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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건강아카데미

생명을 위협하는 '뇌출혈' 이것만은 기억하자!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12-03

조회: 962

추천: 0

[자막]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강북 삼성병원 신경외과에서 근무 중인 정연구입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흔히 얘기하는 뇌출혈에 대한 얘기입니다. 그래서 앞에 지금 자발성 뇌출혈이라고 되어 있는데 뒤에서도 설명 드리겠지만 뇌출혈이 크게 다쳐서 외상 때문에 교통사고가 된다든지 머리 다쳐서 생기는 외상성 뇌출혈이 있고 그 외에 흔히 풍이라고 얘기하는 것들 중에서 스스로 혈관이 터져 생긴 자발성 뇌출혈이 있는데 오늘은 자발성 뇌출혈에 대해서 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이건 제 소개고요. 이제 뇌출혈 뇌경색 뇌졸증 관련되어서 여러 가지 단어들이 지금 혼자서 쓰이고 있는데 그 개념을 먼저 좀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흔히 말씀하시는 중풍 의학용으로 뇌졸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뇌졸증이라고 하는 거는 결국은 뇌 안에 있는 혈관에 생기는 병들을 뇌졸증이라고 얘기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고 흔히 얘기하는 뇌졸증은 크게 두 가지로 또 이제 나뉘게 됩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뇌경색. 큰 얘기하는 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뇌졸증을 얘기하고 그래서 이제 피가 부족하다고 해서 허혈성 뇌졸증이라고도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전체 뇌졸증 중에 약 7, 80%는 현재 뇌경색 형태로 발견이 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제가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그 외 뇌출열인데 아까 말씀드린 뇌경색이 혈관이 막혀서 생긴 거라고 했는데 이 뇌출혈은 뇌혈관이 터져서 피가 나는 거죠. 그래서 다른 말로는 출열성 뇌졸증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노란색 동그라미는 뇌출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내용에 대한 간단한 그림이고 저희 병원 네이버 블로그에 나와 있는 내용인데요. 제일 첫 번째 그림은 저기 보시면 빨간 혈관 안에 어떤 이물질. 그러니까 보통은 혈전이죠. 혈전이 막아서 뇌조직으로 현류 공급이 안 되는 뇌경색을 나타내는 그림이고 두 번째와 세 번째 그림이 오늘 제가 말씀드릴 뇌출혈에 해당되는 내용인데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다쳐서 생긴 뇌출혈을 제외하고 어떤 원인의 석은 뇌혈관이 저절로 스스로 터져서 생기는 자발성 뇌출혈 중에서는 첫 번째 가운데 있는 그림은 뇌뇌출열이라고 해서 뇌 안에 있는 작은 혈관이 터져서 뇌 조직 안에 핏덩어리가 생기는 출열을 말씀을 드리는 거고 세 번째 그림은 우측 밑에 보시면 빨갛게 보이는 부분이 피가 난 걸 얘기하는데 뇌혈관 중에서 일부가 부프로 올라서 생기는 뇌 동맹류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이 동맹류가 파열되게 되면 저런 식으로 뇌 주름 사이사이 뇌척수액이 지나는 공간으로 피가 스며드는 뇌 지주막화 출열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드릴 두 가지 내용은 두 번째 그림에 있는 뇌 내추렐과 세 번째 그림에 있는 지주막화 뇌출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고혈압성 뇌 내추렐인데요. 아까 봤던 두 번째 그림이죠. 그래서 이런거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어떤 거냐면 뇌 속에 있는 보통 일반적으로 1mm 미만의 작은 미세 혈관이 뇌 조직 안쪽에서 고혈압 때문에 장기간 고혈압에 노출된 작은 미세 혈관이 미세한 손상을 받아서 약해지다가 갑자기 혈압이 올라가는 순간에 터져서 뇌 안에 핏덩어리를 만드는 병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체 뇌줄 중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안캐는 한 30%까지 보통 한 1.4 정도 이런 식으로 뇌 내추렐로 나타나게 되겠고 이거는 이제 젊은 연령보다는 대부분 고혈압을 가지고 있는 45세에서 75세 중작년층 이상의 환자에서 호발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혈관이 터지게 되면 어떤 증상이 생기냐면 우선은 어떤 이유에 의해서는 뇌 안에는 혈관이 터지게 되면 갑작스럽게 두통이 심하게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뇌 안에 핏덩어리가 차는 거기 때문에 뇌 안에 없던 새로운 덩어리가 생기기 때문에 뇌는 딱딱한 두개골 