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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건강아카데미

불현 듯 찾아오는 뇌경색, 골든 타임을 잡아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2-21

조회: 2160

추천: 0

불현 듯 찾아오는 뇌경색, 골든 타임을 잡아라! - 신경과 백장현 교수
 
[자막]
 네 안녕하세요. 강북삼성병원 신경과 백장현입니다. 저는 강북삼성병원 뇌혈관센터에서 일하고 있고요. 아시는 것처럼 주로 뇌혈관질환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갑자기 뇌혈관이 막혔을 때 혈관 뚫는 치료라 그러죠. 제괄요치료를 주로 전공을 하고 있고요. 오늘은 그래서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요즘에 날이 많이 추워지면 걱정이 하나 늘죠. 저도 그렇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고 날 추워질 때 항상 찾아오는 것들 위험한 것들 중에 하나가 뇌졸증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혈관이 막힌 뇌졸증을 뇌경색이라고 하는데요. 오늘 브렌드 찾아오는 뇌경색 골든타임을 자발하라는 제목으로 여러분들께 유익한 정보 다음에 신경 써야 될 것들 말씀해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이런 얘기를 좀 해보려고 해요. 우리가 뇌졸증이라는 얘기 많이 하는데요. 뇌졸증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오늘 제목을 보면 이제 브렌드에 찾아오는 뇌경색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뇌졸증 크게 두 가지로 분류를 하는데 여러분들 중풍 이라는 말로 많이 알고 계실 거예요. 중풍 저희들 개념은 아니고 한이악 한 방에서 많이 쓰는 개념 인데요. 아주 개념이 똑같지는 않지만 실제로 저희들이 얘기하는 뇌졸증 가 비슷한 구석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뇌졸증 중에서도 혈관이 터지는 이제 쇄절등을 추렬성 뇌경색, 뇌출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혈관이 막히는 뇌졸증을 허혈성 뇌졸증 그래서 뇌경색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제목에서 보시는 것처럼 오늘은 요. 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뇌졸증 인 뇌경색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제가 처음부터 왜 이런 복잡한 얘기를 하냐면 가끔은 뇌졸증 뇌경색 뇌출을 굉장히 혼용돼서 사용되는 경우가 있어요. 엄밀앤 말해서 모든 종류의 뇌졸 중의 골든타임. 즉 시간이 중요한 것은 사실인데 그 중에서도 특히 뇌 졸증 중에서도 뇌경색에 있어서 골든타임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 점을 분명히 짓고 넘어가야 되겠고요. 우리가 막연하게 나는 혈관이 터지는 거 막히는 거 그런 식으로 개념을 잡지만 실제로 뇌졸증 이라고 하면 어떤 식으로든 혈관 의 이상이 생겨서 뇌나 아니면 중추신경 게 이상이 생기는 모든 상태를 다 얘기합니다. 오늘 그 중에서 뇌경색 에 초점을 맞췄다는 걸 명심하시고요. 오늘 이런 얘기죠 결국은 골든타임 얘기한다는 게 뇌졸증 의심 되면 병원에 빨리 가라는 겁니다. 모르시는 바가 아니죠. 저도 그렇고 모든 일반인들이 어떤 질환이라고 해서 병원에 늦게 가도 되는 게 있겠냐 하면 특히 뇌졸증 소위 말하는 중품 같은 것들은 병원에 빨리 가라고 아주 공공연하게 얘기 되는 것들 제가 생각하기에는 진료실에서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담배 끊는 것처럼 귀에 따갑게 드는 얘기고 담배 피시는 분들 담배 끊으라는 얘기 이제 너무 이골이 나가지고 끊으라는 얘기를 해도 별로 귀에 들어오지 않죠. 그냥 끊어야 되는가 보다 그러지 실질적으로 그게 큰 일 라는 느낌이 잘 오지 않는 것처럼 뇌졸증 에 대해서도 병원에 빨리 가라는 얘기가 사실은 이제는 너무 좀 뭐라 그럴까요. 효과가 없다 그럴까요. 그래서 다른 식으로 접근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뇌졸증 의심되면 병원에 빨리 가라는 얘기 자체를 왜 빨리 가야 되는지를 조금 장황하게 얘기를 해보고요. 어떻게 하면 여러분들 병원 에 좀 더 빨리 갈 수 있는지 좀 더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마지막에 쌓이는 무엇은 병원에 빨리 가면 되지 무슨 일을 하게 되나 병원에서 어떻게 도와주나 그런 얘기들인데 오늘은 거기까지 얘기하지는 않고요. 왜 병원에 빨리 가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병원에 좀 더 빨리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왜 뇌졸증 의심되면 정확히는 뇌경색 의심되면 뇌경색이 생기면 병원에 빨리 가야 되는지는 세 가지 키워드로 제가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뭐 제목에도 들어있는 것처럼 골든타임이고요. 