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3회 고조선의 건국과 홍익인간-현대적 가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2-21
조회: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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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군기록(단군신화, 단군사화)
· 조선이라는 정치체와 구성원이 탄생하는 이유와 명분.
· 존재의 탄생을 갖게 한 명분과 논리
· 지도이념의 핵심
· 논리적 정체성, 사상적 정체성
[자막]
동국대학교 육명철 교수입니다. 오늘은 제83차 우당역사문화 강좐대요. 제가 여러분과 함께 만날 강의 내용은 고조선의 건국과 홍익인간 그리고 현대적 가치가 되겠습니다. 제 소개를 잠깐 보겠습니다. 동국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고요. 과거에 여러분과 연관이 되는 고조선 단군학회 회장, 기타 학교장을 역임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동국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고 한국 해양정책학회 부회장, 그리고 국립사마르칸투대학교 교수로 되어 있습니다. 2012년까지 낸 저소들인데요. 그 이외에도 제가 책을 많이 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명예 교수가 됐기 때문에 이제 좀 더 침착하게 많은 저소들을 내고 있고요. 제가 주로 연구하는 분야는 예를 들면 한민족의 역사, 그리고 동아시아 해양사, 그리고 또한인가지는 중요한 거지만 저는 제가 주로 한민족의 정체성을 찾는 작업을 해왔기 때문에 제 관심은 당연히, 제가 말씀드리는 원조선, 일반인들이 얘기하는 고조선이죠. 원조선, 단군, 그리고 독립운동까지, 또는 독립전쟁까지 계속 지속되는 이런 작업들을 해오고 있는 겁니다. 11월 17일이 우당선생님의 기일입니다. 여러분 꼭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저는 왜 단군과 민족사상을 강의할까, 이 부분도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당 이회영선생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스펙트럼이 있는데요. 그분의 범위가 워낙 넓습니다. 여러분, 누구나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근대의 말부터 시작해서 근대 초까지, 다시 구한 말부터 시작해서 근대 초까지 우당 이회영선생을 빼놓고는 우리 민족의 독립운동과 독립전쟁을 이해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잊고 있지만 우리 민족 종교로서 단군을 표방한 대정교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정교와 독립운동, 그리고 우당의 친구들, 이상설선생, 신채호선생, 조소상선생 여러분들이 계신데요.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혁혁한 빛나는 별들이죠. 이런 분들과 더불어서 같이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첫 번째는요. 들어가는 글인데요. 한민족에 대해서 제가 잠깐만 언급하겠습니다. 한민족은 우리 한민족 전체로 이야기합니다. 이때 민족이라는 것은 특별한 계급이라든가 특별한 신보를 이야기한 것도 아니고요. 이것은 우리 민족 역사적 공동체로서 여기에 구성원들 모두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민족주의라는 것은 서구적 근대적 의미의 민족도 아니고 그리고 우리가 최근에 역사학자들이 이야기하는 그런 민족도 아니고 그리고 북한민국주장은 주체 상황에서의 민족도 아니고요. 일반인들이 정서상 받아들이는 가장 평범한 사람들의 집합자가 민족이고 그들의 이익을 최대한 대로 보장하는 것이 저는 민족주의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선이라는 나라는 우리 민족의 시원 국가예요. 조선의 역사에 관해서 서랑설례합니다. 역사학계에서는 기본적으로 조선의 공공룡대를 상당히 낮게 보고 있고 일부에서는 조선의 공공룡대를 위로 바짝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조선이라는 것은 우리 민족의 시원 국가이고 또 한 가지는 중국적 역사 기록을 건거라면 빚이 7세기경을 전후로 하지만 고각적 유물이라든가 기타 증거들을 놓고 볼 때 우리 조선의 역공공기원은 훨씬 올려볼 수가 있습니다. 