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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건강아카데미

뇌 건강법 스트레스 다스리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2-21

조회: 2139

추천: 0


 

뇌 건강법, 스트레스 다시리기 - 정신건강의학과 전상원 교수

 
[자막]
네 안녕하세요. 강북 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상원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뇌의 건강법, 스트레스 다스리기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우리가 좀 볼 것이 우리 한국인 대상으로 한 연구입니다. 한국인이 어떨 때 불안한가 물어봤더니 건강이 안 좋을 때, 돈이 없을 때 그리고 돈과 자녀, 가족 문제, 외로운 문제 이런 것들이 불행한 이유라고 발표가 되었네요. 그런데 행복의 조건은 무엇이냐고 물어봤더니 돈 문제는 없어졌습니다. 경제적 안정은 저렇게 조금밖에 안 보이죠. 가장 본인이 그러면 행복하려면 몸이 건강해야 된다고 알려지게 된 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가족과 함께. 불행한 조건과 행복한 조건이 같다고 생각을 하는데 실은 다른 거죠. 그러니까 경제적인 문제는 불행에 속하지만 어느 정도가 되면 행복의 조건은 아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이 그러면 가장 행복하려면 몸이 건강해야 된다. 여기는 이제 신체적인 거 그리고 뇌의 건강도 포함이 되는 겁니다. 그 다음에 한국인의 우울증을 한번 살펴보고 싶습니다. 한국인이 얼마나 우울증을 갖고 있을까요? 한 6.7% 정도로 알려져 있네요. 그리고 한 16% 정도만 상담을 받아봤다고 합니다. 우울증에 가까운 우울증상 우울증까지는 아니더라도 증상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무려 국민의 22% 가까이가 우울증상을 보이겠습니다. 가장 흔한 우울증상은 필요하다는 겁니다. 맨날 맨날 자고 일어나도 힘들고 몸이 무겁고 그 다음에 이제 잠을 못 자고 불안하고 의욕 없는 것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흔한 우울증상을 알려져 있습니다. 여자가 조금 높고 특히 만성질환자 몸이 아프면 우울증상이 훨씬 높게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면 스트레스 반응은 어떨까요?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먼저 산소 요구량이 3, 4배 증가합니다. 그러니까 항상 피곤할 수밖에 없습니다. 피가 더 필요하고 산소가 훨씬 더 많이 오고 되는 거죠. 면역계가 활성화됩니다. 이 소리는 뭐냐면 몸이 아프면 스트레스 받으면 감기 이런 다른 감염성 질환에 잘 걸리게 됩니다. 그리고 물이 재분배가 일어나는데 그러니까 입이 자꾸 마른다고 그러고 성대도 긴장되고 눈이 자꾸 필요합니다. 동공이 확장되기 때문이고요. 그럼 목구뇌기 많이 수축하게 되는데 그래서 밥 맛이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소화 자격도 잘 안 되고 결국에 이렇게 하다 보니까 피의 분배나 물의 분배가 잘 안 돼서 가야 될 곳에 피가 못 가다 보니까 피부 건조증이나 냉증 그리고 머리카락 같은 머리가 푸석푸석 하다고 그러죠. 이런 것들이 스트레스 반으로 오는 겁니다. 누구나 겪는 문제이기도 하고 그러지만 스트레스 받았을 때 이런 모든 것들이 오는 때 전신질환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사람의 뇌, 포유료의 뇌, 파축류의 뇌 이렇게 그림을 그리는 겁니다. 보시면 파축류의 뇌는 뇌간이라고 저 밑에 뇌간 밖에 없습니다. 단순 자극에 회피하고 반응을 할 뿐이죠. 근데 포유료의 뇌는 갓뇌라고 중간뇌라고 조금 더 복잡한 게 있습니다. 근데 역시 사람은 다람인데 사람은 일반 보시면 저렇게 큰 부위가 뇌로 나타난 겁니다. 단적인 뇌로 우리가 동물들을 보시면 눈 위에 이마가 없습니다. 평평하게 올라가죠. 사람은 그럼 이 널찍한 이마가 있을까요? 여기 이마 부위에 우리 인간만 가지고 있는 대내가 있는 것입니다. 이 대내는 특별한 자격을 하는데 동물들과 다른 면을 보여주는 것들입니다. 전전두엽이라고 그러는데요. 이마 쪽에 이쪽은 감정조절 그리고 판단역입니다. 결정도 하고 계획도 하고 그리고 때에 따라서 어떤 것이 맞는지 이정적 감정적 파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전두엽이나 이런 쪽이 다치게 되면 이런 감정적 둔마도 있고 억제도 안 되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성적 판단도 어렵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포유료와 파충료와 다른 우리 인간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부위는 이 대내 그 중에서도 이마 쪽으로 저희가 이렇게 짚을 수 있는 이쪽 전전두엽입니다. 이 전두엽이 이렇게 중요한데요. 이게 우울증을 일으키는 원인이기 때문에 제가 보여드리는 겁니다. 사진을 보시면 뇌를 이렇게 옆으로 잘라놓은 뇌의 그림입니다. 앞쪽에 파란색 부위를 보시면 거기가 전두엽입니다. 저 부위가 이성적 판단 감정적 판단을 하는 통제 기간인 거죠. 그리고 저 사진을 보시면 빨갛게 중간 부분에 아미그 달라라고 우리나라 말로 편도체가 있습니다. 저게 동물적인 감각에 감정이 소사오르는 겁니다. 그래서 냉정한 인지와 뜨거운 인지 이런 것들은 전두엽에서 관장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까 보신 편도체에서는 동물들의 감정적인 욕구가 소사오르는 것들을 서로 보완작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대표적인 그림인데요. 저 파란색 표시하는 부분은 전두엽입니다. 감정과 이성을 통제해주죠. 그리고 저 밑에 빨갛게 표시된 중내부분 그러니까 포유료와 파축류도 포유료와 파축류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거는 감정이 동물적으로 산환하는 겁니다. 