사진, 스테이크 사진, 과일 사진, 디저트가 전시된 사진
이 농자는 잘 익은 짙을 농자예요. 잘 익은 술 그리고 비, 살찔 비, 기름진 고기, 신, 맵고 단 음식 이런 것들이 비진미, 아닐 비, 참 진, 맛 미자.
이런 음식들이 잘 익은 고기, 농익은 술, 맵고 달달한 음식 이런 것들이 과연 참 맛일까? 우리가 정말 뭔가를 막 하고 싶고 갈망하고 욕망하고 하는 것들이 진짜라면
그 진짜를 얻고 난 다음에 우리는 흡족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다시 말하면 그게 흡족이 안 돼. 만족이 안 돼.
옛날에는 그냥 단칸방에 살 때에는 전세,월세 안 내고 그냥 전세만 주고 살아도 좋겠다. 전세를 벗어나서 집을 사서 자가를 구입해서 들어갔어요.
그 정도만 해도 좋겠다 해서 들어갔어요. 정말 내가 성공해서. 행복할까? 아니지. 나보다 더 큰 45평이네.
그것도 강남에 거기에 사는 사람 이게 정말 흡족하지 않아. 달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즐거워야 되는데 그 순간뿐이라는 거죠.
왜? 이것은 참 맛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거.
그 정도만 해도 좋겠다 해서 들어갔어요. 정말 내가 성공해서. 행복할까? 아니지. 나보다 더 큰 45평이네.
그것도 강남에 거기에 사는 사람 이게 정말 흡족하지 않아. 달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즐거워야 되는데 그 순간뿐이라는 거죠.
왜? 이것은 참 맛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거.
대체 텍스트
중앙 텍스트:
"즐거움에 중독된 사회"
중앙 텍스트:
"즐거움에 중독된 사회"
주변 그림 묘사:
왼쪽 위: 술병, 약통, 주사기 – 약물과 알코올 중독을 상징
오른쪽 위: 쇼핑에 둘러싸인 여성 – 과소비, 쇼핑 중독
가운데 위: TV 속으로 머리를 집어넣은 사람 – 게임,영상 콘텐츠 중독
오른쪽 가운데: 스마트폰에 집중한 사람들 – 스마트폰 중독
왼쪽 아래: 술병에 족쇄 찬 사람 – 알코올 의존
가운데 아래: 햄버거, 감자튀김, 도넛 등 정크푸드를 과하게 먹는 사람 – 폭식, 음식 중독
우리가 뭔가를 갈망하고 욕망하고 희망하는 것들. 이러한 것들은 다 쉽게 말하면 즐거움을 쫓기 위한 과정이에요.
그런데 이것이 중독된 사회로 계속 끌고 가는 그러한 악순환을 보일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것이 통제되고 관리되지 않았을 때에는 그러다 보니까 옛날에는 그냥 술 한잔 먹어도 좋았던 것이 뭔가 독한 술을 먹어야 되고 그거 가지고는 안 되니까 지금 어때요?
우리나라 마약 때문에 난리라고 하지 않습니까? 더 이상 대한민국이 마약의 청정국가가 아니라고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중독된 사회로 계속 끌고 가는 그러한 악순환을 보일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것이 통제되고 관리되지 않았을 때에는 그러다 보니까 옛날에는 그냥 술 한잔 먹어도 좋았던 것이 뭔가 독한 술을 먹어야 되고 그거 가지고는 안 되니까 지금 어때요?
우리나라 마약 때문에 난리라고 하지 않습니까? 더 이상 대한민국이 마약의 청정국가가 아니라고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대체 텍스트
제목:
"마약의 늪에 빠진 대한민국"
제목:
"마약의 늪에 빠진 대한민국"
내용 요약:
한국의 마약 범죄가 급증하고 있으며, 과거 '마약 청정국'이라는 말이 무색해진 상황.
코로나19 이후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터넷과 SNS를 통한 은밀하고 지능적인 마약 범죄가 확산 중.
특히 10대 청소년까지 피해 확산 중.
2020년 기준 마약류 사범 중 29세 이하 비율이 26.6%로, 4년 만에 2.5배 이상 증가.
10~20대의 비중이 전체의 33.4%에 달함.
그래프 내용:
마약류 사범 연령별 현황 (2016~2020년):
29세 이하: 13.9% 에서 26.6%로 증가
30세 39세, 4049세: 감소 추세
고령층 비율은 낮지만 일부 존재
이미지 구성:
좌측: 대마초, 주사기 등 마약 관련 물품
중앙: 공항 검색대에서 고개 숙인 여성
우측: 마약 결정체(필로폰 등), 후드 쓴 실루엣
오른쪽 상단: 연도별 마약류 사범 연령별 비율 그래프
대한민국이 마약의 늪에 빠지고 있다. 마약 범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마약청정국이라는 말이 무색해졌다.
특히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틈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터넷, 소셜미디어 등을 활용한 은밀하고 지능적인 마약 범죄가 확산하고 있다.