저는 최선도 기원전 15세기 아니면 그 이전까지를 조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대신 전제는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국가견염은 아닌 거죠. 여러분, 근대국회의견염을 고대라든가 그 이전까지 적용하면 반드시 문적할 생깁니다. 그 시대 상황에 맞는 정지체조와 시스템이 있는데 그런 면으로 볼 때 조선의 건국은 저는 최선도 빚이 15세기 아니면 훨씬 더 오래된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그래서 조선을 볼 때 생물학적 정체성, 역사적인 정체성, 문화적 정체성의 원형이 되기 때문에 우리는 조선을 알아야 되고요. 조선의 명칭을 고조선이라는 용어 대신에 원조선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뿌리가 있습니다. 모든 집안에는 가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과 한민적에도 분명히 어떤 시원이 있고 맥락이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당연히 우리의 민족 국가들이 있었던 때만 가장 시원이 된 곳이 있어야 되는데 그 나라는 조선이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래서 추상적인, 사변적인, 그리고 일제가 악용한 고조선이라는 용어 대신에 역사학절어서 원조선이라는 용어를 추상하고요. 그랬을 경우에 원조선이니까 그 다음에 생성된 모든 국가들은 오늘날의 대한민국 이르기까지 이 모든 나라들은 원조선을 개승한 것이 됩니다. 이런 논리는 조금 더 이상한 게 아니에요. 일부학자들이 이런 논리에 대해서 비약적으로 판단하는 경우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역사를 모르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 아시겠지만 일본을 보거나 중국 전체를 보거나 유럽을 보거나 뭐든지 첫 번째 프로터라는 것이 있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반드시 조선이 우리 민족 국가의 시원이라는 것을 착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증거 중에 하나가 단군기로 이것을 일부에서는 단군시나 일부에서는 단군사와 이렇게 부르고 있지만 제가 잠깐 오늘 설명드릴 건데요. 두 가지 다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단군을 정점으로 하는 조선, 당연히 한 정식적 실차가 있으면 그것을 뒷받침하는 사상 논리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현재는 당연한 거겠지만 홍이 인간이 됩니다. 사실은 단군기력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그럼 오늘은 주제가 다르기 때문에 제가 살짝 넘어가지만 기본적인 것은 바로 홍이 인간이라는 겁니다. 홍이 인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 이거 추상적인 용어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가 말한 단군기록 또는 단군시나의 내용을 보면 왜 홍이 인간이라는 것이 이럴 때만 수리라든가 문장의 구조라든가 민족 각적 증거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알 수가 있어요. 여러분, 우리 역사를 볼 때 이제는 추상적이거나 아니면 그동안 배웠던 걸 가지고 우리 역사를 저평가하거나 아니면 추상적이라고 이렇게 보지 마세요. 여러분들의 조상들도 이미 2000년 전, 3000년 전 그 이전에 우리 조상들도 지금 여러분 못지 않게 정말 격동시기에서 드라마틱하게 온심을 대하여 역사를 운영해온 겁니다. 그 결과 우리가 있는 것이죠. 왜 필요할까? 지금 여러분들이 아시겠지만 세계사적 질서 재팬을 시킵니다. 동화시하 질서 말할 수 없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사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이런 위기들, 민족사적으로 더 말할 나이 없는 것이죠. 그리고 또 하나, 문명사적 위기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겪고 있는 코로나 사태 이전에도 이미 현대 문명의 한계가 지적됐고 이 문명의 대전환이 우리란 것은 많은 학자들에 의해서도 제기가 됐던 문제죠. 심문명론 또는 비문명론, 논시블리지에이션이 되죠. 그런 과정 속에서 새로운 문명의 모델을 어디서 찾을까, 새로운 문명의 로직은 무엇일까? 