저 부위가 동물적인 감정이 올라갈 때 대내에 전두엽에서 통제를 해주는 거죠. 그래서 우울증에 걸렸을 때 우리가 어떻게 하냐 항우울제는 동물적인 본능에 감정이 소사오르는 것을 막아주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우울증에 걸렸을 때 상담해주고 조언해주고 하는 것들은 대유내에 전두엽의 기능을 강화시켜서 동물 쪽 본능을 막아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루에도 끊임없이 많은 욕구에 충동에 사로잡히고 그것들을 대내를 통해서 적절히 통제합니다. 우울증이라는 건 뭐냐면 그 동물적인 감각 하고 싶은 거 하기 싫은 거 이런 것들이 막을 소사 올릴 때 대내에 통제 능력이 약해지면 감정이 결안되게 되고 그 결안된 감정이 우울증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원점으로 돌아가서 이렇게 많은 전두엽과 편도체 그리고 많은 반응들 이런 패스웨이를 봤을 때 이런 길들을 봤을 때 결국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 온몸에 영향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불안, 술도 먹게 되고 심장질환, 기억력 감소, 하다 못해 암까지도 발병을 일으키는 걸 보다 있습니다. 또한 병이 걸리지 않더라도 노화가 촉진되고 이런 위장병, 학습자와 수면장에 그리고 두통, 그리고 통증 더 아픕니다. 이런 것들에 이제 많은 영향력을 주게 돼 있습니다. 특히 이제 우울증에 걸리면 이렇게 질문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치매 아닌가요? 이렇게 오시는데 검사해 보면 치매가 아니고 우울증인 분들이 많습니다. 우울증에 걸리면 집중력과 처리 속도, 판당력, 기억력이 모두 떨어집니다. 아까 그게 제가 말씀드린 전두엽에서 이런 것들을 기억해내고 집중력을 하는 발휘하는 기관인데 아까 말한 그 전두엽과 편도체 이런 기관들이 결안을 일으키면서 전두엽에서 집중력을 발휘 못 하게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 치매같이 기업을 잘 못하는 검막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검막증이 나타난다고 모두 다 치매가 아니고요. 실질적으로 65세 미만에서는 거짓 대부분이 우울증에 오히려 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기억력이 떨어지는 부분만 가지고 또 생각을 해 본다면 이건 치매 걱정이나 이런 것 전에 내가 우울증이 있나 없나 그걸 먼저 보는 게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기본적인 우울증의 원리와 그리고 스트레스가 어떤 영향을 신체에 미치는지 알아봤습니다. 그럼 이제 저희는 이제 제일 중요한 오늘의 학습 주제인 그럼 어떻게 해야지 뇌가 건강해지나 어떻게 해야지 나의 뇌를 아주 생생하게 잘 돌릴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한 방법 몇 가지를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극을 주면 신경이 잘한다. 예전에는 뇌신경은 살아나지 않는다고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머리를 다치지 말아야 되고 보호를 잘해야 되는 게 한 번 다친 뇌는 또 한 번 망가진 뇌는 잘하지 않는다고 회복되지 않는다고 봤는데 이제 그 개념이 바뀌었습니다. 이제 미세한 현미경 같은 걸로 발견을 하게 된 건데요. 뇌도 자극을 주면 성장하고 바뀌는 것으로 이론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뇌 건강법에 대해서 우리가 실천하고 행동하면 우리 뇌가 건강해 줄 수 있고 회복해 줄 수 있는 것에 기반이 되는 거죠. 그럼 뇌를 늦게 만드는 것은 어떤 것들이냐 이 6가지가 가장 대표적인 뇌입니다. 자극이 없이 살 경우 가장 뇌가 빨리 늦습니다. 그 말은 자극이 없다는 건 감정적인 동요를 거의 하루 종일 일으키지 않는데 우리는 슬퍼야 될 때 슬프고 웃어야 될 때 웃고 동질감을 있길 때 동질감을 끼고 이런 감정의 변화가 수시로 그래도 일어나야지 뇌가 건강하게 돌아갑니다. 하지만 하루 종일 이런 감정들의 기복이 변화가 없고 슬프거나 웃거나 같이 즐겁거나 하는 걸 못 느낄 때 뇌는 많이 메말라 갑니다. 그래도 대표적인 뇌가 홀로 숨어서 지내기 운두녁 외톨이라고 그러죠. 이런 경우에 가장 뇌가 빨리 늦습니다. 그 다음에는 이제 신체 관린데 영양가 없는 것들을 배체 후기 뇌도 우리 몸에 일부기 때문에 영양분을 먹고 삽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영양가 있는 걸 먹고 뇌를 보호해야지 우리가 실질적으로 포만감이나 입맛 좋은 것, 맛있는 것만 자꾸 자극을 추구하다 보면 그 몸은 그래도 건강해질지 몰라도 뇌에서는 반대작용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면입니다. 잠자는 거가 뇌의 휴식기간입니다. 우리가 잠자는 때 아무것도 하는 게 아니고 잠잘 때 뇌에 모든 재정렬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다친 부위, 회복된 부위가 서로 다시 연결돼서 회복을 하죠. 잠을 잘 자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많이 알려졌 듯이 역시 술담배는 뇌 세포를 죽이는데 가장 직접적으로 빠르게 안 좋은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뇌를 늦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우리가 어떤 징조로 알고 있냐, 내 뇌가 늙고 있냐 이런 걸 파악할 때는 이런 것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뭔가 시각적인 거, 청각적인 거, 미각 이런 것들이 감소되고 있다. 이러면 나의 뇌가 늙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건망증이 증가되는 거. 그리고 아까 말한 대로 전전두협은, 중요한 전두협은 감정이성의 통제기관입니다. 그게 이제 늙는다는 것 자체는 통제가 안 되기 때문에 쉽게 노회험 타고 화나, 짜증, 울분 이런 것들이 많이 올라오게 됩니다. 