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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건강아카데미

심장 판막질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2-21

조회: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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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판막질환 - 순환기내과 최효인 교수
 
[자막]
 안녕하십니까 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최효인입니다. 오늘은 조금 생소하실 수도 있는 심장 판막질환에 대한 내용을 같이 얘기를 나눠보고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먼저 심장 판막질환에 대해서 이해를 하시려면 심장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해를 하셔야 되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심장은 쉽게 말하면 펌프입니다. 우리 몸에 피를 돌려주는 펌프가 되겠습니다. 심장은 단일기관으로 인식이 되고 있지만 심장은 실제로는 여러 가지 구조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근육, 심장을 뛰게 할 수 있는 근육, 심근, 심장에 혈액을 공급해주는 혈관, 관상동매, 심장을 뛰게 할 수 있는 정기적 활성도나 도로의 역할을 하는 정기줄이 있겠고, 심장 내부에는 판막이라고 하는 문이 있습니다. 이거는 일방통행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문인데 뒤에서 다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심장에서 몸 쪽으로 내지는 폐 쪽으로 혈액을 지나갈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대혈관 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 요소 중에 어느 한 곳이라도 병변이 생기게 된다면 심장의 기능이 저하가 되게 되고, 온몸으로 순환이 떨어지기 때문에 여러 가지 힘든 일들이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장의 판막은 심장 내부에 있는 일종의 문입니다. 열렸다, 다쳤다, 열렸다, 다쳤다 하는 문인데 판막이 하는 역할은 심장 내에서 혈액이 뒤로 새는 걸 방지해주는 역할입니다. 왜냐하면 심장이 이렇게 지속적으로 수도꼭지에 물 틀듯이 쭉 피를 펌핑하는 구조가 아니고, 박동성 구조이기 때문에 짰다가 풀었다가 짰다가 풀었다가 이렇게 하게 되는데, 이런 원웨이 벨브가 없게 되면 심장에서 나가는 피가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이렇게 하기 때문에 전진이 어렵게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갈 때는 열리고 뒤로 갈 때는 다쳐줘서 혈액의 일방 통행을 유지해줄 수 있는 고런 구조입니다. 총 4개의 판막이 심장 내에 존재를 하게 되는데 대동맥으로 나가는 길목에 있는 대동맥 판막, 그리고 자심실 사이에 있는 승목 판막, 이 두 개는 몸으로 보내는 피, 아주 높은 혈압을 견디는 고런 판막들이기 때문에 병도 많이 생기고, 실제로 병이 생겼을 때 환자분에게 여러 가지 삶의 질 저하라든지, 제2번이라든지 응급실 방문 같은 위험한 일이 조금 많이 생기게 되는 고런 판막이 되겠고, 우측 심장, 패로 가는 현류를 담당하는 우측 심장 내부에는 3천 판막과 패동맥 판막이 존재하게 됩니다. 판막에 생기는 질환을 통틀어서 심장 판막 질환이라고 하게 됩니다. 이거는 쉽게 생각하시면 문에 고장이 난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여다지 문이나 미다지 문을 오래 쓰게 되면 문이 뻑뻑해져서 잘 열리지 않을 수도 있고, 내지는 문이 헐구어진다든지 다칠 때 잘 다치지 않아서 바람이 새거나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고, 판막에도 똑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먼저 판막이 뻑뻑해져서 잘 열리지 않게 되는 상황, 그곳을 판막 협착증이라고 하게 되고, 판막이 반대로 헐구어지거나 느슨해져서 문이 잘 다치지 않고 피가 뒤로 막 새는 상황, 이런 상황을 판막 영류증이라고 합니다. 