이랬을 경우에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민족사상, 특히 홍기인간에서 찾고자 이럴 수 없고 그런 논리를 전개해왔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강의는 정말 의미가 있고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청년 여러분들이, 대학생 여러분들이 그리고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많이 보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그리스로우마시날 굉장히 좋아하죠? 지금은 중국시나 많이 알잖아요. 영화를 통해서 일본시나는 물론 마찬가지고 그런 것들은 다 인정하고 재미있다고 하면서 정작 우리 시나에 대해서는 관심이었고 재미가 없다고 보고 있고 가치가 없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은 어리기 때문에 또는 실제로 덜 성숙되었기 때문에 제가 이해할 수가 있어요. 그러나 대학생이라든가 청년이라든가 그 더 나이가 든 사람들이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이런 태도를 갖는다는 것은 정말 문제가 있는 거죠. 홍익 인간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합니다. 원조선은 어떤 나라인가? 사실은 이게이죠. 어디서 시작했을까? 첫 수도죠. 어디로 보도 나갔을까? 여러분 원조선의 역사활동 범위를 아십니까? 그렇지 않을 거래요 아마. 그리고 이 달지라도 설이 각각 다를 겁니다. 그리고 설을 주장해도 구체적이지 않습니다. 예를 들게 되면 우리가 소위 말하는 한반도, 소위 말하는은입니다. 소위 말하는 한반도, 그리고 만주의 얘기할 경우에 여러분들 우리가 현재, 흔히 말하는 현재 북한 지역의 자연환경이라든가 역사, 민속 이런 게 대해서 잘 모르시죠. 암노강 도망강 이북에 만주에 대해서 아십니까? 원조선의 핵출 발전은 남조선과 현재 한반도 북부거든요. 그런데 우리 몰라요. 그리고 말씀드리지만 우리나라 독립전쟁이 어디서 시작됐습니까? 어디서 가장 격렬하게 벌어졌습니까? 현재 우리가 말한 한반도입니까? 아니에요. 바로 만주일 때입니다. 남만주일 때입니다. 그리고 이런 독립전쟁의 정말 커다란 기운을 일으켜서 거기에 불을 집힌 인물들이 누구입니까? 오늘 제가 일부 말씀드리는, 그리고 오늘 이것을 주체하는 우당 이영선생과 그 동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실은 그들을 이야기했으라도 당시 원조선은 어떤 문화를 만들었고 운용했고 발전했는가? 이런 것들도 살펴볼 필요가 있는 거죠. 제가 너무 소론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요. 어쩔 수가 없습니다. 이 짧은 시간 안에 저는 여러분들에게 강한 많은 것들을 알려드려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선, 원조선이죠. 이래서 경우에 단군조선, 기자조선, 위만조선 세 가지로 세 단계를 일단 분리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분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넘어가겠습니다. 또한 가지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나쁜 생각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수한 중국문회의 영향을 받아서 무리식으로 소환 다음에 일본열대에 전해주는 가교 역할을 했다. 이게 브릿지론이거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문명의 개념, 그리고 동아시의 역사와 그리고 문명의 실태를 파악한 다음에 정확히 규명이 되는데 그런 노력이 있었습니까? 제 생각에는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아직까지 가설 수준의 몸으로 있고 물론 저는 논문이라든가 책을 여러 번 썼습니다만 아직도 가설 수준이에요. 그래서 제 가설은 이렇습니다. 중앙문명의 실체는 인정을 한다. 중앙문명이 설정되는데 당연히 이하로 중심을 한 적이 문명의 영향을 중원 확실하죠. 그러나 그것과 함께 북방윤목문명이 전 세계가 주장하듯 실제 한 겁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중앙문명과 북방문명이 있으면 동쪽의 동방문명이 있는 것이죠. 이게 바로 우리의 동방문명의 출발점이고 핵을 잃은 것이 흔히 말하는 원조선이라고 보는 겁니다. 이거 상당히 중요한 겁니다. 