마약의 그림자는 10대 청소년에게까지 뻗고 있다. 지난해 19세 이하 마약류 사범은 313명으로 4년 만에 2.5HH 넘게 급증했다 올 8월 기준 마약사범 단속인원 가운데 334%가 10~20대였다.
뭔가 우리가 그 쾌감, 즐거움에 중독되어 가고 있지 않은지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예요.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라고 하는 착각 행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착각, 착각일 수 있다.
행복은 우리 삶의 목표인가?
행복이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라는 '착각''
행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착각'
강도가 아니라 반도입을 알 수 있습니다.
행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착각입니다. 거기
행복하겠지"
가장 흔한 생각. 가장 틀린 생각
생존을 위해
오늘도 우리는 무언가를 합니다.
쾌
우리의 도구
사실은 생존을 위해 행복을 사용해 왔습니다.
의 일상 속에서 느끼는 여러분의 기름이 중요합니다.
C
불쾌
DANGER
이후 미국에의 문제에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어떤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에요. 내가 남들보다 더 열심히 더 빨리 가면 행복하겠지.
특히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틈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터넷, 소셜미디어 등을 활용한 은밀하고 지능적인 마약 범죄가 확산하고 있다.
마약의 그림자는 10대 청소년에게까지 뻗고 있다. 지난해 19세 이하 마약류 사범은 313명으로 4년 만에 2.5HH 넘게 급증했다 올 8월 기준 마약사범 단속인원 가운데 334%가 10~20대였다.
뭔가 우리가 그 쾌감, 즐거움에 중독되어 가고 있지 않은지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예요.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라고 하는 착각 행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착각, 착각일 수 있다.
행복은 우리 삶의 목표인가?
행복이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라는 '착각''
행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착각'
강도가 아니라 반도입을 알 수 있습니다.
행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착각입니다. 거기
행복하겠지"
가장 흔한 생각. 가장 틀린 생각
생존을 위해
오늘도 우리는 무언가를 합니다.
쾌
우리의 도구
사실은 생존을 위해 행복을 사용해 왔습니다.
의 일상 속에서 느끼는 여러분의 기름이 중요합니다.
C
불쾌
DANGER
이후 미국에의 문제에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어떤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에요. 내가 남들보다 더 열심히 더 빨리 가면 행복하겠지.
대체 텍스트
제목:
"행복은 우리 삶의 목표인가?"
제목:
"행복은 우리 삶의 목표인가?"
핵심 메시지 요약:
이 이미지에서는 "행복을 삶의 궁극적인 목표로 여기는 현대인의 사고방식이 과연 타당한가?"라는 의문을 제기하며,
다양한 시각에서 행복에 대한 고찰을 담고 있습니다.
이 이미지에서는 "행복을 삶의 궁극적인 목표로 여기는 현대인의 사고방식이 과연 타당한가?"라는 의문을 제기하며,
다양한 시각에서 행복에 대한 고찰을 담고 있습니다.
이미지 구성 요소별 설명:
좌상단 텍스트:
좌상단 텍스트: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라는 ‘착각’”
“행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착각’”
우리가 흔히 믿고 있는 행복 중심주의는 환상일 수 있다는 주장.
우상단 텍스트:
“행복이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짧은 기쁨이 자주 일어나는 삶이 진정한 행복임을 시사.
중앙 하단 텍스트와 그림:
사람들이 "행복하겠지?"라는 말에 반응하고 있음.
“가장 흔한 생각, 가장 틀린 생각”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잘못된 방식으로 추구하고 있다는 메시지.
좌하단 텍스트:
“생존을 위해 우리의 도구로서 행복을 사용해 왔다.”
행복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라는 철학적 시각 제시.
우하단 텍스트:
“쾌 불쾌” (쾌감: 고기, 과일 불쾌: 해골 표시)
“이를 이해하면 행복에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쾌감과 불쾌의 구분, 이를 인식하는 것이 행복의 길이라는 메시지.
우측 사진 2컷:
해변에서 뛰는 가족, 파티에서 건배하는 사람들
일상 속 반복되는 작은 기쁨들이 행복의 본질임을 강조.
남들보다 먼저 승진하고 남들보다 더 큰 집에 살면 그것을 이루었을 때 즐거움이 있겠지. 순간은 있겠죠. 그런데 과연 그것이 오래토록 즐겁냐?
행복이라는 것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빈도라고 하는 것은 강하고 안강하고가 중요한 게 아니고
작지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는 늘 느끼는 정도의 자주자주 일상생활에서 그 행복이라고 하는 것은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내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욕망과 어떤 욕구와 그것을 향한 나의 어떤 끊임없는 노력 이런 것들은 분명히 있어야 됩니다.