판막 협착증의 경우는 판막이 열리지 않아서 문이 잘 안 열리니까 문을 여는데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되고, 심장이 그런 높은 압력에 대해서 이를 더 많이 하기 때문에 심장 근육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 판막 영류증 같은 것은 앞으로 가는 피를 막아주는, 뒤로 영류하는 피를 막아주는 판막이 고장이 나서 피가 뒤로 새게 되고, 이렇게 피가 뒤로 새게 되면 앞으로 갈 피를 다 뒤에서 받아내고 있기 때문에 심장의 용적 부하, 그러니까 현량이 너무 많아지는 부하가 걸리게 됩니다. 이렇게 걸리게 되면 역시 우리가 풍선을 너무 크게 불면 풍선의 벽이 늘어나고 기능이 떨어지는 것처럼 심장도 너무나 영류되는 피를 많이 받게 되면 심장 근육이 늘어나고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심장 판막질화는 협착증이든 영류증이든 둘 다 결국의 종국에는 심장 기능의 저하를 가지고 오게 되고, 그러한 심장 근육의 기능의 저하가 어떤 일정 단계 이상을 지나가게 되면 돌이켈 수 없는 선을 넘게 됩니다. 우리 사람의 몸이라는 게 어떤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면 수술이나 약물이나 이런 치료를 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이제 기능이 회복이 되지 않는 그런 선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경과관찰을 하고 치료 시기를 결정하고 치료를 추천드릴 때는 다 고로한 심장 기능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는 방향으로 그리고 치료 시기나 방법을 결정하게 됩니다. 판막에 생기는 병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높은 압력을 견디는 승모판이나 대동맥 판막에 가장 병이 많이 생기고, 삼첨 판막이나 판동맥 판막의 병은 상대적으로 좀 적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이러한 판막질환이 왜 생기게 되느냐 여러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많은 그 그걸 분위를 차지하게 되고 또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퇴행성 변화에 의한 판막질환입니다. 아무래도 이제 우리가 판막도 가지고 태어나서 이제 평생 동안 쓰게 되고 70년 80년 이렇게 평균적으로 심장을 사용하시게 되는데 심장은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이 일을 하는 기관 중에 하나입니다. 1분에도 100번 60번씩 계속 열렸다 다쳤다 하고 우리가 잘 때도 계속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판막은 끊임없이 열렸다 다쳤다 이런 어떤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따라서 시간이 지나고 연세가 드시면서 어떤 퇴행성 변화에 의한 질병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요즘은 이제 고령화가 진행이 되고 나이 많은 고령 환자분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도 특히 선진화된 사회에서는 이러한 퇴행성 판막질환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어릴 때 류마치스성 열을 알았다거나 아니면 심장에 균이 침범을 하는 심내마겸을 알았다거나 또는 선천성으로 어떤 판막의 발달이라든지 구조의 문제가 있거나 심장 내부의 현류의 문제가 있는 선천성 심장병이 있는 경우에는 판막질환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심장 판막질환은 도대체 어떤 경과와 예후를 가지고 가지게 될까요? 보통의 판막질환은 아주 급성으로 막 두 달 세 달 사이에 극격하게 악화되는 경우는 특히나 퇴행성 판막질환의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아주 장기간의 무증상 기간을 거치게 됩니다. 