이런 구체적인 사실을 근거해서 그다음에 여기다 자의식을 가져야지 우리가 제대로 설 수가 있는 것이지 추상격이고 과거의 배원대로 우리는 중국문의 하루이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한 우리는 절대 자주적일 수가 없고요. 자주적이라는 것은 정적, 자주, 경제적 자위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마음에 자주까지 의미하는 겁니다. 양지기 말씀드리죠. 저는 우리 한국 사람들이 절대 민족주의자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스스로 민족주의자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민족에 대해서 굉장히 애정이 강하다고 얘기하고 있지만 제가 보기에 중국, 일본, 기타 여러 나들과 비교할 때 우리 결코 그들보다 더 하지 않습니다. 이건 너무나 분명한 사실이에요. 제가 바라보는 역사관인데요. 역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위해서 그리고 원조선을 실체를 알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이 지도를 보실 필요가 있어요.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평소 보아던 지도 그대로입니까? 그때릴 수 있어요. 그냥 관점을 달리하시면 다른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이 지도는 제가 동아시아 지중혜라고 명명한 새로운 개념의 지도입니다. 동아시아 지중혜. 보시는 것처럼 지금 제 머리가 있습니다. 보시면 있죠. 이것을 일본 사람들은 일본해라고 부르고 있어요. 우리는 동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의 동해범주는 한반도 끝에 있는 두망강과 고 블라디보스톡 정도까지를 동해로 생각합니다. 일본인들을 생각하는 일본에는 제 오른쪽 머리 끝에 있는 것이죠. 바로 연애주 북부 지역과 사안이 맞닿는 지역까지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말 민족주의라면 우리가 동해로 정말 중요시기 때문에 우리가 독도 문제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동해범저부터 실제적으로 알아야 하는데 그것마저 모르는 것이 현재 한국의 현실이에요. 일반제로 말하는 동해, 남해, 그리고 황해 또는 서해가 있고 동중국의 가지를 포함해서 제가 동아시아 지중혜라고 명명했고요. 이런 지도를 놓고 보시면 알겠지만 우리는 중국 대륙에 붙은 주변 부족 전지가 아니에요. 그리고 일본열두로 연결하는 다리가 아니라 실제적으로 동아시아의 중심부에 있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리고 여기에 반드시 전제가 돼야 될 것은 여러분들의 통렴을 깨면서 동아시아 전 세계 문명이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동아시아의 질서는 육지위지가 아니라 육지와 해양이 동시에 작동한다는 겁니다. 제 주전공이 동아시아 해양사고요. 한국 역사께서 해양사를 학문을 만든 사람이 바로 저인데요. 우리 민족은 선사시대부터 원조선부터 그리고 고려 말까지는 역동적으로 13세기 초까지만 하더라도 사실은 일본을 앞두어 오는 해양력을 갖고 있었어요. 그리고 동아시아의 모든 교리는 여러분들이 보시는 것처럼 해양을 통해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해양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주하는 역사관도 반도사관이나 만주를 중심을 한 대륙사관이 아니라 해륙사관 즉 대륙과 해양을 하나의 육이체를 보면서 그리고 바닥까지 연결되는 것을 해륙사관으로 보는 겁니다. 이게 우리 조상들이 그리고 단구시나 홍이 인간 그리고 기타 독립전쟁을 하는 분들이 이르기까지 가지고 있는 역사관이죠. 세계를 하나의 위적 일체를 보는 역사관. 그럼 면에서 볼 때 우리는 아 정치에 코아 있구나 그리고 모든 경제적 물리에 호우 있구나 그리고 문화 또는 문명의 인터체인 진호는 심장했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오늘 여러분들은 제 강의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개념만 이해하시면 됩니다. 아 우리 역사를 바라볼 때는 이제는 이렇게 동아지 중애라는 모델 속에서 바라볼 수 있구나. 그리고 우리 민족은 해양활동이 매우 활발했고 거기에 따라서 우리 민족의 운명도 많이 영향받았고 난 것을 이해하시고 다음 기회에 차근차근히 여러분들이 해양을 통한 우리 민족의 역사를 보면 되겠습니다. 간단히 넘어가겠습니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벌써 17분이 지났거든요. 