그러니까 골든타임이라는 말을 이해해야 우리가 왜 병원에 빨리 가야 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고 두 번째는 허열 반의명 이란 얘기인데 사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강제 같은 데서 이게 좋던 게 하는 얘기들은 아닙니다. 근데 조금 한 단계도 발전시켜서 여러분들께서 이게 좀 생소한 말이지만 허열 반의명 그 말은 잘 몰라도 좋아요. 그 개념을 이해하시는 게 왜 병원에 빨리 가야 되는지를 이해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제가 두 번째 키워드로 들고 나왔고 세 번째는 제괄류라고 써 있죠. 제괄류로는 말 그대로 막혔던 것을 다시 개통 을 시켜서 흐르게 한다는 뜻입니다. 뭐 짐작하시겠거니와 짐작하시는 대로 혈관이 막혔을 때 뚫른 철류로 해서 혈유를 개통시켜주는 것을 제괄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왜 병원에 빨리 와야 되는지 뒤에 말씀드릴 내용이지만 그 세 가지 키워드 골든타임 허열 반의명 제 가요. 세 가지를 한번 기억을 해놓으시죠. 이렇게 물어볼 수 있어요. 뇌졸 중에 골든타임은 땡땡시간이다. 이게 보통 흔히 하는 명제들이에요. 그래서 뭐 쉽게 이런 예죠. 뇌졸 중에 골든타임은 3시간이다. 뇌졸 중에 골든타임은 뭐 6시간이다. 심지어는 뭐 뇌졸 중에 골든타임 은 뭐 8시간이다 10시간이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할 수 있겠어요. 우리가 골든타임 이라고 얘기를 하면 어떤 사건이라든지 어떤 현상을 좀 되돌릴 수 있 든지 아니면 그 여파를 최소화할 수 있는 어떤 마진호선을 우리가 얘기하잖아요. 뇌졸 중에 골든타임 은 특정 시간이라고 생각을 해볼 수 있는데 실제 신문들에 대한 신문이나 언론에도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보시면 이게 10월 말에 있었던 기사 인데 보시면 제목도 써있죠. 골든타임 180분이 중요하다. 뇌졸 중에 골든타임은 뭐 180분이다 그런 식으로 지금 얘기가 되어 있어요. 어? 180분 3시간인데 그럼 뇌졸 중에 골든타임 이 3시간인가 이런 생각할 수 있고 이거 가장 최근에 나온 기사니까 요. 두 번째도 이런 기사가 있어요. 금년 초에 나왔던 제가 봤던 기사 인데 제목도 무서워요. 칠무게 살인자 3시간 골든타임 지켜 회복 된다 이렇게 얘기 되어 있고 3시간 이내의 응급 처치를 받아야 된다고 써 있습니다. 이런 걸 보면 뇌졸 중 뭐 오늘 뇌경색 얘기한다 그랬 는데 뇌경색의 골든타임이 적어도 3시간인가 이런 궁금증을 가지게 돼요. 사실 이 두 번째 기사는 한이사사 선생님이 쓰신 기사였는데 저의 뿐만 아니라 한이악에서도 어떤 골든타임의 개념을 이렇게 중요시 하는 거라고 또 위로 짐작할 수 있죠. 게다가 10월 말에 뇌졸중 날 맞이해서 나온 결과 심기사들을 또 추가로 보면 여기는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뇌경생길 경우에는 6시간 이내의 혈전용 예제를 투여해서 뚫 허나 공급해 주면 뭐 실혈할 수 있다. 여섯 시간이라는 얘기도 나오네 그러면서 그러면 3시간인가 6시간인가 혼란스럽게 시작하죠. 어쨌거나 뇌졸중의 뇌지는 뇌경색의 골든타임을 이렇게 시간 단위로 얘기하려는 시도는 계속해서 지금 있어 온다는 건데요. 몇 가지 생각을 해볼게요 . 이제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정확한 말이 아닙니다. 골든타임 사전 찾아 보시면 테레비 같은데 뇌지는 어떤 특정 프로그램이 아주 잘 나가는 시청률이 좋은 시간을 갖다 골든타임 이라고 하고 의료계에서는 원칙적으로 는 어떤 의학적인 현상을 치료하거나 되돌릴 수 있는 그 마진 우선 은 골든아워라고 사실 정확히 표현을 합니다. 그건 그렇다 치고 우리는 골든타임이라는 말을 계속 쓸 겁니다. 그래서 아까 이제 신문기사들 보면 골든타임이 3시간이라는 얘기를 하는데 그럼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 3시간 이내에 병원에 오면 뇌경색을 되돌릴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거꾸로는 3시간이 넘으면 넘어서 병원에 오면 뇌경색을 되돌릴 수 없다. 사실 이제 골든타임이 3시간이라고 가정 을 하면 이 두 가지 질문이나 개념이 성립할 수 있는 거죠. 엄밀하게 얘기하면 골든타임 뇌경색의 골든타임 이 3시간이라는 말은 틀린 말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파생된 이런 질문들 3시간 이내에 병원에 오면 뇌경색 을 되돌릴 수 있다. 사실 이것도 반은 맞고 반은 틀리라고 할 수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 틀린 얘기입니다. 거꾸로 3시간이 넘으면 뇌경색 을 되돌릴 수 없다. 이것도 틀린 얘기가 됩니다. 즉 3시간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어떤 골든타임 전후로 무언가 치료가 급격하게 달라진다는 생각 자체를 좀 버려야 됩니다. 