보통 5년에서 10년 이상 판막이 센다, 내지는 판막이 좀 좁다 이런 기간이 증상은 없고 운동도 잘 하시고 등산도 가실 수 있는데 검진으로 우연히 초음파를 했더니 판막질환이 있다 이런 시기가 오랫동안 지속이 됩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퇴행성 변화라는 것이 아주 극격하게 진행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장기간의 무증상 기간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협착이어서 심장이 너무 힘들게 일을 한다든지 내지는 판막의 영유가 있어서 심장이 너무나 많은 피를 오랫동안 받아내게 되면 결국에는 심장 근육이 퍼지게 되고 심장 근육이 짜내는 수축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심장 판막질환으로 인해서 심근의 기능이 떨어지고 심장이 제대로 기능을 못해서 몸이 힘들어지는 신부전 상태가 되면 환자분은 호흡곤란이라든지 운동 능력의 저하라든지 어떤 여러 가지 증상이라든지 나쁜 일이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사망률, 응급실로 내완하는 빈도, 입원하게 되는 빈도, 생활하실 때 여러 가지 힘든 일이 많이 발생하게 돼서 이런 판막질환의 말기에 도달하시기 전에 적절한 치료를 받고 이런 것들이 중요하게 되겠습니다. 이제 모든 판막질환에서 4가지 단계로 나누게 됩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질병의 경과와 연관이 있고 처음에는 A 단계, 위험 단계, 판막질환이 발생할 위험인자가 있는 환자군. 어떤 고혈압이 있다든지, 당료가 있다든지, 가족력이 있다든지, 내지는 선천성 심장병이나 이런 것들이 있는 분은 아직은 판막질환이 없지만 판막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있는 환자군이 되겠습니다. 2단계, B단계는 진행성 판막질환의 단계로 환자가 자각하는 증상이 심하지 않은 상태에서 판막질환은 서서히 진행하는 단계입니다. 제작년에 봤더니 판막이 조금 좁다 그랬는데 2년 뒤에 좋은 파를 해봤더니 조금 더 좁아졌다. 내지는 젊었을 때, 30대 때 판막이 좀 센다고 들었는데 40대 때 갔더니 조금 더 센다고 한다. 그렇지만 나는 운동도 잘 다니고, 숨도 안 차고, 계단도 잘 올라가고, 문제가 전혀 없다. 이런 단계가 진행성 판막질환의 단계네요. 3단계는 아주 중증의 판막질환으로 심장이 판막이 아주 많이 좁아져 있거나 세는 양의 아주 적어도 심장에 들어온 비의 절반 이상이 뒤로 다 세는 판막 자체만으로 봤을 때는 아주 중증의 단계지만 환자가 느끼는 증상이 별로 없는 단계입니다. 이거는 원래 우리 몸의 장기란 것 자체가 아주 기능이 많이 떨어질 때까지는 자각 증상이 없기도 하고, 판막질환은 아주 오랜 진행 경과를 가지기 때문에 환자분이 어느 정도 적응을 하게 됩니다. 심장 기능이라든지 판막 이런 어떤 펌프 기능이 떨어지게돼도 고고에 맞춰서 어떤 에너지 사용이라든지 운동 능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조금씩 조금씩 감소시키기 때문에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은 심하지 않은 단계입니다. 마지막 단계는 아주 증상이 심한 중증의 판막질환으로 이럴 때는 심하신 분들은 가만히 있어도 숨이 차고 밥을 먹을 때도 숨이 차고, 눕지도 못하고 앉지도 못하고, 집에서 화장실을 갔다 오는 것만 해도 숨이 차서 아주 생활이 힘들고, 또 어떤 심장맙이라든지 부정맥이라든지 호흡곤란이라든지 이런 위험한 일들이 많이 생기는 단계입니다. 예전에는 판막질환에 대한 치료법이 별로 없었고 판막질환을 치료하면서 생기는 부작용도 컸기 때문에 이런 D 단계 증상이 아주 심해서 도저히 이렇게는 안 되겠다. 이런 단계가 될 때까지는 수술을 미루고 가능하면 좀 기다려보는 것이 트렌되었습니다. 요즘은 의료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판막질환에 대한 수술적이나 시술적 치료의 합병증도 적고, 약물치료의 부작용도 적고, 잘 회복하시는 분도 많기 때문에, 요즘은 C 단계, 증상이 없는, 없지만 판막 자체만으로 봤을 때는 아주 병이 심한 이런 단계에서도 특별한 케이스에서는 치료를 하는 것이 더 좋겠다. 이런 식으로 치료 자체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양상입니다. 그러면 판막이 무중상인 상태에서 서서히 진행하는 그런 무중상 진행 단계가 아주 긴데, 그러면 고동안에는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 판막질환은 처음 진단 되시면 이 질환이 진행할지 아니면 이 상태로 그대로 쭉 가실지 알 수는 없습니다. 