사실은 이 강의가 꼭 60분 강의인데요. 벌써 17분이 지났습니다. 아쉽지만 저는 빠른 시간 안에 여러분들에게 오늘 강의의 본 주제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죠. 단군의 가랑이 기록은 삼국류사에 처음 나옵니다. 물론 당연히 삼국류사 이전에도 단군에 관한 기록, 조선에 관한 역사는 일부가 있었고 아마도 많이 있었을 겁니다. 왜? 그 후전도였지만 부여, 특히 고구려, 백제, 실라 이들이 역사책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은 우리 스스레이 기록이라든가 아니 일본 최초의 역사책은 오직기와 그다음에 일본석일을 통해서 증명이 되잖아요. 그렇다면 그 이전에 선행국과는 조선에 관한 역사기롱 분명히 있었던 것이지만 그 기록들이 사라지게 된 겁니다. 다만 삼국류사에 통해서 흔히 말한 단군 신화의 부분을 통해서 우리가 단군이라는 존재, 그리고 조선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고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고 어떤 식의 살체를 이뤄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이죠. 우리가 말한 단군, 신화. 미리 말씀드릴게요. 신화는 여러분들이 이해하는 것처럼 호구의 이야기, 또는 거짓된 이야기, 이런 것은 신화에 대한 정확한 정의가 아닙니다. 신화에 대한 정확한 정의는 실제 있었거나 아니면 있었다가 믿어주는 경험이죠. 이런 것을 서라체 형식을 빌어서 표현한 것이 신화입니다. 당연히 서라체 형식을 빌고 문자가 없었던 시대에 만들어졌고 오랫동안 개승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것은 서라체 형식을 빌어야 되고요. 흔히 말한 상징과 비유와 운유, 이런 것들을 척저라 섞어있으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후대에 이렇게 상징과 비유와 운유의 문제를 모르고 그 자체를 보면서 단군, 신화는 탄수한 호구의 이야기다. 이렇게 주장해온 것이 한국의 지성계입니다. 그건 기본적으로 신화학에서 얘기하는 신화의 정의를 모르는 것이죠. 그러니까 제 신화의 정의에 따르면 그리고 신화학자들의 정의에 따르면 우리가 흔히 말한 단군, 신화는 실제 있었던 사실이고 사실을 토대로 해서 서라체 형식을 빌었고 그리고 오랜 세례에 걸쳐서 차차차 변형해오면서 이런의 삼국유사 때, 이런의 삼국유사에서 우리가 읽는 것처럼 정의가 된 것이죠. 신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해요. 그리고 신화가 없는 민족이 어디 있습니까? 당연히 신화는 있죠. 우리 민족사에서도 보면 조선도 신화가 있잖아요. 용볘청과 아시죠? 고려도 왕군들에 대한 신화들이 있잖아요. 그렇다면 그 훨씬 이전에 흔히 말한 원조선에 신화가 있었던 건 당연한 거고 신화가 있어야지만 그들은 신들의 후선이 되는 겁니다. 최근에 일부분들이 오해를 하시는데요. 북한이 처음부터 이 원조선, 주거조선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단군에 대해서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고 있고 오해라고 했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학자로서 정확히 말씀드립니다. 이미 그 이전부터 제가 비교하는 논문을 썼기 때문에 그 이후의 상을 보면서 정확히 말씀드리지만 북한은 고조선을 첫 개급 국가라고 보고 노회 소유죄 국가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단군에 관한서도 흔히 만 단군 신화에 대해서도 개급적 통치 배들이 이런 표현이 들어가면서 호구의 이야기라고 그랬습니다. 다만 북한이 주체 사상, 뒤를 주체 사관을 통해서 원조선에 대한 재평가, 그리고 단군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면서 지금 일부 사람들이 이해하는 것처럼 북한이 표면상 민족지적 요소를 뛰고 있다는 것이죠. 사실을 정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군 진영입니다. 이 단군 진영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승선생과 연관된 새로 만들어진 표진영정이 아니라 설고가 고렸다고 전해지는 것이고요. 대종교에서 보관대에 왔다고 전해지는 바로 단군 진영입니다. 지금 지갑에도 이 단군 진영 사진이 있습니다. 보여드릴까요? 그리고 제가 탐험을 하지 않습니까? 과거에는 탐험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제가 바다를 땐목으로 항의할 때도 땐목에는 이 단군 영종을 앞에 붙여 놓고 항의합니다. 