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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역사강좌

제82회 미국과 중국 신냉전상황과 한국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2-21

조회: 2333

추천: 0


 

제 82차 우당 역사 문화 강좌

 

미국과 중국 신냉전상황과 그로인한 한국에 영향은 어떠한지 알아보고

외교, 무역, 경제, 군사등 긴장이 조성되는 이유를 알아보는 시간

 

 

주 관 : (사)우당이회영선생기념사업회

주 최 : 서울특별시 종로구청

 

[자막]
오늘은 제82차 우당 역사문화강좌가 되겠습니다. 저는 이종찬입니다.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선택한 주제는 미국과 중국, 신 냉전상황과 한국에 근래에 오늘도 신문에 무엇이 났느냐 하면 대만 근처 있는, 해남도 근처 있는 이것을 중국해라고 그러는데 그 바다에서 지금 미국과 중국 그리고 대만 이런 여러 나라들이 지금 군사 훈련이라는 이른말에 긴장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4일에는 중국의 전투기가 대만의 미사일을 맞고 격축이 됐습니다. 제치 달면 전쟁으로 발전될 수 있는 이러한 긴장사항이 사실 지금 조성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 문제에 관해서 한번 그 원인을 케어보고 또 여러분께 말씀드리는 것이 이번 우당 강자를 할 수 있는 허계된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함께 드리는 시간을 보내기로 하겠습니다. 자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원래 어떤 나라냐 하면 대외로 의존인이 많이 되는 나라예요. 우리나라에는 외국이 없으면 못 살아요. 우리 세계 속에 대한민국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대한민국은 외국에 떠나서 지금 존재하기가 어렵습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서 유난합니다. 여기 통계에 나왔던 시피 우리나라가 68.7%가 대외 의존도 옵니다. 일본 보세요. 우리가 상당히 일본이 무역으로만 사는 나란 줄 알았는데 30%도 안 돼요. 30%도 안 돼요. 또 중국도 굉장히 대외적으로 무역을 많이 하는 나라인데 33.78%에 분과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대외 의존유를 68.7%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항상 이 외국에 어떻게 돌아가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을 써야 돼요. 왜냐하면 우리 대외 의존도가 그만큼 높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무역 의존도도 보세요. 해마다 60% 60% 80% 69% 이렇게 70% 60% 많을 때는 80%의 무역 의존도에 우리 경제가 좌우가 된다 이거예요. 우리는 해외에다가 물건을 팔지 않으면 하루도 살 수가 없는 나라입니다. 그만큼 우리가 대외 의존도가 아주 심각한 나라인데 요새 코로나 때문에 이 무역이 자꾸 감소가 되고 있거든요. 겉강자고 있어요. 이게 참고에 아주 곤란합니다. 이런 위기감을 느껴야 될 텐데 아직도 그런 위기감을 이게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의존도가 많은 나라이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외국에서 돼서 많은 얘기를 해야 될 텐데 이상하게요. 국회도 그렇고 또 언론도 그렇고 외국에 대한 기사는 쫙 뒤에가 있어요. 그리고 맨날 지지고 벗고 하는 얘기는 국내 정치 문제만 얘기를 하고 있어요. 이게 뭔가 잘못된 겁니다. 보세요. 우리 정당의 지금 주요 관심사는 뭡니까? 코로나 바이러스가 어떻다 부동산 투기가 어떻다 장마가 왔다 친릴파에 무슨 묘을 다시 파 쟤께야 된다 하야간 이런 얘기들이 전부 국내 문제입니다. 우리가 해외 의존도가 많으면 해외가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데 우리가 과연 그 나라의 물건을 팔 수 있느냐 이런 문제가 더 많이 논의가 돼야 될 텐데 이상하게 전부 중국내 문제에만 한정돼 있어요. 더불어민주당도 그래요. 지금 이 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전당대회 문제 앞으로 이 전당대회의 이낙연 대표가 당선이 됐는데 어떻게 어쩌고 저쩌고는 문제 또 미래통합당 요새는 이름이 바뀌었죠. 국민의힘으로 바뀌었는데 국민의힘도 마찬가지에요. 항상 당 개혁이 어떠느냐 정강이 어떠느냐 이런 문제만 계속 논의가 되고 있지 해외 문제에 대해서 막상 관심이 적다 이거죠. 그런데 지금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는 뭡니까 해외 문제 아닙니까 그런데도 전부 해외에 우리가 마차를 이렇게만 한 문제만 자꾸 얘기를 하고 있어요. 예를 들면 대북과 무슨 지원을 하는데 하미 워킹그룹 한국과 미국이 워킹그룹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미국을 북한을 지원하려면 워킹그룹에서 합의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도 하미 워킹그룹을 안 지켜도 좋겠다 하는 얘기가 자꾸 나오고 있어요. 또 국회에서 상당히 높은 직위에 있는 분이 유행군 사령번호 족보해도 없다 이런 얘기에요. 이거 헛소리를 하고 있어요. 자꾸 외국과 마차를 이렇게만 자꾸 하고 있다 이게. 그런데 우리가 지금 막상 제일 중요한 건 뭡니까 코로나가 다 진정이 되고 난 후에 우리가 대외의 의존을 많이 하는 나라인데 해외 사정이 어떻게 변화할 것이냐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것이냐 여기에 대해서 지금 관심 갖는 지키사가 하나도 없어요. 뭐 낫다고 그러면 쫄았고 막 해놔요. 그다음에 지금 홍콩 사태가 굉장히 심각했지 않았어요. 지금 홍콩이 어떻게 되는 거냐. 과연 중국에서 옛날처럼 홍콩에게 자유롭게 자유로 저 허용하겠느냐. 이런 문제가 상당히 우리에게는 중요 관심사인데 그거에 대해서도 얘기가 없어요. 또 홍콩에 있는 많은 금융회사들이 있습니다. 금융회사들이 사실은 홍콩이 많이 변화가 되면 그 나라에서 떠나게 됩니다. 그런데 싱가포르는 벌써 그 금융회사들이 떠나게 되면 자기 나라로 오라. 막 지금 유치열라고 야단입니다. 또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대표단을 홍콩에 보냈어요. 