왜 그런가를 보면요. 이건 뇌를 갖다가 우리 아주 간단하게 모식화에서 나타낸 그림인데요. 안에 동심원이 그려져 있죠. 그래서 혈관이 어디쯤 있냐고 생각을 하면 4번 4라고 써있는 숫자쯤에 있다고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그러면 뇌조직이 혈관이 들어오지 않게 되면 혈액이 들어오지 않게 되면 뇌조직 이 죽기 시작할 텐데 이 혈관이 먹여 살리는 부위가 동심원 2, 3, 4에 해당 하는 부위였다 그러면 이론적으로는 혈관이 막히면 2, 3, 4는 다 죽어야 됩니다. 뇌조직이 다 죽어야 되는데 실질을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여기 그림에서 표시해놓은 것처럼 4 부분은 가장 타격을 많이 봤습니다. 반면 3에서 2로 갈수록 뇌조직은 타격을 들 받아요. 왜 그런가 하면 혈관이 하나만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에요. 4번하고 가장 가까운 그 혈관 4번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영역은 문제를 가장 크게 봤지만 바깥 부위 즉 1번은 정상이라고 쳐도 2번이나 3번 같은 경우는 그 주변에 다른 혈관으로부터 현료를 같이 공급 받습니다. 마치 잔디에 물 주는 스프링 쿨러 있잖아요. 잔디에 물 주는 것들이 잔디에 물 주는 부분이 겹칠 수 있거든요 옆에. 그런 것 처럼 2번과 3번은 상대적으로 현료량이 보존되면서 내열관이 크게 막힌다 하더라도 생존할 수 있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혈관이 막혔을 때 이론적으로 그 혈관으로 먹여 살려주는 부위가 다 죽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상태가 존재 한다는 겁니다. 이미 병원에 도착했을 때 돌이킬 수 없는 이미 죽은 부위도 존재하고요. 이 그림에서 4번이 되겠죠. 내지는 현료량은 상대 적으로 정상보다 떨어져 있지만 아직 기능적으로는 그래서 현료량이 떨어져서 일은 못하고 있지만 아직 내조직이 죽지 않아서 현료를 재빠르게 공급해준다면 살아날 수 있는 부위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 그림에서는 그걸 우리가 3번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요. 그 3번이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허열 반 음영이라는 부위입니다. 생각해보면 내조직이 내열관이 막히자마자 내조직이 모두 죽는 것이 아니고 내조직이 아직 버티고 있는 조직이 있고 그 버티고 있는 조직을 살려내는 게 우리들의 치료목적이 되겠습니다. 결국 이미 죽은 4번 내조직은 어쩔 수 없고 아직 죽지 않고 버티고 있는 3번 허열 반 음영을 아까 말씀드렸던 세 번째 키워드 제 관료 측을 통해서 현료를 공급해 주무로서 3번의 허열 반 음영을 살리는 게 궁극적인 치료이자 목표가 되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신속히 혈관을 열어줄수록 내조직을 더 많이 살릴 수 있어요. 즉 골든 타임이라는 것은 내조직이 살아날 수 있는 완전하게 살릴 수 있는 안전한 시간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골든 타임은 무조건 빨리어야 됩니다. 즉 허열 반 음영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기 때문에 허열 반 음영이 남아있는 어떤 특정 시간을 생각하는 게 아니라 병원의 빨리 내원에서 허열 반 음영을 살릴 수 있을 최대한 허열 반 음영을 살려야 된다는 얘기 죠. 그래서 더 신속히 혈관을 열어줄수록 더 맞는 내조직을 살릴 수 있다는 컨셉이 골든 타임으로 생각되어야 되고 아까 보셨던 3시간 이나 6시간 같은 특정 시간을 생각하면 실제로 그 사이에 막심한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극단적으로 질문할 수 있어요. 환자분들한테. 본인이 내조직 내경색이 생기게 돼서 혈관이 막히게 되면 3시간 만에 치료를 받기를 원하는지 1시간 만에 치료받기를 원하는지를 생각해야 됩니다. 즉 3시간 보다는 2시간이 유리하고요. 2시간 보다는 1시간이 유리하고 1시간 보다는 30분이 유리합니다. 내지는 30분보다는 15분이 더 유리한 게 잠명한 사실이고 실제로 병원에 와면 환자분들의 병원에 빨리 내원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병원에 왔을 때 의료진이 1분 1초라도 검사 나 시골으로 빨리 해야 하기 위해서 굉장히 뛰어다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다 비슷한 컨셉에서 유리한 거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아까 신문께서 아니 이게 아주 유망 안 되지는 믿을 만한 매체인데 아니 의사들이 썼다는 신문이고 기사인데 3시간이라는 얘기가 그럼 이게 나와도 되는 거냐 대체 3시간이라는 얘기가 어디서 나왔길래 우리가 골든타임을 갔다가 이렇게 흔히 3시간 같은 시간 단위로 얘기하는 거냐 궁금해지죠. 사실은 엄밀히 말해서 틀렸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우리들이 생각해야 될 것들이 있어요. 