그게 벌써 마음이 늙는다는 거죠. 그리고 이성적인 통제가 모자라기 때문에 자꾸 내 것, 나의 것, 이건 너 것, 이런 소유협이 커지게 되고 구분을 하기 시작해야 됩니다. 그래서 마음이 늙는다는 건 대표적인 대로 평소에 안 좋은 성격은 두드러지고, 좋은 성격은 가라앉는 것 이런 것들이 마음이 늙는 징조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것들도 마음이 늙는 징조를 할 수 있는데요. 의중심이 증가하게 됩니다. 무슨 소리냐면 이것저것 해보다 안 되니까 내가 의지력이 약해지고 어디다가 자발적으로 하는 능력이 많이 이릅니다. 그럼 항상 묶게 되죠. 이거 이렇게 해볼까요? 저렇게 해볼까요? 이것도 해줬으면 좋겠는데 하고 주변에서 자기한테 많은 것들을 해주기를 바라는 것도 마음이 늙는 겁니다. 근데 그게 많이 하다가 주변하고 충돌하게 되죠. 혼자 할 수 있는데 왜 자꾸 다른 사람들하고 의지 도움을 받으려고 하냐 그렇게 쌓이면 갑자기 폭발해서 나 혼자 할 수 있고 나 혼자만 할 거야 하는 과도한 독립 행동도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가진 게 돈이나 힘이나 명예나 이런 것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들이 위주가 돼서 돈에 집착하게 되고 명예욕, 권력욕 이런 것들에 대해서 빠지게 됩니다. 그게 이제 마음의 늦게 되는 징조가 되는 거죠. 그런 모든 것들이 지급학해서 오랜 기간 지나게 되면 결국에는 모든 것들이 안 통한다는 걸 알게 되죠. 그러면 이제 우울하다. 그리고 화가 어떨 때도 잘 난다 하고 감정통제가 다 무너지는 마지막 단계 일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뇌, 노화가 오고 퇴육이 왔을 때 그러면 어떻게 대부분 대처하느냐 한 5가지 유용으로 볼 수 있는데요. 성숙형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냥 포기하고 지금까지 잘 살아왔고 지금까지 많은 돈 받았으니까 감사하자. 그래서 안 나가시는 성당에 나가시는 분, 교회에 나가시는 분, 절회가시는 분 이런 분들이 생깁니다. 운두령이 또 있는데요. 아 난 몰라 이제 세당하고 다 부딪혀봤더니 이제 다 힘들어. 나를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아 하고서 집에만 계시게 되죠. 그러면 혼자 해방 가면 느끼게 되죠. 하지만 더 반복적인 악순환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무장형. 아 이렇게 다 해봤는데 이래도 나를 인정해 주지 않아? 뇌는 늙었는데 왜 나한테 자꾸 그렇지? 그러면 절대 물러나지 않겠다고 싸웁니다. 무장형. 그게 또 한마디로 분노형. 탓도 막 남에 돌리는 거죠. 너 때문에 그래. 그리고 그 탓이 남한테 가지 않고 본인한테 오면 자책형. 내가 잘못해서 그래. 내가 다 잘못서서 그래.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다섯 가유 중에 어떤 것들이 가장 좋은 건지는 당연히 보이시죠? 당연히 성숙형입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잘된 부분. 내가 감사해야 될 부분을 찾아서 거기를 보완해 내 가고 그 감사한 마음으로 앞으로 내가 뭘 할 것인지 이런 것들을 찾아 나가는 게 가장 나이 들고 뇌가 퇴행하는 거 어쩔 수 없어도 우리가 가지야 될 자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뇌가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할 때 안타깝게도 조절을 못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여기 보시는 것들은 안타깝게도 그냥 타고난 걸 수도 있고 어쩔 수 없이 우리가 받아들여야 되는 거죠. 장수하는 집안들은 실제로 유전적으로 장수합니다. 내가 건강하고 오래 살고 싶어도 우리 집이 많은 병이 있는 집안이면 어쩔 수 없이 저도 병에 걸려요. 확률이 높아지는 거죠. 하지만 이런 조절하기 힘든 것들은 인정하고 아까 말한 성숙형 인정할 건 인정해서 우리가 이런 것들은 바꿀 수가 없는 거다. 나의 타고는 체질이다. 그러면 지금까지 그래도 이렇게 잘 일어났으니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가 우리가 말하는 뇌의 건강법입니다. 우리가 이제 앞으로 뭘 할 것이냐가 여기에 해당되는 거죠. 거기에는 음주, 술도 줄이는 게 있고 혈압이나 몸무게 관리 잘 하는 게 있고 이런 콜레스터를 당뇨 식단조절 잘 하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뇌를 발전시키고 부상도 조심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거. 이런 것들은 우리가 앞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병원의 우울증으로 오시는 분들은 이런 건강 조절 법들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먼저 탓을 아까 말한 어쩔 수 없이 못 바꾸는 것에 대해서 탓을 하시고 거기에 대해서 많은 피해를 봐서 내가 우울하다 어쩔 수가 없다 하는 복이 반응을 모이십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몸에 안 좋은 것들은 인정을 하고 거기서 내가 더 몸이 안 좋아지게 하는 법 아니면 회복할 수 있는 부분 이런 것들을 찾아서 대화를 할 때 우울증에 벗어날 수 있고 내 우울증을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의 자구책을 찾는 훌륭한 방법을 찾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우리가 우울증이 안 생기기 위한 뇌의 건강법은 일단 그래도 몸을 보존하는 것입니다. 여기 그림에서 보시도 알고다시피 우울증을 갖는 빈도를 봤더니 저런 대표적인 통증, 비만, 암, 심장질, 암, 당뇨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저렇게 높은 수치에서 우울증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몸에 일단 건강하게 보존하는 것이 뇌의 건강법의 첫 번째 지린끼리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 연구구에서 알려져 있는데요. 