그래가지고 금융회사들이 만약에 홍콩이 자유로워지지 않게 되면 우리 동공에서 당신 홍콩에서 누리는 자유를 그만큼 허용을 해주겠다. 오시오. 이렇게 유치라고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됩습니까. 우리 사실 여의도가 금융허업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여의도를 개발시킨 거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나라에서도 당연히 홍콩에 가서 홍콩의 자유가 이롭지 못하면 우리나라로 오시오. 우리가 유치를 해야 될 텐데 그런 노력은 하나도 하고 있는 데가 없어요. 그러면 이 뭐냐 우리는 대외 의존도가 많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정치권에서 우리 정부에서 이 대외 의존도는 생각하지 않고 맨날 우물 안에서 지지급 없고 하는 일에 한정도 있다. 저는 그것에 대해서 굉장히 걱정 오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금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하는 문제에 대해서 조금 제일 심각한 게 뭐냐 미국과 중국이 지금 다투기 시작했어요. 아주 경렬하게 다투기 시작했어요. 그러면 우리나라가 어디를 선택해야 되느냐 어떤 길로 가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제일 심각한데 이 문제에 관해서 오늘 여러분과 함께 집중적으로 논의하고자 합니다. 자 오늘 11월에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있죠. 이것도 우리가 관심을 안 가져서 난데 왜 그러냐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미국의 정책이 잘못되면 우리가 그만큼 영향을 받기 때문에 여기 우리는 주실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는 민주당의 마이든 후보가 트럼프 후보보다 조금 앞서 있다. 한 10%쯤 앞서 있다. 그런데 뭐라요. 세연거라는 것은 막판까지 뒤집고 뒤집고 하기 때문에 뭘 어떻게 상황이 변화가 될지 모르는데 현재로서는 바이든이 유리하다 이거에요. 그러면 바이든이 된다면 한국에 대해서 어떤 정책을 세우 었을까 한국에 대해서 어떤 공약을 했을까 이런 것을 우리가 지금 분석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변화하는 시기에 우리가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대응을 해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 선거가 있으니까 바이든의 정책 트럼프의 정책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아주 긴밀하게 아주 세밀하게 주실해야 된다는 것을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 아주 중요합니다. 지난 5월 달에 트럼프 정부 트럼프 정부에서 의회에다가 트럼프가 의회에다가 제출한 앞으로 중국에 대해서 어떤 전략으로 앞으로 치러겠느냐 하는 전략 보고서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대외적으로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전략 보고서를 보니까 심상치가 않아요. 왜냐하면 우리는 중국과 미국 사이에 끼인 나라입니다. 우리는 중국과 미국 어떤 쪽에 자꾸 이렇게 말하자면 싸움이 되어면 자치 찰모텀은 고래 싸움에 세우는 것에 터지는 식으로 우리 한반도가 영향을 받을게요. 그래서 우리가 주실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 전략 보고서를 보니까 아주 이렇게 외교적인 이런 온사가 없어요. 굉장히 격렬합니다. 예를 들면 미국에서 우리는 중국을 그렇게 알리안하고 왔는데 중국이 자유화될 줄 알았는데 그래서 우리가 많이 도와줬는데 이제 알려봤더니 이 사람들이 아 우리를 논보고 왜 이렇게 우리를 덤빌려고 그러는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그대로 도와줬으면 안 된다. 그런 아주 노골적인 얘기들이 거기에 다 나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뭐가 있냐 하면 중국의 인민들이죠. 중국의 인민들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중국 공산당만 집중해서 공격하는 그런 전략 보고서였습니다. 중국이라는 중국 공산당이라는 말이 그 전략 보고서의 수없이 나옵니다. 저는 왜 저렇게 중국 공산당에다가 저렇게 표적을 두고 계속 공격을 할 것이냐. 그 보고서의 이면에는 중국의 공산당이 첸위를 시키도록 내짐 첸위를 시키도록 하는 그런 의도가 그 보고서에는 가득 차 있다. 이렇게 저는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뭐가 있느냐. 미국은 앞으로 중국의 이 공산당이 이렇게 독재로 하고 남의 나라를 집에 하려고 하고 폐고 놀러 하려고 그러니까 우리는 우방들이 다 힘을 합쳐서 중국에 대항해야 된다 하는 그런 내용이 들어와 있어요. 과연 그렇게 될 때 우리는 어떤 길로 가야 됩니까 이거에 대해서 걱정을 해야죠. 그래서 저는 이 보고서가 굉장히 심상치 않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그러면 이게 트럼프 정부만 한정되어 있는 역이냐 아닙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이 기존은 아마 변화가 없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트럼프는 조금 더 강경화해질 것이고 바이든은 조금 더 완화된 그런 태도를 취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기본은 바뀌지 않을 것 같아요. 이것이 미국의 태도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그 점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주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고서 내용을 제가 요약을 해놨습니다. 여기는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다 요약을 했기 때문에 일일이 제가 시간 관계상 다 말씀을 못 드립니다. 하지만 중국으로부터 이러이러 이러한 도전을 받고 있다. 중국이 72년도에 닉슨이 중국으로 갔었을 때 그때 있었던 중국이 아니다. 