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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건강아카데미

괴로운 '대장질환' 절대 방치하지 마세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12-03

조회: 734

추천: 0

[자막]
 네 안녕하세요 강북삼성병원 소화기내과 박수경입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염증성 장질환이 어떤 질환인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염증성 장질환이라는 질환을 처음 들어보셨을 수 있는데 우리가 흔하게 듣고 있는 장염이나 과민성 장중후군과는 다른 질병인지 알아보고 또 왜 생기는지 그리고 어떤 사람에게 얼마나 잘 생기는지 어떤 증상이 있는지 그리고 진단은 어떻게 하는지 치료나 경과는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기타 등 음식과 관련이 있는지 몇 가지 사항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장염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장염은 장애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을 줄인 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보통 장염에 잘 걸린다 이렇게 들어보셨을 텐데 우리가 그럴 때 말하는 장염은 보통 급성 장염입니다. 그런데 장염은 만성 장염도 있어서 이 두 가지를 구분을 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먼저 급성 장염은 장관의 급성 염증성 변화를 말하고 세균이나 독소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장염에 걸렸다 라고 하는 경우가 이 급성 장염에 해당되는 경우 라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고자 하는 염증성 장질환은 만성 장염입니다. 만성 장염은 이런 세균이나 독소에 의해 급성으로 발생하고 또 치료하면 금방 잘 낳는 그런 급성 장염과는 다르게 대장의 점막에 만성적으로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고 그렇기 때문에 아주 재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우리가 증상이 보통 설사나 복통 같은 것이 3주 이상 지속적으로 나타낼 때 만성 장염에 속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보는 설사의 원인은 이런 바이러스, 스트레스, 세균 이런 것들은 주로 급성 설사를 일으킨다고 한다면 이제 아래 면역 결핍이라든지 어떤 음식에 의한 건 세균성 독소는 급성 설사를 일으키고 기생충도 급성 설사를 일으키고 약은 급성과 만성을 모두 일으킬 수 있고 이제 다양한 만성 장질환 들은 만성적으로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설사의 원인은 다양한데요. 흔히 이제 과민성 장중우군이라는 걸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과민성 장중우군은 만성 장염에 속한다고 볼 수 있지만 조금 다릅니다. 아까 보신 것과 같이 세균이나 독소에 의해 이렇게 생기는 장염과는 다르게 장, 네. 염증은 뚜렷하지 않지만 위장관 운동의 변화로 인해서 증상들이 생기는 질환이고 어떤 과민성이 있어서 심리적 요인이라든지 어떤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 사회적 요인이라든지 그런 것들에 의해서 장내 세균 이상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만성적으로 생기는 장염에 속합니다. 과민성 장중우군도 이렇게 복통이라든지 식사 후에 복통이 생긴다든지 팽망감, 설사와 변비, 배변우 잠병감 이런 증상들을 호소하고 또 치료는 이런 자신의 병을 이해를 하고 그리고 이제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이렇게 과민성 장중우군을 일으키는 음식들, 주요 음식들이 있어서 그런 음식들을 피하고 그래서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적절한 운동과 휴식을 취하고 이제 필요시에는 약물 치료까지 하는 등 이렇게 진단과 치료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제 염증성 장지라는 앞서 본 그런 과민성 장지란하고는 다른데요. 염증성 장지란은 이 진단명 그대로 장 안에 염증이 확실하게 관찰되게 됩니다. 그래서 염증성 장지란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괴양성 대장염 그리고 쿠론병 이렇게 나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괴양성 대장염은 우리가 대장을 이렇게 우측결장, 가운데결장, 그리고 좌측결장 이렇게 나눌다면 끝에만 이 항몬 근처 끝에만 발생할 수도 있고 그리고 좌측에만 발생할 수도 있고 전체의 다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크론병은 괴양성 대장염하고 비셋은 하지만 이제 더 범위가 넓어지게 됩니다. 