사람이 여러분들, 특히나 청년시대의 여러분들 시기에 모욕, 무상, 무심 정말 뭔가에 이렇게 벗어나는 초연한 그런 것은 운당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욕망을 가지셔야 되고 욕구를 실현시킬 수 있는 행동을 가하셔야 되겠죠. 하지만 그것이 영원히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행복이라는 것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빈도라고 하는 것은 강하고 안강하고가 중요한 게 아니고
작지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는 늘 느끼는 정도의 자주자주 일상생활에서 그 행복이라고 하는 것은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내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욕망과 어떤 욕구와 그것을 향한 나의 어떤 끊임없는 노력 이런 것들은 분명히 있어야 됩니다.
사람이 여러분들, 특히나 청년시대의 여러분들 시기에 모욕, 무상, 무심 정말 뭔가에 이렇게 벗어나는 초연한 그런 것은 운당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욕망을 가지셔야 되고 욕구를 실현시킬 수 있는 행동을 가하셔야 되겠죠. 하지만 그것이 영원히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한자 해석 및 의미
知足 (지족)
知足 (지족)
뜻: 만족할 줄 앎
설명: 현재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의미합니다.
욕심을 줄이고 감사함을 느끼는 삶의 태도를 강조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욕심을 줄이고 감사함을 느끼는 삶의 태도를 강조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自足 (자족)
뜻: 스스로 만족함
설명: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 안에서 만족을 찾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외부 조건보다 자신의 내면 상태에 중심을 두는 자세입니다.
외부 조건보다 자신의 내면 상태에 중심을 두는 자세입니다.
知足 自足(지족 자족)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된다? 지금 이 어려운 상황도 나는 이 속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줄 알아야 되는 거죠. 그것은 뭐겠어요?
만족함을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지족이라는 거예요. 만족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런 말이 있습니다. 욕망의 최대의 적은 뭐일 것 같아요?
또 다른 욕망이에요. 그래서 욕망은 끊임없이 일어날 수밖에 없어요. 사람이 존재하고, 살아있는 한.
그래서 욕망도 절제와 통제가 필요하다. 그 감정을 없앨 수 없어요. 어떻게 욕망을 없애고 살 수 있습니까?
하지만 그것이 적재적소에 그 상태에 따라서 맞아떨어지게 발현된다면 인생이 풍요롭고 행복한 삶으로 변할 수 있죠.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된다? 지금 이 어려운 상황도 나는 이 속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줄 알아야 되는 거죠. 그것은 뭐겠어요?
만족함을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지족이라는 거예요. 만족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런 말이 있습니다. 욕망의 최대의 적은 뭐일 것 같아요?
또 다른 욕망이에요. 그래서 욕망은 끊임없이 일어날 수밖에 없어요. 사람이 존재하고, 살아있는 한.
그래서 욕망도 절제와 통제가 필요하다. 그 감정을 없앨 수 없어요. 어떻게 욕망을 없애고 살 수 있습니까?
하지만 그것이 적재적소에 그 상태에 따라서 맞아떨어지게 발현된다면 인생이 풍요롭고 행복한 삶으로 변할 수 있죠.
해당 이미지는 고전에서 유래한 깊은 뜻의 문장을 담고 있습니다. 문장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문
知足者 貧賤亦樂 不知足者 富貴亦憂
(지족자 빈천역락, 부지족자 부귀역우)
知足者 貧賤亦樂 不知足者 富貴亦憂
(지족자 빈천역락, 부지족자 부귀역우)
해석
知足者 :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知足者 :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貧賤亦樂 : 가난하고 천하더라도 또한 즐겁고,
不知足者 :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富貴亦憂 : 부유하고 귀하더라도 역시 근심스럽다.
의역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형편이 어려워도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부유해도 늘 걱정과 불만이 따른다.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형편이 어려워도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부유해도 늘 걱정과 불만이 따른다.
출처
명심보감(明心寶鑑) 안분편(安分篇)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의 조선시대 대표 유학서로, 인생의 도리를 다양한 고사와 명언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명심보감(明心寶鑑) 안분편(安分篇)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의 조선시대 대표 유학서로, 인생의 도리를 다양한 고사와 명언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이 구절은 자족(自足)과 지족(知足)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행복은 외부 조건보다 내면의 태도에 달려 있음을 잘 보여줍니다.
知足者貧賤亦樂 不知足者 富貴亦憂(지족자 빈천역락, 부지족자 부귀역우)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가난하거나 천하더라도 또한 즐겁게 살고,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부유하거나 귀하더라도 역시 근심스럽다.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가난하거나 천하더라도 또한 즐겁게 살고,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부유하거나 귀하더라도 역시 근심스럽다.
출처:명심보감(明心寶鑑) 안분편(安分鐘)
그래서 명심보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만족할 줄 안다. 지족이라고 하는 것 알죠? 만족할 줄 아는 것.
만족할 줄 안다는 것은 빈천 가난하고 별 볼 일 없어도 즐거운 거예요. 하지만 만족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부귀해도 근심스럽습니다.
남보다 많이 갖고 남보다 높은 자리에 앉아도 늘 걱정입니다.
뺏길까 걱정? 나보다 더 높은 사람이 있으니까 내가 어떻게 하면 저기에 저 사람을 밀어내고 올라갈 수 있을까?