이제는 중국이 굉장히 강성해져서 우리를 논보고 있다 하는 경제력으로 지배하려고 하고 안 보에도 위협이 되고 있다는 것들을 다 세세하게 지적을 했어요. 그러면 미국의 대응은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를 여기다가 확실하게 전부 다 나열을 해놨습니다. 그 지금 내혈을 세세해 보적인 내용은 제가 일일이 얘기를 안 해도 대강을 제가 이미 보고 드린 바와 같이 미국이 가만히 있지 않겠다. 이제 중국을 잡겠다 하는 그런 뜻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동안에 미국이 중국이 돼서 왜 이렇게 달라졌다고 보느냐. 79년도에 미국하고 중국하고 국교 정상화가 됐습니다. 그 후에 덩소평이라는 사람은 유엔 에 가서 뭐라고 얘기하느냐 중국은 잘 코 패봉 국가가 안 되겠다. 우리는 고개를 숙이고 있겠다. 우리는 작은 나라입니다. 우리는 가난한 나라입니다. 이렇게 자꾸 엄사를 부렸어요. 그래 가지고 대 내조 그런 뭐라고 얘기를 했냐. 도강양회 도강양회라는 말을 도강양회에 도강양회라는 말은 뭐냐. 칼을 갈 때 칼을 갈 때 이 칼이 비쳐서 반짝반짝 이렇게 비치는 이 빛을 감출한 뜻입니다. 도강양회라는 건. 그래서 뭐든지 중국 내에서는 절대 너희가 칼을 갈고 있어도 외국에서 칼을 갈 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지 말아라. 아주 고개를 숙여라. 이것을 덩소평이가 자기의 정책을 내어주고 있어요. 도강양회 유소작위 또 화평 굴기 뭐 허리를 피고 일어나더라도 항상 우리는 평화를 위해서 거리는 겁니다 하는 것을 그런 술술 을 써라 이것을 대내적으로 중국 공산 당내 에서 이것이 기본정책이라고 당원들에게 계속 알려줬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하자면 가면 을 썼기 때문에 미국에서 나서 가지고 지난 2001년 11월에 중국이 자유무역 국가를 하는 나라 다 하는 것으로 오해를 해 가지고 억지로 중국을 wto에 가입을 시켰습니다. 그때 그 가만히 가입을 시켜놓고 보니까 이 나라가 자유무역을 하는 나라가 아니라 중국의 정부가 뒤에서 계속 자지우제 허네요. 자유무역이라는 게 뭐예요. 기업끼리 마음대로 물건을 내다 팔기도 하고 물건을 수입하기도 하는 것이 자유무역 아닙니까. 그런데 정부가 지금 이렇게 이렇게 지배를 하고 해 있어요. 관제도 올리고 못 들어오게 하고 조금 미국에서 아 이게 지금 중국을 넘어 봐줬다. 중국이라는 나라가 사실 그런 나라가 아닌데 우리가 너무 모르고 있었구나 하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 것 같아요. 게다가 시진핑이라는 사람이 당의 주석이 되고 국가의 주석이 된 후에 어떻게 얘기를 하느냐 중국은 중국 나름대로 꿈이 있다. 무슨 꿈이냐 세계를 재패하는 꿈이다. 중국은 일대의 일로로 가겠다. 일대 일로냐. 일대 일로로는 세계를 재패하는 그러한 하나의 프로그램이다. 이 거죠. 그래서 중국은 1949년도 10월달에 중앙인민공항국이 성립이 됐는데 2049년이 되는 그 해가 100년이 되는 건데 100년이 되면 세계 1등 국가가 되겠다 하는 것을 이제 서서히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게 드러내기 시작하니까 미국이 아 이제 알아채러세요. 우리가 그동안은 속았다. 그동안에 속았다. 중국의 술쏘에 우리가 넘어갔다. 이것을 미국에서 알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런 전략 보고서를 낸 겁니다. 그러면 일대 일로로는 것이 이겁니다. 말하자면 중국이 이 벌건 육론 은 이런 적선 해로는 이런 포란선 이 일대를 중국이 재패하겠다 는. 차지하겠다 는. 그러니까 이건 큰 위협이죠. 큰 위협이에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지금 일대 일로 에 대해서 그런 위협감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어떻게 되냐면 이 일대 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에 그 지역에서 우리 기업도 점점 어깨를 피고서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중국이 좀 보장해달라 이런 얘기만 자꾸 하고 있어요. 그런데 중국의 속쇠임을 우리는 알고 있으면서 거기에 어떻게 적응해야 되느냐 하는 걸 알아야 를 텐데 우리는 너무 거기에 빠져 있는 햄이다. 미국에서 지금 자꾸 우리에게 경고를 주고 있어요. 일대 일로에 빠지지 마라. 일대 일로라는 게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다. 너희 기업이 그 안에서 그렇게 마음대로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아니다 하는 걸 자꾸 우리에게 경고를 주고 있습니다. 자 세계 GDP에 있었어도 이제는 중국이 2009년에 독일을 따라잡았어요. 그다음에 2010년에는 일본을 따라잡았어요. 그래갖고 지금은 어떻게 되느냐 미국의 21조인데 14조의 GDP를 가지고 있어요. 거의 따라가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이 이게 2019년인데 30년 후 2049년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미국을 초과한다 이게. 자기네들 꿈이 그렇다 이게. 거기 때문에 이걸 주시오고 있어야 된다. 그래서 이런 것을 허기 위해서 중국은 지금 어떤 운동이 벌어지고 있느냐. 중국은 탄결해야 된다. 중국은 탄결해야 된다. 이렇게 2049년까지 가려면 외부에 어떠한 적이 많은데 우리는 우리끼리 탄결해야 된다 하는 이런 캠페인은 계속 벌리고 있어요. 영화만 해도 그렇습니다. 전랑이라는 영화가 있어요. 전랑이라는 영화 전랑이라는 게 뭐냐 하면 한문으로 쓰면 이렇습니다. 전랑. 이게 뭐냐 하면 울후라는 얘기입니다. 늑대라는 얘기예요. 전쟁을 하는 늑대라는 얘기입니다. 전쟁을 하는 늑대. 이 얘기는 뭐냐 우리 중국은 전쟁을 하면서도 늑대와 같은 사나운 정신을 가져야 된다 하는 그런 영화인데 그 영화가 아주 잘 만들어졌어요. 그랬는데 2015년에도 수질 마쳤고 2017년에도 수질 마쳤는데 지금도 제3편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 어떻게 되느냐 중국이 이제 엘메스 여자들의 핸드백 입니다. 핸드백인데 거기다가 홍기 중국의 국기를 여기다가 딱 박아 나서 팔았어요. 하나에 얼마씩이냐 12만 5천 불. 굉장히 비싼 겁니다. 그런데 이게 다 팔려 버렸어요. 한꺼번에 다 팔려 버렸어요. 화웨이라는 회사가 지금 굉장히 미국에서 주시오고 있어요. 이미 많은 부분에 대해서 이 화웨이라는 회사가 민간 회사가 아니다. 