물론 당의 저는 불교신자니까 불교와 연관된 여러 가지 상징물도 가지고 있죠. 그리고 중국 사람들은 중국과 함께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의 십자가든가 불교의 만자 연관된 것들은 갖고 있어도 문제가 되는데 이렇게 단군과 연관된 것을 갖고 있으면 일부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해요. 한국 사람들이 이상한 겁니다. 정말 이상한 겁니다. 신화된 정의는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간단합니다. 신화는 역사성과 소라성의 공정을 했다. 이것만 이해하시면 돼요. 실제 역사로구나. 그러나 표현 방식은 소라체 형식을 비롯구나. 그래서 소라체 형식으로 된 이런 신화 속에서 우리는 사실들을 찾아내지만 돼요. 기독교의 성경도 마찬가지죠. 스멜의 홍수서라든 마찬가지죠. 중국의 신화든 마찬가지죠. 그렇다면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단군 신화에는 변형의 요소가 많이 되어있다. 어느 신화나 마찬가지겠지만 처음에 출발할 때를 원형이라 그럽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납니다. 공간이 이동합니다. 또 사람이 변합니다. 그래서 당연히 변형이 되는 거죠. 이 사실을 꼭 이해하셔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말한 단군 신화에 나오는 고문?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배우가 아닐 수도 있구나. 확실합니다. 이런 것도 염되어 두셔야 되고요. 그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단군 신화에는 변형의 요소가 많이 되어있다. 여러분들이 보시는 곳이 바로 이른의 삼국 뉴스에 나오는 고조선 주황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페이지 전체를 보면 앞부분의 일부는 역사적 소술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대부분은 신화적 형태를 비룬 거고요. 나머지 뒷부분은 역사적 사실체로 기록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 주황을 보면 국의 두 가지. 하나는 실제 사실을 기록했다. 그리고 많은 부분들은 서라체의 형식을 밀어서 썼다는 겁니다. 이걸 우리가 신화라고 부르는 겁니다. 이해하셨죠? 그래서 이 기록을 통해서 우리는 흔히 말한 원조선의 큰 역사 출고료와 그리고 사상과 그리고 민석과 상할 방식 이런 것들을 찾아낼 수가 있는 거죠. 정말 드라마틱하고 재미있죠. 제가 빨리 넘어가는데요. 3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첫 부분은 석유 환인 재세 이와란 것으로 시작됩니다. 이거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예전에 환인 또는 환국이 있었구나. 이렇게 여시면 됩니다. 그때 제가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릴 것 중에 하나는 바로 환일할 때 환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한자로 환인이지만 음은 한으로 발음 될 수가 있습니다. 이건 제 기간이라 여러분들은 나의 젊은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조금 나이가 되신 분들은 누구나 하다 하는 우리나라 초기에 대석각 양주동 선생의 설이고요. 육당, 체남선도 이런 관점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물론 단제 신체도 이런 흐름이 있습니다만.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대한민국의 한국, 똑같이 환인의 환 이런 것들은 알타이어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 단어 중의 하나입니다. 한자로는 여러분들이 보시는 것처럼 환, 한, 땀한 등등 다양한 글자로 쓰여지지만 뜻은 크다, 많다, 하라다, 길다 이런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국회의원 한국도, 그 다음에 한강도, 한국도 다 같은 것이고요. 특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린 것은 우리 인류욕세에서 한국이라는 명칭을 가진 나라들은 최소한도 39개가 됩니다. 제가 너무너무 쓰면서 조사했는데 알타이어권에서 한국은 많이 있고요. 