이 걱정. 왜? 지금 이 상황에 내가 만족을 못하니까 그래요. 자 오늘 수업 이곳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명심보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만족할 줄 안다. 지족이라고 하는 것 알죠? 만족할 줄 아는 것.
만족할 줄 안다는 것은 빈천 가난하고 별 볼 일 없어도 즐거운 거예요. 하지만 만족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부귀해도 근심스럽습니다.
남보다 많이 갖고 남보다 높은 자리에 앉아도 늘 걱정입니다.
뺏길까 걱정? 나보다 더 높은 사람이 있으니까 내가 어떻게 하면 저기에 저 사람을 밀어내고 올라갈 수 있을까?
이 걱정. 왜? 지금 이 상황에 내가 만족을 못하니까 그래요. 자 오늘 수업 이곳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교시 서예
오늘 서예 쓸 주제는 지족자락(知足者樂)입니다.
오늘 서예 쓸 주제는 지족자락(知足者樂)입니다.
知足者樂
(지족자락)
(지족자락)
훈음 해석
知: 알 지
知: 알 지
足: 족할 족
者: ~한 사람 자
樂: 즐거울 락(또는 낙)
뜻풀이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즐겁다."
자기가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참된 즐거움을 얻는다는 의미입니다.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즐겁다."
자기가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참된 즐거움을 얻는다는 의미입니다.
이 문장은 유교 경전이나 선현들의 격언에서 자주 인용되는 덕목으로, "지족(知足)", 즉 자족함의 미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논의했던 강의했던 내용 중에 우리가 만족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하나를 가지는 사람은 하나의 만족하면 그것이 즐거움을 수 있지만 천 개를 가졌다 하더라도 거기에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천 개가 만족스럽지 않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습니다.
아까 얘기한 바와 같이 욕망의 가장 큰 적은 또 다른 욕망이다 라고 하는 것처럼 우리가 많든 적든 또 가졌든 못 가졌든 우리가 지금 서 있는 이 자리에서
우리가 그 속에서 만족을 느끼고 거기에서 풍족을 느낀다면 이 순간이 우리에게는 행복일 수 있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오늘 글씨는 지족자락 이 4 글자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를 가지는 사람은 하나의 만족하면 그것이 즐거움을 수 있지만 천 개를 가졌다 하더라도 거기에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천 개가 만족스럽지 않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습니다.
아까 얘기한 바와 같이 욕망의 가장 큰 적은 또 다른 욕망이다 라고 하는 것처럼 우리가 많든 적든 또 가졌든 못 가졌든 우리가 지금 서 있는 이 자리에서
우리가 그 속에서 만족을 느끼고 거기에서 풍족을 느낀다면 이 순간이 우리에게는 행복일 수 있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오늘 글씨는 지족자락 이 4 글자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이미지에는 한자 知足(지족)의 필순(筆順)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각 글자의 획을 쓰는 순서를 번호로 보여주는 형태입니다. 아래는 필순과 뜻입니다:
1. 知 (알 지)
총 8획
총 8획
점
가로획
왼쪽 세로획 (모양의 기초)
점
가로획
세로획
꺾어짐
아래 마무리 획
2. 足 (족할 족)
총 7획
총 7획
가로획
세로획
세로 가로 꺾임
세로획
점
왼쪽 아래로 내리는 획
오른쪽 아래로 길게 내리는 획
이 두 글자를 합쳐 知足(지족)은 "만족할 줄 앎"을 의미하며, 자족하는 마음, 즉 스스로의 삶에 만족하는 태도를 강조하는 덕목입니다.
요게 1번 요게 2번 요게 3번 요게 4번 이게 5번 6번 7번 8번, 1번 2번 3번 4번 5번 6번 7번 이 순서대로 쓰셔야 그 짜임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집을 지으면 기초공사 먼저 하고 그 다음에 기둥 세우고 그 다음에 벽체 세우고 그 위에 이제 지붕 얹고 하는 것처럼 순서대로 썼을 때 글자의 균형이 맞춰져요.
집도 한쪽으로 이렇게 기둥이 하나는 길고 하나는 짧으면 집이 이렇게 기울 거 아닙니까 균형감 있게 이렇게 만드십시오. 종이가 없어요?
네, 이거는 그만 만족하라. 그 느낌이에요. 자, 이것으로 오늘 서예의 시간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집을 지으면 기초공사 먼저 하고 그 다음에 기둥 세우고 그 다음에 벽체 세우고 그 위에 이제 지붕 얹고 하는 것처럼 순서대로 썼을 때 글자의 균형이 맞춰져요.
집도 한쪽으로 이렇게 기둥이 하나는 길고 하나는 짧으면 집이 이렇게 기울 거 아닙니까 균형감 있게 이렇게 만드십시오. 종이가 없어요?