그 배후에는 중국 공산당이 있다. 그리고 중국의 정보기관에서 이것을 운영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회사는 스파이 회사다. 해가지고 이 회사에 대해서 굉장히 감시로고 있고 이 회사의 부사장은 캐나다에 붙잡혀 있습니다. 기술을 갖다가 흠치려고 하다가 붙잡혀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는 랜샹 화웨에 위채 틱톡 이런 회사에 대해서 지금 전부 미국에서 활동을 못 하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런 회사들이 자꾸 영역을 넓혀 가면 중국이 그만큼 빨리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억제하기 위한 수단도 있겠죠. 그런 목적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중국에 있는 이런 통신회사 이런 큰 기업들은 전부 배후에 중국 공산당이 사실은 집회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떤 회사도 마음대로 못 해요. 우리나라하고도 잘 운영이 되다가 중국 공산당에서 어! 놓어 그러면 금세 관계가 끊어져요. 그런 것이 여러 번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서는 순수한 자유기업 민간기업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잘못 중국 공산당에서 자유기업을 한다고요. 그건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미국의 얘기가 아 미국을 그냥 중국을 억누르기 위한 것이다. 그만 간단히 얘기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보세요. 금년이 우리가 만약에 말하자면 유교 북한이 남치만은 70주년 되는 해죠. 금년이. 그런데 북한이 남친을 때 나중에 중국군이 북한을 지원했죠. 그걸 항미 원조라고 합니다. 항미 원조. 항미 원조를 지금 영화화하고 있어요. 이게 삼팔선이라는 것이 옛날에 나온 영화인데 이거는 지금 다른 영화를 또 제작하고 있어요. 그것은 뭐냐 은근히 한국에 대해서 우리는 북한도 우리와 같이 있어 하는 것을 은근히 우리에게 사실 영향을 주는 겁니다. 그것도 우리가 알고 있어야 돼요. 지금 이 사람은 아까 얘기한 화웨이 부회장인데 캐나다에 붙잡혀 있습니다. 이 사람은 지금 뭐냐 휴스턴에서 미국 기술을 훔칠레다가 잡혔어요. 그런데 이 사람은 연구원이라고 해서 사실 군복을 안 입고 있었는데 이 사람 집을 가서 다 압수수색을 해본 결과 이 사람이 중화인민해방군의 장교라는 것이 드러났어요. 장교가 민간을 위장해서 미국 연구소에 가서 연구원을 착하면서 미국에 있는 막 기술을 훔치고 막 도용할레다가 붙잡힌 겁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에 있는 휴스턴에 있는 중국의 대사관 영사관을 나가라 하는 이유는 뭐냐 영사관이 주체가 돼 가지고 영사 업무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영사관이 중심이 돼서 미국의 기술을 계속 훔쳐가는 센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나가라고 그런 겁니다. 그것도 시문에 안 났죠 사실은 그렇다. 그런데 그렇다면 우리는 중국하고 관계가 어때 왔느냐 하는 것을 한번 짓고는 넘어가 봐야 된다. 45년 48년에 우리가 유엔의 갓미시아에 사실은 선거를 치러서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됐죠. 그때 유엔위원단 중에서 중국 대표가 와 있었습니다. 그때 그 중국은 어떤 중국이냐 지금 중국 공산당의 중부가 아니라 중국 국민당 지금 대만에 있는 중국 국민당이 보낸 대표였습니다. 그때까지는 우리는 중국 국민당하고 친하게 지냈습니다. 언제까지냐 1992년 우리가 중앙인민공화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하기 전까지는 우리는 계속해서 중화 민국 그러니까 대만에 있는 중화 민국과 외교관계를 토왔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한국 국교정상화가 되면서 우리는 대만과의 관계를 끊고 중앙인민공화국과 외교관계가 성의이 된 거죠. 그 가운데서는 언마든지 적선으로 표시한 건 뭐냐고 북한과는 중국이 긴밀했지만 우리와는 관계가 없었다. 언제부터 시작되나 1992년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그래서 관계를 잘 유지해 왔는데 사실은 2015년에 박근혜 대통령이 사실 중국 전승기념인회 행사에 가는 바람에 그때가 정점이에요. 굉장히 관계가 좋았어요. 그 전승기념일에 사실은 미국은 축하를 허절 안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가서 중국에게 축하를 해 줘서 중국으로부터 굉장한 호호감을 받았어요. 그런데 바로 다음 해 바로 다음 해 우리나라가 박근혜 대통령이 시절에 사아드를 배치 를 했어요. 사아드라는 게 왜 배치가 됐습니까 북한에서 핵개발을 하고 미사일을 개발하기 때문에 이것을 감시하기 위해서 사아드가 배치된 겁니다. 감시하고 그것을 만약에 격추시키기 위해서 사아드 가 배치가 된 건데 그것이 일종의 고고도 미사일이라는 것인데 뭐냐 . 북한에서 미사일을 수 오면 중간에서 요격으로는 그런 계획인데 이것을 우리가 어디입니까 경상북도 송주에 배치러니까 중국이 화가 났어요. 그래 가지고 일체 우리한테 해서 굉장히 강경한 항의를 하고 한한 명이라는 걸 냈는데 나중에 또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 이 사실은 되자마자 사아드 배치에 대해서 우리가 더 이상 안 하겠다 이러고 3분의 1 정책을 얘기를 했는데 저는 몇 가지가 잘못됐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박근혜 대통령이 사아드를 배치할 때 왜 미군을 시켜서 사아드를 배치할 필요가 없었어요. 저라면 사아드를 우리 돈으로 주고 사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배치하는 게 한국군이 배치하는 건 말을 못 해요. 왜냐하면 우리가 우리 자위를 하는 거니까. 그런데 이게 미군이 들어와서 배치했기 때문에 미군이 배치했다 그러니까 이거는 북한을 목표로 둔 것이 아니라 중국을 목표로 둔 것이다. 이게 중국에서 생각을 하고 항의라는 거예요. 만약 우리가 우리 돈으로 사서 사아드를 배치하고 뒀다면 중국에서 항의 할 수가 없죠. 조금 더 우리가 너무 돈을 작은 돈을 액길레다가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두 번째 그렇다고 해서 너무 허겁지겁 중국에 가서 이렇게 그렇게 변명하고 할 필요가 있겠네요. 