그 중에 현재 한국으로 남아있는 나라가 우리 현재 대한민국입니다. 이 부분은 정말 많은 얘기가 필요하지만 여러분 그건 아셔야 돼요. 우리 한국의 뜻은 크다, 하라다, 넓다, 최고다, 하늘이다 이런 뜻을 가지고 있고 이것은 우리만이 아니라 알타이어의 공통적으로 있는 핵심 단어로구나. 이해하셔야 됩니다. 세상에, 제가 만화 활동을 옵니다. 자기 국회의원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인 게 이 나라의 현실입니다. 이 나라의 지성들은 자기 국회의원의 의미를 모르고 있어요. 지금 제 방송을 들으면서 여러분 어떤 감정이 드세요? 놀랍죠? 그러니까 예를 들면 고고래수도도, 백제수도도, 발회수도도 이렇게 한이 들어간 겁니다. 발회수도를 여러분은 교과세에서 상경성이라고 배우셨죠? 그건 한자식 편이에요. 원래 그들은 호란성이라고 불렀어요. 호른? 이럴 때면 고고래에 쳤은 홀번, 인천을 뜻하는 미추월, 파즈를 뜻한 수리홀, 호른 고고래에서 마을, 골짜기, 동네, 크게 많은 나라를 뜻하는 겁니다. 한은 크다는 거죠. 그러니까 발회사항경성은 호란성입니다. 원래가 호란성입니다. 제가 많이 열고 했습니다만, 이렇게 한이라는 용어가 중요한데, 이것이 바로 첫 번째, 소교환인. 예전에 옛날에 환인이 있었다. 그러니까 우리 민족 최초의 정치적 실체로서 얻뜸은 환인이고요. D를 개생한 것이 환웅이고, 그리고 세 번째가 단군왕검이 되는 겁니다. 단군. 육당체남선 선정은 이것을 탱글이라고 발음해서 환을 이렇게 이끼럽니다. 유라시아 지역을 다니다 보면 탱글이라는 지명이 많이 나타나죠. 탱글의 봉적 산이죠. 이런 것을 비롯해서 많이 씁니다. 육당선생은 이렇게 터키까지 이루어지는, 발칸반도까지 이루어지는 이런 문학권 속에서 머리, 즉 대가리를 뜻하는 것이 바로 탱글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 경청할 만한 것입니다. 조선경국전입니다. 정도전이. 제가 이걸 쓴 이유는 바로 조선을 세운 사람들은, 조선그레스경의 그 조선은 우리가 말한 단군의 조선이 아니라 기제의 조선이었다는 것을 말씀을 드려요. 자주적이 됩니다. 이때의 자주라는 것은 정적 자주만이 아니라 정적으로 자주적이기지 경제적으로 자주가 될 수가 있고, 그리고 인간의 자유지를 가질 수가 있어요. 이거 잘못하면 북한 주장과 비슷한 것 같은데, 그건 전혀 다르죠. 환웅이 있습니다. 서자, 환웅. 서자라는 얘기도 넘어갑니다. 환웅입니다. 환웅은 말 그대로 큰 웅이란 뜻이고요. 스코쉬란 뜻일 수도 있어요. 사실은 제가 말씀드린 단군신의 주역은 저는 환웅이라고 봐요. 고굴에 해모스죠. 그래서 환웅과 해모스를 일시시킨다는 주장도 과거의 선악들 몇 분이 하신 겁니다. 중요한 것은 환웅이란 존재가 있었다는 것이죠.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데 제가 왜 보여드리냐면 혹시나 환인, 그리고 딜을 환웅이 문화적으로 어떤 지역에서 왔을까? 그래서 경우에는 이럴 가능성을 제기한다는 거죠. 즉, 북방 초원 문명과 연관이 되었을 가능성입니다. 실제로 문화적 요설을 보면 그럴 수가 있고요. 우리 민족 문화의 흔히 말한 선사시대, 청동시대부터 시작해서 그 이웃 시대를 넘어가는 과정을 보면 흔히 말한 북방 유목 문화와 연관이 있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원조선이 몇 단계의 질적 변화를 하는데 그 어떤 단계에서는 북방 초원 문화의 영향을 받은 것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저는 이게 좋다고 봐요. 바로 이런 모스트리죠. 이게 저는 이것은 카자스탄의 알타 알마티방물관에서 찍은 거지만 이런 것들이 흔히 말하는 원조선의 후기 단계 그리고 고구려 이렇게 개승되는 이런 모스트들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농경민이다면서 사실은 유목민이죠. 스위쳐나 탐구인 사람 말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제가 간단히만 말씀드릴게요. 여러분, 오이 디펜스 컴퍼렉스하라고 아시죠? 이거는 말 그대로 부잡,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적대 관계의 반역의 관계예요. 그리고 대체적으로 대본의 신화를 보게 되면 이렇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단군 신화에는 반대로 되어 있거든요. 실제적으로 처음에는 환웅이라는 존재가 하느님의 아들이에요. 인간 세상에 뜻을 두고 몇 번이고 탐내고 구했습니다. 굉장히 강한 의지를 펴방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것은 단순하게 끝난 것이 아니라 아버지 환인이 이것을 압니다. 부지 차이라는 표현이 나오죠. 