안에 들어있기 때문에 핏덩어리가 생기므로서 뇌 안에 압력이 올라가고 뇌압이 올라가게 됨으로써 생기는 대표적인 증상들이 우심 속이 울렁울렁하고 매스껍고 실제로 구토를 하기도 하고 목뒤가 뻣뻣해지는 경부 강직 등의 증상이 일반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뇌출혈이 생기는 위치에 따라서 다양한 신경학적 이상이 생길 수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흔히 나타나는 증상들이 반신마비 그 다음에 반신의 감각 이상 그러니까 손발이 절이거나 온도나 통증 감각에 무뎌지는 감각 이상 그 다음에 눈 증상 시야 이상이랄지 그 다음에 언어 기능을 가지고 있는 뇌 부분의 뇌출혈이 생길 경우에는 언어장회가 생길 수 있겠고 그 생기는 혈종의 양이 많고 뇌압도 많이 올라가고 할 경우에는 의식도 심하게 떨어질 수가 있고 심지어는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이 그림은 저희 교과서에 나와 있는 다양한 위치별 자발성 뇌내 추렐로 인한 뇌내 혈종의 위치를 CT 사진에서 나타내는 그림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다양한 부위에 생길 수가 있고 이렇게 뇌의 신부 주로는 뇌 바깥쪽이 아니라 안쪽으로 저렇게 하얗게 보이는 게 흔히 얘기하는 선짓떵어리처럼 핏떵어리, 혈종이 보이는 CT 사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런 위치나 또 혈종이 생기는 양에 따라서 다양한 증상이 생길 수가 있는데 위치에 따라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정도만 아시면 될 것 같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대표적인 증상들은 여기 반신막이나 이상 감각, 절인감, 시야 결손 그 다음에 어느 위치에 생기느냐에 따라서 어지럼증 그 다음에 운동실저라고 하는 걸을 때 비틀비틀하고 중심을 못 잡는 것 그 다음에 중요한 뇌간 부분의 출혈이 생길 경우에는 호흡마비, 그 다음에 의식이 떨어지거나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 이 정도만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증상들은 갑자기 발생할 수도 있지만 처음에 소량의 피가 생겨서 경미한 증상이 생겼다가 이게 조절이 되지 않고 병원에 오지 못하고 방치가 되면 혈종의 양이 늘어나고 뇌압이 올라가면서 서서히 약화되는 그런 양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뇌내 출혈이 생겼을 때 치료는 어떻게 하느냐? 첫 번째는 보존적 치료라고 하는 방법은 주로 약물 치료를 말하게 됩니다. 우선은 대부분 환자들이 응급실로 내원하시게 되면 출혈이 생기고 난 직후에는 굉장히 혈압이 올라갑니다. 180, 190, 심하면 수축기혈압이 220, 그렇게까지 올라가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재출혈을 약의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응급으로 항고혈압제를 투여해서 혈압을 낮추는 치료가 기본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혈종이 생겼기 때문에 뇌압이 올라가게 되고 이런 뇌압 상승을 조절하기 위한 약물 치료가 병행이 될 것이고요. 그 외에는 수액이나 전해질 영양분을 공급하는 약물 치료 그다음에 뇌내 출혈 환자의 예후에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인 혈당 조절하는 것도 중요한 치료 항목 중에 하나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뇌내 출혈을 저희 신경외과에서 치료를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뇌내 출혈 환자들 중에서 일부는 수술이 꼭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술적 치료를 알아보면 첫 번째는 개도술입니다. 개도술은 말 그대로 머리를 열고 수술을 하는 건데 여기 옆에 보시면 시티 사진에 왼쪽에 하얗게 보이는 게 굉장히 큰 뇌내 혈종이 생긴 거고 그로 인해서 뇌압도 올라가 있기 때문에 응급으로 개도수를 합니다. 우측 시티를 보시면 오른쪽 한시 방향에 하얗게 결손되어 있는 부분이 수술 후에 머리 뼈 두 개골을 제거해놓은 상태입니다. 두 개골을 다시 닫게 되면 뇌압을 컨트롤할 수 없기 때문에 저 뼈를 열고 그다음에 안쪽에 있는 하얀색 핏덩어리를 제거를 해서 뇌압을 조절하고 그다음에 안쪽에는 혈종을 제거하는 방법이 되겠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혈종 양이 많고 뇌압 상승이 많은 경우에 이런 개도수를 고려를 할 수 있겠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천두술, 그러니까 머리에 조그맣은 구멍을 뚫어서 치료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오른쪽 그림을 보시면 저 뼈 있는 중간에 조그맣게 50원짜리 동전 정도 크기로 구멍을 뚫고 그 구멍을 통해서 빨대처럼 보이는 카테터라고 하는 얇은 관을 혈종이 있는 중심부에다가 삽입을 하게 됩니다. 