위에서부터 소장까지도 다 침범할 수가 있고 아까 괴양성 대장염은 주로 대장에만 침범하는 것에 비해 이제 크론병은 위, 소장, 그리고 대장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하게 장 전체를 다 침범할 수 있는 그런 질환입니다. 그래서 이런 그럼 염증성 장지란은 왜 생길까요? 아직까지도 안타깝게도 원인이 정확하게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환경적 요인 우리가 먹는 음식 또 사는 곳의 환경 같은 환경적 요인도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고 또 유전적 요인 우리가 염증성 장지란 환자분들의 유전자 검사를 해보면 없는 환자분들하고 좀 다른 유전자가 보였고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이 우리가 장 내에 정상적으로 세균들은 살고 있는데 우리 몸에 어떤 면역 반응들의 이상이 생기면서 이런 정상적으로 살고 있는 세균에 대해서 우리 몸이 이상 반응을 일으켜서 그렇게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 환경적 요인 중에서 중요한 것이 서구화된 생활 습관이나 음식인데 그래서 이 염증성 장지란이 사실은 서양에서 특히 백인들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질환이었는데 최근에는 우리나라와 일본 등, 대만 등, 기타 등 다 서구화되어 가는 생활 습관의 영향으로 동양에서도 발병 빈도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에게 얼마나 잘 생기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는 개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이 워낙 우리나라에선 드물었기 때문에 진단 자체를 잘 못하다가 1970년대부터 한 명 한 명 보고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 오른쪽 그래프를 보시면 80, 1980년대, 90년대까지만 해도 매우 낮은 유병위를 보이다가 최근에 2000년 이후에는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로 젊은 연령에 많이 발생을 하고 15세에서 35세, 영이 가장 호발 연령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다시피 서양인에 비해서 동양인에서 적게 발생하지만 최근에 아시아에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어떤 증상이 있는지 살펴보면 아까 그 과민성 대장염 중후군, 과민성 중후군에서도 설사라든지 복통 같은 것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 염증성 장질안의 특징적인 증상은 일반적인 설사와 복통 외에도 혈 변이 가장 흔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크론병보다 개양성 대장염 환자에서 90% 이상에서 피가 섞인 대변이 나타납니다. 그밖에도 대변 절박증이라고 해서 대변일 우리가 보통 변이가 느껴져서 화장실을 가지만 그게 훨씬 급박하게 느껴지는 것, 그리고 변을 보고 났는데도 시원한 느낌이 들지 않는 뒤무직, 그리고 젊읽변 이런 것들이 주된 증상입니다. 다시 한번 그림으로 보시면 변의 피가 섞여 나오는 혈 변이라든지 대변 절박증, 설사라든지 복통, 구토, 그리고 열도 날 수 있고 몸이 전체적으로 붙는 부정도 보고가 되고 있습니다. 또 특징적으로 크론병 같은 경우에는 몸의 전신의 면역바능과도 관련이 되어있어서 꼭 자한 관련 증상이 아니고 이런 다른 장기에도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눈이 홍채 모양 체험이 생긴다든지 구강은 크게 보면 식도로 이어지는 소화기간이기 때문에 구강 내에서 작은 괴양들, 아프타성 괴양이 보인다든지 관절염이 있다든지 최장염, 이자염이 보인다든지 기타 등등 피부에도 이런 결절성 홍반, 빨갛게 동그란 병변들이 보인다든지 하는 전신에 걸쳐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한 만캔을 10%까지 보고되고 또 특징적으로 크론병 환자에서는 한 30에서 50%까지 항문 주의의 변화가 동반됩니다. 치액이나 치료 등이 생기는데 이런 것이 쉽게 낫지 않고 자꾸 재발한다든지 하면 의심을 해볼 수 있겠습니다. 어떻게 진단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우리가 염증성 장지라는 임상 증상, 그리고 내시경 검사, 그리고 조직 검사 소견을 모두 종합하여 진단합니다. 