행정적인 부분 정책적인 부분 그리고 홍보 여러분들 국민들로 홍보해 가지고 빠른 측유로밖에 개몽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특정 기준점을 마련해 줘 해야 됩니다. 그게 사실 소위 잘못 키는 거죠. 그런 기준들을 마련해 주는 게 그렇기 때문에 어떤 명확한 시간 단위를 끊어서 얘기해 주는 건 필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2면의 의미를 같이 전달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로는 사실 그 3시간이라는 말은 어떤 연구 결과에 불구합니다. 즉 무슨 말이냐면 현재까지 개발된 어떤 치료법에 근거하면 3시간까지는 허열 반응명을 좀 더 살릴 수 있는 효과를 보았다. 내지는 새로운 치료법이 나오면 2치료법은 3시간이 아니라 4.5시간 4시간 반 동안에 사용을 해서 효과를 얻었다. 또 어떤 치료법이 나와서 6시간 12시간 등으로 기준이 늘어나게 됩니다. 즉 우리가 소위 알고 있는 시간 단위의 개념은 어떤 허열 반응 명이 존재할 수 있는 데 버틸 수 있는 과학적인 근거가 아니라 자의적으로 연구를 수행할 때 연구의 제한 시간으로 삼았던 결과일 뿐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3시간은 언제 얘기하냐면 1990년대 중반 얘기입니다. 1990년대 중반 2000년 초반에는 2000년대 초반에는 저희가 3시간으로 치료 설정 그 골든타임을 정했어요. 무슨 말이냐면 3시간 이내에는 그런 약물을 써볼 수 있다는 개념을 가지고 초기에 사용을 하다가 환자를 더 잘 고를 수 있는 방법들 또 약제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가지게 되면서 2010년 초반에는 3시간이 4.5시간으로 늘어났습니다. 즉 약물로 혈전을 녹여서 혈관을 제괄, 재개통시킬 수 있는 치료법 은 종례 초창기의 3시간에서 2010년 초반부터는 4.5시간으로 확장 되어 있고 현재는 약물을 이용한 혈전용의수의 골든타임 좋습니다. 마진 우선 우리가 쓸 수 있는 약물의 제한시간은 4.5시간으로 규정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치면 아까 3시간이란 말은 틀린 말이죠. 어떤 골든타임을 전달하기 위해서 시간 개념을 끌어났다는 것은 할 수 있다고 쳐도 3시간이라는 것은 너무 옛날 컨셉입니다. 시간을 더 엄벽하게 적용하면 좋은 거 아니에요. 사람들이 더 빨리 올 거잖아요. 그럴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실제로 많은 얘기를 나눠보면 환자분들하고 얘기를 나눠보면 3시간이라는 골든타임을 모르는 사람이 훨씬 많지만 3시간 이라는 골든타임을 안담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해요. 어차피 시간 지난 것 같아서 아들 오면 울려고 기다렸다 왔어 그런 얘기도 하시고 사람들이 어떤 시간 기준의 엉매이게 되면서 시간 전후에 대한 태도 들이 생긴다는 겁니다. 그러면에서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가의 제괄 요치료 즉 혈관을 재개통시킬 수 있는 치료는 비단 약물로만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요즘에는 기술들이 많이 발달해서 예전에는 약물에 의존 할 수밖에 없었지만 최근에는 직접 시술 즉 막힌 혈관에 접근을 해서 혈관을 막고 혈전을 몸받고를 끄집어내는 동맹 내 혈전 제거술이라는 시술을 많이 합니다. 효과도 상당히 좋아요. 그런데 약물보다는 조금 안전한 부분들이 있어서 초창기에는 6시간 정도까지 시술을 할 수 있다고 보고가 되었지만 불과 몇 년 사이에 아주 기술들이 진일보하면서 실제로는 저희들의 진료연장에서는 24시간 까지도 환자 혈관을 뚫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국제적 국내적 권고사항에서도 급성 내경세 큰 혈관이 막혔을 때 24시간까지 동맹 내 재개통 시술을 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치면 골든 타임이라는 것은 어떤 시간장단에 맞춰서 얘기할 수가 없습니다. 4.5시간 맞는 말이지만 틀린 말이기도 하고요. 24시간 맞는 말이지만 또 틀린 말이기도 합니다. 왜 그러냐면 아까 말씀드린 것 잠깐 생각해볼게요. 우리가 재관리출의 궁극적인 목적이 허열반의 명이라는 아직 죽지는 않았지만 빛을 빛이라는 내조적을 살리려는 게 목적이라면 경우에 따라서 어떤 사람들은 24시간이 지나서 왔음에도 불구하고 허열반의 명이 상당히 많이 존재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선천적이나 다른 요인으로 내열관이 아주 부차적인 내열관들이 잘 발달해 있어서 내조적 상당히 오르던 버티고 있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이런 공구 수준으로 넘어서 심지어는 72시간 48시간 내에 허열반의 명을 살릴 수 있는 이득이 있다고 생각하면 재질 시술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골든 타임인 즉 측정 치료가 가능한 골든 타임이라는 시간을 병원 외부 에서 누군가 의미로 판단할 게 아니라 무조건 내경색이나 내열 중 의신되면 병원에 빨리 내원해서 그 치료 가는 여부를 병원에서 재빨리 판단을 해야 되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골든 타임은 아까 계속해서 말씀드리 지만 특정 시간을 생각하시면 되는 게 아니라 무조건 빨리 라고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같은 얘기죠. 