이때는 수술방에서 사용하는 네비게이션이라는 장치를 이용해서 빨간색 혈종의 중앙 부위로 카테터를 관을 삽입을 하고 관을 통해서 일부 혈종을 제거하고 남아있는 혈종에 대해서는 추가로 필요하다면 저 관을 통해서 핏덕을 녹이는 약물 치료를 병행해서 남아있는 혈종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수술방법입니다. 이것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혈종량이 개도수를 할 정도로 크지 않은 경우에 고려해 볼 만한 치료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뇌내 추렬이 생기고 나면 환자들의 예우가 어떤 한지가 궁금하실 텐데 가장 중요한 것은 추렬이 우선 멈춰야 됩니다. 그래서 추렬이 생기고 나서는 처음에 1차적으로 뇌 안에 있는 작은 혈관이 터져서 추렬이 생기고 나서는 금방 멈출 수도 있지만 약 2, 3시간까지도 뇌 안에서 계속 피가 나는 상황이 지속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1시간 이내에 약 47%까지 재추렬이 된다는 보고가 있는데 1시간 이내에 이렇게 절반가량의 환자가 추가적으로 추렬이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재추렬을 막기 위해서 급성으로 추렬이 생긴 환자들은 반드시 신경이니까 중환자실에 입원해서 한 고혈압제 치료를 비롯한 집중치료를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효과적으로 이런 보전적 치료나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완치가 되었다고 해도 치료 후에 약 2에서 4% 정도의 환자는 이러한 뇌뇌출혈이 재발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얼핏 보면 2에서 4%이기 때문에 글이 높지 않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일반 정상인, 일반 인구에서 생기는 뇌뇌출혈보다 약 20배 정도 높은 것이기 때문에 뇌뇌출혈이 한 번 발생했던 환자들도 추후에 재발이 되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하셔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치료 후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뇌출혈이 생긴 위치나 양에 따라서 다양한 증상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들이 치료 후에 완전히 좋아지는 경우도 일부 있겠지만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연구적인 장애가 남는 경우가 꽤 많이 있습니다. 저희 주변에 보시면 중풍 후에 한쪽 팔다리가 마비가 있어서 잘 못 쓰신다든지 말을 어느하게 하신다든지 그렇게 생활하시는 분들을 볼 수 있는데 그런 식으로 연구적인 장애가 남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연구적인 장애를 정도를 줄이고 또 최대한 빨리 회복되게 하기 위해서는 급성기 치료가 종료된 후에 적절한 시기에 집중적인 재활 치료를 통해서 이러한 연구적 장애의 정도를 줄일 수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네, 이제 두 번째는 지주마카 뇌출혈입니다. 그래서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이 지주마카 뇌출혈은 앞서 말씀드린 일반적인 고혈압성 뇌출혈과는 달리 터질만한 요소가 있는 것입니다. 즉, 혈관 안에 뇌 동맹류라고 하는 선행 인자를 가지고 있다가 이 약해진 혈관을 가지고 있는 포함하고 있는 뇌동맹류가 파열, 터지면서 일으키는 지주마카 출혈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간단히 말씀드리면 뇌동맹류가 위치는 말씀드린 대로 뇌와 뇌를 싸고 있는 가장 안쪽에 있는 지주마기라고 하는 공간 사이에서 발생을 하고 동맹류의 약한 부위가 터지게 되면서 뇌 주름 사이사이로 뇌촉쇄이 지나는 길을 따라서 핏물이 뇌 전체적으로 퍼지게 되는 그런 양상의 뇌출혈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제 지주마카 출혈을 말씀드리기에 앞서서 뇌동맹류라는 것에 대해서 이제 말씀을 드려야겠는데 밑에 있는 사진은 실제로 수술한 환자에서 확인이 된 터지지 않은 상태의 뇌동맹류입니다. 이런 혈관 중간에 부분적인 구조 이상이 있는 부분이 풍선 부프로 오르듯이 이렇게 블루케진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데 이제 여러 가지로 환자분들이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꽈리 모양으로 부프로 오르기 때문에 혈관에 꽈리가 있다고도 말씀을 하시고요. 혈관이 이렇게 부프로 올라있다 혹은 혈관에 혹이나 있다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시는데 이런 것들이 전부 말씀드린 뇌동맹류를 읽컷는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러한 그럼 뇌동맹류는 왜 생기느냐 대부분 생기시는 뇌동맹류가 발생하는 나이대는 40에서 60대로 알려져 있고요. 