이 세 가지 중 어떤 것 하나가 아주 특징적으로 있으면 쉽게 진단할 수 있겠지만 보통은 이 세 가지를 모두 다 종합하여서 진단을 하게 되고 먼저 신체 검사 소견을 보면 아까 말씀드린 이런 혈 변, 외에 다른 증상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한 환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복부 팩만이라든지 앞통, 배가 많이 누를 때 아프다든지 심하게는 어떤 기립성 저혈압 또 체중 감소까지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검사실 소견은 우리가 이제 피검사 내지는 영상검사를 통한 검사들인데 먼저 이제 혈액검사에서는 이렇게 백혈구가 증가하거나 아니면 우리 영양소들이 잘 흡수가 되지 않아서 비널이 생긴다든가 이런 염증수치들 ESR-CRP라고 하는 염증수치가 증가하거나 이런 면역 반응들 뭐 ANCA, ASCA 같은 그런 소견들이 양성에 보인다든지 하는 검사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대변 검사에서도 우리가 염증 반응을 볼 수 있는 검사가 있어서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중요한 것이 내시경 검사 소견인데 우리가 이제 괴악성 대장염 같은 경우에는 대장 내시경 검사 그리고 조직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아주 특징적인 소견은 없지만 그래도 이제 일반적인 뭐 급성 장염, 세균성 장염과는 조금 다른 특징적인 소견 몇 가지가 있어서 내시경 하시는 선생님들 보시고 진단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위네시경은 이제 입으로 통해서 위를 관찰한다면 대장 내시경은 학문을 통해서 이제 대장을 보게 되고 이제 소장 끝부분까지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위에 이 사진의 정상 대장에 비해 아래 괴악성 대장염 사진을 보면 점막이 이렇게 빨갛게 보이고 피도 조금 묻어나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다음 사진은 이제 크롬병 사진인데 하얀색 이렇게 줄이 간 것이 괴악이고 괴악이 저렇게 길게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영상의학 검사가 있는데 특히 크롬병 같은 경우에는 소장에도 병변이 잘 생기기 때문에 소장은 우리가 내시경으로 보기에는 좀 어려워서 이제 시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이제 소장 같은 경우는 대장보다 조금 더 얇고 좁기 때문에 뭐 좁아지는 협착이라든지 아니면 구멍이 나서 이렇게 농량 이 고름 같은 게 생긴다든지 할 수도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시티 촬영이 진단에 도움을 됩니다. 그 외에도 대명검사 뭐 mri 검사 소정소용술검사 뭐 소장 내시경검사 등이 도움이 될 수가 있고 어떤 경우에는 이런 증상이나 뭐 내시경 검사 영상의학 검사에서 아주 뚜렷하게 이상 소견이 보이지 않는 굉장히 초기 이런 소견도 있기 때문에 진단이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치료를 어떻게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가 이제 치료를 할 때 관해기에 도날했다 라고 이제 표현을 할 수가 있는데 관해기는 보통 증상이 없어지는 시기를 관해기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증상이 자꾸 재발하는 시기를 이제 활동기라고 하고요. 이 염증성 장지라는 이제 한 번 치료를 잘해서 완전히 다 낳는 그런 완치 개념이 없는 어떻게 하면 불행하게도 이제 만성적으로 평생에 걸쳐 치료를 해야 하는 그런 이제 질환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증상이 없어지는 관해기를 유도를 해서 일반 사람과 똑같이 아무 증상 없이 잘 지내게 할 수도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게 이제 치료의 목표고요. 그래서 염증성 장지란의 치료는 크게 이제 관해를 유도하고 증상이 없는 상태를 만들고 이제 그 증상이 없는 상태를 쭉 유지할 수 있도록 유지 치료를 하는 것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어떤 치료를 할지 뭐 어떤 약제를 쓸지는 그 부위에 따라 다른데 먼저 이제 내과적 치료 이제 소학인의 과에서 주로 시행하는 치료고 약물 치료 변형 억제제 치료 생물학 치료가 있고 이제 이런 약물 치료로 부족한 경우에 외과 선생님들과 함께 수술 치료를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이제 보신 그림을 다시 보면 이제 괴악성 대장염은 이렇게 학문에 근처에만 질환이 있을 수도 있고 왼쪽에도 있을 수 있고 전체에도 광범위 대장염이 올 수가 있고 크롬병도 뭐 회대장염 소장하고 대장 끝에만 있을 수 있고 대장에만 있을 수도 있고 또 학문 근처에만 있을 수도 있는데 이렇게 부위에 따라 약제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또 중충도에 따라서도 이제 약제가 좀 달라지는데 뭐 배변을 하루에 몇 번 하는지 혈연이 있는지 열이 있는지 기타 등등으로 우리가 중충도를 나누어서 다른 약을 쓰게 됩니다. 