네, 이거는 그만 만족하라. 그 느낌이에요. 자, 이것으로 오늘 서예의 시간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3교시 글소리 연습
근데 교육이 들어오기 이전 그러니까 학교 교육이 시작되기 이전에는 우리나라에는 무슨 교육이 있었다? 두 가지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서당 교육인데 향교 서원에서 이루어진 교육, 공교육 서당 교육은 사교육 근데 우리가 말하는 사교육이 아니에요.
사교육은 뭔가 공교육 사교육은 공교육보다 뭔가 더 퀄리티가 높고 비싸고 뭔가 좀 있는 사람들이 배우는 그런 거 같잖아요.
그러지 않아요. 그 관학이라고 하는 것은 조정에서 돈을 주고 운영하는 학교 제도 그리고 사학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민간에서 운영하는 학교 제도 교육 제도 그런데 향교 서원이 공공기관 서당이라는 것은 그냥 일반인들이 뭐 필요에 의해서
그냥 그 동네에서 훈장님이 자기 자형 서당 스스로 자기 집에다가 아래채에다가 글방을 만들어놓고 동네 아이들을 불러다가 운영하는 서당 뭐 이런식이에요.
근데 향교 서원이라고 하는 데는 지금도 우리나라에도 한 200 몇 개의 향교 서원이 있어요.
근데 교육이 들어오기 이전 그러니까 학교 교육이 시작되기 이전에는 우리나라에는 무슨 교육이 있었다? 두 가지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서당 교육인데 향교 서원에서 이루어진 교육, 공교육 서당 교육은 사교육 근데 우리가 말하는 사교육이 아니에요.
사교육은 뭔가 공교육 사교육은 공교육보다 뭔가 더 퀄리티가 높고 비싸고 뭔가 좀 있는 사람들이 배우는 그런 거 같잖아요.
그러지 않아요. 그 관학이라고 하는 것은 조정에서 돈을 주고 운영하는 학교 제도 그리고 사학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민간에서 운영하는 학교 제도 교육 제도 그런데 향교 서원이 공공기관 서당이라는 것은 그냥 일반인들이 뭐 필요에 의해서
그냥 그 동네에서 훈장님이 자기 자형 서당 스스로 자기 집에다가 아래채에다가 글방을 만들어놓고 동네 아이들을 불러다가 운영하는 서당 뭐 이런식이에요.
근데 향교 서원이라고 하는 데는 지금도 우리나라에도 한 200 몇 개의 향교 서원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는 과거 조선 시대에 엘리트, 흔히 말하는 양반집 자제들을 가르치는 교육 시스템 그래서 향교 서원에서 가르치는 훈장님들은
군역도 면해주고 군대도 면제해주고 그랬어요. 향교 서원에서 징세를 해요. 그 지역에 백성들에게 징세 세금을 거둬요.
그래가지고 향교 서원에서 그걸 운영을 해요. 백성들한테, 일반 백성들한테 돈을 거둬서 세금 매기는 거죠.
그 이유는 아마 조선조 자체가 사대부 양반 사회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양반 집단의 어떤 권력을 공고화시키는 것이 그것이 바로 그 조정, 조정의 힘을 강화시키는 것이다.
군역도 면해주고 군대도 면제해주고 그랬어요. 향교 서원에서 징세를 해요. 그 지역에 백성들에게 징세 세금을 거둬요.
그래가지고 향교 서원에서 그걸 운영을 해요. 백성들한테, 일반 백성들한테 돈을 거둬서 세금 매기는 거죠.
그 이유는 아마 조선조 자체가 사대부 양반 사회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양반 집단의 어떤 권력을 공고화시키는 것이 그것이 바로 그 조정, 조정의 힘을 강화시키는 것이다.
뭐 어떤 조정의 어떤 충성을 유도하는 것이다. 뭐 이렇게 생각했었던 것 같아요. 우리가 이제 출사를 하잖아요.
출사라고 하는 것은 공직사회에 나가잖아요. 근데 공직사회에 진출을 하기 위해서 과거시험이라고 하는 제도가 필요하죠.
우리가 예를 들어서 서울시청 종로구청에서 가서 일하고 싶다고 아무나 그냥 뽑아주지 않잖아요. 시험을 봐야 되잖아요. 그게 과거시험이에요.
출사라고 하는 것은 공직사회에 나가잖아요. 근데 공직사회에 진출을 하기 위해서 과거시험이라고 하는 제도가 필요하죠.
우리가 예를 들어서 서울시청 종로구청에서 가서 일하고 싶다고 아무나 그냥 뽑아주지 않잖아요. 시험을 봐야 되잖아요. 그게 과거시험이에요.
과거시험을 봐야 되는데 누구나가 다 시험을 보라고 하진 않아. 티오를 줘. 티오.
지역별로 티오를 주고 그 지역별로 선발된 사람을 이제 한양에 불러서 다시 또 시험을 보게 하고 그런데 지역에서 아무리 내가 공부를 못해도
나의 조상들이 향교서원에 입적되어 있고 하면 내가 거기에서만 잘하면 올라갈 수 있어. 그런데 권 소정씨가 아무리 공부를 잘해.