몇 가지 특징이 있긴 하겠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치료를 하지 않아도 그냥 그 상태로 심장 기능도 잘 유지하고 판막질환이 더 심해지지 않는 상태에서 쭉 가기 때문에 이런 상태를 그냥 쭉 경과관찰을 하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과관찰은 정기적으로 1년이라든지 2년 아주 경화하신 분들은 5년 정도에 한 번씩 병원에 방문하셔서 X-ray를 찍어서 심장이 커지는지, 폐에 물이 차는지 보고 심전도를 찍어서 부정맥이 생기는지를 보고 정량적으로 심장 초음파를 하게 되면 막힌 단계가 어느 정도인지, 세는 단계가 몇 단계 정도인지 그거를 수치적으로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심장 초음파라든지 병원 방문, 그리고 의사 면담을 통해서 심장 판막질환의 진행을 확인을 하시면 됩니다. 으로한 경과관찰이 그러면 몇 년 간격으로 이루어질 거냐, 그거는 어떤 판막을, 어떤 병이 침범했는지, 그리고 환자의 증상이 어떤지, 그리고 환자의 동반질환의 상태가 어떤지 등에 대해서 결정이 되기 때문에 이런 거는 순환기 내과 의사나 흉벌의과 의사를 방문하셔서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판막질환이 심하면 그러면 어떤 증상이 있겠느냐, 제일 흔한 증상은 호흡곤란이 되겠습니다. 처음에는 계단을 올라간다든지, 오르막을 올라간다든지 등산을 한다든지, 이렇게 약간 부하가 가해질 때, 그때 심장이 박출량을 따라 내지 못하기 때문에 숨이 차는 호흡곤란이 있게 됩니다. 그렇지만 심장 판막질환이 더 진행을 하고 심장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그 역치 자체가 점점 내려가게 됩니다. 그래서 제작년에는 계단 5층은 올라갔는데 숨이 찼다면 작년에는 계단 3층만 올라가도 숨이 차고, 올해는 평지를 걷는데도 한 10분, 20분 걸음은 숨이 차다. 이렇게 되면 판막질환에 의한 호흡곤란이 진행하게 되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호흡곤란이 평지를 걸어서 벌써 숨이 차기 시작하면 굉장히 삶의 질이 저화되게 되고, 가변 일상 활동이라든지 어떤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직업 활동이라든지, 삶도 이런 것도 어려워지게 되기 때문에 호흡곤란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삶의 질이 저화되게 되는 상태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대동맥 판막질환 같은 경우에는 몸으로 짜주는 대동맥으로 많은 판막에 협착이 발생하게 되는 건데, 대동맥은 가장 높은 압력을 견디고 가장 많은 피를 견전하는 고로한 판막입니다. 대동맥 판막에 협착이나 영유가 생기게 되면 좌심실, 가장 중요한 좌심실이 병이 생기게 되고, 좌심실에 병이 생기게 되면 호흡곤란 외에도 흉통, 가슴이 아프다, 뻑은하다 이런 불평감을 느끼거나, 내지는 뇌로 가는 현류가 너무 판막이 좁아지게 되면 결국에는 심장이 먹거나 선거랑 비슷한 효과가 나게 됩니다. 실제로는 심장이 짜준다고 하더라도 뇌로 가는 대동맥 판막이 완전히 닫혀있게 되면 결국에 몸으로 가는 피나 하나도 없어지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심장맛이 심장이 선거과 같은 효과가 오게 되고, 그런 경우에는 환자가 의식을 잃고 실신을 한다든지 이런 일들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심장과 팬은 아주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는데 심장이 펌프 양수기랑 비슷한 건데, 양수기가 잘 돌아가게 되면 밑에 물이 안고이고 쭉 물이 빠지게 되는데, 심장이 압력이 높아지면서 양수기가 잘 돌아가지 않으면 밑에도 물이 쭉 차게 됩니다. 심장 뒤에는 폐가 붙어있기 때문에 심장의 기능이 떨어지거나 심장 내부에 압력이 높아지게 되면 폐도 물이 쭉 차게 되고, 폐는 스펀지 같은 구조에서 피가 차게 되면 기침을 하거나 숨이 차거나 이럴 때 가래에서 피가 나오는 개결이 나오는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심장 판막질환을 의심해서 진단을 하게 될 때는 어떤 과정을 거치느냐 여러 가지 검사들을 요즘은 하게 됩니다. 첫 번째로 가장 흔하게, 강기가 걸려서 1차 병원에 내원해서 청진기를 대봤더니 심자붐이 들린다고 한다. 