이 봉 다 저질러 놓은 것인데 박근혜 정부가 있어서 다 한 것이니까 우리는 이걸 유지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야지 거기다 되고 그렇게 사정 할 필요는 없었지 않느냐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리겠지 우리는 1992년서부터 중국하고 관계를 맺기 시작하는데 중국이 경제가 볼륨이 커지면서 계속해서 우리가 많은 것을 중국에 수출하게 됐어요. 경제가 급속히 발전하면서 우리도 따라가면서 무역구가 굉장히 높아졌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어떤 수준이냐 지금 우리는 여러분 보세요. 수출에 있어서도 25% 수입에서도 21% 미국 보담도 우리가 수출을 더 많이 하고 미국에서도 우리가 더 수입한 다이에요. 우리가 중국이 우리의 1등 무역 파트너 국가가 됐어요. 그런데 아까도 제가 말씀드리죠 우리는 대외의 의존도가 많나라니까 이렇게 4분의 1을 무역 모든 곳에 4분의 1을 차려는 나라를 우리가 그런 시장을 우리가 패쳐퀄 수는 없어요. 그 버리게 되면 우리 경제적으로 굉장히 손실이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을 갖다가 시장 경제로 서는 붙잡아도 도해야 된다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이이가 없습니다.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에 관해서는 우리가 알고 넘어가자 이게요. 이런 이렇게 4분의 1을 우리가 중국에게 의존하고 있으니까 말이죠. 그런데 이렇게 보세요. 우리가 많은 무역 현황이 있는데 중국이 차지하는 미래가 이렇게 많습니다. 미국 베트남 일본 무슨 뭐 상대가 안 돼요. 이렇게 많은 것을 우리가 중국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적극이 유의할 게 있어요. 중국이 무서운 나라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세요 2000년에 마늘 파동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 당시에 너무 순진했어요. 그런데 중국의 산동성에서 마늘을 많이 우리가 수입을 했어요. 그 바람에 우리 마늘 농가들이 전부 농사를 못 찍게 됐어요. 경쟁력이 안 되니까. 그러니까 시골에 있는 농가들이 전부 국회의원들에게 압력을 가 하고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이 계속 해서 정부에다가 압력을 가 했어요. 야 마늘 좀 못 뚫어게 해라. 마늘 좀 못 뚫어게 해라. 중국산 마늘을 가해서 못 뚫어게 하도록 막 압력을 넣어서 갑자기 관세를 갖다가 30%가 하던 관세를 300% 높였어요. 10배에 올렸어요. 중국이 가만히 있을 수가 있나요 . 10배에 올렸다. 관세를 그러니까 그 다음에 어떤 우리가 그 당시에 중국에다가 휴대폰 많이 팔았어요. 폴리에 진에 많이 팔았어요. 이것이 얼마나 되니까 5억 달러가치가 돼요. 그런데 마늘은 기껏 수입 해 발자 900만 불밖에 안 돼요. 기껏 수입해 발자. 아니 5억 달러에 대해서 중국이 딱 막아버렸어요. 못 들어온다 이렇게 했어요. 900만 달러. 900만 달러를 갖다가 우리가 살리기 위해서 5억 달러를 벌어야 될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손 들고 말았어요. 아이고 잘못 됐습니다. 잘못 됐습니다. 풀겠습니다. 즉시 풀었어요. 관세를 즉시 풀었어요. 이때가 중국이 한국을 넘보기 시작한 바로 기점입니다. 아 너희는 우리가 보복 좋지만하면 꼼짝도 못 하는 나라 아니야. 이게 계기가 됐어요. 저는 참으로 서글픈 것이 마늘 파도 같은 것을 우리 정부에서 아무리 정치적으로 압력이 들어와도 이렇게 10배씩 관세를 올리는 것 자체가 이성을 잃은 거예요. 정부가 이성을 잃었어요. 이거 다 잘 따져서 해야 될 텐데 따지 질 못하고 그냥 국회의원들이 압력 넣으니까 그냥 이걸 풀고 말았어요. 저는 이런 것이 앞으로도 이런 일이 장정이 일어날 텐데 절대 일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나라는 항상 조심해야 되고 이성을 잃지 말아야 되고 무엇이 보복이 들어올 거고 무엇이 우리나라를 위해서 이익 이 될 거냐 하는 것을 따져야 됩니다. 이게 좋은 사례입니다. 사드가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중국이 고단부터는 아 너희는 우리가 보복 좋지만 하면 꼼짝 못 하는 나라지 어디 맛 좀 봐라. 하하한 한 영흥을 내려 졌어요. 중국에 그동안에 우리의 한류들이 가서 춤추고 젊은 애들이 대해서 인기를 많이 끌었는데 딱 공연 준 지 한국에 단체형을 많이 왔어요. 제주도에 같은 데는 특별히 많이 왔어요. 단체형 못해 딱 끊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급해졌어요. 굉장히 급해졌어요. 어느 정도냐 하면 사드가 배치된 게 어디예요 경상부터 송주에 하필이면 로떼가 운영하는 골프장입니다. 그 골프장에다가 사드가 배치가 됐어요. 그리고 그 골프 장을 정부에서 사드리고 다른 것으로 환질해줬어요. 그러면 사실 로떼로 는 책임이 없는 거예요. 그렇죠. 로떼가 자기가 우리 골프장에 사드 배치해주시고 요청한 것도 아니고 정부에서 로떼 골프장이 거기 가 입지적 조건이 좋으니까 거기다가 사드 배치하자 하고 결정한 것뿐 인데 로떼에 대해서 그냥 계속 보복을 했어요. 그래서 2016년 만 해도 3350억을 벌었어요. 이 2분기에도 2800억 3분기에도 2800억 4분기에 2300억 그다음에 1분기에 2200억 쯤 떨어졌는데 사드가 들어오자마자 210. 10배 갔다 왔어요. 10분의 1. 그러니까 로떼가 견딜 수가 없잖아요. 그 많은 점포를 했는데 운영이 돼야죠. 문 닫아 걸었을 밖에 없죠. 운영이 안 되니까. 결국은 어떻게 됐습니까 로떼가 철수하고 말았습니다. 이 민간이 이런 말하자면 피해를 당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도 급해졌어요. 그러니까 중국에 가서 산불정책. 산불정책이라는 게 뭔지 아세요 사드 그만하겠다. 사드 더 이상 데려오지 않겠다. 그리고 우리가 미국 미국하고 일본하고 같이 무슨 동맹을 맺지 않겠다. 중국에 다 약속을 해준 겁니다. 나는 그런 약속을 그렇게 허겁지겁 할 필요가 뭐 있느냐 하는 것을 저도 지금 생각 중 에 있는데 이 의외로 다 약속 을. 우리는 그런 약속을 했다는 걸 발표 안 했어요. 중국에서 일방적으로 발표했어요. 그렇지만 내면적으로는 그런 약속을 한 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들거든요. 