우리하고 나하고 같은 지역인데 그런데 권 소정씨는 향교서원에 입적되어 있는 조상이 없거나 또 그런 흔히 말하는 양반이 아니라면 쉽지 않아.
그러면 서당이라고 하는 것은 뭐예요? 기층문화예요. 우리나라 일반 사람의 90% 이상 기층민들이 공부했던 자기가 배우고자 했고
자기가 공부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는 사람한테는 그냥 배우게 해주는 거죠. 출신 성분을 따지지 않으니까. 그런데 과거 시험은 못 봐.
일제가 학교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그 학교라고 하는 것은 식민화 교육이에요. 그 학교에서 다른 걸 가르치는 게 아니고 물론 이제는 뭐 영어 수학 과학 가르쳤겠죠.
지역별로 티오를 주고 그 지역별로 선발된 사람을 이제 한양에 불러서 다시 또 시험을 보게 하고 그런데 지역에서 아무리 내가 공부를 못해도
나의 조상들이 향교서원에 입적되어 있고 하면 내가 거기에서만 잘하면 올라갈 수 있어. 그런데 권 소정씨가 아무리 공부를 잘해.
우리하고 나하고 같은 지역인데 그런데 권 소정씨는 향교서원에 입적되어 있는 조상이 없거나 또 그런 흔히 말하는 양반이 아니라면 쉽지 않아.
그러면 서당이라고 하는 것은 뭐예요? 기층문화예요. 우리나라 일반 사람의 90% 이상 기층민들이 공부했던 자기가 배우고자 했고
자기가 공부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는 사람한테는 그냥 배우게 해주는 거죠. 출신 성분을 따지지 않으니까. 그런데 과거 시험은 못 봐.
일제가 학교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그 학교라고 하는 것은 식민화 교육이에요. 그 학교에서 다른 걸 가르치는 게 아니고 물론 이제는 뭐 영어 수학 과학 가르쳤겠죠.
그런데 그 이면에는 식민화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황민화 교육을 시키고. 그런데 사람들이 안 와. 학교로. 그래서 보니까 1911년도, 18년도, 20년대 때. 그래서 조사를 해요.
얘네들이 다 어디 갔나? 100년 전 얘기에요. 불과 어디 갔나 했더니 다 서당에 앉아서 공부하는 거야.
이래. 그래서 총독부에서 우리나라 서당 실태 조사를 최초로 해요. 우리나라에서 한 것이 아니고 총독부에서 해. 1911년, 18년, 20년대 때 이렇게 이럴 때.
얘네들이 다 어디 갔나? 100년 전 얘기에요. 불과 어디 갔나 했더니 다 서당에 앉아서 공부하는 거야.
이래. 그래서 총독부에서 우리나라 서당 실태 조사를 최초로 해요. 우리나라에서 한 것이 아니고 총독부에서 해. 1911년, 18년, 20년대 때 이렇게 이럴 때.
이 이미지는 1911년부터 1916년까지 서당의 수 증가를 설명하는 자료입니다. 다음은 이미지의 내용 요약입니다:
서당의 수
기간: 1911년 에서 1916년 (6년간)
기간: 1911년 에서 1916년 (6년간)
서당 개수:
1911년: 1만 6,540개
1916년: 2만 5,486개
학생 수:
1911년: 14만 1,504명
1916년: 25만 9,531명
출처:
민중교육기관 설립의 배경 : 우리역사넷
민중교육기관 설립의 배경 : 우리역사넷
이 자료는 일제강점기 당시에도 민족 교육을 위한 서당 설립과 학생 증가가 활발히 이루어졌음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전국에 2, 3만 개의 서당에서 남녀 학생 한 30만명이 공부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당시에 우리나라 전 남북한 통틀어 가지고 우리나라 국민이 3천만이 안 됐을 때에요.
2천만 조금 넘었을 때. 그래서 서당 교육 내에서도 자연과학도 있고 의술도 있고 그냥 단순하게 도덕, 윤리 이런 것만 있는 게 아니야. 다 있었어.
2천만 조금 넘었을 때. 그래서 서당 교육 내에서도 자연과학도 있고 의술도 있고 그냥 단순하게 도덕, 윤리 이런 것만 있는 게 아니야. 다 있었어.
그런데 그것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했죠. 왜냐하면 근대화라고 하는 이 과정 속에서 우리가 올곳이 지켜내왔던 그런 교육제도나 이런 것들이
근대화라고 하는 어떤 과정 속에서 제대로 된 평가나 그런 것들을 거치지 못하고 그냥 잊혀져가고 사장됐던 것들이 있죠.
우리 조상들이 수백 년 지켜왔던 그런 교육제도를 조금 우리가 거기에서 새로운 미래사회에 새로운 어떤 가치를 뽑아서 우리가 또 되살려야 할 부분들은 되살려야 되지 않겠냐 하는 의미에서
우리가 대한민국 서당 문화 한마당 대회를 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서당 교육이라고 교육이라고 하는 것이 세 가지가 있어요.