내지는 소학과 전기검진을 방문해서 소학과 선생님이 청진기를 대봤더니 아이가 심자붐이 들린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의심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심자붐이라는 게 결국에는 심장이 흐르는 소리를 듣게 되는 건데 심장 판막이 다쳐서 너무 쭉 짜게 되면 짜게 되는 소리가 들리게 되고 쭉쭉 뒤로 세게 되면 쭉쭉 세는 소리가 들리기 때문에 심자붐을 청진함으로써 판막질환이 있을 것 같다 없을 것 같다 이런 클루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심자붐으로써 판막질환의 단계를 결정할 수는 없고 아주 심해도 소리가 나지 않을 수도 있고 소리는 많이 나는데 생각보다 심하지 않은 단계일 수 있기 때문에 그 뒤로는 어떤 동반된 몸의 상태, 재반 몸의 상태라든지 판막질환의 단계를 결정할 수 있는 검사들을 진행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흉보 X-ray라든지 심전도를 찍어서 심장의 비대가 왔는지 폐에 물이 찼는지 이런 것들을 확인하고 판막질환의 합병증으로 부정맥 같은 게 발생하지는 않았는지 그거에 대한 치료가 필요할지 결정하게 됩니다. 결정적으로 판막질환을 진단하고 그 단계를 나누고 수술 여부를 결정하고 언제 언제 경과관찰을 해야겠다. 이런 거를 결정할 수 있는 검사가 바로 심장 초음파 검사입니다. 심장 초음파 검사는 초음파를 이용해서 심장이 뛰는 것을 바로 직접적으로 보는 그런 검사입니다. 그러면 판막이 열렸다, 다쳤다 이런 것도 확인할 수가 있고 판막이 어디가 어떻게 퇴행성 변화가 왔는지 내지는 어디가 구멍이 났다, 어디가 빠지면서 샌다든지 이런 걸 확인할 수가 있고 판막질환의 단계, 환자분이 수술이 필요한 정도로 중증의 판막 단계인지 아니면 아주 경환 단계여서 경과관찰만 하면 되실지 이런 것도 결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동반된 심장의 컨디션, 어떤 심장이 부담을 가드면서 심장의 비대가 오는지 내지는 심장이 아주 커지고 부우면서 기능이 떨어지는지 이런 것도 확인을 할 수가 있어서 심장 초음파는 처음 첫 진단시에 하게 되고, 필요시에는 환자 증상이 변하거나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게 됩니다. 환자가 수술이 필요할 정도의 아주 중증의 단계라든지 아니면 밖에서 봤을 때는 좀 잘 안 보이는 단계 결정이 3단계인지 4단계인지 약간 애매한 그런 단계에서는 식도 4시경을 통한 초음파, 경식도 초음파라든지 시티나 MRI 등을 시행해서 조금 더 환자의 단계를 세분화하거나 정밀하게 결정해 볼 수 있습니다. 판막질환을 진단 받게 되면 어떤 치료를 하게 되느냐, 크게는 약물치료와 내과적 중재법, 외과적 중재법 이렇게 나눌 수가 있습니다. 약물치료는 약을 먹음으로써 판막질환의 진행을 억제하려는 시도고, 내과적 중재 같은 경우에는 가슴을 여는 수술은 아니지만 어떤 시술적인 방법을 통해서 판막질환을 완화시켜보려는 시도입니다. 외과적 중재는 말 그대로 수술이고 가슴을 열어서 병든 판막을 고치는 그런 방법입니다. 약물적 치료는 안타깝게도 지금 그렇게 효과가 있는 아이가 없습니다. 사용하는 것들은 인요제라든지 혈관 확장제라든지 항응고제 이런 식으로 해서 심장 내부에 압력을 좀 줄여주고, 그다음에 폐에 물이 차거나 간에 물이 차거나 이런 식으로 물이 차는 걸 조금 줄여서 환자의 증상을 경감시키려는 거지만 궁극적으로 판막이 점점 굳어져가는 거, 내지는 판막이 점점 변성돼서 세는 거, 이런 거를 막을 수 있는 약물은 아직 현재까지는 개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내과적 중재는 경피적인 방법, 그러니까 가슴을 열지 않고 어떤 혈관에 기구를 넣어서 하는 그런 방법들이고, 전신마치에 위험이 없기 때문에 조금 더 어떻게 생각하면 쉽게 시행해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주로는 협착이 있는 판막에 풍선을 넣어서 이렇게 벌려주는 풍선 성향술이라든지, 내지는 요즘에는 경피적으로 인공조직 판막을 이렇게 말아서 심장 판막까지 가져가서 고기에 벌려놓고 교체를 하고 나오는 경피적 판막치환술, 이런 것들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외과적 중재는 크게 방법은 판막을 성형해서 쓰는 판막 성향술과 판막을 인공판막으로 치환하게 되는 판막치환술으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 그 중에 판막 성향술은 어떤 리모델링과 비슷한 개념이고 본인의 판막을 최대한 성형에서 살려서 쓰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판막이라는 것이 문으로 설명을 했지만 실제로는 문처럼 떡하니 혼자 있는 게 아니고 심장 근육에 붙어있고 혈관에 붙어있고 어떤 심장의 다른 구조들과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본인의 판막을 최대한 살려서 쓸 수 있으면 판막 성형술을 통해서 살려서 쓰는 것이 가장 경과해도 좋고 환자분한테도 좋고 유리하게 됩니다. 