그래서 내경색 골든 타임 시간은 이제 잃어버리세요. 무조건 빨리 병원에 내원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병원에 빨리 올 수 있을까요.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알아야 죠. 느껴야 됩니다. 그래서 어떤 증상들이 뇌교증이나 뇌경색을 시사하는지 알고 있어야 빠르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흔히들 많이 얘기하는 자가진 방법 내지는 어떤 증상들이 뇌교증이나 뇌경색 을 의심할 수 있는지를 알고 계시면 숙주에 계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그거 관략히 말씀드리려고 하고요. 두 번째는 그거 못지않게 중요한 게 의심 이후에 행동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그래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병원에 빨리 내원 할 수 있는지 그런 약간의 팁 를 말씀드리고요. 물론 이제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여러 가지 방법 들이 모든 것을 다 보장해줄 수는 없어요. 하지만 무엇보다 지금까지 가지고 계셨던 인식들의 변화는 살짝 필요할 것 같은데요. 자가진 단에서 이제 생각나는 게 제가 자가진 단 누가 물어보면 자가진 단이 뭐 별거 없습니다 사실.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 지금 이게 옆에 자료하면 보시면 이게 지금 포스터 들이인데 무슨 포스터 하냐면 10월 말이 되면 이제 세계 내졸증의 날을 맞아서 각 병원 뇌열관센터 내졸증센터에서 내졸증 건강 강자를 해요. 그래서 보면 포스터 보면 이게 몇 년치 포스터 제가 이렇게 인상 깊었던 것에 가져온 건데 보면 여러 가지 이제 잘 안 보이시겠지만 가장 눈에 띄는 게 보면 영어로 FAST 뭐 그런 거 있죠. 이런 게 이제 대표적인 자가진 단법 홍보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즉 일반인을 대상으로 했을 때 신속하게 움직이기 위해서 자가진 단법을 항상 우리가 강조하고 있고 그 대표로서 항상 일컬어지는 게 여기 보이시는 FAST FAST라는 항목이 대표적인 자가진 단법이 됩니다. 사실은 우리나라에서 만든 건 아니고요. 미국에 이제 뇌열증학회에서 월하전부터 있었던 캠페인입니다. 그래서 F는 뭐 짐작하시겠 건데 그림을 보시면 아시는 것처럼 FAST F의 F에요. 그래서 얼굴이 비대칭이거나 삐뚤어진다는 거죠. 그리고 A는 정확히는 A MEN 렉인데 이제 팔로 대변할 수 있어요. 팔에 위약이 생기는 거 S는 스피치를 일컬해서 말을 하는 거나 발음에 대한 얘기 고 T는 Time to call line one on 그래서 9일일 빨리 불러라 이런 식으로 미국에서는 계속 캠페인은 오랫동안 해왔어요. 앱도 있어요 보니까. 우리나라 에서도 이전부터도 해야지 뭐 2014년에 뇌졸증학회 동영상도 만들 었습니다. FAST를 고대로 따와서 한국말로 번안을 좀 해서 약간의 저희들 문화에 맞게 웃었을 때 얼굴에 좌우 모양이 다른가요. 그래서 이제 얼굴 마비. 지금 옆에 그림 보시면 이 애니메이션 이 사진의 그림에 있는 남자분이 오른쪽이 이상한 거예요. 오른쪽 입술이 아래에서 축 쳐졌잖아요. 저게 마비가 있는 거. 그래서 이런 분은 웃으면 입이 벌어지잖아요. 이의 했을 때 마비가 있는 쪽은 움직이지 않고 정상 쪽만 이의하고 벌어지기 때문에 입이 정상 쪽으로 칠치게 됩니다. 마비는 조금 움직이지 않고 이렇게 쳐져 있어요. 얼굴 마비를 보는 법. 그다음에 애이는 암 해 가지고 팔다리 마비고 한쪽 팔과 다리에 힘이 약하거나 쳐지나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말 안 해도 걸어 보면 알 수 있고요. 뭔가 다르다 알 수 있고 좀 더 쉬운 방법은 앞으로 나란히 시키는 거죠. 앞으로 나란히 시킨 마비는 팔은 쳐지 등을 완전히 들지 못하거나 이렇게 조금 쳐집니다. 그런 것들 단서로 좀 알 수 있고. 그다음에 스피치는 발음 자체의 문제도 삼을 수 있고요. 그것뿐만 아니라 말하는 내용이 이상하거나 이해력이 갑자기 떨어지는 언어 관련 능력들을 모두 문제를 삼을 수 있어요. 그런데 어떤 분들이 이런 생각도 하실 거예요. 우리가 뇌졸 중에 정상 뇌경색이 정상 되게 많다고 들었는데 그 중에서도 이 FAS만 따온 이유는 뭘까 그래서 연구를 좀 하는 거예요. 물론 이제 말씀하신 대로 이런 지금 보시는 얼굴 증상, 앞면바비 증상, 팔ault의 위하 그다음에 언어장이나 구음장애, 발음장애가 뇌경색 뇌줄 중에 대표 증상인 거 빈도로만 쳐도 엄청 많은 게 맞지만 여러 가지 증상들의 조합을 뭐 세 개로도 해보고 다섯 개로도 해보고 여러 가지 해봤을 때 세 가지의 조합만으로도 굉장히 민감되어가 높았다는 거예요. 