일단 한번 몸이 아프면 우울증이 낫지 않습니다. 몸이 먼저 회복해야 정신적인 우울증도 회복을 한다고 돼 있습니다. 그리고 몸이 아프면 우울증만 문제되는 게 아니고 자살 사고까지 심각한 질환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몸이 가장 건강해야 되는 게 뇌의 건강의 첫 번째 원칙입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우울증을 그래서 관점을 바꿔야 되는 게 적절한 치료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거부감을 갖는 분이 많이 있으십니다. 하지만 이런 우울증의 치료는 기본적으로 정신적인 부분만 다른 게 아니고 앞서 말씀드린 몸이 건강한지부터 체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울증의 치료라는 것은 단순히 상담이나 우울증 약만 먹는 게 아니고 몸이 건강한지 그리고 바꿀 수 없는 인자가 있다면 바꿀 수 있는 인자가 뭔지 상담해주고 교정해드릴 수 있기 때문에 우울증을 방치하는 게 아니고 오시면 저런 상담을 받게 되는 거죠. 무조건 우울증 약을 먹거나 정식과적인 중대 치료 적근한 게 아니고 저런 것부터 관찰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울증이 적절한 치료를 받게 되면 운동하세요. 건강 챙기세요. 몸에 어디가 아픈지 보십시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 먼저 적근이 이루어지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적절한 치료가 없으면 뇌의 건강법에 우리가 스스로 하면 모를까 도움을 받지 않다면 못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건망증이나 기역력 저하까지도 많이 동반되기 때문에 우울증을 치료하면 아까 말한 건망증도 치료되고 거기에 따라 치매 예방까지도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가장 중요한 건 신체 질환에서는 혈압과 당뇨입니다. 당뇨 고혈압이 치매 우울증에 가장 위험한 인자고요. 한국인이 가장 막내 겪는 우울증의 신체 질환은 혈압과 당뇨입니다. 혈압 당뇨는 우리가 주변에도 관심이 많지만 항상 우리가 예의 주시하면서 만약에 발견되면 이걸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안타까워하고 여기에 낙담할 게 아니고 지금까지 생긴 질환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고 어떻게 그러면 앞으로 내가 혈압과 당뇨가를 잘해서 건강해질 것인가 여기에 집중을 해서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술입니다. 그럼 얼마나 먹어야 될까요? 대략 영구 분야는 아니지만 많은 질문 하시기를 한번 썼습니다. 술이 뇌에 가장 안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건 너무나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 얼마나 먹어야 될까? 우리가 왜냐하면 가족들을 만날 수도 있고 친지를 만날 수 있고 교류할 때 반주 한 잔 하실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럴 경우에 일단은 가장 뇌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평균적인 한국인에서 술의 양은 맥주 한 잔 정도, 소주 한 잔 정도 한 잔 정도의 술이 가장 뇌에 건강을 지키는 적절선인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앞서 말씀드린 혈압, 혈압 당뇨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생기면 솔직히 평생 약을 먹는 건 사실입니다. 그치만 그걸 빨리 인정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때 우울증과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잘 치료받고 유지하는 게 뇌에 건강법을 지키는 좋은 인정입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체중입니다. 체중은 너무 많이 나가도 뇌에 건강이 좋지 않고 너무 적게 나가도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가장 우리 현대사회에서 체중이 빠져서 저체중이에요 하는 사람들은 많이 보기가 좀 힘듭니다. 대부분 음식 과다 섭취나 불규칙한 식단이나 이런 것 때문에 체중이 과다 체중인 분들이 많죠. 그래서 이 복부비만이 가장 우울증, 치매 이런 것과 관련이 되어있고요. 특히 노인이 연배가 들수록 허리둘레 복부의 체중이 우울증, 뇌 건강에 가장 밀접한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체중 조절을 잘 해야 되는데 전체 체중보다는 우리의 허리둘레, 복부 쪽, 내장지방이라고 그러죠. 이거 조절을 어떻게 잘하냐가 우리 뇌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럼 이제 많이 물어보세요. 몇 인치까지 빼야 됩니까? 어디까지 허리 조절을 해야 돼? 의학적으로 모든 사람의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32인치가 적당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30인치가 적당할 수도 있고 사람마다 다 키와 체형이 다르기 때문에 평균을 낼 수는 없지만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가장 우울증, 치매 이런 대사중옥을 예방할 수 있는 마지노 선유와 평균을 내봤더니 남녀 모두 34인치. 그러니까 내가 34인치 이상이면 그래도 한국인의 평균에서 위험 적신호가 된 거죠. 그래서 한국인의 평균에 대비했을 때 내 허리가 34인치가 넘어간다면 그거는 조금 줄이셔야 될 겁니다. 