하지만 최근에는 20, 30대 젊은 나이에서도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이할 것은 여자에서 약 2배에서 2.5백가량 더 높게 나타나고 있고 사실 실제로 뇌동맹류를 진단받고 오시는 분들 굉장히 걱정이 많고 놀라실 텐데 실제로는 성인 인구 중에서 한 연구에서 3.2% 정도를 가지고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얘기는 길에 지나가시는 분들 100명을 아무나 잡고 사진을 찍어보면 그중에 약 3명 이상은 뇌동맹류를 가지고 있다는 얘기인데요. 그렇다고 해서 뇌동맹류가 전부 다 터지는 것은 아니고 보통 한 20에서 50% 그러니까 절반 이하의 환자만이 평생에 터지는 거고 절반 이상의 환자들은 사실 뇌동맹류가 있더라도 평생 터지지 않고 유지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긴 한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확한 기저는 알려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처럼 선천적으로 다른 병이 있다든지 혈관 관련 병이 있다든지 유전적인 요소, 가족력이 있는 분들이 좀 더 작은 크기에서 터지기도 하고 젊은 나이에 발견이 되기도 하고 여러 개가 발견되기도 합니다. 그 외에는 대표적인 위험, 인자 중에 고혈압, 동맥경화증, 흡연, 과도한 음주 등이 있고 그 외에는 감염이나 외상 등 다른 이유로도 생길 수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선행 인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동맥경화나 유전적인 요인이나 이런 성별적인 원인으로 동맥류가 일단 발생이 되면 동맥류가 있다고 해서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특정 위치에서 동맥류가 크게 잘할 때까지는 대부분은 증상은 없이 있다가 동맥류가 점점 성장하면서 급기화는 파열되게 되는데 파열되면서야 비로소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자분들 중에는 동맥류 자체로 증상이 유발될까 봐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고 그 다음에 흔히 얘기하는 전조 증상 유무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해 하시는데 안타깝지만 동맥류가 파열되기 전에 전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많지는 않습니다. 일단 동맥류가 터지게 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풍선 터지듯이 빵 터지게 되는데 이 왼쪽에 있는 사진은 뇌 표면을 나타내는 사진인데 일반적으로 뇌 표면은 노란 빛이 뛰는 뇌 조직이 보이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조직 사이사이로 다 피가 나기 때문에 이렇게 뇌가 뻘겍해 보이게 되고 뇌가 많이 붙게 됩니다. 그래서 오른쪽 CT 사진이 전형적으로 뇌 지주마카 추렬이 생긴 환자의 CT 사진이 되겠는데 왼쪽에 보시면 뇌 안쪽에 까맣게 보이는 뇌척 수액이 지나는 길 사이사이로 피가 생겨서 오른쪽에 보시면 저 별 모양으로 불가사리 모양으로 하얗게 보이는 부분이 뇌 주름 사이사이로 피가 차서 지주마카 추렬이 발생한 사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셔야 될 것은 뇌 동맥류가 파열되게 되면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이 생기는 겁니다. 사실 이 두통이라고 하는 증상은 뇌 자체 이상이 없더라도 생길 수 있는 굉장히 일반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뇌 동맥류를 진단 받으신 환자들이 가벼운 두통이나 스트레스나 심리적인 원인으로 두통이 생겼을 때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사실 그러한 두통은 뇌 동맥류 파열을 시사하는 소견이라고 보기는 굉장히 어렵고요. 특징적으로 갑작스럽게 심한 두통이 생기는데 그게 어느 정도냐 라고 말씀을 드리면 교과서에 나와 있는 대로 말씀을 드리면 번개 치는 듯한 누군가가 망치로 머리를 내려 치는 듯한 그러한 심한 두통이고 복디가 뻣뻣해지면서 물론거리고 토하고 이러한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굉장히 흔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이런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이라는 것을 기억을 하셔야 될 거고 그다음에 뇌 동맥류가 터지게 되면 그 예우가 어떠냐 라고 하면 굉장히 궁금하실 텐데 저희가 대부분 이렇게 3분의 1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데요. 대략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단 터지게 되면 3명 중에 1명의 환자는 어떠한 이유에 의해서건 결국 사망하게 되고 또 다른 3분의 1의 환자는 적절한 치료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후유증이나 의식이 회복되지 않는 등의 장애가 남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일상생활로 이 전처럼 복귀할 수 있는 분은 전체 3분의 1 정도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한 달 이내의 사망률은 약 50% 그다음에 치료를 적절히 받기 전에 제출혈이 될 경우에는 사망률이 높게는 80% 이상까지도 보고되는 무서운 병이 바로 이 지주막가 출혈이기 때문에 적절히 치료를 하고 터지기 전에 발견해서 치료를 할 수 있다면 그것이 최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네동맥류의 치료는 어떻게 되느냐 이것은 말씀드린 대로 동맥류가 터져건 안 터져건 치료하는 방법은 동일합니다. 