일반인들이 접근하기에 가장 용의하고 그래서 이 세개가 골라진 겁니다. 그래서 이런 증상이 있을 때 즉시 119를 불러라 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 페스트가 되게 유명한 거예요 그래서 때만 되면 이런 기사들이 계속 나와요 와 뭐 연예인도 이렇게 나와서 페스트를 기억하세요 이런 홍보도 하고 있고요 옆에 있는 특정 의료기 회사 같은 데서도 이런 캠페인드를 아주 전략적으로 합니다 그만큼 이제 페스트는 굉장히 잘 알려진 뇌졸증에 대한 어떤 내 작아진단 법으로서 잘 알려져 있고 여러분들을 일단 기억해 놓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요즘 조금 다르게 접근하고 있어요 늘 중학에서 금년 장년들어서 새로운 캠페인드를 하고 있는데 그게 이제 이웃 손발 시선입니다 어감상 페스트가 노인분들이라든지 대한민국 정서와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고 몇 가지 요소들을 추가해서 새로운 어떤 캠페인들 새로운 어떤 작아진단 법들을 저희들이 홍보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이웃 손발 시선인데요 이웃 뭘까요? 이웃을 좀 살펴볼 한 얘기인가 어... 실제로는 아까 페스트에서 보셨던 여러 가지 내용들이 다 들어있어요 이웃은 이하고 웃어보라는 얘기에요 사실 얼굴 마비의 내용을 대포하고 있고요 손은 팔마비, 발은 다리가 아니라 발음을 갖다가 발이라는 이제 말로 만들었고 시선이 들어있죠 그래서 눈이 한쪽으로 돌아가 있다든지 고개가 한쪽으로 돌아가있어요 편이 돼 있는 것들 여기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 분의 눈이 왼쪽으로 돌아가 있죠 내경생만 생각한 왼쪽에 큰 영하니 마켓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것만 가지고도 숭년된 의사들은 멀리서만 보고도 실제로 어떤 부위에 문제가 생겼는지 알 수 있어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외국에 있던 페스트와 항목이 조금 다르거나 추가된 이유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대상으로 내주는 다른 연구 집단을 대상으로 연구를 해봤더니 이런 시선이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 좀 더 큰 열관을 찾아낼 수 있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만들어낸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웃 손발 시선이라는 걸 요즘에 대한민국 정서로 상부성조의 정신으로 많이 얘기하고 있고요 실제로 내줄중학회의 유튜브에 채널에 가시면 나옵니다 그래서 1분짜리 클립인데 이 아주머니가 쓰러지면 앞에 있는 아들이 검사를 하는 게 나오거든요 그래서 한번 내줄중학회 대한내줄중학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이런 것들을 살펴보시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보시면 이하고 쓸 수 있나요? 두 손을 앞으로 뻗을 수 있나요? 발음이 명확한지 시선이 한쪽으로 쏠리진 않는지 그런 내용들 아까 말씀드린 내용들이 소개돼 있습니다 너무 쉽죠? 다 알죠? 한쪽으로 마비 오는 거 팔에 힘 빠지는 거면 누가 모르나? 내줄중인 거 맞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항상 어쩔 수 없이 쉽게 접근할 때는 그런 캠페인이나 이런 간단한 학목들이 중요한 건 사실이고 사실은 너무 복잡하지 않게 몇 가지, 두 세 가지의 학목만을 출해서 내줄중을 잘 찾아내는 건 되게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그런 캠페인이나 홍보 활동을 하는 입장에서는 간단 명료화 시키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사실 대표성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이제 만족할 수 없죠 실제로 그거 이외에 내줄중 증상은 중요한 내줄중 증상들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알아듬으면 좋아요 그래서 공공연학에 얘기하는 것들이 내줄중을 시사하는 5가지 위험 신호들입니다 상당히 일목 유연하게 내줄중을 가장 잘 나타내줄 수 있는 증상들을 묶어놓은 것인데요 포인트는 보시는 것처럼 각 문장의 첫 마디에 있는 갑자기입니다 예전부터 증상이 조금씩 진행해 온 것은 이제 보통 간주하지 않고 우리가 어느 순간 갑자기 생긴 특히 5가지에 해당하는 증상들은 강력히 내줄중을 시사할 수 있다는 건데요 한번 보시겠습니까? 