왜 이번에도 과함에서 지난 7월 달에 과함에서 한국과 미국과 일본 국방장관이 모이기로 했다. 회의를 한다 그랬는데 우리 국방장관이 안 가버렸어요. 국회에서 너 왜 한미일 국방장관 회의는 연차적으로 하는 건데 왜 안 갔냐고 물어보니까 국방장관이 뭐라고 얘기를 했냐고.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못 갔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돼요. 우리가 너무 저자세하던 것도 아니다. 그러니까 중국은 자유 문역을 채택한 나라가 아닙니다. 롯데를 한꺼번에 이렇게 압력을 가해서 매출에 10분의 1로 줄여버리고 결국은 그 기업을 중국에서 발을 못 붙이게 만드는 것도 중국 공산당 에서 자주 우지어는 거예요. 이게 민간기업이라면 이렇게 되겠습니까 . 자유시장경제라면 이렇게 되겠느냐 이게. 그러니까 자유시장경제라면 중국이라는 나라는 자유시장경제도 아니요. 자유무역하는 나라도 아닙니다. 공산당이 자주 우지어는 나라다. 이것을 미국에서 지적을 했는데 저는 그 지적이 그렇게 틀리지 않았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또 제가 얘기를 하죠. 저는 은근히 이 문제에 대해서도 굉장히 마음 아프게 생각합니다. 왜 중국에서 한국에 대해서 조금 유력 에 얘기하고 조금 편드는 사람들은 전부 이 사람들은 말하자면 정부 이런데서 다 죽게 났어요. 이빈 데서 우리가 주한대사 하시던 분입니다. 스파이라고 해서 조사 받았어요. 또 이 사람 김희덕이라는 사람인데 둘 다 이게 중국 사람이에요. 우리 조선적 이 사람은 중국 사람이고 저 사람은 조선적이지만 다 국적 은 중국국적이에요. 이 사람은 저도 말라본 사람인데 굉장히 균형 잡힌 사람이에요. 중국의 이익에 대해서 아주 철저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중국 의 이익이 한국과 잘 지내야 중국 이익이다 하는 그런 입장은 취하고 있어요. 그것도 옳은 얘기에요. 또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왜냐하면 학자니까. 그런데 아니다. 이런 사람들이 자꾸 추난을 받으니까 우리가 지금 중국 사람 오고 만나는 것이죠. 여기 중국 대사하고 만나는 것도 혹시 그 사람이 피해를 당할까 봐 굉장히 우리가 조심스러워요. 저는 한중문화회회 회장을 해서 한 사람입니다. 중국에도 많은 친구가 있는데 사실은 그 친구들을 마음대로 초청하고 마음대로 뭘 하기가 어려운 게 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 이게 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사실은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자유롭게 뭔가 있어야 되죠. 이거 보세요. 그런데 우리 기수도 미국의 기술만 중국이 막 빼가는 게 아니라 우리도 기술을 많이 당하고 있어요. 우리가 매년 기술이 이렇게 이만큼 기술 이 당하고 있어요. 2012년에 27건 2013년에 29건 이렇게 기술들이 계속 해서 우리가 외국에 중국으로부터 말하자면 빼 끼고 있어요. 이번 해도 그거 보세요. 어느 날 갑자기 삼성전자라면 우리나라가 제가 중국 고고 경쟁원은 가장 큰 기업이죠. 그런데 사장을 중국에서 딱 데려가 버렸다. 이런 식으로 우리도 반도체 핸드폰 경쟁할 만하면 그 기술 자를 월급으로 3배를 들 테니까 5배를 들 테니까 와라 해서 다 데려 간다. 우리 기술도 우리가 지켜야 되죠. 경쟁력이라는 게 무엇입 가 기술에서 나오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기술을 다 빼 끼고 다 말하자면 우리가 무슨 경쟁력이 있어요. 노동력으로 노동 가치로 따지면 그 값으로 따지면 인건비로 따지면 중국으로 당할 수가 있나요 이런 것을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된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께 말씀을 드립니다. 중국이 우리의 좋은 파트너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킬 건 지켜야 돼요. 우리가 지킬 걸 지키지 않으면 그 파트너가 파트너로서의 대응 못 받고 그 다음부터는 우리가 노예처럼 되고 만다 이게요. 그래서 저는 몇 가지를 여기서 여러분께 말씀을 드립니다. 원래 우리나라는 원래 사실 반도국가입니다. 그런데 이 분단이 되므로서 이북호구 육지로 연결이 안 되니까 사실은 해양국가가 되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전 세계에서 무슨 말이 있느냐 하면 해양국가가 되어야 나라가 발전한다 하는 설이 있고 대륙국가가 되어야 발전한다는 설이 있습니다. 하나 는 맥힌다라는 사람이 대륙국가가 되어야 발전한다는 주장을 했고 매헌이라는 사람은 해양국가가 되어야 된다고 발전이었는데 저는 후 잡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발전한 건 사실은 대륙으로부터 이게 차단 이 됐고 해양으로부터 해양으로 뽀더나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됐으니까 한국이 이만큼 발전이 됐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 점을 여러분도 함께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중국 호구 지내 왔는데 그동안에 대륙국가를 지내 왔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고구려가 배망 이후에는 우리가 반도국가 되어버렸죠. 그다음에 우리는 원나라의 지배를 받았죠. 청나라의 지배를 받았죠. 또 청나라 가 지내고 나니까 일본에 침타를 당한 게 됐다 이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발전을 저해받으면서 우리가 개발을 못했다 이거죠. 해양으로 뽀더나갔으면 우리도 발전이 됐어도 되는데 대륙에 붙어 있는 반도국가로 남으니까 발전이 저해가 된 겁니다. 이걸 앞으로도 꼭 우리가 생각하고 남아 가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다행히 해양국가로 나가게 되려고 하는 그런 운동이 있었날 때 가장 우리가 주시해내야 하는 나라는 뭐냐 미국 이라는 나라입니다. 우리가 미국과의 관계를 갖게 된 것은 언제냐. 김홍 집대감이 황준원이라는 사람이 조선책약이라는 것을 책을 가져와서 고종에게 헌정을 했습니다. 조선책약이 어떻게 되느냐 이게 조선책약 인데 조선책약이라는 책이 이게 어떻게 되느냐. 우리 한국이 잘 살려면 어떻게 되냐 중국과 친해졌네다. 일본과 아주 연결을 해서 지내라. 미국과 아주 연합을 해라 이렇게 했어요. 세 가지를 내세우세요. 