이 첫 번째는 동맥류의 경부 클립 결찰술이라고 하는데 간단하게 얘기하면 이렇게 노란색으로 생긴 동맥류의 경부 경부라고 하는 게 목 부분을 의미하는데 저 파란색 점선 부분이 정상 혈관과 네동맥류의 경계 부분이 되겠는데 저 부위를 오른쪽에 보시는 것처럼 클립이라고 하는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찝게로 찝어서 저 안으로 피가 안 통하게 하는 계도 수술 방법입니다. 두 번째는 혈관 내 수술 방법인데 코일색 전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왼쪽에 보시면 이렇게 동그랗게 하얗게 보이는 게 동맥류를 표시를 하는 거고 그 안쪽으로 들어가는 저 까만 철사처럼 보이는 게 얇은 코일이라고 하는 백금 물질로 된 색전 물질인데 저 코일을 동맥류대로 순서대로 차곡차곡 차곡 넣어서 제일 오른쪽에 있는 것처럼 까맣게 동맥류 안쪽을 채워줘서 저 안쪽으로 피가 통하지 않게 해서 파열을 예방하는 치료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노란색 부분에 채우는 거고 그렇다면 이러한 치료 결정은 어떻게 하느냐 이러한 치료 방법은 어떤 것이 더 우예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 두 가지 방법은 현재도 같이 공존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서 결정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환자의 나이나 전신 상태 그다음에 동맥류 요인을 보면 동맥류의 위치, 크기, 모양 등을 고려를 해야 될 거고요. 결국은 환자의 혈관을 통해서 치료를 해야 되기 때문에 동맥경화가 있다든지 아니면 목부터 뇌로 들어가는 혈관의 전반적인 상태를 고려해야 될 거고 말씀드린 대로 그런 이제 뇌 지주막과 출혈이 생겼느냐 아니면 아직 출혈이 생기기 전인 비파열성 내동맥류냐에 따라서 치료 방법을 다양하게 고려를 해서 결정을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이 충분히 상의 후에 최종 결정을 하게 되겠고요. 어떤 병원에서는 수술하자고 하고 어떤 병원에서는 코일색전수로 하자고 하고 어떤 병원에서는 조금 더 지켜보자고 하는데 의료진 간에도 의견이 다를 수가 있고 환자나 보호자의 생각도 다르기 때문에 어떤 방법이 절대적인 정답이 있다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고민을 하고 결정하는 것이 환자를 위해서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뇌동맥류가 터졌건 안 터졌건 가장 중요하다고 제가 생각되는 것은 첫 번째는 고위험군인 경우에는 조기검진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위험인자, 고혈압이랄지 흡연, 과도한 음주 그다음에 특히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조기에 검진을 해서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때는 흔히 건강검진센터에서 하는 CT나 MRI만으로는 발견이 안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뇌혈관을 볼 수 있는 mRNA 등을 통해서 조기검진을 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리고 이런 식으로 터지기 전에 우연히 비파혈성 뇌동맥류가 발견이 되었다면 이때는 전문의와 충분히 상의를 해서 위험성이 높을 경우에는 조기 치료를 고려를 해볼 수가 있겠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추적관찰을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맹류가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 환자분이시라면 파혈의 의심 증상이 있다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갑작스럽게 생기는 심한 두통이 있다고 한다면 즉시 병원으로 가서 파혈 여부를 체크해 보시는 것을 추천을 드리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자발성 뇌출혈, 즉 뇌뇌출열과 뇌지주마카 출열은 두 가지 모두 공희, 뇌혈관지로 하는 예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래서 두 가지 뇌출혈 모두 첫 번째는 고혈압, 당뇨, 콜레스테롤이 높은 고지열증 등에 대한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고 두 번째로는 금연, 그다음에 과도한 음주를 줄이셔야 되겠고 세 번째로는 바람직한 식습관,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본인의 신체 상태에 맞는 적절한 유산소 운동 등을 통해서 이러한 뇌출혈을 비롯한 뇌혈관지란을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