그래서 앞에서 얘기했던 어떤 얼굴, 팔, 다리 그쪽에 힘 빠지는 거 위약이 있었고 감각조화도 당연히 해당이 됩니다 갑자기 발생에는 의식의 혼돈이라든지 말하기 어렵거나 이래게 떨어진 갑자기 발생한 시야, 시각 이상 내진에 물체가 두 개로 보이는 것도 모두 다 포함이 돼요 갑자기만 생겼다면 당연히 내줄중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갑자기 발생한 이전까지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두 통 같은 것들 갑자기 발생한 보행 이상, 어지럼증, 균형 감각 이상 이런 것들도 갑자기만 생겼다면 사실은 내줄중을 반드시 감별을 해줘야 됩니다 실내로 환자분들께서 생각보다 흔한 증상인데 내줄중이라고 생각을 못하는 증상들은 여기에 써 있는 것들 중에 시야나 시각 이상하고요 그다음에 보행 이상이나 걸을 때 좀 흔들리는 것 같다 그런 것들은 내줄중에 신호할 수 있기 때문에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이런 증상 얘기나 작아진다는 얘기를 하면서 제가 항상 드리는 얘기가 있어요 내줄중 지금까지 말했던 뭐 페스트도 그렇고 이웃 손발 시선도 그렇고 다섯 가지 위험 신호도 그렇고 이런 유사 증상이 금방 호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쪽 팔다리에 힘이 좀 빠졌는데 경미하게 좀 빠져 있다가 한 30, 40분이 호전됐다든지 물체가 두 개로 보이다가 한 불과 하루 만에 호전이 됐다든지 보행장애가 생겼는데 어지럼증이 생겼다가 금방 호전됐다든지 물론 그 모든 것들을 내줄중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실제로 내줄중 유사 증상이 이렇게 금방 호전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그냥 괜찮겠거니 단순히 좀 피곤해서 그렇게 거니 하고 지켜보는 것들이 사실 흔히 범하는 실수 중에 하나입니다 우리가 이제 내줄중의 개념 중에 이런게 있습니다 일과성, 내여, 발작이라는 개념이 있고 속층이 이제 미니 내줄중으로도 많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아주 작은 사이즈의 뇌경색이어서 증상이 생겼다가 그냥 이미 회복이 되버린 거에요 그 뇌조직은 죽어있어도 증상은 좋아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작은 뇌경색이 생겼거나 이미 뇌경색이 새끼진 않았지만 일과성, 화열발작을 겪은 사람이 글레, 일주일이나 한 달 이 내에 새로운 뇌경색을 겪으러 굉장히 올라가기 때문에 곧 새로운 뇌경색, 완전히 회복되지 않는 뇌경색이 올 가능성이 많아서 작아진다, 내줄중 뇌조직 유사 증상을 판단하는 데 있어서 증상이 얼마나 빨리 좋아졌냐 자체가 증상이 내지는 병이 없다고 얘기하는 건 아니라는 걸 반드시 명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작아진 방법을 잘 알고 있으면 우리가 병원에 빨리 올 것 같죠?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다 한쪽 팔, 다리에 힘 빠지면 나라도 빨리 갈 것 같다고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병원에 통계를 내보면요 물론 2014년 정도의 통계라서 요즘은 조금 많이 늘어났지만 그래도 생각한 것보다 그렇지 않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실제로 내줄중 환자들이 증상을 겪어도 병원에 3시간 이내에 오는 경우가 실제로 채 30% 내외 밖에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생각이 드냐면 우리 집 심폐소생술 많이 배우잖아요 일반인들도 직장에서 배우는 경우도 있고 특정 업종의 종사하시는 분들은 심폐소생술 꼭 이수해야 되는 경우도 있죠 우리인이 아니더라도 요즘 심폐소생술 많이 배우고 있는데 자기가 아무리 심폐소생술 배웠어도 길 가다가 사람이 쓰러지면 그 사람에게 심폐소생술 하는 거 쉽지 않습니다 저도 길 가다가 그냥 이렇게 병원이 아니라 길을 지나가다가 사람이 쓰러졌는데 그거 보고 그 자리에서 심폐소생술 할지 말지 고민할 때 뭐 많지는 않아도 있거든요 무조건 반사적으로 하기는 하지만 일반인들이라면 과연 그럴 수 있을까는 생각들죠 내줄중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지금 이게 내줄중 증상에 맞는지 안 맞는지 들어본 거랑 비슷한 것 같긴 한데 막상 그때 119를 부르는 행위를 하는 거는 마치 다르다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일 중요한 거는 내줄중을 의심하는 거지만 실제로 그 의심을 119 신고나 병원 내위원으로 어떤 이어지는 행동에 반드시 필요하고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내줄중을 찾아내고 옥석을 가려주는 일 중요한 일인지 아닌지를 가려내 주는 일은 저희들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본인이 판단해서 다른 사유로 병원에 오는 것들을 지연시켜서 가질 수 있는 치료기회를 놓치시는 일에 없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정리를 이렇게 해볼게요 스스로 진단하지 마시고 아까 말씀드렸던 작아진 방법은 진단이 아니라 그저 의심하는 방법에 불구하니까 진심되면 지켜보지 말고 바로 병원으로 움직이시고 알려진 응급 처치 이것저것 많이 하죠 뭐해라 뭘 먹여라 내지는 흔히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어디 들렸다 오시는 것들 그런 거기서 해줄 수 있는 내지는 