심장 기능의 보존에도 유리하게 되고 또 수술 후의 일정 시간이 지나게 되면 항응고제라든지 다른 약물을 통한 유지가 필요 없게 되기 때문에 가장 이상적인 판막 수술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환자분의 본인의 판막이 변성이 너무 심하거나 도저히 다른 동방 구조물의 변형이 심해서 판막 성형술에 적합한 대상이 되지 않는 경우도 많게 됩니다. 그런 환자분들은 판막 치환 수술을 하게 됩니다. 판막 치환 수술은 말 그대로 본인의 판막은 제거하고 인공적으로 만든 판막으로 치환을 하게 되는 그런 수술이 되겠습니다. 판막 치환 수술은 판막 성형술에 비해서는 사실 장기적으로 경과는 좋지 않은 걸로 나오기 때문에 판막의 병변이 심하거나 판막 성형이 기술적으로 어려운 경우에 시행을 하게 됩니다. 판막 치환술 같은 경우에는 치환하는 인공판막의 종류에 따라서 기계판막 치환술, 조직판막 치환술 또 이렇게 세분화할 수가 있습니다. 기계판막 같은 경우에는 말 그대로 금속으로 만든 기계판막으로 이렇게 딸깍딸깍 하는 기계판막으로 교환을 해주는 겁니다. 아무래도 금속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굉장히 오래 쓸 수가 있고 반여구적인 수명을 가졌다는 거,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것은 장점이 되겠지만 어떤 조직이 아닌 금속 구조물이 몸속에 들어가기 때문에 혈전도 많이 생기고 그다음에 고장도 날 수 있고 일생 동안 더 피를 물게 하는 항은구제를 복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점은 나쁜 점, 단점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 조직판막 같은 경우에는 어떤 돼지판막이라든지 기증받은 인간의 판막이라든지 어떤 구조물, 이런 조직을 이용해서 새로 만든 판막이 되겠고 금속판막에 비해서 내구성은 조금 떨어집니다. 아무래도 조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한 10년, 15년 지나게 되면 인공적으로 넣어준 조직판막에서도 또 변성이 일어나서 딱딱하게 굳는다든지 샌다든지 그러면 재수술이 필요하게 되는 그런 상태가 오실 수도 있지만 요즘은 기술이 많이 발전해서 조직판막의 내구성 자체도 예전에는 10년, 15년 쓰면 갈아줘야 된다 이렇게 말을 했었는데 요즘은 20년 이상 문제없이 쓰시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기계판막과 조직판막의 선택은 환자분의 동반상태라든지 어떤 추렐 위험성이라든지 연령이라든지 이런 거를 판단해서 저울질해서 결정을 하게 됩니다. 판막 치환술은 조직판막으로 판막을 교체하는데 가장 다른 점은 개흉수를 하지 않고 경피적으로 다리혈관을 통해서 판막을 치환해주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거는 개흉술의 위험이 너무 높은 나이가 많으신 고령의 환자분이라든지 혈압, 당뇨, 투석 이런 식으로 수술에 따른 위험, 중풍 이런 것들이 많이 생길 수 있는 환자분에게 추천이 되고 있고 본인의 딱딱해진 대동매 판막은 그대로 두고 고기에 인공판막을 이렇게 벌려서 놔두고 나오는 교체하는 그런 방법입니다. 비교적 신기술에 해당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 10년 이상 많이 시행이 되었고 요즘에는 예전에는 처음에는 아주 고령에 너무나 도절 수술을 할 수 없는 위험한 환자들에서 시행을 했던 반면에 요즘은 점점 위험도가 낮고 젊은 환자에서 어떤 수술의 합병증이라든지 편의성 이런 걸 고려해서 점점 젊고 위험도가 낮은 환자분까지 경피적 판막 치환 수술을 시행하고 있는 그런 추세입니다. 그러면 판막질환 환자가 진단을 받고 어떤 수술이라든지 치환수를 진행하거나 내지는 경과관찰을 할 때 어떠한 자기 관리를 하시면 되는지 그걸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판막이 나빠지는 위험 인자를 제거하는 것들이 가장 중요하고 어떤 나이라든지 성별이라든지 이런 거는 우리가 조절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조절을 할 수 있는 인자들의 주목을 하게 됩니다. 