그래서 34인치가 가장 미만으로 유지될 때 저랑 뇌 건강이나 신체 건강에 가장 좋은 허리 사이즈다 이렇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식단 조절입니다. 그러면 이런 허리 사이즈 복부비만 저희 체중 조절을 위해서 뭘 먹어야 될지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한 번은 본다면 많은 좋은 것들이 있지만 대표적인 두 세계를 썼네. 이게 왜 그러냐면 현대사회에서 못 먹는 사람 없습니다. 영양실조, 병원에서, 우리나라에서 많이 못 보죠. 그렇다면 우리는 뭘 조절해야 되냐 많이 먹고 잘 먹고, 요양손은 충분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음식물로 잘 섭치 못하는 몇 가지 것들이 있습니다. 저게 오메가3, 종합비타민 중에 비타민 B1 그리고 엽산이라고 그러죠 폴레이트. 이 세 가지는 음식물 섭치로는 약간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 세 가지는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그렇다면 굳이 추천해드린다면 저 세 가지는 추천을 해드릴 수가 있습니다. 음식물 섭치만으로는 너무 소량이라서 저게 몸에 상당히 좋은데도 불구하고 부족하기 때문이거든요. 그나마 찾게 된다면 오메가3는 등 푸른 생산에 많이 있다고 되어 있고요. 우울증, 침해, 예방에 털어라다고 되어 있습니다. 저 비타민 B1과 폴레이트, 엽산 저거는 임산분들도 많이 먹습니다. 임신 전에 왜냐하면 부족한 영양분 중에 저걸 섭취할 경우에 기형이나 산후, 후유증이나 이런 걸 예방할 수 있다고 먹게 되는데요. 일반인들도 저걸 섭취했을 때는 우울증이나 침해 이런 거에 상당히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병원에서 많이 받는 질문들은 아까부터 쭉 쓴 겁니다. 그래서 허리 사이즈 몇 가지 유지해야 됩니까? 그럼 술은 먹긴 먹어야 되는데 언제까지 먹습니까? 하는 대략적인 답변을 드렸듯이 영양제는 뭘 섭취해야 될까 할 때 약국에 가시면 너무 많은 영양제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 성분을 좀 보시고 저 성분이 들어 있는 안 들어 있나 한번 관찰해 보면 나한테 조금 더 맞는 영양제에 우리가 음식물로 섭취하기 어려운 영양성분들을 섭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음식은 우리가 어떻게 먹는지 너무 잘 알려졌습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그냥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대부분 압니다. 뭐가 몸에 나쁜 음식인지 좋은 음식인지 기름기 많고 지방 많은 것들 나쁜 음식으로 알고 있고요. 야채 채소 좋다고 알려져 있죠? 그러면 우리가 말하는 기름기 많은 음식은 왜 나쁠 거고 그 다음에 야채 채소는 왜 좋을까요? 저거는 포화 지방산이라는 성분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 포화 지방산이나 성분은 쉽게 말하면 소화가 안 된다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대부분 음식을 먹으면 소화를 시켜서 연량으로 태우고 에너지를 보내거나 그 즉시 소모에서 없어져야 됩니다. 그래야지 우리가 체중이 누적이 되지 않는데 저 포화 지방산은 일종에 소화가 안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소화가 안 돼서 어디론가 가서 쌓이게 되는 거죠. 그게 내장 지방으로 가장 많이 가는 거죠. 그래서 포화 지방산이 안 좋은 거고요. 우리가 말하는 육류, 고기류 이런 기름기 많은 음식은 저 포화 지방산이 많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반면에 과일 채소는 포화 지방산이 거의 없죠. 그래서 우리가 과일이 어떻게 보면 굉장히 단 음식입니다. 설탕 덩어리라고 볼 수도 있죠. 근데 우리가 설탕을 못 먹게 하면서 과일은 섭취를 권장하죠. 이게 다른 이유가 같은 당 성분이라고 하더라도 일단 우리가 먹는 설탕 성분에는 포화 지방산 같은 그런 성분입니다. 누적대는 인공적인 조미료이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 거죠. 과일 채소의 당은 그대로 우리가 소화를 잘 시킬 수 있는 당입니다. 저런 차이 때문에 몸에 누적이 되냐 안 되냐에 따라서 좋은 음식, 나쁜 음식이 체중에 따라 갈리게 되는 겁니다. 뇌에 좋은 음식 전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하면 아마 이렇게 될 겁니다. 일단 기본은 음식, 음식 좋다 하지만 충분한 물섭취입니다. 하루의 성인은 1에서 1.5L까지 건강한 성인은 노인분들이라면 적어도 700cc에서 1L까지 하루의 물섭취를 충분히 하는지 체크를 해보십니다. 물섭취만 충분히 해도 피부가 굉장히 건조해진 거에서 많이 좋아지고 머리카락에 관리 기능, 그리고 뇌 인지 기능, 그리고 혈액 순환이 잘 되기 때문에 몸이 가벼워지죠. 그런데 물부터 먼저 섭취를 많이 안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화장실 가게 귀찮고 그리고 일에 열정하거나 이럴 때 바빠서 못 드시기도 하고 또 원래 물섭취를 많이 안 하시는 분이 왜냐하면 물섭취라면 포만감을 느껴서 배가 나오는 느낌이 나거든요. 이게 실질적으로 다 소변으로 나가기 때문에 곧 정상화되는데 이런 것들이 자꾸 몸에 축적되는 느낌을 말할 때 물 안 드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1번 기본 조건은 무조건 물섭취를 많이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아까 말씀드린 저 불포화 지방산입니다. 불포화 지방산이 다량 함유된 음식은 우리 몸에 축적이 됩니다. 그런데 그 불포화 지방산 없는 음식, 그래서 포화 지방산이 많은 음식은 우리 몸에 축적되고 불포화 지방산. 그러니까 포화 지방산이 아닌 것들은 몸에 소화가 잘 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같은 기름기가 있는 음식이라고 하더라도 저랑 콩기름, 옥수수기름, 해바라기 씨, 시금치, 고등어, 참치, 연어 이런 등풍 행사 이런 것들은 기름기 많지 않습니까? 