그쪽에서 치료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면 응급 처치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병원에 빨리 오셔야 되고 빨리 오시는 방법 중에 하나가 119를 이용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어떤 진력 예약이나 그렇게 해서 하루 이틀 기다릴 게 아니라 바로 119를 통해서 응급 실로 오시는 게 가장 좋고요 또 중요한 것은 119들이 사실은 요즘에 굉장히 교육들도 많이 되고 응급 구조대가 상당히 수준이 높아졌기 때문에 우리가 막힌 혈관을 뚫어줄 수 있는 재괄 요출료를 할 수 있는 병원들을 본인들이 숙제하고 있거나 그런 쪽으로 이렇게 환자들을 실어 나르는 게 보편적이긴 하지만 본인의 집 주변에 재괄 요치료가 가능한 부, 부 병원 즉 막힌 혈관을 뚫어서 아까 말씀드렸던 허혈 반음형이란 아직 죽지 않은 내조적을 살려줄 수 있는 치료를 할 수 있는 병원을 알아두시는 게 중요합니다 즉 의심하는 것, 의심하자마자 빨리 움직이는 것 빨리 움직이는 데 어디로? 재괄 요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움직여야 된다는 게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죠 그래서 이런 것도 만들었어요 저희들이 이제 뇌를 정확히 일을 같이 하고 있는데 뇌를 정확히 해서 이런 어플도 만들었습니다 안드로이드도 있고 애플도 있어요 내조증 1,9라는 어플인데요 제 핸드폰에서 실행시켜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이제 저희 주변을 포함해서 자기 해당 지역에 본인 집회 쓰기 바늘을 본인 주변에 내조증 치료가 가능한 병원들이 이렇게 나오고요 그 중에서 상태를 알려줘요 재괄 치료는 어느 수준으로 할 수 있고 전문의가 어떻게 상주했는지 알려줍니다 계속해서 내용이 업데이트 되고 있고 아직 좀 부족한 점이 있지만 이런 것들을 이용하면 아무래도 본인 주변에 재괄 치료를 잘 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병원들을 조금 수소문해 놓을 수 있습니다 보시면 저희 병원은 전문의가 있다 없다 아까 말씀드렸던 혈전용의술이나 혈전제거술을 할 수 있다 없다 다 가능이라고 나오죠 그리고 내졸증센터 인증도 확혜해서 받았다 이런 내용들을 각자 다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고요 제가 재괄 치료를 전공을 하기 때문에 여러 군데에서 비슷한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래도 최대한 밀도 있게 필요한 내용들을 손쉽게 전달해 드리려고 내지는 흔히 귀에 박히게 들은 얘기와는 좀 다른 얘기로 접근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못다는 얘기들도 분명 있습니다 아까 보셨던 내졸증학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가시면 제가 이제 골든타임에 대한 얘기를 좀 해 놓은 게 있거든요 그것뿐만 아니라 골든타임 내 병원에 왔을 때 병원이 환자분들을 보다 더 빨리 치료해 주기 위해서 어떤 일들을 계획하고 있는지도 재밌게 좀 얘기해 놓은 게 있으니까 나중에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겠고요 자 이제 마지막 슬라이드입니다 그래서 정리를 해 볼게요 네금색의 골든타임 아예 시간 그런 거 필요 없습니다 무조건 빨리 의심되면 1분 1초 허베하지 말고 무조건 빨리 병원에 오셔야 되는 거 기억하시고요 내졸증을 의심할 수 있는 발견할 수 있는 방법들은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게 페스트, 이후 손발 시선 그리고 5가지 위험 신호를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고 의심되면 고민하지 말고 움직이세요 기다리지도 말고 허베하지 말고 119를 이용해서 재괄 요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바로 오실 수 있도록 하시고 궁극적인 오늘의 최종 질문은 요거죠 본인이 네들 중에 걸렸다면 3시간 만에 치료받으시겠습니까 우리가 소위 말하는 골든타임 즉 3시간 6시간 만에 치료받으시겠습니까 30분 만에 치료받으시겠습니까 1시간 만에 치료받으시겠습니까 아마도 아무리 골든타임이 무슨 6시간 12시간 4.5시간으로 나와 있다 하더라도 그 시간을 꽉 채워서 치료받고 싶은 부분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주로 내용을 잘 숙지하셔서 본인 뿐만 아니라 이 의사에 낼 수 있는 환자들이 보다 신속히 치료받을 수 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강북삼성병원이 많이 도와드릴 거고요 언제든지 24시간 365일 내경생 환자들 진료받을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이 정도 많이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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