첫 번째로 혈압이 높으면 높을수록 판막에 가해지는 스트레스가 많아지기 때문에 혈압을 적정 수준으로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압은 저염식을 한다든지 운동을 한다든지 이런 방법을 통해서도 조절을 할 수가 있고 어떤 고령에 동반된 고혈압 같은 경우에는 생활 습관의 조절로는 완벽하게 조절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인요제라든지 고혈압 약제의 투약을 통해서 혈압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몸에 소금기가 많고 혈유량이 많아지게 되면 환자의 울혈이라든지 어떤 그 세는 정도라든지 이런 것들이 더 나빠지실 수 있기 때문에 저염식을 통해서 몸에 혈유량을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고 체중이 많이 나간다든지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판막질환에 중증도가 더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운동을 통해서 체중을 적절하게 조절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것들이 혈압관리, 당뇨관리, 저염식, 운동, 체중 조절 이런 것들이 다 풀어서 설명을 했지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건강한 식습과 건강한 운동, 건강한 생활 이런 것들이 되기 때문에 판막질환이 있다고 들으셨거나 내지는 예방을 위해서는 이런 건강한 생활을 유지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게 되겠습니다. 일단 판막질환을 진단 받게 된 경우에는 의사와 상의를 통해서 이제 얼마마다 초음파를 시행하고 엑스레이를 시행하면서 진행하는지를 보게 되기 때문에 그런 거는 의사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정기적으로 검진을 시행하시면 되겠습니다. 판막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부정맥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고 부정맥이 있는 경우에는 부정맥은 정맥이 아니고 심장이 부정적으로 찌게 되는 부정맥인 상황인데 그런 경우에는 심장이 이렇게 쿵쿵 원활하게 잘 뛰지를 못하기 때문에 심장 내부에 혈전이 잘 생기게 됩니다. 이렇게 피는 원래 고여있으면 굳게 되기 때문에 심장 내부에 혈전들이 생기게 되면 그런 혈전들이 심장이 뛸 때 같이 따라 나가서 뇌혈관을 막는다든지 어떤 콩팥혈관을 막는다든지 이런 여러 군데의 경색을 만들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분들은 뇌경색의 예방을 위해서 항응고제를 적절한 정도로 복용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또 병등 판막에는 균이 잘 달라붙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보통은 피는 무균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우리가 대변이라든지 갈해라든지 이런 거에는 세균이 있을 수 있지만 피는 기본적으로 건강한 상태에서는 균이라든지 바이러스가 하나도 없는 무균 상태를 유지해야 됩니다. 하지만 피에 균이 들어가는 경우가 일상생활에서도 있을 수 있는데 가장 흔한 것이 치과치로 발치를 한다든지 인플란트를 한다든지 그런 경우에는 피를 통해서 구각 내에 있는 어떤 세균들이 혈액내로 들어가게 되고 그런 혈액내로 들어간 균들은 무조건 심장을 통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모든 혈액은 심장을 통해서 뿜어져 나오기 때문에 하지만 정상적인 판막의 구조가 아니고 어떤 병등 판막은 고롱균들이 들어갔을 때 판막에 잘 달라붙어서 감염성 14마 겸이라든지 이런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판막질환이 있는 환자분들이 치과치료를 받거나 내지는 조직검사나 어떤 시술, 피를 흘릴 수 있는 시술을 하실 때에는 의사랑 상의를 통해서 필요하면 예방적 항생제를 복용하신다든지 이러한 감염성 14마 겸에 대한 예방이 필요하실 수도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은 여러 