그래도 같은 기름기라도 포화 지방산이냐 불포화 지방산이냐 이런 것들에 따라서 몸에 반응이 달라지는 거죠.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드린 음식만으로 섭치 못한 뇌기능의 좋은 성분의 음식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아까 말씀드린 오메가3 그리고 그 다음에 비타민 B1 그리고 이제 엽산 이거 외에 저 아연입니다. 아연은 저런 생굴 개 해산물에 많이 들어있고 해산물 외에는 유제품에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비타민 제젠데 아까 B1도 대표적으로 얘기 드렸지만 비타민 C2 그리고 프로 비타민 A라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런 것들은 녹황색 채소나 이런 토마토 고추 이런 것들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비타민 C2도 중요한데 이런 것들은 이제 약간 내장에 좀 많이 들어있기도 하고 그러죠. 그렇지만 이제 저 아연 비타민 제제 이런 것들은 저기 보수인 식품들로 충분히 섭치가 가능하고 저 식품들은 대부분 우리가 우유, 저런 토마토, 고추, 당근, 그다음에 이제 굴, 조개, 이런 것들은 우리가 어느 정도 섭치를 합니다. 그리고 1년의 필요량이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것들은 골고루 음식을 먹고 저런 것들이 어디에 함유됐는지 알고만 있을 때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가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오메가슬 이런 것들은 너무 극소량이라서 영양제나 이런 것들로 보충해주면 좋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콜레스트롤이 함유된 음식. 이건 아까 말한 포화지방산하고 비슷한 계열의 음식들입니다. 포화지방산에만 있는 음식들이 콜레스트롤도 많은데요. 저기 보시면 알겠지만 달걀 중에 노른자, 육류 내장 이런 것들, 콜레스트롤이 많은 음식이죠. 그러면 이제 이것들이 또 여쭤봅니다. 그러면 안 먹고 살 수는 어쩔 수 없습니까? 난 채식주의자가 아닌데 그럼 얼마나 먹어야 될까요? 칼로리로 계산하기는 어렵죠. 우리가 먹으면서 하기에는. 대략적으로 할 때는 일주일에 2회 내지 3회 정도로만 육류 제안을 하더라도 충분히 저런 콜레스트롤이나 포화지방산에 과자 섭치를 막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나머지는 음식물 섭취 방법인데요. 항상 먹을 수 있는 약에 80% 정도만 먹어야지 대부분 소화가 되고요. 아무리 불포화지방산 같은 음식이나 몸에 좋은 채소 과일을 많이 먹어도 100% 이상의 포만감을 많이 주는 음식을 과다 섭취해서 너무 과식을 했을 때는 그것도 다 소화되지 않습니다. 남는 것 때는 그대로 어딘가 저축을 해야 되죠? 우리가 먹었는데 그게 공중분에 되지는 않습니다. 소화가 안 된 거는 다들 어딘가 축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우리가 몸에 좋은 걸 먹어도 100% 이상의 과다 섭취가 많아지면 그게 내장지방이나 복부 비만을 불리는 원인이 되죠. 그 다음에 이제 앞서 말씀드린 대로 술과 고애랍 당뇨 너무 중요한 겁니다. 이것들이 같이 조절됐을 때 이런 음식 섭취가 효과를 충분히 발열 수가 있습니다. 앞서는 신체적인 것, 먹는 것,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저희가 한번 살펴봤습니다. 자, 그러면 정신적인 부분만을 따졌을 때는 우리는 뇌가 건강하기 위해서 즉 우울증과 침해가 안 걸리기 위해서죠? 그럼 우리가 뭘 해야 될까? 자, 저렇게 나와 있습니다. 머리를 많이 쓰는 겁니다, 무조건. 고등교육을 받은 분이 솔직히 우울증과 침해 덜 걸립니다, 안타깝기도. 교육 안 받은다고 그런 건 아니지만 그 말에는 뭔 소리냐면 대학원 맞췄다고 침해 안 걸리는 게 아니고요. 그만큼 오랜 기간 머리를 쓰는 일을 많이 할수록 최후에 우울증이 예방된다는 거죠. 그래서 고등교육이 들어간 겁니다. 그 말은 지금이라도 머리를 많이 쓰는 것들을 한다면 내가 퇴야 하지 않고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머리 많이 쓰는 직업을 갖거나 일을 많이 하거나 책도 많이 보고 많이 공부를 할수록 우울증 침해는 예방되는 건 사실입니다. 머리 안 쓰고 가만히 있고 멍하게 있고 이런 시간이 많을수록 내가 퇴야된다는 거죠. 근데 여기서 또 어르신들이 많이 저한테 질문합니다. 은퇴도 하셨고 노후를 보내고 계신데 직장을 가질 수 없고 갑자기 공부를 하실 수 없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머리 쓰는 게 모두 다 공부하는 건 아닙니다. 저기 밑에 보셨듯이 자원봉소 활동, 저런 취미 활동 그리고 취미로 공부하는 것들, 이런 것들 다 머리가 쓰는 대표적인 예의입니다. 그래서 우리 어르신들 가끔 질문하실 때 아, 지금 공부 어떡해요? 아니, 왜 공부를 못 합니까? 하실 수 있는 게 많습니다. 저는 여러 가지 것들이 있는데 저런 것들도 다 머리를 쓰는 것들이니까 꼭 한번 해보십시오 하고 권유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운동하는 방법입니다. 아주 잘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여러 선생님들이 말씀 주시는데 한 번 더 보신다고 하면 운동은 어쩌다 한 번, 두세 시간 운동하는 것보다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매일매일 들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가장 권장되는 건 어떤 운동의 강도도 좋으니까 하루에 30분 이상 매일할수록 신체와 내의 가장 좋은 영향을 미치고요. 매일할 수 없는 분도 있습니다. 시간상 여건 때. 그럴 때 마진호선을 몇 번을 해야 되냐. 뛰엄 때문에도 좋으니까 주 3회 이상을 할 때 가장 우울증 예방에 탁월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운동 강도를 파악하고 나한테 맞는 운동을 추천받아야 되고요. 