완치에 이르는 치료법이 아직 개발되어 있지 않지만 이제 최근에는 아주 좋은 약들이 많이 개발되어서 거의 이제 완치에 가깝게 잘 생활하실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고 종량개사인장, 제인 인플리싱맞 등 같은 것들이 우리가 생물학제재라고 하는데 최근에는 이런 생물학제재의 발전으로 아주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약들은 이제 먹는 약도 있고 주사약도 있고 또 관장약도 있고 좌약도 있고 이제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제 약제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지만 우리가 이제 피검사나 또 외래 진료 기타 등등을 통해서 부작용이 없는지 몇 미리 살피면서 치료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이런 약제 치료에도 부족한 경우 또 이제 어떤 응급 상황, 천공이라든지 출혈이 심하다든지 하는 그런 경우에는 이제 결국은 침범 된 장을 자르는 수술적 치료를 하게도 됩니다. 그래서 괴악성 대장염으로 우리가 길게 봤을 때 이제 한 10년 이상 괴악성 대장염을 알른 분들 중에 예술 받는 환자분들이 한 30% 정도까지도 보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과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굉장히 만성 경과를 밝게 돼서 증상의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고 또 하지만 이제 잘 관해 유도가 되고 유지가 되면 증상 없이 일상생활의 제약 없이 잘 지낼 수 있습니다. 그런 병 같은 경우에는 괴악성 대장염과는 다르게 소장의 병변이 오게 돼서 사실 괴악성 대장연보다는 수술할 확률이 조금 높기는 합니다. 특히 이제 항문에 생기는 치료 같은 그런 병에서 나타나는 그런 합병증은 한 번의 수술로 치료가 잘 안 돼서 여러 차례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가 아까 환경적 요인이 이런 염증성 장질안의 원인의 일부라고 했는데 사실은 뭐 정확히 어떤 음식을 먹으면 이 질환이 생긴다 그런 음식들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하지만 우리가 지금 염증성 장질안 진단을 받았고 아직은 증상이 좀 있다 활동성 염증 반응이 있다고 하는 경우에는 이렇게 지방이 많은 육식이나 유제품 자극이 강한 행식요 또는 뭐 알콜이나 커피등과 같은 이런 음식들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관회가 유도된 이 유지가를 위해서도 이런 각종 청가물이 들어간 가공식품보다는 이제 가정식 원 재료를 그대로 사용하는 음식을 추천하고 또 개인 마다 또 약간 증상을 악화시키는 음식이 있으면 그것도 이제 피하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그 밖에의 상황은 혹시 염증성 장질안이 전염되는지 궁금해 하실 수 있는데 우리가 급성 장염 같은 경우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장을 염을 일으켜서 간혹 가다가 손 잘 안 씻고 그러면 옮기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이 염증성 장질안은 그렇지 않다 그런 것과는 좀 다르다 이렇게 알고 계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가족 중에 우리가 염증성 장질안 가족이 있으면 약간의 유전적 요인이 있기 때문에 이제 다른 가족들도 조금 더 잘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게 이제 가족들이 있다고 해서 그게 전염될까 봐 걱정하는 그런 개념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제 스트레스와 같은 경우는 워낙 이제 신체와 정신이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보니까 스트레스가 이런 염증성 장질한 뿐만 아니라 아까 예를 들어 과민성 대장염 같은 것들도 같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질환의 경과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런 염증성 장질안 환자분들이 증상 복통이라든지 설사라든지 이제 그런 증상 때문에 어떤 심리적인 불평감이 생길 수 있는데 이제 그것은 염증성 장질안 환자분들한테 사실 흔하게 올 수 있는 그런 불평감이기 때문에 그런 어떤 심리적인 불평감 정신적 스트레스까지도 이제 다 같이 탁과와 협력해서 이제 치료를 잘 해야 하지 됩니다. 그래서 이상으로 염증성 장질안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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