친중국, 결일본, 연미국 세 가지를 지키는 것이 한국이 발전하는 길 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 당시엔 발전하는 길이 아니라 러시아를 막는 길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요새 생각하면 이것은 한국을 한 게 발전하는 길이라고 생각해야 되겠죠. 그런데 고종이 이 조선책약 을 우리 정책으로 세우려고 하니까 위정 척사하는 영남의 유생들이 전부 반대를 해서 이걸 채택하지 못 했습니다. 채택하지 못했는데 고종이 유심하게 조선책약 가운데 에서 한 대목을 유심히 주목을 했는데 그 뭐냐면 미국이라는 나라를 자기가 처음 들어봐요. 미국 이라는 나라가 있어서 어떤 나라지 그러니까 이렇게 설명이 되었습니다. 미국 이라는 나라는 예로서 나라를 세고 영토를 탐내지 않고 다른 인민을 집회하지 않고 다른 나라 정서에 가녀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 거기 딱 써놨어요. 아 미국 이라는 나라는 영토의 약실도 없고 남은 나라를 집회하려는 약심도 없고 그저 남의 나라와 잘 지내내는 그런 마음이 있는 나라구나. 이 나라와 내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지 . 이렇게 생각해서 제일 1차로 외국 과의 조약을 맺을 때 조음이 수호 통상 조교를 1882년에 처음 맺 었어요. 이것이 미국 이라는 나라를 처음 알게 된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미국 이라는 나라의 존재를 알게 됐어요. 그 후에 어떻게 됐냐. 이게 조음이 수호 통상 조약입니다. 거기에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조음이 통상 조약 에 어떤 조향이 일조에 있느냐 면 한국이 또는 미국이 다른 나라 와 이렇게 분양이 생겼을 때는 이 나라가 조약을 맺은 한국과 미국 이 이것을 서로 절충시키는 역할 을 해야 된다는 그런 조항이 있어요. 그러니까 고정의 생각은 우리가 일본하고 탓을 때 미국이 이것을 중재 해서 화해를 시키는 역할을 해줘야 된다는 그 조항이 거기다 사비 불어 한 겁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큰 역할을 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미국이 이승만 대통령은 외교적으로 는 굉장히 밝은 분위기 때문에 그걸 또 기억하고 있었어요. 조음이 수호 통상 조약에 미국은 거중조정은 해야 된다 하는 것을 꼭 마음속에 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국 가서도 그런 얘기를 했고 한미상호방위조약을 만들 때도 너희들이 거중조정 허기 위해서는 방위조약을 맺어야 된다 하고 강요한 것이 법적은 걸 거기다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정이 그러게 그래가지고 그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한성 감옥 소에 들어가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 영어 제일 잘하는 사람이 누구냐 . 그러니까 이승만이라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그거 어디 있지 한성 감옥에 있습니다. 빼내. 그래 가지고 미국을 보냈습니다. 이 사람이 가서 미국에 가서 그 중간에 얘기가 많은데 시간과 관계성 제가 다 생각하 겠죠. 미국에 가서 루스벨트 대통령 대오돌 루스벨트 대통령을 만났 . 그래서 왜 일본이 우리를 침략을 하고 있는데 당시진들이 거중조정 하지 않으시오. 항의는 합니다. 그러니까 대오돌 루스벨트 대통령이 말문이 맺겠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서 그냥 그 사람한테 네 말이 맞는데 너희 문서로 보내라. 사실은 그래 가지고 자리를 아주 이렇게 슬쩍 표현했죠. 그런데 일본은 어떻게 되느냐 일찍이 외교에 아주 눈이 밝았어요. 그래서 외교적으로 미국에 접근을 하고 외교적으로 러시아를 갔다가 말하자면 제압을 하고 그랬습니다. 사실 우리가 그 당시에 미국이라는 사정을 처음 알 때 일본은 이미 개방을 해 가려고 유럽의 사정을 속속들이 알았어요. 저는 아까부터 전부터 얘기 했죠. 해외 사정에 잘 밝아야 된다. 우리가 외국에 많은 의존하는 나라 기 때문에 밝아야 된다. 그런데 그 당시에 그러지를 못 했어요. 우리가 대원문이 10년간 섭정을 하면서 나라를 갔다 쇄국 정책을 하는 것이 그만 우리로 하여금 장립으로 서러덩 만들었다 말이에요. 우리가 미국이 되어서 전혀는 몰랐어요. 고정이 미국을 처음 알게 됐다 이게요. 그런데 어떻게 되느냐 이승만 대통령이 루스벨델 대통령 오고 막 그렇게 항의를 하고 있을 때 미국은 뒷구멍으로 어떻게 되느냐 일본 오고 조약을 맺었어요. 태프트 가스라 조약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일본이 한국 지배를 허용한다. 그 대신 미국이 휘릴빈 지배를 일본이 허용한다. 이렇게 교환 조건을 해서 태프트 가스라 조약을 맺었다. 물론 미국에서는 조약이 조약도로서 를 헐레면 상원에 통과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거는 의외에 통과가 안 됐기 때문에 비밀 조약에 불과 합니다. 그렇지만 모든 정책은 이미 태프트 가스라 조약에 정신에 맞게 집행이 됐다. 그런데 한국은 그 당시에 얼마나 널 눈이 어두냐 하면 태프트 가스라 조약을 맺고 있는 일을 이 틈에 이것도 모르고 루스벨델 대통령의 딸을 갖다 우리가 초대해 가지고 그 딸을 식사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그 딸이 돌아가서 미국이 거중조정을 하도록 그렇게 했는데 대통령의 딸이 무슨 고난이 있어서 그걸 합니까. 그건 다 우리가 외교를 모르고 정부 에 눈이 어둡기 때문에 헛된 노력을 한 거죠. 그래서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전통적으로 외국에 대해서 간섭을 안 해 왔는데 2차 대전 이후 에는 미국이 앞장서서 이제 세계의 영향을 주게 됐다 이거죠. 그래서 소련과의 대결을 하던 시기에는 미국이 소위 팍스 아메리카나 이라는 정신에 의해서 미국이 사실은 소련과 대결은 그 당시에 1차 냉전 이죠. 1차 냉전 때는 미국이 주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에 대해서도 미국이 얼마나 영향이 있느냐 하면 한국에서 한국에 대해서 에치신 라인을 그었어요. 이렇게. 이 라인을 내에 있는 것은 미국이 지켜준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한국이 빠져버렸네. 빠졌어요. 