운동의 강도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서서히 높여갈 수도 있겠지만 나는 뛰는 것까지 못해 그러면 가벼운 운동이나 규칙적인 운동만 하더라도 충분히 우울증이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고요. 여기서 중요한 건 힘든 운동을 많이 한다기보다는 어떤 운동이라도 좋으니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매일 꾸준히 운동하다 보면 강도도 어차피 올라가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일단 매일 매일 조금씩 뭐라도 하자라고 한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나중에 운동의 강도를 보시면 천천히 걸으시던 것들이 어느 순간 산책을 다니는데 반쯤 뛰어 다니시는 걸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운동의 종류는 어떤 게 좋으냐. 아까 말한 대로 각자 이제 처음 운동 하시는 분 약한 것부터 많이 하시는 분은 이제 이런 것들이 있는데 운동의 종류는 솔직히 다 좋습니다. 이제 걷기든 수영이든 전신 운동이든 근력 운동 다 좋고요. 하지만 여기서 강과하는 게 있는 게 우리 어르신들 중에는 저런 걷는 것도 관절염이나 퇴행성 관절염 이런 것 때문에 힘들어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럴 때 저것만의 운동이냐 매일 걷고 움직이는 것만은 운동이 아닙니다. 저 균형 유지 운동 스트레칭 이게 뭐냐면 저건 굳이 밖에 외출하거나 다니지 않고 할 수 있는 운동인데 저것도 신체공항과 내공항이 상당히 좋습니다. 균형 유지 운동의 대표적인 예인데요. 저게 운동이 아닐 거라고 생각하지만 상당한 운동이 됩니다. 예를 들면 눈을 감고 한 발로 서 있는 동작을 반복한다든지 손을 집지 않고 일어서는 것들 연습한다든지 이 몸에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법. 그리고 이제 의자에 한 발 올리고 서 있는 것. 이런 것들 균형 유지를 할 때 그게 다 근력운동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르신들 심한 운동 뭐 아령을 돌 수는 없겠죠. 그럴 때 저런 간단한 운동만 집에서 자주 하셔도 상당한 근력에 도움이 되고요. 스트레칭 같은 거. 그러니까 기지개 한 번 핀다고 그러죠. 그리고 자주 다리 한 번 쭉 뻗고 허리 한 번 뒤로 재키면서 목운동도 해주시고 이런 것들을 아주 습관하셨을 때 저거는 평상시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고 저게 우울증 치매 예방에 상당히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은 앞서 말한 대로 30분 이상 권윤들인데요. 정말 본격적으로 하신다고 한다면 체력이 조금 약하신 분은 30, 40분. 체력이 좋을 경우에는 60분 이상 할 때 효과는 점점 배가 됩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매일 못 하신다고 그러면 주 3회 이상을 할 때 효과가 되는 걸 알고 있습니다. 주 1뉴어를 하시면 몸이 적응을 하지 못합니다. 운동을 해서 운동의 몸으로 됐다가 매출 쉬어버리면 다시 운동하지 않는 몸으로 갔다가 다시 운동을 하게 되면 스트레스가 더 오게 됩니다. 주 3회 이상을 할 때 몸이 운동의 습관을 기억했다가 운동에서 휴식, 그다음에 운동까지 몸이 그대로 유지될 수가 있습니다. 이 말한 게 정말 증명이 됩니까? 몸에 좋은 것 다 추천하는 거 맞지 않습니까? 들어도 과학적으로 증명됐습니까? 보시면 운동을 하면 신앱스라는 거 신경인데요. 전자현미경으로 찍은 겁니다. 실제로 운동을 하면 신앱스들이 서로 붙고 활성화되어서 재생이 됩니다. 그래서 운동만 하더라도 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과학적인 증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것들은 그냥 권유만 드리는 게 아니고 실제 효과적인 것으로 저희가 판단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연구를 보시면 왼쪽에 내가 운동을 하지 않았을 때고요. 걷기 운동은 20분을 한다 보면 우측을 봤더니 기능 부분이 빨간색이 잘 돌아가는 겁니다. 20분 운동을 했더니 심장만 빨리 뛰고 순만 갚아지는 게 아니고 저 뇌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뇌 기능이 자체적으로 활성화됩니다. 그래서 예전에 이런 실험도 있었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고 시험을 보는 학생과 운동을 약하게라도 하고 땀을 흘리고 쉬었다가 시험보는 학생 중에 같은 시험문제에 같은 수준의 학생인데 운동 후의 시험 결과가 훨씬 좋았다는 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 중에서도 여기선에 남, 여가 조금 갈리는데요. 남자는 근력운동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지 운동 효과가 큰 거로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남자가 근육량이 훨씬 많게 되고 남자의 근육량 유지가 훨씬 더 중요했기 때문인데요. 남자들은 그래서 이런 걷기 스트레칭 운동 외에도 근력운동이 조금 동반이 돼야지 남자는 더 효과적인 걸로 되어 있고요. 여성분들은 근력운동도 좋지만 근력운동보다는 아까 스트레칭, 이런 걷기나 전신운동 이런 것들이 더 효과적인 걸 봐서 운동의 방법도 남녀 차이가 조금 있다고 아시면 되고 특히 중년 남성은 근력운동을 한번 할수록 급격하게 우울증 예방이 되기 때문에 중년 남성이 될수록 떨어지는 남자의 근육은 보충해주는 게 내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여기서는 좀 다른 부분인데요. 이런 여러 한국인에 대한 연구 결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울증만 봤을 때 남자는 배우자와 함께 살고 있을 때 우울증이 적었고요. 배우자가 안 계실 경우에 우울증이 갑자기 늘어납니다. 