근대화라고 하는 어떤 과정 속에서 제대로 된 평가나 그런 것들을 거치지 못하고 그냥 잊혀져가고 사장됐던 것들이 있죠.
우리 조상들이 수백 년 지켜왔던 그런 교육제도를 조금 우리가 거기에서 새로운 미래사회에 새로운 어떤 가치를 뽑아서 우리가 또 되살려야 할 부분들은 되살려야 되지 않겠냐 하는 의미에서
우리가 대한민국 서당 문화 한마당 대회를 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서당 교육이라고 교육이라고 하는 것이 세 가지가 있어요.
첫째 외기, 외기, 읽기 교육은 암기잖아요. 일단은 머릿속에 넣어야 되잖아요. 뭐든지. 그러죠.
그래서 과거에 우리가 공부했던 사서삼경, 뭐 명심보감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외우는 거. 외우는 대회. 두번째, 쓰기. 옛날에는 신, 언, 서, 판 그러죠.
사람을 볼 적에 신, 그 사람의 최신. 다시 말하면 피지컬. 서, 그 사람의 글씨. 뭔가를 이렇게 딱 써야 되는데 글씨가 영 별로야.
글씨체가. 글씨. 그리고 말. 그 사람이 남들 앞에서 말. 표현력 좋은지. 그리고 네번째는 판단. 그 사람의 판단력. 어떤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에 대한 것들.
그런 능력을 우리가 신언서판이라고 얘기하는데 또 하나는 무슨 공부? 직기, 논술. 그래서 우리가 영화 같은 데 보면은 드라마 같은 데 보면은 과거시험,
그거를 과거시장이라고 하는데 시험장소 딱 앉혀놓고 시험관들이 감독관이 주제를 쫙 이렇게 두루마리에서 딱 내려오면 그거 보고 막 짓잖아요. 그거 해요.
진짜로 해. 진짜로. 우리는 주제에 딱 주면 그 현장에서 짓는 사람. 근데 이런 것들 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래서 과거에 우리가 공부했던 사서삼경, 뭐 명심보감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외우는 거. 외우는 대회. 두번째, 쓰기. 옛날에는 신, 언, 서, 판 그러죠.
사람을 볼 적에 신, 그 사람의 최신. 다시 말하면 피지컬. 서, 그 사람의 글씨. 뭔가를 이렇게 딱 써야 되는데 글씨가 영 별로야.
글씨체가. 글씨. 그리고 말. 그 사람이 남들 앞에서 말. 표현력 좋은지. 그리고 네번째는 판단. 그 사람의 판단력. 어떤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에 대한 것들.
그런 능력을 우리가 신언서판이라고 얘기하는데 또 하나는 무슨 공부? 직기, 논술. 그래서 우리가 영화 같은 데 보면은 드라마 같은 데 보면은 과거시험,
그거를 과거시장이라고 하는데 시험장소 딱 앉혀놓고 시험관들이 감독관이 주제를 쫙 이렇게 두루마리에서 딱 내려오면 그거 보고 막 짓잖아요. 그거 해요.
진짜로 해. 진짜로. 우리는 주제에 딱 주면 그 현장에서 짓는 사람. 근데 이런 것들 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근데 어쨌든 이런 것들이 계속 끊이지 않게 계속 이 문화를 이어가야 하니까 그래서 정부에서도 대통령상, 국회의장상, 국무총리상, 교육부 장관상, 문체부 장관상
이런 상을 주고 우리 종로구청장님도 구청장님 상을 주고 종로구체 서당 우리 멘토들도 같이 해가지고 나가야 돼요. 10월 달. 10월 22일 날.
우리가 그래도 공부했잖아요. 뭘로 나갈 것이냐? 구용구사로 나갈 거예요. 구용구사로. 우리가 겨뤄봐야지.
우리도 한번 가서 무대에 한번 딱 서가지고 사람들 그래도 몇 백 명 앞에서 한번 아마 상 받으면 청장님이 좋아하려고 몰라. 그 상, 최고상이 대통령상이야. 이해 가셨죠?
이런 상을 주고 우리 종로구청장님도 구청장님 상을 주고 종로구체 서당 우리 멘토들도 같이 해가지고 나가야 돼요. 10월 달. 10월 22일 날.
우리가 그래도 공부했잖아요. 뭘로 나갈 것이냐? 구용구사로 나갈 거예요. 구용구사로. 우리가 겨뤄봐야지.
우리도 한번 가서 무대에 한번 딱 서가지고 사람들 그래도 몇 백 명 앞에서 한번 아마 상 받으면 청장님이 좋아하려고 몰라. 그 상, 최고상이 대통령상이야. 이해 가셨죠?