가지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가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고 몸이 튼튼해지고 살이 빠지고 여러 가지 그냥 느낄 수 있는 변화가 있지만 실제로 몸속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좋은 변화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혈압이 조절이 되고 콜레스테롤이라든지 이런 수치가 점점 좋은 쪽으로 변하고 혈관 자체의 내치 세포의 기능이 좋아지고 어떤 혈전이 생성되는 것도 막아지고 여러 가지 좋은 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은 꼭 병행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유산소 운동을 얼마나 해야 되냐. 보통은 심장에 도움이 되는 정도로 아주 중증의 판막질환이 있지 않고 경증의 판막질환으로 2년에서 5년마다 한 번씩 경과관찰을 하시는 분 같으면 적어도 중등도 이상의 운동을 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 내가 중간 정도의 운동을 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중간 정도의 운동의 기준은 한 5분에서 10분 정도 운동을 했을 때 숨이 차고 가벼운 대화는 가능하지만 노래를 흥얼거릴 수는 없을 정도 그 정도의 운동 강도를 유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1시간 2시간 운동을 했는데도 노래를 흥얼거릴 수 있다. 그 정도는 저강도의 운동이 되겠고 판막의 중증도가 아주 심한 분들 수술이 필요하신 분들은 저강도의 운동만 해야겠지만 판막의 중증도가 심하지 않아서 경과관찰을 하시는 분은 한 30분 정도의 중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3-4번 정도 해주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식습관은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시려면 한식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굉장히 쉬운 음식입니다. 보통 연구가 많이 된 식단들은 지중의 식단이라든지 어떤 올리브이유 이런 식단들인데 고고보다 한식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기에는 식품군의 구성이라든지 조리법이라든지 이런게 굉장히 유리합니다. 그런데 딱 한가지 신경 쓰셔야 할 건 짜기 때문에 소금기, 어르신들이 드시는 음식에 단백질이 부족한 식단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단백질, 이렇게 두가지만 신경을 써주시면 하루 3기 한식을 먹는 것만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실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소금이라든지 단백질 이런 것만 좀 주의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심장 내부에 혈액의 영률을 방지하는 판막이 존재하는데 이러한 판막에 생기는 병을 통칭해서 심장 판막질환이라고 합니다. 심장 판막질환은 대부분 아주 천천히 진행하고 어느 정도의 선에서 더 진행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은 경과관찰이라든지 관리를 통해서 조절할 수 있는 병입니다. 하지만 아주 일부의 환자분에서는 판막질환이 점점 진행하게 되고 판막질환이 진행을 하게 되면 심장의 기능이 떨어져서 어떤 돌이켈 수 없는 시기를 지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서만 의사와 상의를 해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정기적인 검진과 어떤 위험인자의 관리, 건강한 생활 습관의 유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고 판막질환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순환기 냈거나 흉부외과 의사를 방문하셔서 같이 상담하시고 치료 방법이라든지 시기를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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