아버지는 아들의 의지를 알았다고 해석하면 됩니다. 그 다음에 한동안은 환인의 활동이 단군 신화의 기록이 되어 있거든요.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았으니까 다음 단계는 무엇입니까? 아들을 위해서 뭔가 해주어 있죠. 그래서 아버지가 직접 하늘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까 오! 하시! 아래를 내려다 보니까 그 가위 홍이 인간, 홍이 인간을 할 만하다고 판단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 첫 번째는 환웅이 인간 세상에 구현하고 자는 논리가 홍익 인간이로구나. 두 번째는 아버지도 동일하기 때문에 아버지가 직접 친이 아들이 가서 새로운 이상 세계를 펼칠 공간을 살펴보고 홍익 인간을 할 만하다고 합격 판정은 내린 거죠. 이거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기본적으로 문명의 출발입니다. 역사를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의 문제인데 서구시나 일본시나 중국시나와 달리 우리는 이렇게 아버지와 아들이 협조 관계, 상호인정 관계를 드러나고 이게 우리 역사의 시작입니다. 기본적으로 그래서 대동사상을 비롯해서 무라일체, 천지동군 등등 모든 것을 하나로 오르는 이런 사상이 오랜 세월 동안 우리 민족의 심성에 채워가 되어 있는 겁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이 사진은 특별한 건데요. 이거는 해모스입니다. 평양에 갔을 때자가 찍은 거지만 동명한 기념관에 가면 이런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요. 해모스가 5마리에 용이 끄는 황금마차 타고 내려오는 장면인데요. 우리는 이런 그림 없어요. 그런데 똑같이 환웅도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다만 용이 아니죠. 어떤 것? 조금 이따 보여드릴게요. 그래서 우리도 이런 그림을 그려냅니다. 환웅이 하늘에서 내려온 그림. 여러분, 출애급기. 비롯해서 온갖 것들이 위로되면 그림으로서, 조각으로서, 천장화로서, 심지는 용화까지 표현되고 있는데 왜 우리는 이런 것들을 안 하죠? 우리나라 예술가들은 특별한 사람들입니까? 이렇게 신비롭고 많은 로직이 포함되어 있고 그리고 직접 자기 조선과 연관된 것들을 그리거나 작번시키지 않아요. 제가 보기에는 특별한 나라입니다. 이건 해모스라는 거예요. 제가 1982년도, 1983년도에 대마대에서 찍은 건데요. 땐목을 타고 쭉 건너갈 때 찍은 사진입니다. 땐목을 탄 이유는 바로 우리민족사상. 제가 탐험가로 산 것도 있지만 지금 우리민족사상, 해모수, 땐목이 아닌 정신성, 사매놀리를 주장하기 위해서 땐목을 탄 것이죠. 나옵니다.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 당연하죠. 그리고 내려다 보니까, 아, 삶이 태백이 있구나. 이때 태백이라는 것은 실제적으로 태백산일 수도 있죠. 이때 태백산은 백주산이죠. 그래서 경우에 실제적인 산일 수도 있고, 관염적일 수도 있지만 역시 내려는 겁니다. 홍이 인간입니다. 홍이 인간의 글자, 끝! 보면은, 놀리인간을 이뤄게 한다. 촉도가 인간입니다. 흔히 말해 인본주이죠. 홍이 인간, 이 네 글자만 가지고는 너무 추상적이고 비약이 심하고 확대해서까지 말하고, 많은 철학자들, 사상가들, 지성인들이 얘기를 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모세가, 아니면 마오메트카, 석과가 그분들이 그렇게 많은 말씀하셨습니까? 그리고 그분들이 책을 쓰셨습니까? 아니잖아요. 이거는 간단하게 얘기하는 것이고, 이 핵심을 가지고 그 이후에 사람들이 지금까지도 홍이 인간의 인암이 그 시대에 어떻게 표현되었는가? 이것이 바로 현대 학자들의 홀리 일이에요. 그런 것들을 하지 않고, 막연하게 홍이 인간을 그러면서 이거는 특별한 것이 아니다. 이렇게 격화하면 그것도 한 지성인으로서, 또는 지식인으로서의 책물을 반겨는 거죠. 기본 원칙은 그렇습니다. 논리인간을 이렇게 한다. 얼마나 좋습니까? 천부인 세계로 줍니다. 그냥 갈 수 없죠. 그러니까, 환영에게 천부인 세계를 주는데, 이 천부인 세계는 예를 들면, 청동고울, 그리고 청동칼 방울이 됩니다. 일본 시나에는 똑같이 이렇게 삼종신기로 나오는데 거기서는 고울과 칼과 고고기입니다. 그것은 일본의 신화에도 기록이 되어 있고, 일본의 고분에도 발그락에 담는 늘 나타나는 것이고, 일본에서 현재까지도 보관되고 있는 것이 삼종신기예요. 왜 과거에 우리가 건너가서 일본 고대 문화의 기온을 이뤘고, 일본 고대국과 성립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남아있는 것이죠. 그러나 우리는 오히려 잊어버린 겁니다. 망각한 거죠.