자, 6시 까지 10분 남았으니까 한 세 번만 읽어보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구용(九容) 아홉 가지 용모
1족용중 [足容重] 발의 용모는 무겁게 가져야 하며
2수용공[手容恭] 손의 용모는 단정하고 공손하게 가져야 하며
3목용단[目容端] 눈의 용모는 흘겨보거나 곁눈질을 하지 않아야 하며
4구용지 [囗容止] 입의 용모는 말할 때와 먹을 때 외에는 다물고 있어야 하며
5성용정 [聲容靜] 목소리의 용모는 조용하고 정숙해야 하며
6두용직 [頭容直] 머리의 용모는 한쪽으로 기울임 없이 곧게 가져야 하며
7기용숙 [氣容肅] 기운의 용모는 호흡을 조절하여 엄숙한 태도를 가져야 하며
8입용덕 [立容德] 서있을 때의 용모는 반듯하고 덕스럽게 가져야 하며
9색용장 [色容莊] 얼굴의 용모는 태만한 기색 없이 씩씩하게 가져야 하느니라
구용이라 족용중하고 수용공하고 목용단하며 구용지하고 성용정하며 두용직하고 기용숙하며 입용덕하고 색용장이니라
1족용중 [足容重] 발의 용모는 무겁게 가져야 하며
2수용공[手容恭] 손의 용모는 단정하고 공손하게 가져야 하며
3목용단[目容端] 눈의 용모는 흘겨보거나 곁눈질을 하지 않아야 하며
4구용지 [囗容止] 입의 용모는 말할 때와 먹을 때 외에는 다물고 있어야 하며
5성용정 [聲容靜] 목소리의 용모는 조용하고 정숙해야 하며
6두용직 [頭容直] 머리의 용모는 한쪽으로 기울임 없이 곧게 가져야 하며
7기용숙 [氣容肅] 기운의 용모는 호흡을 조절하여 엄숙한 태도를 가져야 하며
8입용덕 [立容德] 서있을 때의 용모는 반듯하고 덕스럽게 가져야 하며
9색용장 [色容莊] 얼굴의 용모는 태만한 기색 없이 씩씩하게 가져야 하느니라
구용이라 족용중하고 수용공하고 목용단하며 구용지하고 성용정하며 두용직하고 기용숙하며 입용덕하고 색용장이니라
구사(九思)-아홉 가지 생각
1시사명(視思明) 볼 때에는 보지 못하는 것이 없도록 밝게 볼 것을 생각하고,
2청사총(聽思聰) 들을 때에는 들리지 않는 소리가 없도록 밝게 들을 것을 생각하고,
3색사온(色思溫) 낯빛은 사나운 기색을 갖지 않도록 온화할 것을 생각하고
4모사공(貌思恭) 몸의 태도는 단정하여 공손할 것을 생각하고
5언사충(言思忠) 말할 때는 신용을 잃지 않도록 진솔할 것을 생각하고
6사사경(事思敬) 일할 때는 신중하여 조심할 것을 생각하고
7의사문(疑思問) 의심날 때는 부끄러움 없이 즉시 물을 것을 생각하고
8분사난(忿思難) 화가 날 때는 스스로 자제하여 뒤에 난처할 것을 생각하고
9견득사의(見得思義)이 의리에 합당한가를 생각하라
1시사명(視思明) 볼 때에는 보지 못하는 것이 없도록 밝게 볼 것을 생각하고,
2청사총(聽思聰) 들을 때에는 들리지 않는 소리가 없도록 밝게 들을 것을 생각하고,
3색사온(色思溫) 낯빛은 사나운 기색을 갖지 않도록 온화할 것을 생각하고
4모사공(貌思恭) 몸의 태도는 단정하여 공손할 것을 생각하고
5언사충(言思忠) 말할 때는 신용을 잃지 않도록 진솔할 것을 생각하고
6사사경(事思敬) 일할 때는 신중하여 조심할 것을 생각하고
7의사문(疑思問) 의심날 때는 부끄러움 없이 즉시 물을 것을 생각하고
8분사난(忿思難) 화가 날 때는 스스로 자제하여 뒤에 난처할 것을 생각하고
9견득사의(見得思義)이 의리에 합당한가를 생각하라
구사라 시사명하고 청사총하며 색사온하고 모사공하며 언사충하고 사사경하며 의사문하고 분사난하며 견득사의니라
한번 더 읽고 끝냅니다. 마지막 한 번 더 구용이라 족용중하고 수용공하고 목용단하며 구용지하고 성용정하며 두용직하고 기용숙하며 입용덕하고
색용장이니라 구사라 시사명하고 청사총하며 색사온하고 모사공하며 언사충하고 사사경하며 의사문하고 분사난하며 견득사의니라
오늘의 수업은 여기까지입니다.
한번 더 읽고 끝냅니다. 마지막 한 번 더 구용이라 족용중하고 수용공하고 목용단하며 구용지하고 성용정하며 두용직하고 기용숙하며 입용덕하고
색용장이니라 구사라 시사명하고 청사총하며 색사온하고 모사공하며 언사충하고 사사경하며 의사문하고 분사난하며 견득사의니라
오늘의 수업은 여기까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