사별하셨던지 이별하셨던지 여자분들의 같은 경우에는 남편이 계시든 안 계시든 우울증이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부분이 어떤 것들인가 아직까지 우리 한국사회에서 남성분들이 예전에는 맞벌이도 많이 없었고 그러니까 부인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생활을 많이 챙기지 않았습니까? 건강도 챙겨주고 식단도 챙겨주고 식사도 부인이 많이 챙겨주는 게 많으니까요. 그래서 그 챙겨주는 분이 없으면 급격히 운동도 안 하고 밥도 못 챙겨주시면서 우울증이 나빠지는 거죠. 그래서 본인이 그걸 누가 챙겨주는 것 말고 내 스스로 지키고 있어야지 내가 배우자가 없더라도 건강할 수 있는 몸을 먼저 만드는 게 중요할 것 같고요. 여성분들의 같은 경우에는 차이가 없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그대로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힘 이런 것들을 갖추는 것들이 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거의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요고나 앞서 말씀드린 건데 한번 종합을 해본 겁니다. 결국에 이제 뇌가 건강해지려고 한다면 정리를 해보자면 정신적인 자극을 주셔라. 자꾸 새로운 걸 해보시고 머리 쓰는 일을 많이 해야 된다. 그게 공부학입니다. 책 보는 게 역시 유용하고요. 언어 대화하는 것도 일종의 뇌 활성화시키는 공부학입니다.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기. 그러다 보려면 사회적 관계가 많이 유지되고 친구가 많아야 되죠. 친구가 많아야지 이런 대화도 많이 하게 되고 뇌를 활성화시킬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이런 정신자학욱 쪽이 공부학이 사회적 관계 유지하기는 어떻게 보면 하나의 덩어리입니다. 많은 사람 만나고 얘기하고 추천받고 같이 새로운 걸 많이 하고 또 혼자 책도 많이 보고 공부도 많이 하시는 거 그게 좋고요. 그다음에 당연히 이제 좋은 감정 유대관계는 친구만이 아니고 배우자 가족이 먼저 우선이기 때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정신적인 부분이고요. 신체적인 부분에서는 역시 아까 말씀드린 운동하기 그다음에 몸에 좋은 영향부 섭취하기 그리고 우리 음식만으로 섭취 못하는 것들에 대해서 항상 신경 쓰고 보충하기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뇌는 역시 잠잘 때 가장 휴식이 취하는 겁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할 수 있는 것들은 잠을 충분시감 푹 잠잘 자기가 이런 것들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종합적으로 얘기 드리면 정신적인 부분 그리고 정신적인 부분은 교육관계 가족관계 이런 것들을 다 포함하는 거고요. 운동하면서 좋은 영향부 마치게 섭취하고 일상생활해서 잘 자고 평상시에 이렇게 머리 쓰는 활동을 많이 할 때 뇌가 건강해지고 더불어 신체적인 것도 건강해지는 것을 기대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이제 마지막 추천드리는 슬라이드입니다. 저희가 이렇게 많이 신경 써서 뇌의 건강 그리고 치매 우울증 예방할 때 결국에 이제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어야 되는데요. 요거는 또 다른 한 분야기도 하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현대사회에서 철칙들이 있습니다. 역시 뇌 스스로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운동하고 영향관리 맛있는 거 섭취하는 이런 앞서 말씀드린 기본적인 거는 좋지만 나만의 이런 기본적인 거 외에도 나만의 적합받는 것을 찾아듭니다. 이것은 무엇이냐면 두 번째 나오시는 나만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마음이 울자가 그럴 때 화단에 가신다고 합니다. 꽃에 물주고 자연을 맡을 때 마음이 평온해져요. 자기는 그런 것들 개발하는 거죠. 자기의 배란다가 안 식쳐가 되는 거죠. 또 어떤 분들은 마음이 울분이 격하고 울자 갈 때 운동을 나가신다고 합니다. 근데 운동도 갑자기 운동 나가려면 없죠. 항상 본인이 개발하는 게 있습니다. 평상시 운동을 해서 나는 자전거 타고 이럴 때 바람을 쐬고 이럴 때 마음이 평온해온다 이런 알게 될 때 비상사태에 대비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기분이 안 좋거나 뭐가 있을 때 자전거를 꺼내서 나갔다 들어와서 기분전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마음을 다스리는 나만의 방식을 개발해야 됩니다. 앞서 말씀드린 거는 모든 사람한테 적용되는 워마하지 마세요. 워마하세요. 추천드리는 공통적인 겁니다. 나만의 방식은 슬라이드로 볼류될 수가 없습니다. 나만의 방식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개발을 뭘 해볼까 이 시간을 통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시도 됩니다. 결국에 그런 마인드를 가지려고 그러면 일상생활에서는 주변 사람들을 함부로 해도 안 되고 나만이 우선이 아니고 그리고 내가 나를 잘 지키고 이렇게 해야지 내 주변 사람들이 편해진다. 만약에 내가 힘들게 하고 내가 힘들면 내 주변 사람들도 힘들고 그 사람이 힘든 게 다시 나한테 온다. 그래서 나부터 먼저 지키자. 그러면 나부터 지키려면 앞서 만수된 공통적인 부분을 잘 지켜서 몸을 건강히 하고 나만의 방식을 개발해서 이런 스트레스 해소하는 방법들을 개발해놨을 때 뇌가 건강해지고 우울증과 치매가 근본적으로 예방되는 나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지금까지 강북 삼성병원 정식과 전상원 교수가 이런 뇌 건강법에 대해서 빠른 시간 짧지만 간단히 잘 소개 드렸습니다. 좋은 시간이 되셨길 바라고요. 또 다음 좋은 기회에 좋은 내용 소개할 수 있도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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