빠진 걸 보고 김일성이와 한국을 뺀 걸 보면 우리가 쳐 들어가도 미국 이 상륙 커질을 안 할 것이다. 전쟁에 개입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 거죠. 오판을 한 거죠. 이 라인은 보고 오판을 한 거죠. 그래서 1950년 6월에 남치문을 한 거죠. 그런데 남치문의 결과 어떻게 되느냐 오판한 거죠. 트롬한 대통령이 설령 그 선을 내에 없더라도 우리는 이것을 이건 우리는 말하자면 우리의 이익을 지킨다 해서 한국에 대해서 개입 을 해 가지고 사실은 쭉 한국 전쟁을 치렀는데 그 전쟁을 치른 동안 에 얼마가 죽었느냐 전사만 36000명 부상이 92000명. 크게 미군이 손실 을 봤죠. 그리고 한미당의 조약 이라는 걸 매져 가지고 한미가 동맹 을 매져서 사실은 그 한미 동맹이 오늘날 70년 동안 1950년서부터 지금까지 70년 동안 우리의 안보에 바탕이 되어 온 겁니다. 그 안보에 바탕이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안보 바탕 위에서 한국의 경제 발전 할 수 있는 집을 지을 수가 있었던 거예요. 이것을 오판하면 안 됩니다. 한미 방의 조약이라는 그 바탕이 있기 때문에 그 위에 우리가 집을 지었다 이것은 꼭 기억을 하고 계셔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에 가면 은 이런 하저 뭐에요. 오싱턴에 가면 한국 참전비가 있어요. 거기 뭐라고 써냐. 프리듬은 자유라는 것은 공짜로 오는 것이 아니다. 이만큼 피생은 했다 하는 뜻이죠. 그래서 미국이 그렇게 주도를 했기 때문에 그 후에 세계가 어떻게 변 와야 되냐. 1990년에 그런 동국권 이 무너지고 이제 미국이 최고의 강대국이 됐어요. 그래서 미국이 이런 모든 것을 갖다 좌지우지 하는데 미국이 소위 imf, ibrd, wto 이런 것도 다 미국의 영향하여 들어가게 됐다 이 거죠. 그런데 이것이 미국의 이런 힘이 차츰차츰 쉐테 가고 있다 이게요. 쉐테 가고 있는 틈을 이용해서 중국이 이제 계속해서 다시 일어나게 된 거죠. 아까도 말씀드린 거지 중국이 1949년서부터 이제 일어나서 1972년에 이 79년에 미국하고 수결 맺고 나서는 그 후보도 wto에 들어가 가지고 엄청난 경제발전됐어요. 경제발전됐어요. 그래서 지금 미국과 중국이 이런 대결 상황에 들어갔 그러면 이제 코로나 사태가 같은 이런 것이 오게 됐습니다. 이제 우리가 미국하고 중국하고 이 상황 속에서 우리는 어떤 길로 가야 되느냐 하는 것을 우리가 검토해야 됩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입니다. 세계적으로 이런 흑사병 이런 큰 역병이 지나가면 세계가 바뀌어집니다. 14세 기 때 흑사병이 돌아가지고 중세 암흑 시대가 깨져버렸어요. 1차 대전 끝난 무려 5000만 명이 죽는 스페인 그 독감이 막 전세계를 돌아서 1차 대전 이후에 소위 보호 무역주의 낯이슴이 다시 일어나게 됐어요. 그래갖고 2차 대전에는 큰 전쟁을 치렀어요. 그러니까 하나의 역병이 지나가면 세계적으로 큰 변화가 옵니다. 중세에도 그랬고 이번에 과거 2차 대전 무렵에도 그랬었는데 이번에 이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저는 이게 끝나면 큰 변화가 올 것 같아요. 어떤 변화냐. 지금까지 는 우리는 신자유주의 주의 자유 무역주의 세계화를 했어요. 또 지정하기 아니지 지경학. 그러니까 지역의 경제를 갖다가 서로 도모험으로서 서로 잘 사는 그런 지경학을 했고 국제주의의 입장이 서 있었어요. 그러나 코로나가 그까진 해가면 이런 것이 전부 변화가 이럴 것이다. 어떤 변화냐. 국가주의라는 것이 국가가 우리끼리 잘 살아야 된다는 울타리가 점점 높아질 것 같아요. 그럼 무역하기가 더 어렵죠 울타리 사니까. 세계화 대여 우리가 마음대로 자유 무역을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울타리가 높아질 것 같아요. 세계화. 반세계화가 개화가 됩니다. 지정학 지정학은 뭐냐 한국같이 중국하고 이렇게 연결 되어 있으면서 북방 에 러시아도 있고 또 바다로 나가려면 일본이 있고 또 미국이 있고 이런 지정학에 영향을 많이 받을 것이다. 또 우리가 불가피하게 이제는 어떤 것이냐 현실주의로 이해타산에 맞게 갈 수밖에 없는 그런 민족주의적 성향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 이것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진행 후 나면 세계가 변화하는 하나의 모습이 될 것이다. 이렇게 제 나름대로 예측하는 거예요. 제가 예측한 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저와 생각을 같이 하고 있다. 그런 쪽으로 아마 세계가 바뀌어질 것 같다. 이럴 때 이럴 때 우리가 뭐가 아니야. 미국에 다니는지도 체제가 흔들릴 것이다 말이야. 미국이 모든 걸 자지우지 했고 IMF, IVRD 뭐 WTO를 자지우지 했는 데 거기에 변화가 올 것이다. 그러니까 그 변화의 가장 말하자면 민감하게 나타난 부분이 뭐냐 하면 중국과의 아까 얘기해서 새로운 전략이다. 그러니까 중국과 어떻게 되자면 새로운 냉전시대가 올 것 같다. 2018년 10월 4일 지금 트럼프 대통령 모시고 있는 펜스 부통령이 이제는 신냉년시대가 왔습니다 하고 선언을 했어요. 그런데 신냉년시대가 오면 어떻게냐 전부들 자기 편으로 좀 끌어들 일이라고 야당이에요. 미국은 경제 번역 네트워크라고 해서 지금 우리 보고 참여하라고 그러고 있습니다. 중국은 얼마 전에 양재수가 다녀 갔어요. 부산에 다녀갔어요. 왜 다녀갔겠어요. 우리 중국 코 편 을 들어달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막 변화가 올 때 한국은 어떤 자세를 취해야 되느냐 저는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한미 동맹 이 안 보조음융 이것을 흔들면 안 됩니다. 절대 흔들면 안 돼요. 그 기반 위에서 우리가 대대적으로는 자주동립국가를 위치해 치면서 주변 국가와 관계를 정상화해야 된다 는 얘기입니다. 지금 자꾸 이 기반 안 보 기반 자체를 흔들려는 그런 얘기가 많이 돌고 있는데 절대 그거는 건물이다 이겁니다. 옛날 김대중 대통령이 김정일과 대담 을 할 때 뭐라고 얘기하느냐 주한 미군을 자꾸 너희들이 나쁘다고 만 생각하지 말고 주한 미군이라는 것이 이 동부가 정세의 하나의 중심 축이다. 그러니까 너희도 미국 후 잘 지내라 이런 것을 얘기를 해줘 . 그게 아주 음은 현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미 동맹이라는 기반을 절대 흔들지 마라. 그리고 그 위에 중국과 더 잘 지내고 경제를 발전 시키는 여러 가지 요소를 그 위에다가 얹혀서 선택을 하라는 것을 저는 여러분께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